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숙 작가님의 수필을 읽으면서 세필붓으로 정밀하게 그린데다 햇살이 강하고 적음에 따른 그림자 음영까지 적절해서 완성도가 높고거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숨결까지 불어넣은건가 싶었다봄에 핀 꼿들을 치맛자락으로 보는 시각이며발톱으로 생명력을 논하는 대목까지 인상적이고 감탄하는 글을 감상할 수 있다
김응숙 작가님의 수필을 읽으면서 세필붓으로 정밀하게 그린데다 햇살이 강하고 적음에 따른 그림자 음영까지 적절해서 완성도가 높고 거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숨결까지 불어넣은건가 싶었다 봄에 핀 꼿들을 치맛자락으로 보는 시각이며 발톱으로 생명력을 논하는 대목까지 인상적이고 감탄하는 글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