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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우리지구 #밝은미래출판사 #도서협찬 #써니4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괜찮아, 우리 지구 > 🖊️ 오늘 🎨 윤봉선 🏷 밝은미래 2024. 11. 25 환경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단어. “ 탄소 발자국 ”
탄소 발자국의 정확한 뜻을 아시나요?
탄소 발자국이란 사람이 활동하거나 물건을 만들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말합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타고, 택배를 받고,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생수병을 사고, 이메일을 지우지 않은 채 보관하고 전기를 쓰는 모든 순간 등 우리 대부분의 일상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전부 지구 위에 발자국을 찍는 행동인거죠. < 괜찮아, 우리 지구 > 는 이 무거운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 지구가 아프다고 불평하기 전에, 우리가 남기는 발자국부터 돌아볼까? ” 하고 부담 없이, 정확하게 , 친절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모두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해나간다면 지구도 괜찮아질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 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모르는 척 지나치지 않는 것.
그 한 걸음이 지구를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작이에요.
쓰레기 봉투 하나 덜 만들고, 택배 대신 걸어서 동네 가게를 이용하고, 아이와 함께 ‘ 오늘 우리 집 탄소발자국 몇 점? ’ 하고 이야기해보는 것만으로도 시작이니까요.
지구에 남기는 우리의 발자국, 이제는 우리 모두 조금 더 가볍게 걸어면 좋겠습니다. 오늘 우리 집은 지구에 어떤 발자국을 남겼나요? 밝은미래 출판사 감사합니다. #오늘작가 #윤봉선작가 #밝은미래 #처음만나는교실7 #환경동화 #환경위기 #환경오염 #초등동화추천 #책추천 #환경도서 #아동환경도서 #책스타그램 #북리뷰 #북스타그램 #책읽는포포리 #202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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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제목을 보며 생각했다. 괜찮을까? 진짜? 지구에게 괜찮다고 자신있게 말해주고 싶은데 자꾸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어제 에어컨을 처음 틀었다. 안틀고 버티고 버티다 밖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에 더위를 잘 버티는 아이들도 지쳤는지 "엄마, 우리 에어컨 틀면 안돼요?"하는 애처로운 말에 틀어줬다. 에어컨을 잘 틀지 않는 이유가 지구를 위함이라는 걸 알기에 에어컨을 사랑하는 두 아이도 더위를 참아보려 노력한다. 조금이라도 더 참고 실천해보려 노력하는 그 모습이 참 예쁘고 감사하다. 이제 겨우 여름의 초입인데 벌써 에어컨이 이토록 간절해지다니... 자꾸 뜨거워지는 지구, 괜찮을까? "음, 내가 환경 클럽을 열 거야. 너희는 1기 회원이 되는 거지. 여기가 우리 아지트고. 앞으로 함께 환경 공부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지구를 지켜 나가는 거야, 어때?..." 라고 묻는 그린이의 말에 나도 좀 끼워달라고 손을 번쩍 들고 싶었다. 그린이와 환경 클럽 1기 멤버 강이, 바다, 하늘이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환경을 지켜 볼까? 미세먼지, 쓰레기와 재활용, 미세 플라스틱, 기후 변화와 에너지 그리고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고 알리는 것. 다들 들어도 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궁리도 해봤을 것이다. "그럼 그 궁리 끝에 실천도 하고 있나요?" 이 질문에 "YES!"라고 당당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환경 문제를 이야기하며 끊임없이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실천!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뭔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 왜 그럴까? 우린 편안함에 익숙해져 버렸으니까. 내가 이걸 실천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생각하며 거창한 무언가를 실천할 '계획'만 자꾸 세우니까. 왜 내가 실천하려는 그것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 그건 결코 하찮지 않다. 매일 실천을 미루는 것만큼 하찮은 일은 없다. 그린이와 환경 클럽 아이들이 전하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된다면 더이상 미룰 수 없을 것이다. 알기 쉽게 상세하고 명확하게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그저 심각하다 말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 각 주제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은 TIP으로 다루며 더욱 상세히 알려려주고 있다. 그리고 책 뒤에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실천'을 소비 습관 바꾸기, 에너지 아끼기, 재활용 잘하기, 나무 심기의 목록으로 나눠서 담겨져 있다. 그리고 내가 직접 탄소 중립을 위해 할 수 있는 실천 계획 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고 실천 계획도 세워본 다음 실천해 보자. 그게 무엇이든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괜찮아우리지구 #아직희망은있어 #오늘 #윤봉선 #밝은미래 #환경 #환경책 #실천 #환경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소개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책소개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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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서 > 어린이 문학 > 창작동화 글 : 오늘 그림 : 윤봉선 펴낸 날 : 24.11.25 펴낸 곳 : 밝은 미래 ▪️ check point ✔️ 우리들을 위한 환경 교과서 ✔️ 환경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 ✔️ 이야기로 접근하는 환경문제 ───────────────────── ▪️프롤로그▪️ "내가 환경 클럽을 열 거야. 너희는 1기 회원이 되는 거지. 여기가 우리 아지트고, 앞으로 함께 환경 공부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지구를 지켜 나가는 거야. 어때? 물론 너희 부모님께는 이미 다 허락을 받았어." P.11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로운 영혼 장그린 미세먼지, 쓰레기,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로 속상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린이는 환경 클럽을 만들었다. 이들은 환경 문제의 원인을 찾고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보며 우리 지구를 환경 오염으로부터 지키는 방법들을 찾아본다. 아이들은 잘 모르는 환경 오염의 심각성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환경 오염에 대해 더 알고, 더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감상평▪️ 요즘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이 미세플라스틱도 종류에 따라 1차 미세 플라스틱과 2차 미세 플라스틱으로 나누어진다는 걸 아시나요? 1차 미세 플라스틱은 인간의 편리를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미세 플라스틱으로 치약이나 세정제에 더 잘 닦이라고 주입한 플라스틱입니다. 2차 미세플라스틱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존의 플라스틱이 점차 마모되어 미세 플라스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세 플라스틱의 용도가 다양해지면서 결국은 돌고 돌아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것이 미세플라스틱입니다. 생활에는 매우 편리한 미세플라스틱이지만, 우리를 위해, 지구 생물들을 위해서라도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고, 1차 미세플라스틱에 대처할 수 있는 성분들을 찾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우리가 깨끗하게 씻고, 꾸미는 동안 미세 플라스틱을 꾸준히 버리는 거였고, 물속으로 흘러 들어간 마이크로 비즈가 돌고 돌아 우리 입속으로 들어오고 있던 거였네. 진짜 내 배속에 엄청 많을지도 몰라! 결국 인간은 병에 걸려 죽고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건가?" P.73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글 입니다.- #미세먼지 #쓰레기와제활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변화와에너지 #탄소발자국줄이기 #괜찮아우리지구 #오늘글 #윤봉선그림 #밝은미래 #환경동화 #지구문제 #우리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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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 매일매일 환경오염으로 걱정스러운 기후위기를 겪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괜찮아 우리 지구를 읽으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지구의 소중함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사는 지구를 우리 스스로 아끼면서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어보았는데요. 환경을 우리가 지키는데 어려우면서도 작은 힘이 모여서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아끼고 지킬 수 있는 것 같아요. 나 하나쯤 쓰레기를 버려도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 하나라도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제대로 버리고 우리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야 겠다는 마음을 저는 이책을 통해서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도 집에서 우유팩을 열심히 재활용하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우리가 사는 지금 여기에서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일들이 모여서 큰 의미가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여러가지 질문과 함께 그 답을 보면서 우리는 지구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또한 들었고요. 점차 자연 재해가 많이 일어나고 이해할 수 없는 다른 나라의 큰 환경변화를 보면서 우리 나라도 예외일 수 없고 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커다란 공동체, 공간을 우리가 서로 아끼고 보살펴야 한다는 것을 아이와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환경을 이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에 더욱 그러하네요! |
![]() 걱정보다 실천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는 괜찮아 우리 지구 초등환경동화는 환경오염 이야기를 논하기보다는 당장 실천할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알려주고 행동으로 나설것을 격려해주는 책이에요. 미세먼지, 쓰레기와 재활용, 미세플라스틱, 기후 변화와 에너지를 주제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상식이나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환경오염의 주범들을 미션이라는 단어로 선택한 것만 봐도 이는 우리가 해결해나갈수 있고 반드시 해결해나가야함을 강조함이 느껴졌어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쓰레기를 만들어내며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환경보호에 대한 염려만 하기보다는 환경 오염을 덜 시키고 예방할수 있는 실천방법에 따라 오염이 좀 더 나아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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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해진 날씨를 보면 '우리 지구가 이대로 괜찮은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죠. 하지만, 괜찮다고!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해주는 책이 있어요. ![]() <괜찮아, 우리 지구!> ![]() 미세먼지부터 쓰레기와 재활용 탄소 발자국까지~ 환경에 대해 전체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 미래빌라 삼총사인 최강, 손바다, 나하늘은 여행에서 돌아온 장그린과 함께 환경클럽을 만들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배우고 실천하기로 하죠~ ![]() 미세먼지가 외부에서만 온다고 생각하면 안되요!! 집에서 요리할때나 청소기를 돌릴 때 헤어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릴 때도 미세먼지가 배출된대요ㅠㅠ 그래서 집안 환기가 중요하겠죠~!! ![]() 그리고 탄소발자국 줄이기!! 사람이 걸을 때 발자국이 찍히는 것처럼 우리가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삶의 모든 과정에서 이산화 탄소가 발생해. 인간의 활동으로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의 총량이 바로 탄소 발자국이야. 예를 들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도 이산화 탄소가 발생해. 탄소발자국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이해 주네요. 이메일을 지우고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덜쓰고 절전모드로 화면 밝기를 낮추는 것만으로도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니~~!!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보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괜찮을 우리 지구를 위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 ![]() ![]() 사실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기후 변화, 미세먼지,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기사를 접하고 뉴스를 봐도 딱히 환경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 않았고 그러려니 하고 지내왔었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환경 보호를 위해 내가 실천할 것들에 대해 작지만 생각할 일들이 많더라고요.아이도 학교에서 탄소중립에 대해 배우고 환경오염에 대한 교육이나 글쓰기도 하는 등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더라고요.괜찮아, 우리 지구는 우리가 직면하는 어려운 환경 주제 4가지인 미세먼지, 쓰레기와 재활용, 미세 플라스틱, 기후 변화와 에너지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지구는 망했다고 말하는 아이와 귀찮은 것은 싫어하는 아이, 그래도 뭐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하는 아이가 등장해서, 환경에 관해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요.또 이 글은 딱딱한 비문학 글이 아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환경클럽의 회원이 된 삼총사와 그린짱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중간 중간 나오는 '정보 TIP'과 '믿거나 말거나 미래이야기'를 담고 있는 초생학생들에게 딱 필요한 환경 교과서에요."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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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해 현실적으로 파악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괜찮아, 우리 지구>를 읽어보았어요. 환경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모여 환경 클럽을 만들어, 그에 맞게 미션을 주면서 환경문제를 풀어가고 있어요. 미세먼지, 쓰레기와 재활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변화와 에너지 이렇게 네 가지 환경 문제에 따른 미션을 주어주고 환경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 지 현실적인 방안도 제시해줍니다.
만화와 동화로 알려주니 이해가 쏙쏙됩니다. 역사 속 환경 오염 사건, 현재 오염 사례 등을 읽을 땐 그 심각성에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ㅜㅜ 요즘에 제로웨이스트 운동으로 인해 탄소 중립 실천운동,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들도 여전히 쌓여만 가고 지구는 아파하고 있죠. 매년 기온이 높아지고 있음을 실제로 느끼고 있기에 지구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 지 걱정이 되는데요.
이 책에서 좋은 점은 지구가 현재는 많이 아픈 상태이지만 미래에는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할 수 있음을 긍정적으로 시사해주는 것이예요. 우리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직면하게 해주면서 모든 사람이 노력해야 환경을 다시 되돌릴 수 있다고 희망의 메세지로 일깨워주고 있어요. 실생활 속에서 어른, 아이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미션들을 자세히 제시해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괜찮아, 우리 지구>에서 말해준 것처럼 환경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작은 실천을 시도해나간다면 지구의 미래에도 희망이 보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하루 하나씩 실천 해 나가보아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환경 필독서 <괜찮아, 우리 지구>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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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밝은 미래의 신간 <괜찮아, 우리 지구>에 대해서 나눠보려고 해요. ![]() 현재 우리가 직면하는 어려운 환경 주제를 미세먼지, 쓰레기와 재활용, 미세 플라스틱, 기후 변화와 에너지 등 총 4가지 주제로 분류해서 를 다루고 있어요. ![]() 지구는 망했다고 말하는 아이,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아이, 그래도 뭐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하는 아이 등 총 3명의 아이를 통해서 각자 환경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눠요. 자녀가 이 과정을 통해서 환경에 대해서 다양한 입장의 차이를 다시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뿐만 아니라 인류는 예전에 있었던 환경의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 나갔는지에 대해서 귀기울여야 해요. 저자는 과거 환경에 대한 사례를 만화로 표현해 주니까 자녀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것 같아요. 우리가 궁금한 점과 알아야 할 부분을 이야기로 설명해 주세요. 뿐만아니라 우리가 실천해야할 부분을 꼼꼼하게 체ㆍ할 수 있도록 책마지막 부분에 탄소중립실천 리스트와 실천계획표도 포함해 놓으셨어요. 저자의 주장대로 환경교육은 학교만 이루어 질 게 아니라 우리 가정과 사회도 환경문제에 대해 꾸준하게 교육되어질 바래요. ![]() 여러분도 이 책으로 자녀와 함께 실천해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괜찮아우리지구 #오늘글 #윤봉선그림 #밝은미래 #환경책 #초등추천도서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
![]() ![]() ![]() ![]() [괜찮아, 우리 지구!] 그린이는 아이들과 함께 환경클럽을 만듭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미세먼지, 쓰레기와 재활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변화와 에너지등에 대해 알아보고 알게 되죠. 그후 자신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행동에 옮깁니다. 탄소발자국 줄이기 실천 포스터를 만들기도 하고 카드뉴스도 만들어 sns에 홍보하고 삼총사 아이들의 활동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려 홍보도 하고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지구가 왜 죽어가는지 왜 지구를 살려야 하는지 지구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어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