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이 다가오고 있네요:)새학기는 누구에게나 설렘과 걱정이 공존할텐데요,아이들이나 선생님, 부모님 모두 같은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제 곧 1학년에 입학하는 예비 초1친구들, 부모님들께서는 학교에 첫 입학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아마 가장 설레고 떨리는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그랬거든요ㅎㅎ 입학통지서를 받았던 그때부터 두근두근_♡ 여기에도 입학통지서를 받고 신나서 한걸음에 학교로 달려가는 친구가 있는데요, 바로 우리의 주인공 '용용' 입니다. 입학통지서를 들고 학교로 달려간 용용이는 가장 먼저 교장선생님을 만났는데요_ 자유분방한 용용이의 학교생활이 왠지 걱정이 됩니다. 차례에서 보면 아래와 같이 적혀있습니다.- 규칙을 지켜요. - 사과를 해요. - 걱정을 놓아요. 과연 용용이는 학교에서 어떤 일들을 경험하게 될까요? 용용이는 나름의 규칙을 잘 지켜나갑니다. 그런데 규칙을 지키지않고 자기 멋대로 구는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유분방하지만 약속은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정의로운 용용이가 참을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나는데요_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요? 학교는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학교에서는 질서와 규칙이 꼭 존재해야되지요. 내가 지키기 좋든, 싫든 말이예요_ 다함께 생활하는 단체생활에서는 서로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꼭 필요해요. #용용의학교점령기 책을 통해 예비초아이들이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단체 생활에서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학교에 입학하기 전 글자를 떼고,수학을 미리 배워가는것 보다 중요한건_ 다른사람에게 나의 마음과 의사를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 기본적인 규칙은 미리 알고 지킬수 있도록 다짐하는 것, 내가 상대방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가는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3월도 열흘남짓 남았는데요_ 그동안 새학기를 준비하면서 예비초1 그리고 저학년친구들에게 #용용의학교점령기 추천해봅니다. 새학기 모든 아이들을, 선생님, 부모님을 응원합니다_♡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용용의학교점령기 #바람의아이들 #오시은글 #은돌이그림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저학년추천도서 #입학 #학교 #예비초등준비 #규칙 #배려 #친구 #돌개바람시리즈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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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의 학교점령기 숲속에서 잠을 자다 느닷없이 학교에 입학하게 된 용용이. 용용이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행동법칙을 알지못한 채 등교를 하게된다. 마치 가족의 품속에서 있다가 처음 사회에 나가게 된 8살된 아이처럼 말이다. 용용이의 등장은 학교 전체를 뒤바꾸게 된다. 정말 궁금해서 던진 질문에 잘못된 것을 깨닫고 그것을 고쳐나가는 선생님, 용용이 덕에 용기를 얻게되는 친구.. 그저 걱정스럽기만 했던 용용이의 등교가 잘못을 바로잡는 첫단추가 된 것이다. 용용이는 사실 외향적인 성격에 궁금함을 못참는 어린이를 전설의 동물인 용으로 비유한 것이 아닐까? 이 책은 그저 허황된 일들만 적어놓은 것이 아닌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어날 수도 있는 일들을 적어놓았다. 현재 학교의 문제들을 이렇게 간단하고 거부감없이 다루고 있다.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닌, 학부모, 선생님들도 읽어야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속의 학교에서도, 용용이같은 존재가 나타나 평화롭고 즐겁기만 한 학교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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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용의 학교점령기는 청소년의 성장과 갈등을 다룬 작품으로, 주인공 용용이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사회적 압박, 자기 정체성을 탐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유머와 진지함이 조화를 이루며, 독자에게 공감과 성찰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학교라는 공간이 단순한 교육의 장이 아닌, 복잡한 인간관계의 무대임을 잘 보여줍니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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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숲의 작은 연못에 사는 용, 용용이가 어디선가 날아온 종이를 받고 학교에 간다. 바로 입학통지서를 받은 것! 용이 학교에 가는 것도 신기하고, 너무 당연하게 입학을 하는 것도 재미있다.
학교에 간 용용이를 붙잡은 것은 당연히 교장선생님이다. 용용이가 흙투성이라고 잔소리, 조용히 걷지 않는다고 잔소리, 교장선생님의 잔소리는 용용이가 콧김을 내뿜게 할 정도다. 그걸 본 교장선생님은 또 잔소리,
그런 교장선생님에게 용용이가 한 말은? 바로바로 “교장선생님은 잔소리쟁이세용?” 그 말을 보고 한참 웃었다. 용용이가 아닌 다른 아이는 절대로 하지 못할 말이니까! 교장선생님의 대답을 듣고 계속 하나씩 따라가면서 질문을 거듭하다 결국 용용이와 교장선생님, 아이들은 함께 학생이 지켜야 할 규칙과 선생님이 지키야 할 규칙을 서로 번갈아가면서 적기 시작한다. 깜짝 놀랐다. ![]()
선생님의 규칙을 만드는 학교가 또 있을까 싶고, 아이들의 생각이 진짜 기발하면서도, 어쩌면 꼭 필요한 이야기인 것 같다. 아이들도 선생님들이 무언가 아이들과 다르게 하는 것을 볼 때도 있지 않을까? 뛰지 말라고 하고, 선생님은 뛰는 것 같이 말이다. 다행히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담아서 행동으로 보여주니 멋지다.
용용이는 선생님을 어렵게 만든 친구, 폭력을 행사한 친구와 싸우려고 했을 때, 선생님은 폭력은 또다른 폭력을 부르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선생님은 참 어려운 것 같다. 아이에게 맞아도, 아이를 혼낼 수도 없고, 해결하기도 어렵지 않을까?
다행히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친구에게 사과를 하면 된다고 용용이가 알려준다. 그리고 아이가 진짜 선생님께 사과를 하도록 도와준다. 어쩌면 아이들은 이 친구처럼 알면서도 스스로 용기를 내서 하기가 어려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용용이처럼 바르게 말하는 친구가 딱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어렵지만, 꼭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물론, 이런 도움으로 해결되지 않는 친구도 많을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된다.
여러 친구들의 문제를 잘 해결해주고, 학교를 떠나는 용용이. 교장선생님은 용용이에게 “내일은 안 올 건가요?”라고 물어보고, 용용이는 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용용이가 다시 학교에서 활약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학년 친구들처럼 학교 생활이 아직 어려운 친구들에게 용용이는 꼭 필요한 친구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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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그림체부터 귀여운 용용이와 늘 말끝마다 '~~~용'이라고 하는 말투가 재미있는 책이었다. 내용은 가벼우면서도 학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점이 있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주었더니 읽고 또 읽길래 나도 한번 읽어 보았다. 세 가지 이야기인 '규칙을 지켜요', '사과를 해요', '걱정을 놓아요'가 나온다. 옛날 내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학생들이 종종 체벌을 당하였고 나의 경험과 그 당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난폭한 학생이나 민원을 일삼는 학부모가 지금처럼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지금 학교의 상황은 상황이 180도로 바뀌었다. 뜻있는 많은 선생님들이 교직을 떠나고 있다. 슬프지만 분명한 현실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교실 안팎의 이야기가 이렇게 귀여운 그림책 속에 스며들어 있을 줄은 몰랐다.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갔고 선생님이 다쳤을 때, 아이가 눈물을 흘릴 때 우리 모두는 적이 아니라 같은 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마음이 찡했다. 용용이처럼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해주는 지원군이 학교에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학교는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선생님에게도 행복한 곳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서평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용용은 학교에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 작은 숲 작은 연못에서 사는 용, 용용이. 입학 통지서를 받고 학교에 가게 되는데. 규칙이 많아도 너무 많은 학교, 내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들, 나보다 더 걱정이 많은 엄마. 처음 학교에 가는 1학년 학생들의 마음과 1학년의 학교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용용의 학교 점령기>. 모든 것이 어색하고 낯선 아이들에게 따뜻한 눈빛과 말로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용용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는 엄마도 용용이와 함께 학교생활 적응을 성공하리라 본다. 우리 아이들이 용용이처럼 '오늘도 학교에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하며 하교할 수 있기를. 아이들에게 학교는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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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어린이가 사회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모든 학교가 어린이들에게 항상 좋은 추억만 남기지는 않는다. 『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학교에서의 규칙과 평등을 재치있게 풀어낸 저학년 동화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과 교훈을 전해 준다. 숲속 연못에서 잠들어 있던 용용이 느닷없이 입학통지서를 받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대에 부푼 용용이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규칙을 엄격히 강조하는 교장 선생님이다. “뛰지 마라”, “조용히 해라” 등 규칙을 나열하는 교장 선생님에게 용용은 “선생님도 규칙을 지키시나요?”라고 순진한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을 계기로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은 서로 동등하게 규칙을 정하고 함께 지키기로 한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규칙을 만들고, 모두가 공평하게 이를 따르는 모습을 통해 학교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보여 준다. 용용의 천진난만한 행동과 대사들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작은 숲 연못에 사는 용용에게'입학통지서' 가 날아왔어요. 100년만에 연못밖으로 나온 용용은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찾아갑니다. 용용의 처음 가본 학교 생활은 어떠했을까요? 문득, 아이가 1학년을 맡이했을때가 떠오르더라구요. 기대반 걱정반이었던 첫 등굣길의 마음이 용용도 비슷했지 않았을까요? ㅎㅎ '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초등학생이 된 아이와 읽게 된다면 아이가 학교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될 것과 해야 될 것을 알려주어요. 그리고 ! 학부모나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의 마음가짐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걱정이 되어 하는 행동이 모두를 위한 행동이 아닐 때도 있고, 학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는 다르게 믿음이 없으면 보내질 못하니까요 ^^; 2025년 입학을 앞둔 예비초 학생과 학부모님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신간 #바람의아이들 #용용의학교점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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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하며, 학생과 선생님 간의 소통을 유쾌하게 그려낸 ‘용용의 학교 점령기’!"
오시은 작가의 ‘용용의 학교 점령기’에서 주인공 용용은 숲속 연못에서 잠을 자다 입학통지서를 받고 초등학교에서 입학하는데요.. ![]()
오랜만에 가 본 학교는 예전 같지 않았죠. 잔소리 쟁이 교장 선생님, 말썽꾸러기 짝꿍, 날마다 학교에 찾아오는 걱정 쟁이 엄마,
잘못은 바로잡고 싶어 하고 할 말은 꼭 해야 하는 참견 대장 용용이!!
용용을 만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 주인공 용용의 귀여운 외모와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캐릭터로, 유쾌한 학교생활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 규칙, 그리고 감정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교에서의 다양한 사건을 통해 친구들과의 소통을 시도 하며, 친구들과의 갈등, 선생님과의 소통,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성장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용용의 학교 점령기"는 저학년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는 동화로 추천 드립니다. .
< 바람의아이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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