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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한 해외 여행, 판에 박힌 여행보다는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과감히 '해외 한 달 살기'에 도전하기도 한다. 대한민국과 전혀 다른, 해외의 한 도시에 잠시 머물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이 때문인지 '한 달 살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늘었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한 해외 여행, 판에 박힌 여행보다는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과감히 '해외 한 달 살기'에 도전하기도 한다. 대한민국과 전혀 다른, 해외의 한 도시에 잠시 머물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이 때문인지 '한 달 살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늘었다. 그러나 마음만 앞설 뿐, 도대체 어느 나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한 달 살기'를 실행할 것인지 막막한 이들도 많을 것이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타국의 도시에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멋진 '한 달 살기'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디로 떠나야 할지, 어디서부터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작가는 여러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해 본 경험이 있으며, 해외의 여러 유명 도시를 여행한 경험은 수도 없이 많다.
우선 '한 달 살기'의 장점은 이렇다.
빠듯한 일정에 쫓기지 않고 여유로운 관광을 할 수 있다.
현지인들과 더 가까운 인연을 맺을 가능성이 높다.
다양한 액티비티나 클래스를 즐길 수 있다.
한 도시를 집중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짧게 스쳐지나가는 여행과 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 추천하는 '한 달 살기' 도시들은 다음과 같다.대한민국 제주도
태국 치앙마이 VS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호이안, 태국 끄라비, 라오스 루앙프라방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상대적으로 자세한 정보가 있는 도시들도 있고, 그냥 일반적인 여행가이드북에 나오는 내용이 간단히 소개된 도시들도 있다. 특히 제주도와 태국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발리에 대한 정보가 많다.
태국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 사이에서 '한 달 살기'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지 이 둘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우선 치앙마이가 5시간 30분, 발리 7시간으로 접근성은 치앙마이가 좋다. 또한 숙소 가격도 치앙마이는 30-70만원 선인데에 비해 발리는 40-80만원 선이다. 상대적으로 치앙마이는 과잉 공급된 콘도를 장기여행자에게 공급하면서 미분양 위기를 벗어났기 때문에 시설이 좋은 콘도와 아파트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라고 한다. 물가 또한 치앙마이가 저렴한 편이지만 볼거리와 즐길 거리는 발리가 훨씬 풍부하다고 한다.

치앙마이VS발리 한 달 살기 비교와 비용은 표로도 나와 있어 한눈에 알아보기 편하다. 각 도시에 머물 경우 추천하는 클래스도 정해져 있다. 

조지아 또한 유럽 국가이지만 저렴한 물가, 아름다운 풍경으로 '한 달 살기'에 좋은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별명이 붙은 이곳은 유럽의 아름다운 경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유적지는 물론이고 맛있는 와인을 포함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한 달 살기' 어떤 도시로 떠나면 좋을지 궁금하다면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으로 세계의 여러 도시를 맛보기 해보길 바란다.

o****c 2025.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내용보기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표지)'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는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들을 몇 군데 소개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를 통해 본 한 달 살기 '성지들'('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우리나라 : 제주도,태국 :  치앙마이, 끄라비인도네시아 : 발리베트남 : 호이안 라오스 : 루앙프라방 조지아 : 트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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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표지)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는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들을 몇 군데 소개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를 통해 본 

한 달 살기 '성지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



우리나라 : 제주도,

태국 :  치앙마이, 끄라비

인도네시아 : 발리

베트남 : 호이안 

라오스 : 루앙프라방 


조지아 : 트빌리시

포르투갈 : 포르투

이탈리아 ;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 그라나다 

'한 달 살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어떤 여행지들이 한 달 살기에 좋을까? 

저자는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 달 살기 나라와 도시들을 소개하면서 

어떤 점에서 이들이 사랑받는지 말하고 있다. 


대체로 자연 풍광이 아름답고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이국적인 볼거리와 문화가 있고 

여행객들이 그리 많지 않으면서, 안전하고 

친절한 현지인들과 깨끗한 시설들이 많은 곳.

또 꼭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인 저렴한 물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일단은, 마음! 

왜 무엇 때문에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목적이 없다면 선택이 중요하다. 목적은 한 달 살기를 준비하면서 만들어지기도 하니까. 


먼저, 나 자신을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달 살기는 좋다. 

나를 잘 모른다면, 오히려 한 달 살기 여행을 준비하고 직접 살아보면서 

몰랐던 나의 마음, 취향들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다음, 실제 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은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된다. 


숙소만 잘 정한다면, 여행 일정 정하기, 예산 짤 때 고려해야 할 것들, 도난과 분실 시 대비하는 법, 인터넷과 교통편 알아보기 등등은 다른 일반 여행 준비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왜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마음먹기에 따라 한 달 살기 여행 스타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 가이드북'을 참조해서 

자신만의 한 달 살기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제주도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저자는 제주도를 '양파'같다.(p162) 고 말한다. 

트레킹을 할 수 있는 멋진 자연과 아름다운 해변,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 다양한 체험 여행, 제주도만의 먹을거리 등.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기 때문인가 보다. 


또 계절에 따라 제주도 여행은 다르다. 

겨울 한라산은 제주도를 겨울 여행지로 놓칠 수 없게 한다. 



동남아시아  ; 

태국 치앙마이와 끄라비,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로 꼽은 여행지는 네 개국 다섯 여행지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장기 여행자들이 머물렀던 두 곳은 태국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였다. 


옛적 장기 여행이 오늘날 '한 달 살기' 여행으로 유행하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치앙마이와 발리 여행을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숙소, 이동 시간, 물가, 안전함 등등을 포함해서.


비교가 끝나면 각 여행지마다 한 달 살기에 대한 특징적인 정보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호이안과 끄라비, 루앙프라방에 대한 소개는 좀 더 자세하다. 

여행지들과 식당, 어떤 여행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을 실었다. 

이 세 곳 모두 한적하고 물가 저렴하고 조용하고 현지인들이 친절한 곳이다. 

저자가 엄선한 동남아 여행지 5군데 모두 

한 달 살기에 정말 좋은 곳들이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동의할 듯하다. 


유럽  ;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 일부)



저자는 '한 달 살기' 좋은 유럽의 네 나라도 소개하고 있다. 

모두 물가 저렴하고 여행객 적고 다양하고 이국적인 문화도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나라들이다. 


먼저, 스탈린의 고향 조지아는 와인으로도 유명한 나라이다. 

스탈린도 자신의 고향 와인을 좋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캔커피 이름으로 익숙하다.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는 옛 페르시아의 흔적들도 많이 남아 있고 성당들도 오랜 세월을 지나 많이 남아 있다. 트빌리시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들도 소개하고 있고 근교 여행까지 정리하고 있다. 

트빌리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면 무엇을 볼 수 있고 경험하고 느낄 수 있을지 대강 짐작할 수 있다. 

포르투갈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여행지이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p367)

특히, 여유로운 한 달 살기를 기대하는 여행자들에게 완전히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한다. 

도우르 강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중세 시대 이국적 풍경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경제 성장이 느리게 이루어져서 선진 유럽국에 비해 옛 유럽 문화를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낡고 오래된 도시가 오히려 색다르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책은 수도 리스본이 아닌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면서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래되었지만 보존이 잘 된  '포르투'를 소개하면서 한 달 살기 도시로 권하고 있다.  


토스카나에서는 르네상스 미술과 목가적 전원 풍경을 느낄 수 있고 

베로나는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가 된 도시이다. 이곳은 풍부한 문화와 아름다운 건축물,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베로나에 직접 가 보면, 왜 셰익스피어가 이곳을 작품 배경으로 썼을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셰익스피어가 된 마음으로 이곳에서 한 달 살기도 좋을 것 같다. 


스페인에서 한 달 살기로 '그라나다'를 소개하고 있다. 

그라나다는 공항이 있어 비행기로 스페인 다른 도시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알람브라 궁전 산책을 하고 아랍풍 카페에서 다양한 아랍 차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알람브라는 '붉은색'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네이버 검색으로 스페인을 검색하면 74%가 가톨릭이라고 한다. 이런 나라에서 이슬람 궁전이라니! 

가톨릭교도들에게 이 궁전을 넘겨주고 떠나야 했던 500여 년 전의 왕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알람브라 궁전을 매일 볼 수 있는 '그라나다'에서 

한 달 살기는 또 어떨까? 


이렇게 저자가 권하는 한 달 살기 도시들을 모두 살펴보았다. 

대체로 조용하고 한적하면서 안전한, 독특한 문화가 있는 곳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한 곳 모두 '한 달 살기'를 꼭 해보고 싶은 도시들이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를 통해 

저자가 엄선한 한 달 살기 도시들을 둘러 보고 

내가 살고 싶은 도시를 미리 정해 보고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달 살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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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사실 이 책 한 권으로 자유롭고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될 것이다.지금까지 여행안내 책자로는 저자 조대현의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만큼 볼거리나 현지에서의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만한 가이드북이 있었나 싶을 정도다. 저자 조대현의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대한민국 제주도는 물론,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사실 이 책 한 권으로 자유롭고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여행안내 책자로는 저자 조대현의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만큼 볼거리나 현지에서의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만한 가이드북이 있었나 싶을 정도다.

저자 조대현의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대한민국 제주도는 물론,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와 유럽의 많은 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한 권의 가이드북에 한 달 살기를 위한 방대한 내용을 실은 책이 어디 있겠는가?

많은 나라를 가이드하고 있지만, 절대 소홀하게 다루지 않았다. 여행을 위한 기본적인 교통편, 다양한 여행 코스, 먹거리 즐기는 방법, 쇼핑 등 여행지에서 일상생활을 하는 것처럼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잘 설명하고 있다.

한 달 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체계적인 설명으로 불편함이 없는 여행길이 될 것이다.

한 달 살기의 가장 중요한 가볼 만한 곳 물가 정보, 카페와 음식 전문점 등의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한 달 살기에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곳에 원하는 정보가 다 있을 것이다.

현지에서의 경비 절감은 물론 현명한 여행 코스 및 시간 절약 등 모든 것을 누리고 유쾌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필수 지참 목록에 들어가야 할 품목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저절로 저자 조대현의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으로 여행의 재미에 깊이 빠져든다.

한 달 살기 여행을 위한 동남아, 유럽 등의 10여 개국의 여행지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수록할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뿐이다.

자신 있게 혼자서도 여행을 떠나라. 이 가이드북만 있으면 모든 방법이 나오고 즐거운 여행길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즐거웠다.

책을 다 읽는 동안 방대한 사진과 설명이 곁들여져 있기에 재미와 흥미가 배가가 되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