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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일대기와 작품시기를 잘 조화롭게 설명했다. 그림도 너무 잘 배치해 놓아서 읽기에 매우 편했다. 그래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고 고흐의 위대함을 다시 알 수있었다. 대전에서 열린 고흐 전시회에 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불멸의 작가 고흐! |
| 어릴때 반고흐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본적이 있는데 오랫동안 잊혀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읽고 반고흐 전시회도 가볼까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반고흐라고 검색하니 엄청 많은 도서가 검색되는데, 그 중에 그림 보기가 편해보이는 책으로 골랐어요. 표지도 마음에 들고 책 크기, 두께 다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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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반 고흐를 정말 좋아하셔서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슬쩍보니 그림들도 고화질로 잘 들어가 있고 유명하지 않은 그림들도 설명과 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저도 읽고 싶었지만, 어머니 선물로 드리니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반 고흐 팬이시면 구매하셔서 즐겨보세요. |
책속에 그림들이 깨끗하고 선명해 반고흐 작픔들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듯 느껴져요.반고흐 생애가 워낙 유명해서 오히려 작품들은 무덤덤하게 여겨오다 근래 불연듯 아몬드꽃 그림에 빠져들게 되어 반고흐 작품에 관한 책을 사게 되었어요. 암스테르담 뮤지엄 도로를 살까 고민하다가 영어로 된 책보단 아무래도 한글로 된책이 좋을것 같아 선택했는데 참 잘한 것 같아요.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가 함께 있어요.얼마전 반고흐 전시회 다녀왔는데 작품 감상에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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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2012년 이후 약 12년 만에 그의 진품 명화가 한국을 찾으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드라마틱한 생애와 예술 세계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 《반 고흐, 인생의 그림들》이 출간되었다. ‘반 고흐’ 하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안타까운 그의 생애부터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또 여러 매체가 그의 생애 마지막 시기를 집중적으로 다룬 탓에, 고흐의 작품을 몇 점 보지 않고서도 그를 다 아는 듯한 착각을 하곤 한다. 그러나 동생 테오와 주고받은 수많은 편지에서 드러나듯, 고흐는 놀라운 독서가이자 고독한 사색가였으며, 단 하루도 그림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는 성실한 외골수였다. 이 책에서는 연대기순으로 반 고흐의 삶을 따라가며 주요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짚어보고, 미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까지 살펴보며 그의 진면목을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화가로서의 여정이 시작된 네덜란드에서부터 마지막 활동지였던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까지, 그의 족적을 따라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반 고흐의 예술이 어떻게 진화하고 승화되었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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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고, 작가는 몰라도 그림은 보았을 "반 고흐"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보면서 도슨튼과 함께 그림을 같이 감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았고 다른 그림책에도 관심이 가게되는 계기가된것 같습니다. 인생의 흐름을 어떻게 보내게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