| 토아케가 자신의 몸을 혹사하면서까지 사람을 구조하는 것은 구조대원으로의 사명감이 아닌 속죄를 위한 행동이기에 본인 스스로를 구조대원 실격이라 여기고 있으며 유키에 대해서도 큰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 다이고를 만날 수 있는 기미가 없자 불안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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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벌써 9권이군요!! 한달에 한권씩 나오는것 같아서 아주 기분이가 좋습니다 그런데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생업이 너무 바빠서 ㅠㅠ는 아니고, 한번에 몰아서 볼려구요 ㅋㅋ 한 10권은 되야, 읽는 맛이 있기에 꾹꾹 참고 아껴두고 있습니다 이제 곧 10권이 되니 정독의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런데 책이 진짜 얇아서.....금방 읽을듯...... 1부를 본지 20여년의 시간이 흘렀는데.....감개가 무량합니다 ㅋㅋㅋㅋㅋㅋ 3명의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는 이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크고, 작가님이 워낙 미지의 무언가를 잘 표현하시는 분이라서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스바루를 보면서 진짜 `이 작가님은 광기와 천재성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지`라고 느꼈는데 역시는 역시임!!! 최고!! 입니다 여러분께 진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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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119 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9권! 9권 표지는 토아케 다이고와 오노다 슌이 장식하고 있다. "죽지 마라"란 말을 되내이며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에 몰두 하고 있는 소방관들!. 구조 도중 화재현장이 폭발하여 아수라장이 되어 있는 현장!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화재 현장을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도 화재현장에서 힘을 내어주는 소방관들에 감사함을 느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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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너무 재미나게 보고 또 보고 감동 ~ ㅎㅎ 본편이 너무 재미나고 인기가 많았기에 속편은 기대 안하고 구매도 안하고 있다가 그래도 하면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속편도 너무 재미 있네요 ~ 인기있는 만화책은 역시나 본편도 속편도 재미가 있는법이네요 ~ ㅎㅎㅎ |
| 워낙 본편이 명작이라 속편은 큰 기대를 하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팬심으로 시작했다고 볼수있지요. 하지만 볼수록 나름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본편을 재미있게 즐기셨다면 충분히 구매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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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소방관 다이고가 화재와 인명구조. 인류의 증오스러운 적과 맞서는 이야기에요. 전작에 이어 오랜만에 후속만화가 출간되어 매우 기쁩니다. 표지가 오렌지 색상의 옷을 입은 소방관이라 제목과 잘 어울리고 내용도 다이고의 활약이 인상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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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을 본 뒤에 감명을 받아 바로 시리즈 2를 보고 있었으나 여태까지는 간접적으로만 나오던 시리즈 1의 주인공!! 그가 드디어 나왔다.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지는 전개..!! 어떠한 훈련과 무슨 사건들이 나올지 상상하고 즐겁기까지 한 이번 9권은 그동안 답답하고 지루하기만 했던 제게 심장 떨리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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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조대원의 이야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체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를 지켜보며 웃음과 눈물, 그리고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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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대망의 9권입니다 만화책이 보통의 다른 만화책보다 얇아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지 정말 빨리 읽게되는 것 같아요 뒷이야기 너무 궁금합니다 얼른 10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볼때마다 감동하고 있습니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