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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험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하는 문장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목차 좋습니다. 9개의 노트는 그대로 가져다 제꺼로 습관화하면 도움될만한 것들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놓치고 싶지가 않습니다. 몇 번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에세 제시한 기록, 정리, 회고, 그리고 리뷰 노트, 글쓰기, 질문 등을 잘 적용할 수 있다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획안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도 함께 일할 사람을 움직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기록'과 '정리'라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나를 단련시켰다. 지금은 글 작성 전 구조화부터 하는 습관이 생겼다. 기획자는 여러 의견과 제안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명확한 근거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사람, 배려하는 사람, 왜? 라는 이유에 답할 수 있는 사람, 모든 과정에 원인과 이유를 생각하는 사람, 팀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 함께 일하는 팀원에게 집중할 수 있는 사람, 경험을 의심할 수 있는 사람 이 일곱 가지를 적어놓고 매일 확인한다. 한성규 저자를 관심작가로 등록했습니다. |
| 이리뷰는 한성규 작가님의 10년 차 IT기획자의 노트 라는 책을 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보는 장르의 책이엇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읽어봣습니다 it분야에대해 흥미가 조금 더 생긴거같아졋구요 ㅎㅎ 재미잇는내용이엇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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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획을 잘하는 법’보다 ‘기획자로 버티는 법’을 먼저 가르쳐준다. 선배 없는 환경에서 시행착오를 겪어온 저자의 기록은 이론보다 훨씬 현실적이다. 노트, 회고, 커뮤니케이션 같은 기본을 집요하게 반복하며, 기획자의 작은 선택이 팀 전체에 어떤 파장을 만드는지 체감하게 한다. 스타트업에서 흔들리는 기획자라면 곁에 두고 계속 펼쳐보게 될 실전서다. |
| 한성규 저자님의 10년 차 IT 기획자의 노트를 봤는데요 일을 가르쳐주는 선배도 없이 일을 시작했다는 저자님이 여러 스타트업을 다니면서 기른 생존력과 내성을 바탕으로 기록과 정리를 해서 나온 아홉 개의 노트가 알려 준 성장과 배움의 습관이 이 책이네요 |
| 한성규 작가님의 10년차 it기획자의 노트 리뷰입니다. 저자는 새로 깨닫거 습득한 지식을 정리하는 배움노트부터IT 기획 업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리뷰노트, 팀기획노트, 스펙노트, 운영매뉴얼, 기능 가이드 등과 피트백 노트, 회고 노트 등까지 업무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주제별로 노트를 운영합니다. 그동안 경험해왔던 것을 토대로 IT기획분야에서 일을 잘할 수 있는 요령이 담겨있습니다. 책만 봐도 유능한 분인 게 느껴지네요 |
| 한성규 작가님의 [대여] 10년 차 IT 기획자의 노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실무에서 바로 마주치는 문제들과 그걸 해결해온 과정이 솔직하게 담겨 있어서 노하우 털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현실적인 팁과 시행착오가 균형 있게 담겨 있어 IT 기획을 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에게 꽤 든든한 참고서가 될 만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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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IT 기획자의 노트 리뷰입니다. 아직 10년차가 아니여서 그런지 조금 생소하기도 하네요 요즘같이 기획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 읽어볼만한 책 같습니다 노트같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는게 좋고 저도 노션을 통해 정리하고 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최근 부족했던 부분을 조금 더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
| IT 기획 가이드북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한 저자의 노하우와 기획의 전체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으로 이론적인 지식보다 실제 현장에 유용한 문제 해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용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획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
| 다양한 부서와 어떻게 협력하는지 알게 되어 신선했고,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PM 역할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이해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직장 생활에서 자기 성장과 배움의 자리를 마련하는 자세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졌습니다. 좋은습관연구소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고, 저도 이분처럼 꾸준함을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10년차 기획자 답게 꼽꼽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첫 장부터 자신이 만들어왔던 노트를 보여주고 있어 IT기획을 하려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이미 업무를 하고 있는 기획자들에게는 비교해보면서 좋은 점을 취할 수 있을지도... 읽어가면서 프롤로그에 나온데로 처음 만났던 사수의 따스함과 배려를 느껴볼 수 있었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