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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탐정 실룩 4>는 왕관을 차지하려는 토끼들의 소동 속에서 실룩 탐정의 활약이 흥미진진합니다. 엉뚱한 상상력과 똥꼬미 마을 특유의 유머가 섞여 읽는 내내 웃음이 터져요. 단서를 하나씩 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하며, 진정한 가치는 겉모습이 아닌 정직함에 있다는 교훈까지 주는 유쾌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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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탐정 실룩 3>은 평화로운 꿀랜드에 숨어든 늑대를 찾는 과정이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실룩 탐정 특유의 '뿡' 터지는 유머와 날카로운 관찰력이 빛을 발하며, 반전 있는 결말까지 몰입감이 최고더라고요.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법을 배우며 유쾌한 웃음 속에서 논리적 사고력도 쑥쑥 자라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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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탐정 실룩 2>는 반짝 샴푸 비법서를 훔친 범인을 찾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면서도 정말 웃겨요. 실룩 탐정의 엉뚱한 매력과 기발한 단서 찾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더러운 듯하지만 정겨운 유머가 가득해 아이와 어른 모두 즐겁게 웃으며 추리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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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도서 <엉덩이 탐정>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탐정 시리즈 <변비 탐정 실룩>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실력은 셜록보다 뛰어나지만 과민대장 증후군에 시달린다는 설정과 붉은 색의 토끼지만 사실은 흰토끼였다는 사실에 어찌나 웃음이 났나 모릅니다. 고전 명작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와 추리의 묘미를 더하는 귀여운 그림이 도서를 읽는 내내 푹 빠져들도록 하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는 물론 미취학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는 도서입니다. <엉덩이 탐정>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변비 탐정 실룩> 역시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 동물친구들 나오는 동화책은 늘 최고야 여담이지만 책을 보고난 뒤 사과나무 농사와 사과로 제과 제빵을 하는일에 집중 을하게되었다 내가 조금더 열심히 했으면 사과파이나 호두파이같은 파이류를 만들었을텐데 못하고 쿠키 머핀 마카롱 정도나 마들렌 같은것만 겨우 만들게되었다 앞으로 호두나 계피가 생기면 호두파이 해서 나눠주고싶다 |
| 화장실을 잘간 토끼는 빨간얼굴이 하얘졌답니다 참새가 토끼 탐정의 조수가 되어서 재밌어요 사과를 훔친 도둑이 누굴까요 애플파이를 잘만드는 돼지 그림이 귀엽고 따뜻해요 음식을 잘먹고 잘만드는 사람은 통통해지는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파이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러려면 능금 마을 사과를 써야하는데 사과를 사기조차 힘들어서 재배법을 직접 배우고 싶었어요 마을끼리감정이 안좋으니까 몰래 농장직원으로 들어간거예요 두 마을이 사이좋게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
| 설정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부담없는 페이지에 아이도 즐겁게 보고있고 시리즈를 계속 사모으고 있어요. 언제까지 나올진 몰라도 매번 재미있는 스토리에 기대되는 책입니다. 다음권도 기대기대! |
| 아이 주변에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들이 여러명 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같이 읽어주고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IBS가 설사형만 있는 줄 알았는데, 변비형도 있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네요. 변비탐정님의 원래 얼굴이 하얀색이라는게 충격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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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탐정실룩 4권, 기대이상으로 7세 아이가 즐겁게 읽었어요.푹 빠져서 1권~3권도 도서관에서 대출 했어요. 5권이 기다려집니다. 변비탐정실룩 4권은 강토끼 3종 경기대회에서 사라진 왕관을 찾아가는 변비탐정 실룩의 예리하고 유쾌한 추리동화책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실룩과 조수 소소의 쿵짝 잘 맞는 환상의 콤비 활약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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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되는 마법 같은 책 변비 탐정 시리즈 2(사라진 반짝 샴푸 비법서) 1권을 읽어서 변비로 얼굴이 붉디붉은 실룩이 사건을 풀면 흰토끼가 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인 변비탐정 실룩 시리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