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 시작되기 전 등장하는 요시에와 료미와 관련된 문구가 유난히 인상적이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중상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자신의 현재 상태를 바라보는 코구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텍스트만으로도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작중 묘사가 리얼했던...)본편 자체는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본편이 시작되기 전 등장하는 요시에와 료미와 관련된 문구가 유난히 인상적이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중상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자신의 현재 상태를 바라보는 코구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텍스트만으로도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작중 묘사가 리얼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