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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유카리 작가님의 은둔 외톨이 공주와 독설 기사님 3권 리뷰입니다. 역시나 그림체가 예쁩니다... 남주의 독설도 이제 익숙해져서 귀엽게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둘의 관계가 발전될수록... 보는 제가 더 떨려요... 그림체 때문에 보게 되었는데 내용도 너무 귀엽고 좋아요// |
| 공주와 기사가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며 관계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과거의 상처와 고민들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 모두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서로를 이해하려는 진심이 잘 전해져서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
| 라스티는 외교업무로 옆나라로 향하고, 그곳에서 왕자 마나를 만나는데. 어쩐지 라스티를 알고 있는 듯 하지만? 라스티는 어린시절 기억을 혼동한 상태로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고.. 한편 마나는 사랑한다는 고백과 프로포즈를 해오는데..! 에드워드, 이대로라면 빼앗겨버린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