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보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사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세계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우리집 어린이. 그래서 책을 몇 권 사주었는데 글밥에 치이고 어려운 용어들에 치이다보니 급기야 포기선언... 좀 더 쉽게 접하면서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많은 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딱 맞는 책을 찾았지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삐악삐악속보지음 ?허영은옮김 시그마북스 이 책은 분명 만화책형태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간결함은 유지하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학창시절에 암기로 달달 외운 정도가 다였는데 읽다보니 어느덧 마지막 장..이렇게 쉽고 알차게 채워진 설명을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아이에게 얼른 읽혀보라고 주었답니다. 한국사와 비슷한 역사시대를 찾아서 보기도 하고 순서와 상관 없이 읽어보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 보았어요. ![]() 이 책은 본문을 읽다가 빨간색 글자에 나오면 번호에 맞는 지도를 보고 파란색 글자가 나오면 번호에 맞는 해설을 찾아보면 됩니다. 자세하기보다는 두루두루 상식선에 첫 걸음이 될 만한 책임은 확신할 수 있어요.유럽편은 그리스, 로마, 신성로마제국,프락스혁명시대세계제 1,2차대전을 싣고 있어요. 그밖에 중동편, 인도편, 중국편,몽골, 대영제국, 소비에트연방, 미국,일본편 역사가 실려 있습니다. 인도, 몽골, 일본편도 재미있게 보았구요. ![]() 그 중에 저는 중국편 제 4 장 4화 중국 삼국지내용이 흥미있었어요. 아이도 이미 삼국지를 접해 보았던 터라 내용을 무리없이 읽었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다 담지는 못하지만 글 안에 인물들간의 갈등구도나 정세를 지도와 인물, 사건등의 설명을 곁들여서 한 편의 만화책을 읽는 듯 술술 넘어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어른들이라면 교양의 측면에서 읽으면 두루두루 알기 좋을 것 같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의 용어들이 많이 다뤄지기때문에 큰 틀을 잡아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각 나라들의 인물들과 사건, 지명등의 이름이 생소하고 어려워도 여러 번 반복하다보면 그 용어들이 익숙해지고 눈에도 잘 그려지는 것 같네요. 한 번 잡으면 해질 때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책, 그래서 제목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로 정했나봅니다. 간결하고 명확한 지도, 포인트설명으로 세계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를 초등 고학년부터 추천드려요. #시그마북스 #초등학생도이해할수있는세계사 #어린이세계사 #삐악삐악속보 #허영은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https://cafe.naver.com/bookchildlove |
|
요즘 우리 선아는 한국사를 배우고 있는데요 한국사를 배우다보니 그 사건의 시대배경에 대해 더 알아보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그런데.. 세계사는 한국사에 비하면 나라도 많고 인물도 많고 사건도 더 얽혀 있어서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데요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만화처럼 읽어볼수 있는 세계사 도서를 만나 보았어요 바로 시그마북세에서 출간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입니다.
이 책은 세계 역사책이라고 하지만 전세계 모든 역사를 다루는게 아니라 유럽편, 중동편, 인도편, 중국편, 그리고 세계애 큰 영향을 준 나라들에 대한 역사를 알아볼수 있어요.
매 장 마다 해당 지도와 삐약이 코멘트를 읽어볼수 있는데요 그 지역이 어떻한 지역인지 왜 이 부분의 역사를 다스리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책을 쭉 펼쳐보니 대량의 지도와 그림이 있고 또 글도 빨강, 파랑 다양한 색으로 되었는데요 빨간색 글자가 나오면 번호에 맞는 지도를 찾아보고 파란색 글자가 나오면 번호에 맞는 해설을 읽어보면서 본문의 이해를 도와줄수 있어요
그런데요...이런 지도를 보면 현제 세계 지도에 나오는것처럼 정교한 지도는 아니지만 만화책 읽듯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책을 즐기면서 심심풀이로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수 있게 되지요. 시험 대비용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배경지식을 늘이기 위한 책으로 생각하고 읽으면 더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수 있지 않을가 싶네요. 저는 세계사하면 먼제 고대로마제국이 떠오르는데요 이 책에서도 고대로마,로마 제국의 붕괴 이후, 그리고 신성 로마 제국 시대으로 설명해 주어서 엄마도 이 부분을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포에니 전쟁을 다시 알아보면서 한니발과 코끼리 그림을 보면서 예전에 이 내용을 배우던 학창 시절도 생각해 보았네요
? 세계사에서 빠질수 없는 1,2차 세계대전.. 사실.. 선아맘은 이과생이라.. 역사나 정치 같은 과목은.. 시험전에 며칠동안 미친듯이 외워서 응시만 했던거 같아요.. 시험 끝나면 배운 지식을 다시 선생님한테 반납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대충은 알고 있지만 디테일한 내용은 몰랐는데요 책속 등장 인물들의 대화를 듣고 다양한 지도와 사건을 연계하면서 사건의 시말을 읽어보니 저도 모르게 <아.. 이런것이였구나..>생각이 드네요
책은 두껍지만 그림도 많고 직접 인물 사진을 사용해서 대화 형식으로 하다보니 더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세계사가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 세계사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세계사도 재미있게 배울수 있을것입니다.
?? |
<스그마북스 출판사를 통해 제품만을 지원받아 쓴 후기 입니다. > 중학교 들어가서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저희 큰아이는 작년에 일년 내내 외우고 공부하고 했었지요. 많이 어렵다고 했던 세계사 2학기 때 쯤 되니 좀 알겠다 하더군요. ![]() ![]() 진짜 책이 간결하게 나와 있어요. 복잡하지 않고 머리속에 쏘옥 들어 가도록 해놓았어요. 지도와 함께 핵심 단어들이 나와 있어요. 번호에 맞게 각주를 확인 할 수 있네요. 구구절절한 세계사가 아니라 핵심만 표현 했다 싶어요. 그리고 삽화를 통해 한눈에 들어 오는 기억해야 할 인물들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유럽, 중동, 인도, 중국 크게 4곳을 정리 해서 보고 마지막 5장 세계를 뒤흔든 나라들을 정리 해두었어요. 세계사는 정말 전쟁과 전쟁으로 이어 지는 것 같네요. 우호적인 세계사 보다 싸움과 대립의 세계사 같아요. 우리가 기억하는 것들도 그런 세계사 인거 같구요. 상상초월 강한 나라 몽골 주변국가를 점령하려 유럽까지 넘어 가게 되었던 국가 였지요. 인도가 몽골의 후예 라고 할 수 있대요. 몽골 계통의 민족이면서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가 인도를 통치한다 무굴제국 이에요. 인도의 토찰 힌두교 세력의 공격을 받고 내부 분열이 심각해지면서 점점 힘을 잃어 버린 무굴제국이에요.
아편전쟁은 위험한 마약이라 금지된 마약인데 영국이 청나라의 차 무역을 위해 은을 주고 샀던 차를 유행이 타면서 은이 떨어지니 마약을 주고 샀던게 문제 가 되었네요. 청나라의 국민들이 완전히 중독이 되어 버려서 반대로 은을 주고 영국에 아편을 구매 해야 하는 상황 까지 이르렀네요. 아편을 막았지만 영국과의 전쟁을 했다가 패배 함에 있어서 아편은..계속되게 되었네요. 한번의 잘 못된 생각으로 나라를 망쳐버린 .. 상황이에요. ? ?전쟁을 일으키지 않은 나라는 거의 없나 봅니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는 늘 당하는 입장인지라.. 일본도 세계를 지배 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모양이에요. 미국과의 전쟁에 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어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쟁의 피해가 이어 지고 있고요. 무조건 외우기 보다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 하고 배워가야 할 것 같아요. ? |
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역사는 머리가 아니라 뼈에 사무치게 깨달아야 한다는 삐악이의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책. 700개가 넘는 일러스트와 사진이 만화를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세계사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재미있는 책. ◆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 ![]() 역사의 근본적인 생존과 번영, 그안의 피 튀기는 세계관을 담아낸 쉽고 재미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세계사는 묵직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유럽편, 중동편, 인도편, 중국편, 세계를 뒤흔든 나라들 편, 총 5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큰 사건, 인물중심으로 찬찬히 읽으며 지도와 사진 그리고 각주를 확인하며 읽어나가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을 때 시간이 조금 걸리는 책이었다. 하지만 그만큼 자세하고 친절해서 모르는 부분 없이 스킵하지 않고 짚고 넘어갈 수 있기에 세계사를 입문하는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 ![]() 이야기는 지역으로 나뉘고 시대로 나뉘어 시간순서대로 설명해준다. 역사적 큰 인물이 나올 땐 항상 사진이 수록되어 있고 그가 한 말이 말풍선에 있어서 상식또한 풍부해진다. 또한, 각주의 역할이 무엇보다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렇기에 꼭 각주를 읽어봐야 한다. 예를 들어 「파죽지세로 상대편 군사를 쓰러뜨렸어요.」라는 설명으로 끝나면 각주에 이것이 카이로네이아 전투이며 이 전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아이는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번호를 따라가 지도를 확인하고 각주에 적힌 설명을 읽는 것을 번거로워했다. 하지만,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다보니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시간도 단축되는 것을 보며 적응하며 재미있게 읽어갔다. ![]() ![]() 세계사를 아는것에 있어서 지도를 함께 보며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 부담감을 내려놓고 인도하는대로 따라가다보면 왜 그러한 일이 발생했으며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어 세계사의 흐름을 익힐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은 사건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그가 한 말들을 통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제 2차 세계대전에서도 레닌, 스탈린등의 말들을 통해 독자를 그 사건의 중심으로 끌어들이고 사건이 왜 일어날 수 밖에 없는지를 쉽게 이해시켜준다는 것이다. 미국의 가난으로 세계가 가난해진 세계 대공황 그로 인해 전쟁에서 진 독일이 더욱 어려워졌고 궁핍해지자 독일은 새로운 통지자를 뽑게 되고, 히틀러가 국민의 선택을 받게 된다. 히틀러는 국민이 가난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을 시도했고, 군대를 조직했으며, 주변국까지 마음대로 차지해버렸다. 그리곤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된다. 글은 많지 않고 사건과 인물 그리고 지도를 만화보듯 보며 이해하게 되니 재.미.가 절로 일어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세계사에 흥미가 생겼고 관심이 생겼으며 궁금증을 가지게 된것만으로도 얻는게 크다. 특히 실사가 삽입되어 있고 지도를 통해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하며 이해한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처음 세계사를 입문하고자 하는 아이와 함께 보기에 안성맞춤인 책으로 특히 중학교 2학년 역사1을 배우게 되는 예비 중학생들에게 강추해본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테미스토클레스는 최신 전함을 대량으로 준비해서 중동의 거대한 왕국과 바다에서 격돌했어요(살라미스 해전). 고대 그리스군은 이번에도 탁월한 전략으로 중동의 거대한 왕국을 격퇴했습니다. 이렇게 고대 그리스의 나라들은 훌륭한 전술을 구사해 세 차례에 걸친 페르시아 전쟁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었어요. -29 p /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 삐악삐악 속보 / 시그마북스 저는 학창 시절에 역사 과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지겨운 암기 과목이라고만 생각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역사를 모르고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깨우친다는 건 어불성설이더라구요.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야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고 부랴부랴 한국사 검정시험 공부도 하면서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역사를 알면 알수록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처음에는 한국사에서 시작하여 그 다음은 일본사, 중국사, 유럽사 등 전 세계 역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시험용으로 공부를 한다면 중요한 사건을 암기하는 게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역사를 천천히 이해하면서 지식을 쌓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마침 시그마북스에서 출간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를 만나게 되어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책을 옮긴 허영은 번역가님은 바른번역 소속이신데요. 개인적으로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분들이 번역한 책들이 읽기가 좋아서 번역도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보통 역사책이라고 하면 글자가 빡빡한 페이지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마치 유튜브,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지도, 삽화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고 지지부진한 내용이 없이 핵심만 들어 있어서 빠른 시간 안에 중요한 사건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세계사 속성 과외를 받은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실 세계사는 역사를 많이 공부한 사람들도 쉽지 않은 분야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글자에 색깔이 들어 있어서 세계사를 처음 읽는 독자들도 읽는 데 부담이 없습니다. 본문을 읽다가 빨간색 글자가 나오면 번호에 맞는 지도를 보면 되는데요. 지도와 더불어 설명을 읽어보면 금방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본문을 읽다가 파란색 글자가 나오면 번호에 맞는 해설을 보면 되는데, 해설이 역사 전공자들이 보는 자세한 주석이 아닌, 진짜 '핵심'만 있는 내용이라 저처럼 역사 초보자들에게는 무척 유용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아, 이 내용이 중요하구나!'하고 금방 인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강약을 조절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굉장한 장점이지요. ![]() 이 책에서 다루는 역사는 유럽, 중동, 인도, 중국, 그리고 몽골 제국, 대영 제국, 소비에트 연방, 미국, 일본입니다. 저는 이 책이 만화책보는 것처럼 재미있었는데요. 가령 354쪽에는 일본의 태평양 전쟁의 패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단순히 역사적인 내용을 교과서처럼 설명하는 게 아니라 미국 땅덩어리에 만화처럼 말주머니가 있고 "일본이 또 나쁜 짓하네, 일본하고 석유 거래는 끝이야"라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는 미국이 일본과 석유 거래를 중단하고, 석유가 없어진 일본이 전쟁을 지속하기 힘들어지게 된 것을 재미있는 대사로 더 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제가 만약 학창시절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아마 지금쯤 역사를 전공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는 역사 입문서임에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700개 이상의 지도와 일러스트가 있어서 저는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아직 많이 없지만, 세계사를 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된 멋진 책입니다. 삐악삐악 속보 작가님의 책이 계속 출간된다면 쭉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세계사 책에 이제 막 발을 디딘 분들께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초등학생도이해할수있는세계사 #시그마북스 #역사 #추천도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내년 3학년 되는 아이가 삼국지에 흥미를 보이길래 겨울방학동안 아이랑 세계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선택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 제목처럼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책이예요! 고대 그리스부터 근현대까지의 세계역사를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 ![]() ![]() 그림은 많고 글은 적어서, 만화책처럼 술술 읽혀요. 말풍선으로 설명도 하니 더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그리고 학교(school)라는 말이, 고대 그리스에서 여가시간, 교양을 쌓는것을 뜻하는 스콜레(schole)에서 비롯되었다는 것도 새삼 알 수 있었고 모나리자 등 유명한 그림들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역사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작품, 학문 등 여러 분야의 지식도 같이 얻을 수 있어서 어른이 봐도 넘 좋고 꼭 필요한 내용만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이 봐도 넘 좋은 책이더라구요!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학창 시절에 세계사를 어려워했다. 세계사를 접하기 전에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세계사 공부하는데 마중물이 되어 학교 수업 시간에도 수월했을 텐데 나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아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만큼은 어떤 공부든 어렵지 않도록 지금은 공부보다 책을 읽도록 하고 있다. 세계사를 접하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이 책은 '만화처럼 읽는 세계사의 흐름과 주요 인물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라고 쓰여있는데 정말 글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다. 이런 좋은 책을 써 주신 분은 '삐악삐악 속보'라고 되어 있는데 정체불명의 병아리,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을 게시하고 있다고 한다. 전 지역이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유럽, 동네북 같은 존재가 된 중동, 현세의 부침에 지긋지긋하게 시달린 인도, 특이한 나라 중국, 세계를 뒤흔든 나라들에 몽골, 대영제국, 소비에트 연방, 미국, 일본이 들어가 크게 5부로 되어 있다. 사회 분야는 지도를 잘 봐야 하고, 특히 역사 부분에 있어 과거로 가서 볼 수 없기에 그림이나 사진을 또한 잘 봐야 하는데 이 책 또한 설명하는 곳마다 지도가 그려져 있고, 사진, 일러스트가 매우 풍부하여 읽는 데 도움이 된다. 책을 읽다 보면 빨간색 글자와 파란색 글자가 있다. 빨간색 글자는 지도를 잘 살펴봐야 하고, 파란색 글자는 그 번호에 맞는 해설이 있으니 잘 읽어야 한다. 인물 사진의 말풍선은 마치 만화를 읽듯 편하게 읽도록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있는 듯하다. 속세를 초월한 것처럼 신비해 보이는 인도는 분쟁이 끊이지 않은 나라였다. 학창 시절에 그저 마우리아 왕조, 굽타 왕조, 인도 하면 힌두교라고 열심히 외우기만 했는데 내부적으로 갈등이 많았던 이유를 알고 세계 나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것들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싶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이 책은 대륙별로 역사별로 주요 인물별로 흐름을 파악하기 좋았다. 세계 역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싶은 성인이나 시험에 나올만한 용어도 있어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린이교양 #초등 #역사 #세계사 #문화 #만화 #초등학생도이해할수있는세계사 #삐악삐악속보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좋은 기회에 접하게 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점은, 복잡한 역사적인 사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며,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먼저, 이 책은 세계 각 나라들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큰 변화가 일어났는지에 대해 쉽게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로마 제국의 발전, 그리고 근대의 혁명들에 대해 설명할 때,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예시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냅니다. 또한, 이 책은 큰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그 사건들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산업 혁명이 일어난 이유와 그것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어린이들이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시각적인 자료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역사적인 사건들이 더 생동감 있게 다가옵니다. 결론적으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는 어린이들이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그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세계사를 재미있게 공부하려면? 우선 관심이 있어야겠죠. 역사에 대해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들이 있어야 공부를 시작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무엇으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다양한 세계사책이 많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제목 때문에 읽게 됐어요. 우리가 '누구나 쉽게'라는 표현을 쓸 때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의미하는데, 글이든 말이든 대중을 대상으로 한다면 가장 적절한 기준점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요즘 초등학생들은 꽤 수준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어른들이 거기에 못 미칠 수도 있어요. 그만큼 쉽고 재미있게, '만화처럼 읽는 세계사의 흐름과 주요 인물들'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고, 지은이가 '삐악삐악 속보'라서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는 역사적 지식을 통 크게 지도와 함께 살펴보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는 방법은 특이해서 눈길을 끄네요. 삐악이 얼굴과 함께 키워드, 제목이 맨 위줄에 나오고 그 아래 본문에서 빨간색 글자와 숫자가 나오면 그 숫자에 해당하는 지도를 보면 되고, 파란색 글자와 숫자가 나오면 하단에 그 숫자에 맞는 해설을 읽으면 돼요. 알록달록한 색상과 지도, 그림, 말풍선 등등 시각적인 요소들이 많다보니 저절로 흥미가 생기면서 내용을 쭉 따라가게 되네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세계사는 크게 유럽 편, 중동 편, 인도 편, 중국 편, 세계를 뒤흔든 나라들 편으로 나뉘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로마 제국의 붕괴 이후, 신성 로마 제국 시대, 프랑스 혁명 시대,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이슬람 제국, 중동 전쟁, 인도의 역사, 중국의 진 이전, 항우와 유방, 한, 삼국지, 삼국지 이후 시대, 수와 당, 송, 원, 명, 청, 중화민국, 중화인민공화국, 몽골제국, 대영제국, 소비에트 연방, 미국, 일본 순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역사를 꼼꼼하게 공부해보겠다는 마음보다는 굵직한 흐름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역사 공부의 첫걸음, 입문서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세계지도를 활용한 설명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시대별 인물들의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보여주고 그 옆에 말풍선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만화 말투로 표현해주니 재미있어요. 역사적 사건은 심각한 내용이지만 전달하는 방식을 재미있게 구성하니까 흥미로운 역사 공부가 되네요. 1930년~1945년 무렵 세계사 내용을 보면, "소련은 좋든 나쁘든 이상향 실현에 성공했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무렵 소련보다 서쪽에 있는 독일(7)에 (18) 히틀러가 나타났습니다. 히틀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쟁을 일으킬 거야】 이렇게 히틀러에 의해 시작된 전쟁이 (19)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러자 스탈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도 전쟁할 건데?】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과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은 유럽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지도로 살펴보면 유럽 지역은 이런 분위기가 되었지요.(8) (326p) 저자인 삐악삐악 속보의 정체가 궁금해서 유튜브 채널을 찾아보니, 구독자 100만 명, 동영상 227개의 역사 교양 채널이었네요. 일본어로 되어 있어 구체적인 내용 파악은 안 되지만 만화로 역사적 지식을 전달하는 동영상이라서 왜 인기 채널인지 알 것 같아요. 이 책은 유튜브 채널 내용을 엮은 첫 번째 책이라고 하네요. 세계 역사의 흐름과 주요 인물을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역사책이네요. ![]() |
![]()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세계사로 확장시켜주고 싶어서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 발견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 책이에요. 저자는 삐악삐악 속보라고 부르는 유튜버로 어려운 세계사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에요. 책이 쉽게 보일 수 있도록 700개 이상의 지도와 일러스트로 세계 역사의 흐름과 주요 인물을 가독성 있게 구성해 놓아서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더 잘 보네요. 그림이 많고 중요한 문장이나 단어에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표기해 놓아서 맞는 지도와 해설을 통해서 더 알찬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어 어렵고 딱딱하게 느꼈던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죠. 역사라면 외워야 한다는 생각과 글로 가득한 책이었다면 그런 고정관념을 깨는 책.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는 연도와 용어, 중요 사건과 인물을 그림을 통해서 시험에 나올 만한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어 세계사를 알아가는 첫 입문용으로 좋네요. 그림에 말풍선까지 재미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요. 유럽, 중동, 인도, 중국 편으로 구분해서 역사를 쭉 훑어보며 4대 문명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는 책을 들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책 속에 푹 빠지게 돼요. 만화처럼 읽으면서 세계사의 흐름과 주요 사건을 알게 되어 곧 다가오는 방학을 활용해 재밌게 읽어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