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아들에게 읽히고 싶어서 신청했지만 성인인 저에게 필요한책이였습니다. ![]() 역시 뜨인돌 출판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일을 동시에 해야하는 주부로써 나에게 친절하지못해 불안한마음들고 집중력 저하되는 저에게 한글자 한글자 써보며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고 정말 해야하고 하고 싶은일에 집중을 할 수 있게된 실천이 가능하게 해준책이라 정말 좋습니다. 저는 자기채찍이 많고 왜 나는 이것 밖에 못할까 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책에서는 제7장 나의 감정 알아차기라는 주제로 아주 디테일하게 저의 감정을 스스로 알아차리게 하는 단원에서 하나하나 써보면서 제 감정이 정리가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이 불안함이 제감정이 정리되지 않아서 오는 거구나 싶었어요. 불안함에게는 정리가 필요했어요. 이책은 페이지수가 안쪽에 있어서 더 차라리 편했어요. 페이지수 상관없이 훌훌 넘기라는 편집자의 작고도 큰친절이 담겨있어요. ![]() 그리고 책을 보면 더 편안해지게 초록색으로 그리고 문단나눔을 잘시켜놓아서 정리가 잘되고 마음이 좋습니다. 뜨인돌 출판사 원래 좋아하는데 다시 예스 24에 뜨인돌출판사를 검색하며 또 담았습니다♡ 이책은 버리는 책이 아니라 평생 간직해야 할책이예요. 반려식물 반려동물처럼 그보다 더 그 누구보다더 자기자신을 잘 친절하기 돌볼수 있는 지침서거든요. 초등 5학년인 아들과함께 잘 한단원씩 해보려 합니다. ![]() #마음이튼튼한청소년 #뜨인돌출판사 #일레인보몬트멜리웰포드지음 #나에게친절해지는연습 #청소년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컬쳐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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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이 필요한 요즘이다. 하지만 어떻게 나에게 친절을 실천할 수 있을지 참 애매하다. 아이에게도 스스로의 마음을 챙기면서,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데 솔직히 나도 잘 되지 않는 부분을 아이에게 알려준다는게 참 어렵기만 하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책에는 나에게 친절을 행하기 위한 순서와 방벌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상태에 대해 설명하며, 그러한 상태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기 위해 도와준다. 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상태는 불안하지 않고, 마음에 여유가 있으며 그 어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상태를 매일 유지하고 사는 게 참 어렵다. 아무런 준비와 노력없이 바로 이룰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 그래서 마음챙김 훈련이 필요하다. 정신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나에게 친절해지는 법을 익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일들을 해야한다. 예를 들어 걷기에 있어서도 내 마음을 돌볼 수 있는데, 바로 걷기에 온전히 집중하며 걷는 것 이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 걷는 게 아니라 그저 걷는 행위에 집중하며 걷는 것, 그리고 그 느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 걷는 행위를 크게 의식하지 못했는데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그리고 감정을 다스리고 표현함에 있어서도 여러 방법이 존재하다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청소년을 위한 마음챙김 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나에게도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었다. 책을 그저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한 것들을 책에 써볼 수 있는 공간도 존재해서 좀 더 깊은 생각을 하고,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 친절하게도 나의 마음을 잘 챙길 수 있게 도와주는 꿀팁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항상 곁에두고, 나에게 친절할 수 있도록 꾸준히 배워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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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천성은 타고 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우리 아이는 얌전하면서도 마음이 여리고 상처도 잘 받는 소녀였기 때문에 저는 항상 많이 도와주고 싶었는데 특히나 착한 아이가 되려고 하지 않게 노력했습니다. 타인에 대한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의 모습이 항상 안쓰러웠기 때문에 최대한 스스로를 챙기고 내면의 심지를 강하게 자라나길 원했지만 타고난 성정을 쉽게 바꾸기란 어려웠는지 힘들어 하더라구요. ![]() 내향형의 성격 유형에다가 확실하게 게획을 세우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것을 보며 최대한 강박을 눌러 주고 싶은 마음에 대화를 많이 시도했었지만 조금은 진정되기는 했지만 중요한 일을 앞두곤 긴장감이 좀 커졌답니다. 이 도서의 장점은 독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라는 정체성을 탐색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위로도 받고 심리치료가 되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는데 도서의 판형도 가로로 긴 편이고 직접 적으면서 생각과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 좋더라구요. ![]() 소중한 내 아이가 마음 편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 양육자분들이 준비해주면 좋을 마음챙김 워크북 뜨인돌출판사 신간도서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책은 독자 혼자서도 차분하게 진행할 수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내용 자체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애들이 혼자서 읽고 답변하고 기록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번 겨울 방학을 맞이해서 매일 조금씩 진행하면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이고 멘탈 관리도 잘 될 것 같아요. ![]() 게다가 생각과 일상 그리고 감정 포착 등 매우 다양한 방면으로 멘탈을 강화시켜주는 내용이 가득한 마음계발서 이기 때문에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유익하겠다 싶었죠. 실제로 우리 아이와 지금 2장 정도까지 진행했는데 단계별로 차분하게 불안한 감정들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신 관리라는 다소 추상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잡아주는 마음챙김 워크북이었어요. ![]() 지금까지 타인에게만 친절해지는 연습과 염두를 두고 살아온 우리 아이들이 비로소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촘촘한 질문들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섬세하게 그 모든 과정을 따라가기 쉬웠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되는 마음을 단련하시는 방법이 의외로 매우 구체적이었으며 나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왜 중요하며 그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창의적인 마음훈련법이나 상상 활동, 주의 집중 훈련 등 흥미로운 활동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 전 건강한 신체 만큼이나 마음을 단단하게 성장하는 것이 내 아이의 청소년기에 정말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도와주고 싶었는데 구체적인 방식을 몰라서 막막했었는데 이 도서 덕분에 전문적인 컨설턴트와 심리치료사님의 도움을 매우 잘 받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항상 감정을 파악하는 것도 어려워했고 무엇보다도 표현하는 것은 더 힘들어 했기 때문에 이 책의 3부에 등장할 감정 관리 방법이 가장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기대중인데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균형감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수시로 이 도서를 혼자서도 잘 진행하는지 어려움을 없는지 잘 체크하며 챙겨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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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인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키우는 마음챙김 워크북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일레인 보몬트. 메리 월포드 지음 강인경 옮김 뜨인돌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아이를 키우면서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고, 포기하고,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울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를 다독여주기도 하지만 때론 다그치기도 하게 되는데 정작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준적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함께 읽고 질문에 대한 답을 써가면서 아이는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게 되었고 저 또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1부에서는 나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2부에서는 마음속 상상을 글로 써 보면서 불안과 걱정들을 내려 놓으며 주의 집중 훈련하는 시간을 3부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한 나의 감정을 표현하고 좋은 생각으로 전화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직은 친절이 낯선 아이에게 '나에게 친절해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아이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신체와 정신의 상태에 따라 영향을 미치는 것을을 시작으로 어떤 것이 나를 걱정스럽게 하고, 불안감을 높이는지 그런 걱정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아가고 싶은지 아이 스스로의 내면을 살펴보고 스스로의 불안을 해결해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 주어 불안요소를 긍정요소로 바꾸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혼자서는 살아갈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생활하는 과정에서 부딪치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불안요소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 책은 글을 읽고 아이가 직접 워크지를 풀면서 본인의 마음을 꺼내어 보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더 구체적으로 알아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로만 읽을 때에는 '아~ 그렇구나' 하고 지날 수 있는 것들을 글로 표현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나의 불안한 마음이 어떤 것들때문인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는 불안요소를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그 불안 요소들을 어떻게 바꿔가야 하는지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편안함, 슬픔, 기쁨, 분노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껴보는 과정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고 표현하는 방법들도 배우게 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앞으로 나아가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건 확실합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 많이 채우기 위해 나만의 '비전 보드'를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비전보드를 통해 아이의 하루하루가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워질것입니다. 이런 긍정에너지를 통해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마음은 더 단단해질 수 있을것입니다.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하고 나에게 조금 더 관대해지고 나를 더 이해할수록 긍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것입니다.
아이는 지금 막 시작된 겨울방학을 맘껏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가올 4학년의 새로운 시작을 걱정하고 있기도 하지요.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많은 아이라 학년이 바뀌고 환경이 바뀔때마다 저 또한 걱정스러운 시작을 준비하곤 하는데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통해 아이도 저도 건강하고 단단해진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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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뜨인돌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시리즈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입니다. 청소년 시기 불안한 감정을 돌아보고 갈무리 하며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10대라면 한 번쯤은 꼭 읽고 생각해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성장 상황 또는 성격에 따라 같은 일을 받으들이는 태도가 현저히 다른데 이 책을 통해 자신을 긍정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차근히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 정신건강을 위한 청소년 워크북이라 그런지 딱딱한 느낌이 아닌 일러스트에서부터 이미 친절하고 편안한 그림들을 접할 수 있었고 심리상담실에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듯 다정한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주는 스타일은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열 수 있게 합니다. 두 저자가 인지행동치료, 연민중심치료, 임상 심리학자 이기에 워크지작성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며 어떻게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차분히 변화를 이끌어 주기에 전체적으로 책을 살펴보는 내내 아이에게 꼭 권해야 할 책임을 확신했어요. ![]() 나를 엄격한 기준으로 대하는 것을 지양하고 나와 가까워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를 통해 다양한 활동에 답을 해가면서 나를 알아갈 수 있었고 삶의 질을 올려 줄 주의 집중, 마음챙김, 심상화 기법을 배우며 내 몸과 감정, 또 생각과 행동에 초점을 두고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친절해지면 나와 다른 사람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자신감이 넘치며 소신있게 행동할 수 있다고 해요. 나를 비난하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으며 도전, 회복탄력성까지 갖출 수 있다고 하니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마음 훈련을 하길 권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챙김 워크북. 청소년을 위한 워크북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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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보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과연 나에게 친절한가? 물음을 한다면 그렇지 않다고 대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선택을 하거나 어떤 일이 하기 싫은 상황에서는 좀 유연하게 나에게 관대한 건 맞는 것 같지만 꼭 그것이 친절했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기 때문이예요. 너그러운 것과 친절한 것은 다르잖아요. 남들에게는 친절이 몸에 베어 있는데 배려이기도하고 불편하지 않기 위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나에게 더 친절해지기.. 이것은 나와 가까워지기위함이 아닐까요? 더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뜨인돌 뜨인돌의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은 어떻게 보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도록 다스리게하는 내용을 담은 자기친절, 마음챙김 워크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마음을 상담해 온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마음 챙김을 편안하게 적어볼 수 있도록 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불안하고 초조하고 넘치는 걱정 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청소년들에게 홀로 고민하지 말고 고민을 나눠보라 다정히 전하는 메시지가 느껴져요. 또한 자신과 타인에게 친절하라 조언하는 느낌이 듭니다. ![]() 타인에게 친절한 만큼 나에게 친절하기가 쉬운 것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에서는 친절을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하고 '다정'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은 총 3부, 총 10개의 챕터에 거쳐 자신에게 친절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줍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탐구하고, 일상을 구성하며, 자신의 몸과 정신건강을 돕고 자신감을 충전하여주는 청소년을 위한 워크북 입니다. ![]()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했지만, 꼭 청소년이 아니어도 상관없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요. ![]() 저는 제가 읽어보고 써보려고해요. 그리고 나중에 딸아이가 크면 똑같이 읽고 써보라고 권할 것 같습니다. 어려운 말이나 딱딱한 구성이 아닌, 부드럽고 섬세하게 담은 내용 덕분에 편안하게 접근하기에 좋아요. ![]() 특히 본문의 내용에 이어 실천, 실행할 수 있는 팁과 사례를 곁들이고 사색과 기록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책 자체가 자신을 기록하는 활동지인 셈이예요. 마음 챙김'이라는 말이 쉬우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은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가오기 때문이잖아요. 직접 적어보면서 현재의 마음상태를 알아보고 변화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마음 일기장 같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통해 나의 경험과 감정, 생각들을 집중력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 그로 인해 나 외에도 타인에게 열어줄 마음이 더 커지는 시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초등 고학년, 사춘기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고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선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cafe.naver.com/bookchildlove #뜨인돌 #나에게친절해지는연습 #자기친절 #마음챙김 #정신건강 #자신감 #집중력 #청소년을위한워크북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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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뜨인돌 출판사> ![]() 청소년을 위한 마음 챙김 워크북인 나에게 친절해지는연습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청소년은 한 참 자신의 대해서 불확실하고 예민해질 나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자존감과 자신감도 결여되는 일도 많아 질거구요. 그럴때 이런 마음챙김 워크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이책은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1단계에서는 나의 대한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나의 신체특징,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등 온전히 나 자신을 돌아보며 기록해 나갑니다. ![]() 2단계 에서는 본격적으로 마음챙김에 대해 알아가요. 호흡법과 주의 집중훈련등 마음속 상상을 글로 표현하며 불안과 걱정들을 내려 놓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마지막 3단계는 노래가사, 인생나무 그리기, 사다리작성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토대로 재미있고 흥미있게 활동들을 해 볼 수 있답니다. ![]()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요즘은 정말 책 종류도 다양하고 이런 워크북도 있다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 어릴때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이렇게나마 좋은 책을 알게되어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나에게 친절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청소년기에는 "난, 못해.", "난 할수 없어."등 자기자신을 바닥 밑으로 끌고 내려 가는 순간이 올텐데 그럴 때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된다면 무사히 그런 시기가 잘 지나갈거라 믿습니다. 내 아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주고 싶다면 이런 워크북을 활용해서 아이의 마음도 알아가고 아이 자신도 이런 시간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책 제목처럼 나에게 친절한게 어쩌면 너무 당연한거지만 한편으로는 쉽지 않죠 뜨인돌 출판사에서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 시리즈로 출판되었어요 청소년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어쩔 줄 몰랐던 마음을 토닥여주는 시리즈 같아요 경쟁의 시대 누구보다 불안한 10대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 같아요 너의 마음 아마 ~ 할거야 너무 공감해 근데 ~ 해보면 어떨까? ~면 ~~ 해봐 하는 가이드를 주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 목차를 보면 건강의 의미와 타인을 이해하고 또 나를 이해하고 내 일상을 돌아보고 마음챙김을 할 수 있게 해줘요 심리치료의 기본적인 맥락들이 책에 담겨있다고 생각하면 되요 저자가 심리치료사거든요~ 하지만 일반 심리학책과는 달리 실제적인 실천방법이 자세히 담겨있고 아이들이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지침들이 실려있어요 ![]() 걱정 두려움이 아이들이 크죠 특히 불안도 높고 내가 왜 불안한기 머가 걱정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해결을 하고 싶은지 해결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대처 전략들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자신의 상황을 파악하고 아는것 만으로도 불안이 많이 해소 된다고 하네요 책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차근차근 해 나간다면 변화가 시작될거같아요 ![]() 부정적인거에 더 신경이쓰이고 시선이 가는건 당연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과학적 근거도 제시해서 막연함을 해소해주죠 그리고 꿀팁으로 집중력을 높이기위해 향수를 이용해 보라고도 하네요~ 이렇게 무언가를 하기 위해 구체적은 예시를 들고 ~ 해봐 하고 알려줘요 ~ 하면 도움이 될거야 하고 알려주죠 내 마음이 어디에 쏠려있는지 확인하고 다시 내 안으로 마음을 집중시키고 부정적보다는 긍정의 에너지로 돌려보는 연습을 합니다 이렇게 마음챙김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몸에 익히게 될거고 불안함은 많이 해소되고 집중력은 더 오를거 같아요 불안함이 높은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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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뜨인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사회를 향한 친절 ![]()
‘친절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덕목이다.’ 미국 신프로이트학파의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심리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도덕적·윤리적 이상을 실현해가는 인격적 능력의 으뜸으로 ‘친절’을 꼽았다.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굵직한 인사들이 세상을 바꾸는 힘, 마음을 치유하는 강력한 무기로 ‘친절’을 손꼽는 이유는 사소한 행동으로 시작해 큰 감동을 주고 공감으로 형성된 유대감이 조화로운 사회 분위기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친절’은 흔히 이타적 의미로 사용되곤 하지만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스스로를 위한 친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자기돌봄 (Self-care) ![]()
급변하는 사회, 높은 기대와 과도한 경쟁은 병적인 불안감과 자기비판을 형성한다.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정신건강통계에 따르면 OECD 국가 중 연령표준화 자살률이 25.2명으로 가장 높고 우울감 경험률은 11.3%로 높아지고 있지만 인구 1인당 지역사회 정신건강 예산은 평균 7,934원으로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기돌봄(self-care) 즉, 마음 챙김은 정신적·정서적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실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개인이 스스로를 돌보는 노력을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태도를 기반으로 하는 ‘마음 챙김’은 ‘나를 위한 친절’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친절’도 연습해야 할까?
어릴수록 좋은 나를 위한 친절연습
나를 위한 친절을 어린 시기부터 연습하면 불안과 스트레스와 같은 감정을 건강하게 다룰 수 있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강한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다. 이는 평생 지속 가능한 웰빙 기반을 마련해 성인이 되어서도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며 동시에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한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은 불안한 마음을 다스려 신체 건강, 감정, 생각, 행동을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마음 챙김 워크북으로 3부로 나뉜 10개의 장을 통해 주의집중, 마음 챙김, 심상화(imagery)의 이점을 깨닫고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다. 1부에서는 ‘건강과 행복’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를 간단히 설명하고, ‘K.I.N.D.N.E.S.S’라는 친절의 구성 요소를 활용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는 핵심 요소에 집중하며 나 자신을 이해하는 6단계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중심에 두고 타인과의 연결감을 형성하는 연습을 한다. 2부 ‘차근차근 일상을 구성하기’에서는 주의집중, 마음 챙김, 심상화 기술을 익혀 번잡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3부 ‘다독다독 나의 몸과 마음 돌보기’에서는 생리 기능, 감정, 생각, 행동의 상호작용을 알아보고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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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상담실이나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꺼려하는 것이 현실이다. 감기처럼 흔한 질병이지만 알려졌을 때 받게 되는 따가운 시선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되는 상황을 면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의 면담이 필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어려운 사람들 혹은 어려움을 겪는 초기에 있는 아동에게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권한다. 가이드에 따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어려움을 고백하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마음을 열고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며 서로가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다. 함께하는 한 걸음이 더 나은 하루,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갈 것을 믿으며 서평을 마친다. ![]()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뜨인돌 #나에게친절해지는연습 #서평 #체험단 #자기친절 #마음챙김 #정신건강 #자신감 #집중력 #청소년을위한워크북 |
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걱정이많고 고민이많은 사람인줄은 알았지만 .. 불안도가 높은사람이라는건 부모상담할때 알았는데요. 심리검사를 몇 해 전했는데 나에게 각박한 사람이라 불안도가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걱정도 많구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너그러운데 내 자신에게는 엄격한 사람 아무래도 저에게 친절해져야 됐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먼저 선택했어요. 사실 청소년들에게 권하는 책이지만 저처럼 성인이 되어도 마음속에 작은 아이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 책이에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조금 더 너그러워져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 고쳐지지 않죠.이 책에서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여정을 시작해요. 일단 건강하다는 의미에 대해서 배우는데 건강이라고 하면 신체적인 것도 있지만 정신적인 것도 있잖아요.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의 상호작용과 또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거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나의 가치관이 어떤지 다시 한 번 살펴보게되더라고요사실 이 부분에서는 제가 부인했던 제 모습을 적어나가게 되었고요.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방법에 대해서 지금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 것들을 정리하고.! 주의 기울일 수 있는 대상을 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또한 마음을 챙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예시가 나와요.그리고 나에게 친절해지려면 나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걸 알았어요. 사실 감정을 다스리고 잘 표현하는 게 건강한 건데 감정을 억누르고 잘 표현하지 않았던 게 사실이거든요.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글쓰기로 감정 표현하기 였어요. 지금도 힘들고 지칠 때 글 쓰는 걸 참 좋아하는데 글쓰기로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갈 수 있다라고요.또한 나를 가혹하게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는데 이 부분은 정말 많이 공감이 갔어요. 저는 제가 저에게 가혹하고 단호하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두려워서 피하기만 하며 생존하기 위한 기본 욕구를 개발하지 못한다고 해요.내가 원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변화에 대한 욕구를 형성하고 목표 목록을 작성하고. 뭔가 마음을 준비하는것나에게 친절해지는법 먼저 나를 잘알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걸알았어요.나를 알아야 다른사람을 잘이해하고 건강해지는거같아요나에게 관대하지고 나에게 집중한다면 긍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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