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꼭! 한권씩은 갖고 있어야 하는 발명책! 박물관 도서관을 가면 발명 관련 전시가 참 많다. 그래서 발명관련 책을 한권씩 소장하고 있으면 두루두루 활용도가 높다. 박물관에서는 셜명을 진득하게 읽기 보다는 휘리릭~~ 돌면서 재미있는 체험 위주로 끝내기 마련인데 집에와서 관련 책을 찾아보면서 체험과 지식을 연결해주기! ![]() #세상을바꾼80가지발명 답게 여러가지 발명품이 나와있어 활용도가 높다. 11. 전지 국립대구과학관에 책속에 나오는 전지의 모형을 실제 관람가능하다. 테슬라와 에디슨의 토론도 엿볼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잔득~ 17. 바퀴 국립대구과학관에 가면 바퀴 코너에 여러가지 바퀴에 대한 실험과 체험이 가능. ![]() 58. 선박. 부산국립과학관의 상설전시관에 가면 2관에 선박 코너가 있다. ![]() 아이와 타 지역 방문 시 꼭 그 지역 박물관, 과학관을 우선적으로 방문하는데 책속에 나왔던 소재들이 꼭 몇가지씩은 전시되어 있었다. 앞으로 방문할 때마다 책 옆구리에 끼고 가게 될 듯! ![]() #세상을바꾼80가지발명 #애플테일즈 #과학 #자연과학 #발명책 #80가지발명 #초등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책 #초등책추천 #재미있는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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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도서협찬 #세상을바꾼80가지발명 📚출판사. 애플트리태일즈/아주좋은날(@appletreetales) ✍️글. 맷 랄프스 📌 #예준독서기록장 발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막막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학교에서 '체스'라는 보드게임을 접하게 되었는데 마침 고대에도 체스가 존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체스 비슷한 것은 인도의 '차투랑가'이다, '체크메이트'의 어원은 페르시아어 '샤 매트'는 왕이 얼어 붙었다 에서 유래된 것이다. 꽤 의아했던 것은 '기사들과 귀족들이 포위 되어있을 때 시간을 보내기 좋다' 라고 하는데, "명색이 기사면 싸우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1920년대 모건씨가 만든 신호등에는 불빛이 거의 쓰이지 않고 '팔'의 각도에 따라 차가 멈추고 가는 것이 현재와 달라서 신기했다. 또 인공 심장인 '자빅ㅡ7'을 영구적으로 살게 하지 못하지만, 두 번째 환자는 620일 동안이나 살게 되어서 매우 놀라웠다. 📌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에 대해 궁금해 본적이 있나요? 신호를 기다리면서 ✔️'신호등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신호등은 처음부터 이 모습이였을까?' ✔️'신호등은 누가 만들었을까?' 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들의 유래와, 만들어진 과정이 궁금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싶어하더라고요! 이 책은 <세상을 바꾼> 80가지의 발명품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얼마전 일본여행시 '해리포터'에서 살까 말까 고민했던 체스! 지금도 생각이 난다고 해요! 예준이는 친구들과 체스를 즐겨하여, 체스의 발명이 눈길이 갔다고해요. 여러 말이 전략적인 전투를 벌이는 체스는 1,500년 전에 인도에서 유행했던 '차투랑가' 라는 보드게임의 번형된 버전이라는 것! 체크메이트라는 말은, '왕이 얼어붙었다' 라는 뜻의 페르시아어 '샤 매트'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체스는 1300년경에 중세 유럽에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전 세계 약 200여 개 나라의 사람들이 즐기는 놀이가 되었답니다! 예준이 독서기록장에 '기사와 귀족들이 포위 되어있을 때 시간을 보내기 좋다'하는데 명색이 기사라면 싸우는 거 아닌가? 라는 말에 웃음이 나네요! 그외에 치약, 비누, 신호등, 인공심장, 초콜릿, 냉장고, 배양육, 등 다양하게 주제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어요. 무심코 보고, 사용했던 물건들에 궁금증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출판사(@appletreetale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에플트리태일즈 #아주좋은날 #맷랄프스 #초등추천도서 #청소년추추천도서 #누루남매책이야기 #발명 #과학도서 #발평품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
![]() ![]() ![]() 라떼도 그랬지만 지금도 발명 이야기가 나오면 단연 독보적인 것은 지우개 달린 연필이죠! ?? 지금 초등학생인 첫째도 발명을 떠올리면 지우개 이야기부터 하더라고요^^ 80가지 발명 이야기를 보며, 발명품으로 인해 우리생활이 변화를 이루었는지 살펴보아요. 생생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초기 발명품들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고, 인터넷이나 전자제품과 같은 현대의 발명품들이 미래를 어떻게 열어 갈지를 흥미롭게 소개합니다. ![]() 잊고 있었어요. 석기시대 도구들도 발명품이라는 것을 그 도구로 인해 인류의 역사를 바꿨다는 것을...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몸집이 큰 동물도 사냥할 수 있고, 농사지을 땅을 가꿔 안정적으로 식량을 구할 수 있게 됩니다. ![]() 전기,전화가 없다면 플라스틱,바퀴,차가 없다면? 상상할 수도 없죠. 아이와 발명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봤어요. 이런 거 있으면 좋겠다. 그거 있는 거야?ㅎ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길 바래요. 발명으로 인해 편리한 삶, 건강한 삶을 살고있는 지금! 앞으로 나올 끊임없는 발명품으로 또 어떤 큰변화를 일으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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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랄프스의 이번 작품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에서는 역사적으로 인류의 생활과 문명에 미친 영향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하며 어린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80가지 모두 재미있게 읽었지만 요즘 상황에서 빛이 되는 전구라는 발명품을 기억하며 읽었습니다. 수 세기 동안 집 안을 밝히기 위해 촛불, 횃불을 써 왔지만 이제는 쉽게 딸깍 누르기만 하면 불을 켤 수 있는 시대죠. 너무 당연하게 정말 간단해 보이지만 제대로 작동하기까지 오랜 세월 동안 고된 실험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거듭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오래 지속되고 실용적인 전구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목표로 실험했다고 합니다. 이 정의적 사실적 글을 읽으면서도 계속 요즘 나라 상황이 이입이 되어 책이 읽혔습니다. 이 빛이 쉽게 자연스럽게 지속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의 역사가 있었는지 기억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의 이 과정 또한 더 밝은 빛을 내기 위한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 도서를 통해 역사를 바꾼 놀라운 발명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과학 책이지만 다양한 생각과 접목해서 인문학 책을 읽는 듯한 효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완벽한 과학 교양도서인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 도서를 추천합니다. 본 도서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즐거운 독서 후 나만의 생각을 바탕으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석기시대 돌로 만든 무기부터 최첨단 무기까지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품들 이론적인 설명을 많이 봐도 참으로 신기하고 대단한 발명품이 많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도 바다를 떠다니는 배도 바다속을 다니는 잠수함도 얼마나 신기하고 대단한 물건들인지 정말 똑똑하고 훌륭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달한 초콜렛도 처음에는 돼지들이나 마실 씁씁한 음료라는 무례한 평가를 받았지만 꿀이나 설탕을 섞어 마시면서 인기를 끌고 점점 다양하고 맛있는 초콜렛으로 탄생했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차의 시초는 고대 중국의 신하가 황제가 마실 물을 끓이는데 우연히 차나무 잎이 주전자 안으로 떨어졌는데 황제가 상쾌함을 느껴서 시작되었다 부작용과 위험도 있지만 적은 양의 원료로 많은 에너지를 내는 원자력도 좋은곳에만 제대로 쓰이면 아주 훌륭한 발명품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쑥쑥 성장하길 바란다 . . #애플트리태일즈#세상을바꾼80가지발명 #호기심이쑥쑥#나선식펌프 #생각하면변화한다#노력하자 #모험과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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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지구의 인류가 시대가 바뀔수록 큰 변화를 누리며 그 어떤 생물보다도 발전할 수 있었던 건 다양한 영향이 있겠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 게 인간의 발명이라는 재능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살면서 많은 다양한 발명품이 있다고 들어 왔지만, 시대별로 차근차근 어떤 발명품들이 세상에 나왔는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이번에 애플트리테일즈에서 나온 신간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을 보면서 발명의 위대한 역사를 훑어봅니다. 구석기 시대의 돌로 만든 도구들은 사회 책에서 많이 봤죠? 석기시대 벽화 같은 걸 보면서 도대체 어떤 도구들로 그림을 남겼을까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 물감 그릇과 붓을 보여주고 있어 놀랐습니다. 인간은 정말 훨씬 더 오래전부터 그림과 한 몸이었구나를 더 느끼게 되네요. 실사같은 그림들과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설명들로부터 다양한 발명품을 알게 해줍니다. 저도 학생시절 빅볼펜이 엄청 부드럽게 잘 나와 좋아했었는데요. 볼펜의 원조가 역시 빅볼펜이었나봐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쿼리티 좋은 펜들이 워낙 많아서 부럽지 않지만~ ㅎㅎ 빅볼펜의 부드러움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아주 어릴 때 공중 화장실에서 봤떤 수조가 뒤에 달린 수세식 화장실! 아.. 추억돋는 그림입니다. 이거 알고 있으면 옛날 사람인가요? ?? 저도 아이도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의 원조가 기원전 200년경 차가운 눈에 우유와 찻살을 섞어 먹은거라니.. 빙수의 원조가 여기 있었군요! 1차원적인 재료들의 조합으로 만들어 먹던 얼음 빙수의 개념이 소금이라는 재료와 과학적인 지식이 만나 아이스크림으로 진화되기 까지! 정말 아이스크림의 사랑이 없었으면 지금 이만큼 맛있고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나오지 않았겠죠.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음료. TEA. 17세기와 18세기에는 매우 비싸 많은 돈을 벌어들인 차. 원래 차는 약으로 복용한게 시초지요. 차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만큼 현재 그 종류도 많고 흔해진 차. 혹시 집에 기일이 많이 지난 차 있지 않나요? 더 늦기 전에 이 귀한 차들을 잘 음미하면서 마셔보자고요. ?? 우리 생활에 쓰이고 있는 간단한 도구들부터 부피가 큰 기계들, 장치, 이동수단에 이르기까지! 80개의 발명품들로 추려 이 책에서는 말해주고 있지만, 얼마나 대단하고 넘치는 애정으로 인해 만들어진 발명품들인지 읽으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 그 가치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해주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재미있게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 연말에 재미있는 책 선물하셔서 아이들과 좋은 시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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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 글 : 맷 랄프스 그림 : 로비 카스로 번역 : 송은혜 출판사 : 애플트리태일즈 살아가면서 편리함을 느낄수록 궁금해진다. 이 편리함은 누구 덕분에 누릴 수 있는건가.....? 궁금한 것들이 쌓였을 때 이 책을 만났다. 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이라니...!! 실패와 실패를 반복하고, 사용하며 불편한 점을 조금 다르게 생각해 보았을 때 발명이 시작된다고 본다. 아이디어로 시작해 그 아이디어를 실제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설계를 시작한다. 주변에서 사용 가능한 재료들로 설계한 그것을 만들어 보고 사용해본다. 이렇게 한 단계, 한 단계 거쳐서 발명된 것들이 우리의 생활 속에 파고들어 편리함을 제공한다. 얼마나 머리가 좋아야 이런 발명들을 해낼 수 있나 궁금해서 책을 펼쳐봤는데 역시는 역시인가.. 기본적으로 공부를 했던 사람들이 많아 아이디어를 실제의 것으로 만들어 발명 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생각지도 못한 계기나 일들을 통해 이걸 이렇게 해볼까...? 하다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처음엔 눈에 우유와 찹쌀을 넣어서 먹었다니 흥미롭다. 우연히 소금과 얼음의 만남을 통해 크림이 걸쭉하게 얼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후로는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쉬워졌다고 한다. 처음의 초콜릿은 음료로 시작했고 달지 않았다는데 어떤 느낌이였을까...? 꿀, 설탕을 섞어 단맛을 내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초콜릿의 형태와 맛이 나온다. 달콤한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노예들을 학대했다고 하는데...끔찍하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일회용으로 사용하고 쉽게 버리기 때문에 바다로 많이 흘러들어가 해양 동물을 중독시키거나 질식시키고 있다고 한다. 편하게 사용했으면 꼭 분리 해서 버리고 이기적인 인간들로 인해 해양 동물들이 고통 받지 않기를... 나부터 더 신경써서 분리 배출 해야겠다. 발명으로 인해 인간들이 살기 편해졌으나 그로 인해 고통받는 누군가는 반드시 있을거라 생각한다. 편리함을 편리함 그대로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무엇이든 조금 더 생각하며 사용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활 속에서 편리함을 주는 물건들의 발명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강력 추천?? - 이 글은 애플트리태일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을바꾼80가지발명#애플트리태일즈#추천도서#초등학생추천도서#도서추천#책추천#발명이야기#발명#신간도서#호기심천국#창의력의씨앗#용기#도전#탐험가#과학#호기심#어린이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나도발명가#사소함의힘#미래의발명가#세상을바꾼놀라운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