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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밤, 수많은 이슈와 뉴스를 만들어낸 사상 초유의 사건을 접하고, 자는둥 마는둥 날밤을 새고- 아침부터 이어진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들을 읽고 들으며 생각했다. 과연 어떤 한 사람이, 나라를 이렇게 쉽게 좌지 우지 할수있는가? 할수 있다 해도, 해도 되는 것인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들이 어떻게 지켜낸 대한민국인가!! 잃어버린 나라를 찾고 새 세상을 여는 힘은 넷이 모여 둘이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것에 그 힘이 있다' 어제 일 이후 더더욱 와닿는 구절이 아닐 수 없다. 밝마리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들을 통해, 부디 한 나라의 소중함과 한민족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좋은 글 써주신 작가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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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하는 소리 아님. 도입부부터 너무 불친절함. 책이 보통 세계관이 아닌데 그걸 어느 정도 설명을 해야지. 걍 무대뽀로 이야기가 나감. 보는 사람은 ???싶음. 어느 정도는 설명을 해야 하는데 작가 혼자 보는 일기장처럼 씀. 이런 수준도 책이 나올 수가 있는지 신기함. 앵간한 웹소설 작가님이 훨 낫겠다 싶은 수준입니다. 이름도 독특하고 등장 애들이 여자앤지 남자앤지 구별도 안 감. 그 정도로 이름이 이상함. 일반적이지 않음. 글고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나오는데 주인공이 될 애들에게 엄청 불친절하고 막 대함. 걍 애들 노비 부리듯 하는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애들도 그거에 이상함을 모르고 무조건 순종함. 애들 잘 못 한 것도 없는데 호통치고 ㅋㅋㅋ 애들은 그게 익숙한지 잘 못 한 거 하나 없으면서 쩔쩔 매고. 근데 그런 어들들이 애들을 돌보는 보호자고 애들을 사랑한데. 이상하지 않나????? 뭐 이딴 사상으로 글을 쓰는지 모르겠슴. 인간이 백호랑 같이 다니질 않나 뭐튼 약간 판타지인가 본데 별 앀ㅋㅋ 배경 설명을 최소한은 해야 하지 않나???? 어떻게 돌아가는지 말이야. 그딴 설명도 부족하고. 담긴 사상이 무척 이상한데 글 진행 수준도 이상하고 문장도 상당히 어색함. 학력 무관할 정도로 못 쓴 책임. 이거 보다 잼난 동화책 많으니 부디 저처럼 시간 낭비하지 말고 뇌에 똥테러 당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왜 출판사는 이란 이상한 책도 책이라고 내놓은건지 모르겠음. 책 퀄리티 자체도 안 좋아요. 정식 출판사 말고 개인이 낸 책 퀄리티 정도입니다. 여러모로 이렇게 빡친 책은 처음이에요. 돈이 너무 아까워요. 단순히 노잼이면 이렇게까지 쓰지도 않아요. 애들을 위한 것이 동화책인데, 내용이 개이상해서 혈압 빡 오르네요. 노비의 나라가 맞았습니다. 나이에 따라 씹선비와 천한 노비로 계급이 나뉘는 적나라한 내용에 적지않게 충격 먹고 갑니다. +아마 이 책을 거북함 없이 읽었다면 비슷한 사상을 가져서 불편하지 않기 때문일 거 같음. 하지만 정상적인 사람들은 충분히 불편한 내용임. 자유대한민국인이라면, 그 개꼰대같은 유교사상에 알레르기 있다면. 절대 재밌게 볼 수가 없음. 꼰대들은 이상한거 모르고 잘 볼 수 있을 듯^^(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꼰대는 진짜 나쁜인간들 수준을 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