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츠! 개정판 9권』은 복싱뿐 아니라 마음의 성장에 집중한 권으로 느껴졌습니다. 카츠가 링 위에서뿐만 아니라 관계 속에서도 고민하며 진짜 강함의 의미를 찾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감정에 솔직해지는 과정과 작은 결단들이 크게 다가왔고, 싸움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임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깊이 있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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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러브러브 모드를 향하여... 같은반 미소녀인 미즈타니 카츠키와 친해지기 위해 권투를 시작한 사토야마 카츠키! 하지만 그녀가 전직 권투선수였던 아버지와 권투를 무지 싫어했을 줄이야... 엄청난 계산착오로 두명의 '카츠키'가 펼치는 청춘 복싱 스토리가 시작된다!! |
| 사실 9권을 받아보기 전까지만 해도 9권이 완결일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로 이번 작품은 다소간의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더 잘 써볼 수 있었을텐데 무언가 작가의 현실적이고도 물리적인 힘, 체력의 부족으로 빨리 마무리한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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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깊어지는 이야기와 인물 간의 감정선이 인상적인 권이다.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담백한 연출 속에 복싱이라는 스포츠와 청춘의 설렘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카츠와 미즈타니의 미묘한 관계도 점점 진전되며, 단순한 스포츠 만화를 넘어선 감정의 여운을 남긴다. 개정판으로 다시 보니 그림과 구성도 더 깔끔하게 다가오고, 역시 아다치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다. |
| 몇년전에 카츠 일반 단행본이 새로 나와서 들인지 얼마 되지도 않아 두꺼운 판형으로 개정판이 나와줘서 좋지만 진작 나와줬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른 애장판들 보다 두껍지않고 손에 딱쥐어지는 느낌이라 진열도 좋고 보기에도 편해서 좋은편이다 |
| 남몰래 좋아하던 고등학생 사토야미 카츠키는 미즈타니 카츠키의 집이 권투 체육관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덜컥 회원으로 등록해요. 하지만 소문과는 다르게 미즈타니 카츠키는 권투에 대한 혐오감을 표현하죠. 권투 광팬인 교장선생님의 터무니없는 발언에 의해 강제적으로 권투 소년의 길을 가야만 하는 처지에 놓은 그.. 정말 눈뗄 수 없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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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한 전설의 권투 선수의 아들 사토야마와 동갑내기 여자아이 미즈타니와의 알쏭달쏭한 러브라인과 ‘천재’ 소리를 듣는 슈퍼스타 미사키의 최종 대결의 결말을 알 수 있는 <카츠!> 개정판 9권이자 완결편입니다. 아카마츠의 딸이자 소켄 체육관의 외손녀인 리코의 등장은 새로운 긴장감과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사토야마를 프로복서로 데뷔시키기 위한 그녀의 온갖 계략들 덕분에 미즈타니가 오해하기도 하고, 사토야마가 곤란을 겪기도 하는 등 시끌시끌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치다가 자신의 아버지를 공격해 중상을 입혔다는 기사가 실립니다. 우치다는 미사키의 아버지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는 걸 알고 해를 가한 것이었고, 이 일로 미사키는 사토야마와의 마지막 대결을 하고 권투계를 떠나려고 하는데… 소수의 관객을 두고 제대로 맞붙게 된 사토야마와 미사키. 과연 그 결과는? 완결편인 만큼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져 눈을 뗄 수 없었던 <카츠!> 개정판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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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카츠 개정판 9권 리뷰입니다. 이미 까발려진 남주의 가족사가 끝났나..싶었는데 이제는 뜬금포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여주인공??? 이게 스포츠물에서 나올수 있는 장면인가!!! 뭐 사실 카츠또한 스포츠장르를 포함하고 있는 청춘드라마여서 가능한 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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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카츠 개정판 9권이자 마지막 권의 리뷰입니다. 소켄 체육관의 리코가 등장하며 사각관계가 펼쳐지나 싶더니 허무하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카츠와 미사키는 비공식 시합을 가지는데 그 결과는?! 아다치 미츠루가 새롭게 도전해본 권투만화이지만 그 끝은 다소 심심한 맛이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수작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아다치 팬이라면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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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입니다. 연재당시 상황은 알수 없지만 먼가 급하게 끝난거 같기도 하면서도 그래서 더 차별점이 생기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다치미츠루 유니버스에서 가장 사기핏줄을 타고났고 자극적인 가족설정까지 매콤하면서도 순수함이 들어간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