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 컬쳐, 국가 간 문학 연구를 할 때 도움이 정말 많이 될 책이라고 소개 받았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표지만 보고는 짐작이 어렵지만... 요즘 동네책방 어디를 가도 잘 보이더라고요. 목차도 흥미롭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가벼운 기분으로 펼쳤다가 굉장히 무거운 기분이 들게 되는 어려운 책. 관통하는 주제는 알겠지만 정주민으로서 살아온 내가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산 작가의 심정을 헤아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 책은 전자책으로 사는 걸 비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