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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정한 사람들의 배려와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아홉 빛깔 사랑 책을 읽고 기록합니다. < 아홉 빛깔 사랑 > 이 책은 조미구 작가님의 소설집으로 조이록북스에서 출판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독자들의 마음이 아홉 빛깔의 사랑으로 영롱하게 따뜻해지고 그들의 삶이 더욱 아름다워지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라고 작가의 말 중에서 나옵니다. 이 책을 통해 조미구 작가님의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조미구 작가님이 2022년 겨울 <크리스천 문학나무>에 <빛길을 가다>로 신인 문학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한 후 첫 번째 단편소설집인 < 아홉 빛깔 사랑 > 은 여덟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동화로 총 아홉편을 모아 책 한 권으로 묵었고 더욱 아름다운 사랑의 삶으로 다정한 사람들의 배려와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책입니다. #아홉빛깔사랑 #조미구작가 #도서추천 #책강추 #디엔젤서평단 디엔젤 S커빌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blog.naver.com/rlatkfkd5372/22370650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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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구 작가의 이 소설은 기성 단편소설의 틀을 벗어난 소설이다. 이 틀이라는 것이 어쩌면 한국 소설에서만 보이는 현상인지도 모른다. 실패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거나 어떠한 문제를 작가만의 시선으로 찾아내어 독자에게 선택 또는 제시하라든가 하는 일종의 법칙 같은 것인데, '아홉 빛깔 사랑'에 실린 소설들은 이 틀을 그야말로 '뚝심있게' 벗어나버린다. 질투와 시기라는 인간 보편의 내재된 죄성이, 종래에는 화해나 사랑으로 종결되는 구도들... 이것들은 모두 교회 사모라는 작가의 정체성에 맞는 서사 구조라고 보여진다. 따라서 이 소설집은 기독교 소설로 분류해야 될 것 같다. 남자가 썼다면 문제될 만한 글이나 사고가 보이기는 하나 전체적인 작가의 아름다운 시선이 이런 문제를 사소하게 만든다. 이름이 美九가 맞는지 모르나 아름다운 아홉 개 작품은 읽는 이로 하여금 따뜻함을 준다. |
비록 학과는 다르지만 같은 숭실사어버대를 졸업한 동문이신 조미구님의 소설집을 선정되어 받게 되었다. 빛길을 가다.. 아무염려 말아요 등 총 9가지 단편이 실려있다. 그리고 크리스천이시다 보니 기독교의 사랑과 빛깔이 들어가 아홉빛깔사랑이다. 이 작품들은 전부 다 기독교적인 자유 평등 박애 등 기독교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물질주의를 경계하고 기독교적인 영적인 성장을 지향하는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나도 언젠가 는 이런 단편집을 낼 때가 오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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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빛깔사랑*을 읽으면서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여러 가지 형태로 존재하는 복잡한 감정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40대가 된 저에게 이 책은 지나온 시간 속 사랑의 다양한 면모를 돌아보게 했고, 사랑이 어떻게 사람을 성장시키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책 속 인물들의 갈등과 변화는 제 자신의 경험과 맞닿아 있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이 책은 사랑을 깊이 있게 생각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아홉빛깔사랑 #조미구작가 #도서추천 #책강추 #디엔젤서평단 디엔젤 S커빌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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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에 방문한 정보통신팀 박상준입니다.지금 자리에 계시는지요?" 그녀가 자리에 있다고 하여 나는 13층으로 부리나케 올라가서 우선 김 비서에게 인사부터 했다. (-21-) "설거지하고 집 청소 빨래는 내가 하고 오빠는 쓰레기 버리기 하고 화장실 청소요.그리고 아침하고 저녁은 같이 먹어야 하니까 아침은 내가 하고 저녁은 같이 먹어야 하니까 아침은 내가 하고 저녁은 오빠가 준비하는 걸로요." "그래요. 여보야가 원한다며 그렇게 해요." (-78-) 항상 밝는 너의 모습은 정말 행복해 보여. 그리고 아이들을 넷이나 낳고도 날씬하고 예쁜 너의 모습은 내가 정말 닮고 싶단다.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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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밝힙니다.) 사랑에 대한 단상! 조미구 저자의 단편집 아홉 빛깔 사랑을 읽어봤습니다 제목으로만 봐서는 로맨스 소설같이 보이지만 종교적인 내용이 담긴 연인간의 사랑 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 등등 폭넓은 사랑에 대한 9개의 단편소설을 엮은 도서입니다. 종교가 없기에 종교 색채가 강하면 조금 읽기에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데 그렇게 부담이 될 정도는 아니였고 단편마다 재미가 있을 뿐더러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볼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단편마다 긍정적인 메시지가 강하고 저자의 소개에도 볼수 있듯이 희망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그의 말이 잘 녹아드는 도서입니다. 비정규직 사원의 사랑에 관한 내용 그리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내용 세대가 앉고 있는 많은 문제 들과 희망이 가득 담겨있는 내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상처와 아픔으로 가득한 일들을 회복하고 따스하고, 희망적인 삶을 지향하는 저자의 메시지 덕분에 도서를 읽는내내 밝은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단편중에 빛길을 가다를 읽어보니. 저도 신입시절에 느꼈던 강점들이 이입되어, 절로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풋내기 같았던 사랑 그리고, 교감했던 지난 기억에 대한 추억들까지 소환하고, 기억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현대인들이 갖고 있는 결혼에 대한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고 출산율이 낮아지는 현상에 대해 저자만의 해법이 담겨있고 그것은 소설을 통해, 희망과 소망을 전하는 것이였던거 같습니다. 각박한 현실에서 평범하지만, 사랑에 대한 단편은 오랫동안 기억날거 같습니다. 좋은 도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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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빛깔사랑#조 미구작가#서평단#조이룩북 목사님 사모님의 소설이라고 신앙이야기의 종교소설인가 했는데, 수필 같은 일반적인 생활언어로 쉽게 독자에게 다가오는 나의 이야기이거나 주변의 가까운 지인의 이야기 같은 이야기들 속에 신앙이 스며들었지만, 거부감 없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어찌 보면 낯 뜨거운 내가 다 부끄러운 사랑이고,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서로에게 싫지 않은 감정이기에 스토커가 아니었고, 갑자기 아들과 아내를 잃고 세상 다 잃은 노인이 다시 친구를 만들고 여가생활을 하는 것에 진심으로 믿지 않는 하나님께 감사했다.점차 시력이 잘 안보이시는 아버지를 위해 고향에 내려간 부부가 힘들일을 하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다 아내가 병들고 죽고, 남편마저 익숙해지지 않은 조업에 실종사 되어 남겨진 조손가정이 되어버린 아이가 너무 착해서 눈물이 났다. 안돼 아빠를 살려줘요소설이라서 다행이다. 어긋난 사랑은 한 유부남의 사랑에 부인이 보살이고, 예수님의 사랑이었다. 남편의 예의와 배려도 없는 모습에도 헤어지지 않은 그 선택에 박수를 보낼 수도 없었다. 아홉 빛깔사랑의 아홉 가지 이야기를 읽는 시간이 후다닥 가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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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미구 작가의 단편소설집 "아홉 빛깔 사랑"은 사랑의 다채로운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책이다. 소설이지만 현실에 더 가깝게 다가가게 하니 금방 읽혀지게 한다.우리 일상의 진정성을 담은 이야기들은 성경적 가치관과 인간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마치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는 듯한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아홉 가지 사랑의 이야기는 탄생과 죽음, 질투와 희망 등 다양한 감정을 다루면서도, 결국 따뜻한 희망으로 마무리됩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현실적인 고난과 극복 과정을 통해 사랑이 가진 치유의 힘을 강렬히 느낄 수 있습니다. 소설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사랑의 본질과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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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따스함 그자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삶에 힘을 줍니다. 그 따스함에 저는 힘을 얻었습니다. 특별한 별식은 아니지만 늘 먹는 집밥같은 영양 듬뿍 담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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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비단 올해 뿐 아니라 요즘 연말은 예전같은 분위기를 느끼기는 힘들다. 성대하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나 밝은 불빛을 찾아보기도 힘들고, 거리에 울려퍼지던 캐롤도 듣기가 어렵다. 사실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삭막해진 기분이고 좀 시시해졌다. 이맘때면 자주 만날 수 있는 케빈이나 그 외 가족영화도 좋지만, 인간미 느껴지는 잔잔한 책 한 권이 고프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미구 작가님의 아홉빛깔사랑을 읽게 되었다. 책 '아홉 빛깔 사랑'은 제목 그대로 사랑에 관한 아홉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연인 간의 로맨스라기 보다는 조금 더 포괄적인 관점에서의 사랑을 담았다. 필리아, 스토르게, 아가페. 기독교 신자가 아닌 관점에서 성경을 감히 말하기 어렵지만,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크리스마스, 2024를 보내는 요즘 시즌에 마침맞은 책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사회의 냉정함, 요즘 사회현상처럼 느껴지는 결혼연령 증가, 독거노인 등 사회의 비정한 단면을 보여주면서도 등장인물들은 좌절과 냉소보다는 배려와 사랑이 넘친다. 심오하고 전문적이지 않고 이야기에 반전이 없는 것이 반전이다. 그러면서도 정말 내 옆에서 일어나고 있는 주변사람의 이야기 같아서 소설에 몰입하게 된다. '독거노인 불행 탈출기'에서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로 시작하는 마태복음 7장 7절이 참 인상깊었다. 불의의 사고로 독거노인이 되어버린 김노인이 우울과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 김노인이 스스로 구하자 주변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지금 크리스마스 시즌에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였다. 아홉 가지 이야기의 대부분 해피엔딩 또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된다. 열린 결말 정말 싫어하는데, 이런 류의 열린결말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