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타케시 시세이모 작가님의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5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진짜 이토록 건조하고 퍽퍽한 시마자키 시리즈... 시마자키씨가 어릴때 자기 모습을 겹쳐보는게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다음 권 넘어가면 전장복귀까지 1xx일까지로 백의 자리가 바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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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액션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독특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해나갑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야기를 펼처나가는 점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보여줄지기대중입니다. |
| 지역사회에 스며들면서도 과거의 자신을 마주하고 치유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시마자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선 축제 에피소드에서는 지역사회 상인들과 같이 가마를 들면서 그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정을 받은 시마자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부끄러워하면서도 '여영차'를 외치는 시마자키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한편, 피스풀 칼리지의 사타를 만난 시마자키가 점점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면서 그를 도우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사타를 살리기 위해 시마자키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만큼 평화로운 시마자키의 생활에 큰 변화가 있을거 같습니다.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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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부모님과 일상적인 여행 중에 비행기 납치 당한 뒤 테러 집단에게 살인기계로 길러졌던 남자가 일본으로 돌아와 일상으로 돌아와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지만, 그래서 가볍고 코믹하기도 하지만 1권부터 그가 전장으로 다시 돌아갈 날을 카운트다운 하고 있기 때문에 비극이 내제되어 있는 가볍지만 무거운 작품입니다. 에피소드가 진행될 수록 비극이 짙어지고 있어서 애잔합니다. |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5권에서는 시마자키가 SATA라는 소년과 만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로웠다. 시마자키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