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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사랑'이라는 작가님의 표현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던 도서를 읽었어요. 최근에 극심한 경제난에 나라 정세도 많이 불안정하던 중에 이렇게 따뜻한 위로로 가득한 도서를 읽을 수 있었음에 참 감사했어요. 삶을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지만, 예상치 못하게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작가님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작가님만의 단단한 내면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찾은 내가 삶을 사랑하는 방법. 매일 오늘의 사랑을 찾아보세요." 삶을 열심히 살아가다 이유 모를 공허함이 느껴질 때도 있고, 앞으로의 다가올 미래들에 대해서 불안함이 불현듯 찾아올 때가 있어요. 나를 제외한 모두가 행복하게 그들의 시간을 차곡차곡 잘 채워가고 있는 것 같고 나만 세상 한가운데 멈춰 서 있는 듯 두려움이 느껴질 때가 있고요. 그런 우리들에게 작가님은 전합니다. "그럴수록 우리가 꼭 쥐고 있어야 하는 가치가 '사랑'이라고요.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 |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삶의 의미를 더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작가는 사랑을 단순한 감정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에서 시작해 타인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품는 마음까지 확장됨을 알려줍니다. 사랑은 단지 사람 간의 관계를 넘어, 나 자신과 꿈, 그리고 내가 마주하는 세상의 모든 것에 깃들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곧 나를 사랑하는 행위라는 점이었습니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할 때 삶의 목적이 더욱 분명해지고, 이를 통해 사랑이 확장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랑은 단지 누군가를 향한 애정만을 뜻하지 않고, 자신을 돌보는 태도,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 그리고 꿈을 좇는 열정도 사랑임을 알려줍니다. ![]() 내가 사랑하는 것을 통해 더 넓고 깊은 관계를 맺고, 그 사랑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 속의 작은 순간들?아침 햇살, 향기로운 차 한 잔, 누군가의 따뜻한 미소를 소중히 여길 때, 사랑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결국, 흔히 간과하는 일상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사랑을 확장시키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은 나 자신과 삶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사랑을 통해 조금 더 다정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저자의 진심이 책 곳곳에 묻어나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삶에 지치고 힘든 순간, 이 책은 사랑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나 자신에게 더 자주, 그리고 세상에 조금 더 다정한 시선을 갖게 만듭니다. 작가는 "다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부터 다정해져야 한다"라는 다짐을 여러 번 강조합니다. 읽고 나면, 잔잔한 온기가 마음속에 남아, 다시 한번 사랑의 중요성과 그 힘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은 모든걸이기니까요 #피카 #정흥수 #문화충전200 #문화충전200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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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버튼님의 첫 에세이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 요즘 나는 소설보다 에세이를 주로 읽는 편이라 이번 에세이 내용에 흥미를 느껴 읽게 됐다. 제목부터 아이유의 노래 love wins all이 떠오르는데, 사랑은 정말 다 이기는 걸까? 어떤 거와 비교해서 이기는 걸까? 궁금해지면서 한 장 한 장 넘겨봤다. 이 책에서는 작가의 얘기들을 들려주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행복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키는 사랑이라는 걸 일러두면서 살아있는 모든 날, 모든 순간들을 사랑하라고 말한다.
참 어렵다. 매번 반복되는 일상을 어떻게 사랑하라는 거지... 이렇게 어려움을 느끼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일상의 소중함, 행복, 사랑하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행복,그리고 사랑은 바로 내 곁에 있구나-였다. 앞만 보며 달리는, 성공만을 위해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닌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소소한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퍽퍽한 닭가슴살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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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고싶은 일만 하고 사람은 없다. 때로는 싫어도 밥을 벌기 위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남기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 책의 저자는 지금 무척 행복해보인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잘 찾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위해 시행착오도 많이 겪은 것 같다. 바리스타, 제빵사, 홈쇼핑쇼호스트, 아나운서에 하고싶은 일은 취미활동까지. 그야말로 도전파 여전사다. 쉽게 지쳐 포기하는 일도 있었지만 마라톤처럼 치열하게 해낸 일도 있다.
세상 모든 곳에 스승이 있다고 하더니 저자는 가는 곳마다 모든 곳, 모든 사람들을 스승으로 만드는 지혜를 가지고도 있다. 특히 내가 감동받았던 것은 그가 좋아하는 작가들과의 만남이었다. 실제 살아있는 작가와 만나 사인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에서는 순수한 어린이를 만나는 것 같아 웃음이 나기도 했다.
달리기의 길로 이끌어준 무라카미 하루키, 니코스 카잔차키스에 열광하고 밀란 쿤데라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오열했다. 헤르멘 헤세의 무덤앞에서는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는데 이 정도면 광팬아니던가. 우린 좋아하는 작가가 있어도 그저 마음속에 담아둘 뿐이나 가끔 사인회정도나 가는데 이렇게 열렬하게 쫓아다니는 열성팬이라니. 그저 뭐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이러니 모든 것이 행복하고 잠자는 시간조차 아깝게 여기지 않겠는가. 책읽는 일을 너무 좋아한다는 이 작가의 책에 이름이 등장하지 못한 작가들은 좀 분발해야겠다. 하필 한해를 마무리하는 무렵, 세상이 더 어수선해졌다. 뭐를 봐도, 읽어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는다. 요가나 명상이 필요할까. 마음을 고요히 해보고 싶어 책을 들어도 영 눈에 들어오지 않더니 유쾌하고 열정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가라앉는것 같았다. 사랑이 모든 걸 이기기도 하지만, 순수한 열정과 도전이 위로가 되기도 한다. 언젠가 이 작가의 강연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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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심 웬 사랑 타령?이라는 못남 맘도 (조금) 들었다. 책을 읽어가며 젊은 나이에 어떻게 이렇게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지? 궁금해졌다. 아마도 작가가 엄선한 책 때문이라 생각하고 그가 읽은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작가의 통찰은 단단히 여물고 탐스럽게 영글은 과일을 보는 듯하다. 그렇다고 진지하게 무게 잡지 않는다. 간간히 끼어드는 멘트도 재미나다. 진솔한 작가의 인생 얘기는 세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을 것이다. 책 내용 뿐 아니라 외형도 맘에 든다. - 일러스트가 사랑스럽다. - 작고 단아한 책 사이즈가 외형미가 있다. - 폰트가 정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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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흥수 작가의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는 읽으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어요. 특히 이 문장이 기억에 남아요.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긴다지만, 사실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힘이 아닐까." 이 문장을 읽으면서 사랑이라는 게 단순히 강한 게 아니라 상대의 부족한 점이나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라는 걸 느꼈어요. 평소에 내가 얼마나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작은 상처에도 멀리 떠났을지도 모른다."이 문장은 관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해줬어요. 친구든 가족이든, 우리가 함께 있는 이유는 결국 사랑이라는 마음 때문이잖아요. 그래서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이 문장은 읽고 바로 고개를 끄덕이게 됐어요. 나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가끔은 나를 챙기고 아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로맨틱한 사랑뿐 아니라, 친구와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그리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사랑까지 폭넓게 다뤄요. 읽으면서 부담이 없고, 마치 친한 친구가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이었어요. 가볍게 읽으면서도 삶과 관계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책이라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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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의 제목은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예요. ![]()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유튜브를 현재 13년째 운영하세요. 저자는 유명한 유튜버이더라고요. 이 책은 에세이 형식으로 쓰였어요. ![]() 사랑은 우리의 행복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요. 안타깝게도 우리는 저자의 주장대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기 위해서 앞만 바라보고 너무 바쁘게 살아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는 사랑의 의미와 가치를 잊어버린 체 살아온 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사랑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조금 깊이 생각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는 고난이나 어려운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될 때 비로소 사랑의 역할을 금방 알 수 있어요. 물론 사랑은 상대방만 의미하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물론 저자가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아요. 사랑에 대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일지라도 이 책에 담긴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앞서 언급했듯이 사랑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가치와 필요 등에 대해서 방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그들에게 사랑에 대한 인식과 필요성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동시에 사랑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충분하게 공감하는 사람들도 얼마나 동기부여를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누구나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완벽하기보다 서툴러요. 이것은 전혀 문제로 작용하지 않아요.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랑을 더 잘 돌보고 키워나가는 우리의 태도인 것 같아요. ![]() 요즘 혐오가 많아진 시대예요. 이 시대적 현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사랑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을 나 자신에 대한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사랑은모든걸이기니까요 #정홍수 #피카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문화충전200서평단 #서평 |
![]() 책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는 사랑에 대한 작가의 다정한 시선과 충만한 태도를 통해, 사랑이 삶에 어떤 힘을 주는지 조명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이란 내가 가진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며, 많이 가지지 않아도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알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작가는 글쓰기, 여행, 책 읽기, 사람들을 사랑하며, 넘치는 사랑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아간다. 그런 그의 삶은 애정 어린 정성으로 쌓아 올린 결과로 보였고, 이 점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책은 사랑을 나누는 실천뿐 아니라 삶의 정리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한다. 작가는 정리를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것들에 집중하며, 더 자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사랑이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삶의 태도임을 깨닫게 한다. 나 또한 정리를 통해 삶을 통제하려 했던 과거를 돌아보며, 사랑을 느끼는 데 방해가 되었던 조급함을 성찰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위로보다 사랑의 충만함을 전한다. 힘들고 어려운 이야기를 깊게 다루지는 않지만,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이미 사랑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공감과 따뜻함을 준다. 사랑은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서툴러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사랑을 더 잘 돌보고 키워나가는 우리의 태도라는 점을 이 책은 부드럽게 가르쳐준다.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는 사랑의 온도가 100도에 이르지 않아도, 사랑이란 그 자체로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사랑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거나, 일기와 책 읽기, 다정한 언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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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를 의미심장하게 읽어나가게 됩니다. 어떠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에 대해서 생각을 모아보도록 해주는 책이 되니 더 의미를 크게 두게 됩니다. 너무나도 급변하는 시대에 사람들은 혐오에 시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시대에 대한 혐오, 또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혐오, 급기야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에 시달리기도 하니 그 심각성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싶은데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혐오에 내재해있는 요소 사랑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혐오를 극복해낼 수 있는 것도 바로 사랑임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우침처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삶의 가장 근원적인 본질이자 뿌리가 되는 사랑, 이 사랑은 우리의 생활에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혐오를 치유하는 사랑의 힘을 제대로 알려주는 이 책으로 긍정적이고 애정을 가득 담은 사랑스러운 말과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을 바로 세워보게 해줍니다. 결국 잘 살아가기 위함이기에 더욱 이 책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사랑의 힘에 대해서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게 됩니다. 사랑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음을 이 책에서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들려주는데요, 옆 사람에게 위로를 건네고 애완견에게 사랑을 담아 먹이를 주고 돌보는 것이 모두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또한 독서를 사랑하고 운동하는 에너지를 감사히 여기는 것도 사랑임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사랑이 가득한 일상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의 소중함에 천천히 마음이 풀어지면서 우리 주위에 만연한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모아보게 되는 이 책에 감사함의 사랑을 어느 사이 전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