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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자신과 마주하고 성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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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40대는 어느정도 안정적인 시기라고 한다.직장이나 가정에서나 자리를 잡고 왕성히 활동하는때. 하지만 앞만보고 달려온 삶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찾고싶은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 의 다섯 저자는 이런 ‘나와의 만남’을 위해 글쓰기를 추천한다. 글을 쓰게된 경험담과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마주하며 나를 더 잘알게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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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40대는 어느정도 안정적인 시기라고 한다.직장이나 가정에서나 자리를 잡고 왕성히 활동하는
때. 하지만 앞만보고 달려온 삶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찾고싶은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 의 다섯 저자는 이런 ‘나와의 만남’을 위해 글쓰기를 추천한다. 글을 쓰게된 경험담과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마주하며 나를 더 잘알게되었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각자의 글을 쓰는 노하우와 글쓰기로 성장하는 비법에 대해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읽고나면 엄청 높게 느껴지던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장벽이 대폭 낮아지는 것 같다.

뇌교육 전문가 강은영은 장애아를 키우던 경력단절 주부가 어떻게 글쓰는 작가가 되었는지 말한다. 글감은 어떻게 찾는지, 글을 쓰기위해 필요한 노력 등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고 시간을 낸다면 어렵지 않게 할수 있는 것임을 깨우쳐 준다.
독서전문가 김원주는 시간의 흐름에 흘려가지 않고 오늘을 정신없이 보내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내가 가진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록하는 것이라 한다. 또 글쓰기의 본질은 팔리는 글에 앞서 내 마음에 정직한 글이라 꼽는다. 나만보는 일기를 쓸때도 무언가 거리낌없이 쓰기는 망설였던 나에게 자극이 되는 말이었다. 좀 더 솔직한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다. 
그림책 작가 안세정은 자신을 버티게한 유일한 도구로 글쓰기를 꼽는다.

“나의 위치를 찾고싶다. 찾고 나서는 맹렬히 몰두하고 싶다. 더는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살지 말아야 할텐데... 부끄럽다. 이것저것 많이 펼치면서 막상 한가지만 하는 사람보다 나은 것이 없어서.”

이 말에 너무 공감이 갔다. 저자는 이 글을 10년 전쯤 썼다고 한다. 그로부터 3년뒤 2015년 공저로 작가가 되고 2017년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글을 쓰며 찾고 찾았으며 글들이 자신을 만들고 지금도 다시 일으켜주는 에너지가 된다고 한다.
심리상담사 이창임은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바꾸고 싶어 감정일기를 썼다. 글쓰기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 요가와 자비명상을 통해 자신 안의 따뜻한 에너지를 느꼈다고 한다. 
AI강사 김민경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글쓰기에 도전하고 책까지 내게됐는지에 대해 말한다. 글쓰기를
통해 성장한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특히 감사일기를 쓰며 일어난 변화와 작성법이 눈에 띄었다. 챗GPT를 이용해 글을 쓰는 방법도 편안하게 적용할 수 있어보여서 좋았다.

여기 소개한 다섯 저자의 내용은 극히 일부분이며 더 많은 글쓰는 노하우와 자극되는 내용들이 많다. 특히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글을 쓰는 행위는 결국 나 자신을 잘 알고 만나게 되는 것이라는 거다. 글을 쓰는데 막막함과 어려움, 왜 써야하는지에 대해 몰랐다면 이 책이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바빠도글쓰는마흔입니다 #글쓰기로성장하기 #책읽는마흔 #에세이추천 #자기개발서추천 #북리뷰 #도서리뷰
s*******8 2024.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을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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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바빠도글쓰는마흔입니다#미다스북스#강은영작가 #김원주작가 #안세정작가#이창임작가 #김민경작가‘제각기 다른 다섯 명이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여행’“마흔을 위한 글쓰기 수업,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다섯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책으로 마흔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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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바빠도글쓰는마흔입니다#미다스북스#강은영작가 #김원주작가 #안세정작가#이창임작가 #김민경작가
‘제각기 다른 다섯 명이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여행’“마흔을 위한 글쓰기 수업,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다섯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책으로 마흔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책이다.  공자는 사십을 불혹이라 하며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라고 말했다. 2024년부터 2025년의 새해를 맞은 나는 40에 관련된 책을 계속 만나고 있다.감사하게도 마흔을 맞이하는 분들, 마흔을 겪으신 분들의 글들을 통해 나의 현재 위치를 점검해볼 수 있었다. 다행히 나의 마흔이 작가님들의 마흔과 비슷한 것 같아서, 내 삶의 길을 잘 따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안심이 되기도 위안이 되기도 했다. 나의 가장 큰 취미가 된 서평단 활동은 책을 읽고 글을 통해 잘 소개하는 것과 나의 느낀점을 잘 기록하는 일이기에... 글쓰는 일을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놀랍게도 얼마 전 딸과 함께 대화를 나누다가 챗GPT를 알게 되어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도 챗GPT를 활용한 글쓰기에 대해 나와서 반갑고 신기했다.
챗GPT는 OpenAI에서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다.
처음에는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인간이 할 일이 줄어들겠구나 생각을 했다.
당장 딸아이는 체험학습 보고서를 제출할 때 챗GPT를 활용해서 제출한다고 했다.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라는게 현실로 오는 것인가 생각을 잠시 했다.
 하지만 시대에 맞게 적응하고 변화해야 하는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삶을 발전시키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다.
아무리 방대한 언어와 자료가 있다 할지라도 경험으로 알게되고 느껴보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인간 스스로 경험하고 느낀 개개인의 감정의 표현은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오히려 챗GPT의 도움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사고의 확장을 해줄 수 있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당장 우리 가족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챗GPT에 물어보기 시작했다.
남편은 자신이 좋아하는 자전거를 검색해서 자전거의 정보를 확인해 보았다.
다만 자신이 써보고 아는 것과 다른 부분이 몇 개 있다며 찾아내는 것을 보았다. 그럼에도 좋았던 것은 세계의 많은 자료가 모여있기에 꽤 정확한 편이고 내가 모르는 부분과 내용을 언어로 잘 나타내 주었다.
머리가 지끈지끈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주고 그 정리한 것을 우리가 새롭게 정리하고 익히고 또 새로운 질문을 통해 발전해 간다면 AI를 잘 이용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책의 모든 내용이 챗GPT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이 부분에 느낀점이 많아서 ㅋ길어졌다.

“글쓰기는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며, 동시에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다.” - 빅터 위고  

책 속의 다섯 명의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삶이 회복되고 제2의 삶을 살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삶은 자신을 이해할수록 행복이 커지는게 아닐까 생각해 봤다.
나 역시 나를 알아가는 것이 시작이었으니...
니체는 “어울리려고 애쓰지 마라.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라” 고 말했다.
어릴 때는 나를 사랑하라는 부분에만 가볍게 느껴졌던 말이 지금은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부터와 남에게 맞추려 애쓰지 말라는 부분이 크게 와 닿는다.
그렇다 하여 민폐를 끼치고 배려심 없는 태도로 관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부분 또한 바탕에 깔려 있는 이 말의 깊은 뜻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이러니 옛 성인들의 말씀에 반하지 않을 수가 없다.
팍팍! 가슴에 와 닿는다는 말이다.ㅋ  
 새해를 맞아 오랜만에 옛 친구와 새해 인사를 주고 받게 되었다.
친구가 요즘 sns에 올리던 수영하는 모습이 생각나서 친구에게 수영쪽 일을 하게 되었는지 물으니 친구가 말했다.

“수영을 아침마다 매일 10년 넘게 하니까 어느 순간 전국대회 나갈 수준이 되더라고. 수영관련 자격증도 죄다 취득해서 국제대회도 불려가고...열심히 재밌게 지내니 자연스럽게 얻어진 결과인데 내가 취미를 진지하게 하지?”
 “연희야 멋지다. 나도 취미를 진지하게 해 ㅋ”

책 속에 강은영 작가님의 글이 생각났다. 꾸준함이 답이다(Steadliness) 꾸준함을 통해 해내는 사람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비록 시간이 많이 걸리고 늦을 지라고 한 가지 일을 놓지 않고 꾸준하게 해나간 사람은 변화가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요즘은 말이지 한 분야의 장인들이 그렇게 멋져 보인다. 거북이도 멋지다.ㅋ
‘책을 쓴다는 것은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나를 혹은 누군가를 또는 무엇인가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책을 쓴다.’ -강원국
사랑한다는 것은 관찰이고 관심이라고 생각했다.
사랑이 없이는 책을 쓸 수 없다는 말이 깊게 내 마음에 남았다.
그래서 주변에 편지를 써주시는 분들이나 메시지로 감사함과 위로를 건내는 분들은 사랑이 가득해 보인다. 글자 하나하나 속의 나에게 오는 마음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책 한권을 쓰는 작가님들은 얼마나 넘치는 사랑으로 글을 썼을까 생각하니, 내가 만나는 책들의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의 마음이 든다.
지난 2024년도 사랑이 넘치는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때, 세상은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비추어 줍니다.” -루이즈 헤이

“우리는 이야기 속에서 인생을 배우고, 그 속에서 나를 발견한다.” -조지프 캠벨“

읽고, 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우리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에로 네스트 헤밍웨이

한때 ‘내 마음을 내가 모르겠어. 살고 싶지 않아. 말을 못하겠어.’라고 말할때가 있었다.
그때는 정말 나를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내가..내가... 없어지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나를 회복의 길로 오게 한 습관 중에는 명상, 묵상, 믿음과 함께 꾸준하게 옆에 있었던 책과 책을 통해 나를 찾아보려던 노력들이 있었다.
 지금은 내 마음을 알게 되었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나에 대해 알게 되었다.
책을 읽다가 그 책 속에서 내가 느끼는 부분이 생기면 멍하니 앉아서 한참을 생각하기도 했다.
그리고 깨달음이 생기면 표시하고 기록하기를 했다. 그렇게 몇 년이 되었다.
지금은 그 어떤 시간보다 이 시간을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내 감정을 찾아가는 일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타인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잊는 것이다.” -파올로 코엘료

나를 잃어버리지 않길… 모든 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함께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모두의 마음에 평화를 빌며 2025년 새로운 해에 글쓰기와 함께 행복이 가득하길…



h******1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을 쓰면 글은 마법의 요술램프가 된다.
"글을 쓰면 글은 마법의 요술램프가 된다." 내용보기
글쓰기는 내면 성찰과 나를 만나는 도구이다. 내가 원하는 것 그리고 나의 무지, 한계, 잠재력까지 알 수 있다. 일상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 모두가 글감이다. 특히 힘들거나 곤란한 일도 글로 풀어내면 치유가 되면서 정리까지 된다. 정리된 글쓰기는 책이 되며 최고의 콘텐츠이자 명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만족스러운 삶을 살려면 글쓰기는 필수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글을 쓰면 글은 마법의 요술램프가 된다." 내용보기
글쓰기는 내면 성찰과 나를 만나는 도구이다. 내가 원하는 것 그리고 나의 무지, 한계, 잠재력까지 알 수 있다. 일상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 모두가 글감이다. 특히 힘들거나 곤란한 일도 글로 풀어내면 치유가 되면서 정리까지 된다. 정리된 글쓰기는 책이 되며 최고의 콘텐츠이자 명함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만족스러운 삶을 살려면 글쓰기는 필수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글쓰기는 꿈을 꾸는 대로 글로 쓰고 쓴대로 행하면 이루어지는 요술램프다. 글을 나만의 시간 장소에서 기계적으로 쓸 때까지 쓰자.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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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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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어보니 어느덧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결혼전이랑 결혼후 그리고 육아에 온전히 24시간을 보내다 이제 아이가 학교에 가고 어린이집을 가니 잠시나마 내 시간이 2시간 이상은 확보가 되고 다시 나를 찾기 시작했다.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것을 할때 행복해하는지....여기 모인 5명의 작가들은 가정에서 아내로, 사회에서는 작가,AI콘텐츠강사,칼럼니스트.사장으로 1인 다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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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어보니 어느덧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결혼전이랑 결혼후 그리고 육아에 온전히 24시간을 보내다 이제 아이가 학교에 가고 어린이집을 가니 잠시나마 내 시간이 2시간 이상은 확보가 
되고 다시 나를 찾기 시작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것을 할때 행복해하는지....

여기 모인 5명의 작가들은 
가정에서 아내로, 사회에서는 작가,AI콘텐츠강사,칼럼니스트.사장으로 1인 다역을 해내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불혹을 지나고 있는 여성들이다.
3년전 온라인으로 습관 형성 프로젝트에서 만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글쓰기가 주는
각자의 의미에 대해 이 책으로 전달해주고 있다.

모든 사람은 글을 쓰고 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하루를 보내며 일기를 쓰기도 하고
SNS에 기록을 하고
카톡으로 친구들과 대화를 하기도 한다.

나 역시 예전에 끄적여놨던 글을 보면서
지금 행복해학기도 하고 그 당시의 고민이 
별거 아니었구나란 생각을 하기도 한다.
(싸이월드.블로그.일기장)

이 책을 읽으니 
기록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낀다.

5명이 전해주는 치유와 성장의 글쓰기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책 속 문장

일단 시작한다. 준비과정이 길고 복잡하면 뇌는 
시작하기도 전에 에너지를 잃고 지친다.  39

글쓰기는 내면 성찰의 도구, 가장 깊은 곳의 
나와 만날 수 있다.
원하는 것, 무지와 한계, 잠재력까지 알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질문하고 답하면서
액션플랜을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는것이 스스로 감동하는 삶이다.96

자비 명상과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 보자.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평화로 가는 첫걸음이다.



작은 시작으로 큰 변화 만들기
감사일기. 감정일기, 자아탐색.
목표설정과 기록을 통해 성취감 높이기

n*****6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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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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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한 다섯 작가들의 진솔하고도 직접 경험을 통한 글쓰기 노하우까지 알려주셔서 참 감사히 읽었습니다.경력 단절에서 부터 꿈을 꾸는 마흔여자들의 이야기가 참 공감되었습니다. 어릴적 외로움도 마음의 상처도 글쓰기를 통해 위로받고 극복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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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한 다섯 작가들의 진솔하고도 직접 경험을 통한 글쓰기 노하우까지 알려주셔서 참 감사히 읽었습니다.
경력 단절에서 부터 꿈을 꾸는 마흔여자들의 이야기가 참 공감되었습니다. 어릴적 외로움도 마음의 상처도 글쓰기를 통해 위로받고 극복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y******9 202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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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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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제각기 다른 다섯 명이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여행)강은영.김원주.안세정.이창임.김민경. 지음미다스북스 펴냄다섯 여자의 치유와 성장 글쓰기 조언우리는 글을 쓰는 동안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발견한다.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쓰는 일일 것이다.글을 쓰고 책을 써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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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제각기 다른 다섯 명이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여행)


강은영.김원주.안세정.이창임.김민경. 지음
미다스북스 펴냄


다섯 여자의 치유와 성장 글쓰기 조언



우리는 글을 쓰는 동안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발견한다.
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쓰는 일일 것이다.
글을 쓰고 책을 써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누구든 느낄 수 있다.


글을 쓸 때는 진심,자신감,꾸준함으로 쓰게 된다.
무엇보다도 마음을 다루는 글을 써보는 것으로 글쓰기의 본질을 알 수 있다.
오로지 내가 주인공이다.
내 삶에 진짜 주인공인 자신을 느끼는 글, 
내가 나에게 해 주는 말이 가장 큰 힘이 된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자비 명상과 글쓰기를 시도해 보자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것은 결코 이기적이지 않다.
우리가 진정 평화롭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정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엔 글쓰기가 필수다.


책을 읽는 내내 작가들이 계속해서 말을 거는 것 같았다.
글쓰기를 하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 태도와
글쓰기의 과정과 어떠한 방법으로 글을 써야하는지
글쓰기의 기술 등을 이야기하며 
마음을 다해 내어놓은 이 책은
작가들의 가치관이 확실히 드러나느 책이었고
그들이 글을 쓰면서 겪고 느꼈던 긍정적이고 행복했던 과정을
독자들에게도 함께 하길 바라며 응원하고 있는 행복 확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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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 202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오롯이 느끼기 위한 글쓰기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오롯이 느끼기 위한 글쓰기" 내용보기
삶에 치이며 살다 문득 정신차렸는데 지나온 시간의 허무함을 느끼고 있다면..지금 살고 있는 삶에 마음속 깊이 꾸물 거리는게 있다면.. 과거에 일들로 아직도 당신이 아파하고 있다면 .. 지금 당장 이 책을 읽고 한 줄 이라도 글쓰기를 시작해 볼 것! 5작가들이 글쓰기를 시작하며 얻은 삶의 변화, 그 어렵다는 글쓰기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었던 팁을 마구마구 얻을 수 있으니..그 동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오롯이 느끼기 위한 글쓰기" 내용보기

삶에 치이며 살다 문득 정신차렸는데 지나온 시간의 허무함을 느끼고 있다면..지금 살고 있는 삶에 마음속 깊이 꾸물 거리는게 있다면.. 과거에 일들로 아직도 당신이 아파하고 있다면 .. 지금 당장 이 책을 읽고 한 줄 이라도 글쓰기를 시작해 볼 것! 5작가들이 글쓰기를 시작하며 얻은 삶의 변화, 그 어렵다는 글쓰기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었던 팁을 마구마구 얻을 수 있으니..그 동안 책을 읽기만 하고 글을 써보지 않았던 분들께 쓰기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 또한 챗GPT를 이용해 질문하고 답하며 글감을 찾거나 글쓰기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김민경 작가가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다가오는 2025년 우리도 속는셈 치고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s******f 202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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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성장과 치유를 위한 글쓰기,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다섯 여성작가의 인생 변화
"40대의 성장과 치유를 위한 글쓰기,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다섯 여성작가의 인생 변화" 내용보기
*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불혹(不惑)은 40세를 부르는 말이다. 공자가 쓴 <논어> '위정(爲政)' 편의 문구에서 유래했다.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15세에 공부를 하겠다는 뜻을 세웠고, 30세에 이르러 일가견을 지니게 되었으며, 40세가 되어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고, 50세에는 천명을 깨닫게 되었고, 60세가 되어서 다른 사람의 말을 편히 듣게 되었다.
"40대의 성장과 치유를 위한 글쓰기,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다섯 여성작가의 인생 변화" 내용보기
*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불혹(不惑)은 40세를 부르는 말이다. 공자가 쓴 <논어> '위정(爲政)' 편의 문구에서 유래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15세에 공부를 하겠다는 뜻을 세웠고, 30세에 이르러 일가견을 지니게 되었으며, 40세가 되어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고, 50세에는 천명을 깨닫게 되었고, 60세가 되어서 다른 사람의 말을 편히 듣게 되었다."

공자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고 하지만 실제 우리나라 40대들은 여전히 흔들리고, 불안하고, 때로는 길을 잃은 것 같은 나날을 보내곤 한다. 

책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는 그런 마흔의 나이에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다섯 여성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뇌교육 전문가, 사서, 그림책 작가, 심리상담사, AI강사라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다섯 명의 여성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고 치유하며, 마침내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게 된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각 저자들의 다양한 글쓰기 접근법이다. 경력단절 주부였던 강은영 작가는 네 권의 책을 출간하기까지의 여정을, 전직 사서 김원주 작가는 독서와 글쓰기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그림책 작가 안세정 작가는 동화같은 감성으로, 심리상담사 이창임 작가는 치유의 관점에서, AI강사 김민경은 SNS와 챗GPT를 활용한 현대적 글쓰기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8개의 세부 주제로 나누어 글쓰기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경험을 전한다. 
일상을 글로 풀어내는 방법, 자기 존중감을 높이는 감정일기 쓰기, 퇴고의 기술,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등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글쓰기 방법론 3S

"글을 쓰자고 결심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우선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의 스토리를 솔직하게 쓰겠다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 -28쪽

1. 글쓰기에 얼마만큼 진심인가? (Sincerity)

"글을 왜 쓰는지 글쓰기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스스로 묻고 또 물어야 한다." -28쪽

이 부분을 읽고 나는 얼마나 글쓰기에 진심인가 생각해 봤다. 왜 작가가 되고 싶은가 다시 돌이켜봤다. 나는 내 마음을 드러낼 용기가 없었다. 이제는 드러내고 싶었다. 그리고 나와 같은 역경과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겨내는 방법을 알리고 싶었다. 

사람들의 관심도 받고 싶었다. 도움을 받았다고 나에게 감사를 표하는 마음을 주고받고 싶었다. 사람들과 어울려 책과 글쓰기, 인생 이야기를 하며 즐기고 싶었다. 

이게 내가 글을 쓰는 이유였다. 이유를 생각하니 글 쓰고 싶은 욕구가 더 오른다. 무엇이든 마음이 생겨야 계속할 수 있다.

2. 자신감(Self-confidence) 장착하기

"자신감을 얻으려면 잘 쓴 글을 봤을 때 절망할 게 아니라 그 글을 모방하면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필사하는 것이다." - 30쪽

나는 지금도 글쓰기에 자신감이 없다. 두려움이 크다. 저자는 필사를 강조한다. 나도 필사를 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꾸준히 못했다. '과연 필사한다고 나아질까?'라는 의심이 컸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필사의 의지를 다져본다. 

3. 꾸준함이 답이다(Steadiness)

이 책을 포함해 수많은 책에서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꾸준함이 없어서다.  저자는 습관을 강조한다. 나도 습관에 진심인 사람이다. 하지만 꾸준함이 가장 어렵다. 다행히 나는 어느 정도 꾸준함에 익숙해져 있다. 

나에게는 가장 필요한 건 '용기'와 '자신감'이다. 2025년 새해는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습관'으로 시작해 보면 좋겠다.

치유 편지

치유 편지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다. 과거, 현재, 미래의 자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편지다. 치유 편지로 마음속 깊이 억눌려 있던 감정과 생각을 표출할 수 있다. 이 편지들은 우리에게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한 길을 열어 준다.

상당히 흥미로운 글쓰기 방법이다. 일기를 쓰면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듣는다. 그런데 나에게 편지를 쓰라는 얘기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들었다. 일기는 주어가 '나'로 시작하기 때문에 화자인 내가 혼자 중얼거리는 말이다. 하지만 편지를 쓰면 상대방이 생긴다. 다른 시간대의 '나'가 상대방이 된다. 화자인 '나'의 관점에서 또 다른 나를 관찰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건넬 수가 있는 것이다.

AI  활용 글쓰기


지금은 AI 시대다.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활용이날로 늘고 있다. SNS 글쓰기에도 챗GPT 같은 AI 활용이 크게 늘고 있다. 나도 얼마 전 포스팅에서 AI에게 완전히 글쓰기를 맡긴 적도 있다. 하지만 그 글은 내 글도 아니고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목적과도 맞지 않다. 

지금 이 글은 내가 작성하고 AI의 조언을 받았다. 개선할 부분을 물어보면서 쓰고 있다.  AI라는 글쓰기 선생님에게 
내가 배우고 있다. 더 성장하고 있다. 우리 모두 적극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책에서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블로그에서는 주제 선정과 계획 수립, 글의 구조 잡기 그리고 SEO(검색 엔진 최적화)를 위해 챗GPT가 유용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몇 가지 예시도 안내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매력적인 캡션을 작성하거나 해시태그를 선택하는 데 챗GPT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팔로워와의 소통과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데도 활용도가 높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글쓰기를 해낸 평범한 마흔들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직장과 가정에서 여러 역할을 수행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40대들에게, 글쓰기가 결코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님을 보여준다.

또한 단순한 글쓰기 지침서를 넘어, 자기 성찰과 치유의 도구로써 글쓰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인상적이다. 저자들은 글쓰기를 통해 잃어버린 자아를 찾고, 상처를 치유하며, 새로운 사람의 방향을 발견해 간다.

이 책은 특히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린다.

  •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40대
  • 자기 성장과 치유의 방법을 찾고 싶은 분
  • 경력 전환을 꿈꾸는 중년 여성
  • SNS나 블로그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는 단순한 글쓰기 지침서가 아니다. 이 책은 마흔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글쓰기, 이제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n******n 202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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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수는 확 줄어든다. 고로, 글을 쓰는 모든 이들은 독서를 좋아하지만 독서를 좋아하는 모든 이가 글을 쓰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input 인 독서는 약간의 의지만으로 가능하다. output 인 글쓰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이 과정들을 장을 봐서 요리하는 것과 비슷하게 본다. 요리를 위해 좋은 재료를 사오는
"오늘부터 글쓰기" 내용보기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수는 확 줄어든다. 고로, 글을 쓰는 모든 이들은 독서를 좋아하지만 독서를 좋아하는 모든 이가 글을 쓰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input 인 독서는 약간의 의지만으로 가능하다. output 인 글쓰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이 과정들을 장을 봐서 요리하는 것과 비슷하게 본다. 요리를 위해 좋은 재료를 사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하려면 나름의 레시피와 노하우, 손맛 그리고 타고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그러니 당연히 힘들다.
 그럼에도 꾸역꾸역 완성해 낸 나의 요리가 제법 맛을 내고 있으면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여기에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던 독수리 5형제 같은 다섯 여자의 글이 있다. 독서를 좋아하고 글도 좋아하지만, 막상 글을 내보이기엔 쑥쓰러워 한다.
 뭐 어떤가? 처음부터 문학상의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강은영 작가의 말처럼 글은 써봐야 알 수 있다. 모든 준비가 된 상태에서 글을 쓸 수는 없다. 걸음마하며 넘어져 보지 않은 아이는 절대 뛸 수 없다.

 글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생물같아서 시작과 달리 엉뚱한 곳으로 튀기도 한다. 얼른 달려가 잡아오지만 또 튀어나간다. 그런 순간을 모두 겪으며 지금에 이른
 5명의 작가들은 글쓰기에서 겪은 나름의 어려움과 비법을 이야기해준다. 
 각각의 스타일은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모두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건, 죽이되든 밥이되든, 용감하게 많이 읽고 많이 쓰라는 것이다. 사실, 모르는 사람이 없는 비법이지만 끝까지 해내는 사람도 잘 없는 비법이다.

 글쓰기는 나를 드러내는 일이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수다떨 듯, 글로 떠들다 보면 진짜 내가 보이고 인생의 답도 얻고 용기도 얻는다. 
 우리 모두는 한때 문학소녀였다.
어느 순간부터 삶에 치여 떨어지는 낙엽과 사색할 시간이 없어졌다. 글쓰는 시간은 바로 그때로 나를 데리고 가 잊고있던 나를 찾아준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바빠도 글을 쓰자.'
 그 과정에서 인간적인 성숙도 이뤄진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삶의 보람을 찾아간다면 이 사회도 더 풍성하고 성숙해지지 않을까?

이달의 사락 y****2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에 진심인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글쓰기에 진심인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내용보기
결국 글쓰기는세상 하나 뿐인 나로 귀결됩니다.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중에서'다섯 여자의 치유와 성장 글쓰기 조언' 이라는  말에 궁금했습니다.글쓰기에 관한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서평단을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이번주에 책을 받았습니다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밑줄을 그으며 읽었습니다.글쓰기에 진심인 그들의 이야기에 오롯이  빠져들었던 시간들이었습
"글쓰기에 진심인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내용보기

결국 글쓰기는

세상 하나 뿐인 나로 귀결됩니다.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 중에서

'다섯 여자의 치유와 성장 글쓰기 조언' 이라는  말에 궁금했습니다.

글쓰기에 관한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

서평단을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이번주에 책을 받았습니다 .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밑줄을 그으며 읽었습니다.

글쓰기에 진심인 그들의 이야기에 오롯이  빠져들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 책속으로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쓰는 것이 아니다. 글을 쓰는 동안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발견한다. 글을 써보지 않으면 자신이 무엇을 쓸수있는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나는 글을 쓰고 나서야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나와 만날 수 있었다. 글을 쓰면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비로소 깨달았다.


*글을 쓸 때 필요한 세가지는 진심, 자신감, 꾸준함이다


*책 읽고 후기를 기록해보자

읽고 쓰기가 자연스럽게 된다.

 

*쓰면 이루어진다.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칭찬이다.

그냥 마음을 쓰기만 하세요  확실한 자기 치유 방법이다.

마흔을 위한 글쓰기 수업을 시작합니다 ~



▶내 생각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꼈던 글쓰기에 대한 경험 들을 떠올려보았습니다.

 틈틈이 시간을 내서 쓰는 것이 어렵다고 느꼈는데 전업작가가 아니고   직장일과 병행하면서 더 치열하게 글을 쓰는 이들의 열심을  확인하게 되는 것도 큰 수확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는 작가들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글쓰기를 정규 과정으로 배워 본적이 없는 저에게  작가들의 글쓰기로 성장하는 비결은 눈이 번쩍 뜨이는 방법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시작하기를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작가들의 글쓰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퍽'하고 실행하고 싶은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s******0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