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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일러스트레이터 toi8의 화풍은 여전히 근사했다. 특히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는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던...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5장의 마지막 부분이었다. 그래서 다음 권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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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전쟁하자고 등 떠미는 거죠 아무튼 이거는 전쟁피하려는 인간을 전쟁으로 결국 제목처럼 이루어 질것 같네요 망국이라는 게 왕국같고 정복자라는게 유리를 대입하면 망국에서 정복하는 전개로 간다는 것 같습니다 양친과여왕은 독살 연인은 위험하고 이런데 과연 신대륙으로 떠날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