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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년초가 되면 일년 계획을 세우기 바쁘다 그러나 막상 일주 한달이 지나면 일년계획은 아직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어느순간 입혀진다 그러나 12주 계획이라는 프레임으로 살아간다면 나에게는 12주가 1년인것처럼 12주마자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사람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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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건 오로지 실현된 아이디어뿐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 아닌 우리가 살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12주를 1년처럼 살아볼 것을 권한다. 1년은 처음의 계획을 시종일관 품고 가기에 긴 시간일 수 있다. 아이디어 많아봐야 소용없다. 실행 없이는 앙꼬 없는 찐빵이다. 소수의 목표에만 집중하며 긴장감을 유지한 채 기한이 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12주 계획이 느슨한 1년짜리 계획보다 실행 격차를 줄여줄 것이라는 데 공감한다. 이제부터 내 1년은 12개월이 아니라 12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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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12주, 말 그대로 12주 계획으로 사는 법이 담긴 자기개발서입니다. 12주니 1년에 4번 정도 시도해볼 수 있는건데, 프로젝트들을 그렇게 계획해서 나아가면 좀 더 보람찬 한 해를 보내지 않을까 싶어 구매해봤습니다. 솔직히 작가님이랑 저랑 환경 자체가 다르다보니 모든 말을 수용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저에게 적용할만한 내용이 많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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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시간 투자를 더 하고 노력한데도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이라면 12주 프로그램으로 인생을 바꿔 보자! 8가지 핵심 전략운 바탕으로 시간 활용력과 효율성, 행동력을 높일 수 있다. 이는 목표 달성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앞으로 1년을 12주처럼 살아보자. 1년(12주)에 4번의 1년을 살게 된다면 얼마나 멋진 결과들이 쌓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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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서만, 말로만 세우는 계획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있는> 계획이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