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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내용보기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이기규 글임미란 그림??얼마 전에 '당나귀귀'라는 프로를 보다가 아나운서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신입 아나운서들이 합평회라는 것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합평회는 즉흥적으로 스포츠를 중계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평가받는 자리로써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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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이기규 글

임미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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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당나귀귀'라는 프로를 보다가 아나운서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신입 아나운서들이 합평회라는 것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합평회는 즉흥적으로 스포츠를 중계하거나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평가받는 자리로써 아나운서지만 굉장히 긴장될 거 같았어요.

합평회를 앞두고 있는 아나운서의 모습을 보는데, 제가 다 떨렸는데,  글쎄 무슨 준비라고 한거마냥 말들을 어찌나 잘하던지, 그저 부러웠거든요. 저는 절대로 저런 상황에서는 한마디도 못할 거라며... 

하지만 배달온 '또박또박 네생각을 말해 봐' 책을 읽는데,  말하기에도 방법이 있구나라는 것을 알았네요. 

우리 아이가 이러한 방법들을 미리 읽어두고 알아만 둔 다면 앞으로 학교에서의 발표 및 토론, 연설은 문제없겠다 싶어요. 


이책의 첫번째 주제는 발표였어요.  

나은이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이야기가 이루어져요.

나은이는 발표를 앞두고 잘하고 싶지만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용기도 나지 않고, 무조건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어해요. 그러다가 엄마로부터 자신의 동생 삼촌은 여러 사람 앞에서 연설도 잘하고 도움을 받을 일이 있을 테니 가서 조언을 받으라는 말에 삼촌에게 코치를 받게 돼요. 


연설이나 발표, 토론, 토의 같이 공식적인 상황에서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공식적인 말하기라고 해요. 

공식적인 말하기에는 일반적인 말하기와는 다르게 예의와 형식을 갖춘 말하기가 필요해요.  

예를 들면 높임말을 쓰거나 형식에 따라 특별히 절차를 거쳐서 말해야 해요. 

그렇다고 그저 발표해야 하니까 별 관심도 없는 내용을 말하기 형식만 갖추어 말하면 되는 건 아니고, 형식만 있는 말하기는 아무 감동도 없는 말하기가 되니,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합니다. 저도 너무 공감이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말하기 연습은 어떻게 할까요? 

  1. 발표할 내용을 여러 번 큰소리로 읽는 연습을 해요. 

  2. 연습할 때 발음을 또박또박하려고 노력해요. 

  3. 문장의 시작과 끝은 좀 더 정확하게 말하려고 노력해요. 

  4. 발표 내용의 각 문장을 짧게 끊어서 정리하고 읽이요. 

  5. -다 로 끝나는 말은 음을 살짝 내려주고, -까 로 끝나는 말은 음을 살짝 높여요. 

  6.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는 1~2초 쉬는 것이 좋아요.  


말하기 자신감은 어떻게 키울까? 

말할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해요.

듣는 사람들과 눈을 마주쳐야해요. (나의 말을 지지해 줄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을 보며 말한다면 좀 더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발표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발표하기는 이해와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말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에 맞는 사진, 영상, 도표 자료를 잘 골라 적절하게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 

발표 마지막에는 인상적인 문구나 감동적인 대사로 마무리한다면 사람들이 발표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고 받아들일 수 있겠죠.


위와 같은 아이들이 발표할 때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쓰여있어서 앞으로 발표할 일도 많을 우리 딸에게 이책은 좋은 선생님이 될 것 같아요. 


2장에서는 나은이 반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현우는 학급회의 진행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나은이 삼촌의 도움을 받게 돼요. 이 과정에서는 회의의 목적과 회의의 종류 회의진행자의 역할 등 계속 늘어지는 회의의 경우 어떻게 대처할지, 피자 두 판의 법칙과 같은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었어요. 


이밖에도 

3장에서는 토론만 했다하면 싸움 닭이 되는 소미의 고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삼촌은 그런 소미에게 토론의 목적은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들어 보고 올바른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기 위해 만들어 진 공식적인  말하기임을 알려줍니다. "토론은 내 주장이 옳고 너의 주장은 틀렸다는 걸 밝혀내는 과정이 아니야. 내 주장과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며 가장 올바른 방식의 해결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야, 그래서 서로의 주장을 저것은 중해 주어야 하고 나의 주장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도 인정해야 해"라고 말이지요. 


어떻게 하면 잘 설득할까? 

첫 번째 발언은 우리의 주장과 근거를 명확히 알리기(주장 펼치기), 두 번째 발언은 상대방의 주장을 잘 듣고 우리주장이 더 좋은 해결방법이라는 것을 설득하며 말하기 (반론하기 ), 그리고  마지막은 지금 까지 토론 과정에서 나온 의견들을 밭으로 주장을 보완, 정리하고 우리의 주장이 좀 더 합리적이고 타당함을 강조해서 말하기 (주장 다지기)가 될 거야. 


토론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방법들과토론의 순서와 진행에 대해서도 쭉 읽으니 이해하기가 쉽더라고요.  

   

발표할 때 막막했던 친구들, 또 학급에서 토론하고 토의할 때 말 한마디 못했던 친구들, 

반장선거나 유세할 때 연설이 필요했던 친구들 이 책을 통해서 방법도 얻고 용기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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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202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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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내용보기
어느 새 3학년에 되어버린 첫째 딸학교에서 아이의 목소리를 듣기가 힘들 정도로말을 많이 하지 않는 다는 선생님의 말씀에무너져내린 엄마는 그날 부터발표, 생각 말하기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발표하고 친구들이랑 토론하고 말하기 연습을 하는책이 있어서 살펴보았어요!저의 바람은 아이가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또박또박 전달했으면하는 마음이거든요책에서는 말하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내용보기

어느 새 3학년에 되어버린 첫째 딸

학교에서 아이의 목소리를 듣기가 힘들 정도로

말을 많이 하지 않는 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무너져내린 엄마는 그날 부터

발표, 생각 말하기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발표하고 친구들이랑 토론하고 말하기 연습을 하는

책이 있어서 살펴보았어요!

저의 바람은 아이가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또박또박 전달했으면

하는 마음이거든요


책에서는 말하기의 종류를 나누어

발표, 회의, 토론, 연설

네 가지의 경우 어떻게 해야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요

발표, 회의 토론, 토의 같이 공식적인 상황에서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공식적인 말하기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말하면 좋을 지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어서 아이와 연습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이렇게 말하는 연습을 통해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말을 하는 경우 

어떻게 하면 또박 또박 잘 들리는 말하기를 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 아이와 함께 발표 연습 큐시트를 만들어

연습을 해보기 좋았어요


안그래도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말하기 자신감이 키워지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며 엄마의 학창시절

발표울렁증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이야기해주었어요ㅎㅎㅎㅎ


저도 발표 울렁증이 있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극복을 하고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토론은 단순히 상대방을 이기는 말싸움이 아니라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서

발표와 토의 토론의 

말하기 차이점을 짚어볼 수가 있었어요

토론에서는 인신공격도, 허수아비공격도

그릇된 권위에 대한 호소도

동정에 호소하는 것도 안된다는 법을

책을 통해서 읽었으니


앞으로 서툴러도

또박또박 상황에 맞게 생각을 말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겠지요?


열심히 읽고 학교에서 또박 또박 생각도 잘 말하고

친구들과도 이야기를 잘 하며 어울려서

다시는 담임선생님께 그런 말씀은

듣지 않기를 바래봅니당 ㅠㅠ



p****o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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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내용보기
초등학교 5학년 나은이는 글쓰기를 좋아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자신없어해요. 발표를 하려고 하면 긴장하고 말문이 막히는 것은 비단 나은이의 일만은 아니지요. 이 책에서는 나은이의 이야기를 통해 말하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학교 모둠에서 타의적으로 발표를 맡게 된 나은이는 걱정이 앞서요.  나은이는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떡볶이 삼촌이 말하기의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내용보기
초등학교 5학년 나은이는 글쓰기를 좋아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자신없어해요. 발표를 하려고 하면 긴장하고 말문이 막히는 것은 비단 나은이의 일만은 아니지요. 이 책에서는 나은이의 이야기를 통해 말하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학교 모둠에서 타의적으로 발표를 맡게 된 나은이는 걱정이 앞서요.  나은이는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떡볶이 삼촌이 말하기의 고수라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듣고 찾아나서요. 삼촌으로부터 말하기를 위한 준비, 자신감 키우는 방법 등 나은이는 하나씩 배워나가요.

나은이와 삼촌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말하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d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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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내용보기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공적인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고, 똑 부러지는 말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특히 이 책은 공식적 말하기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앞으로 학교나 사회에서 훨씬 더 많이 접하게 될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을 다루고, 실전에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도움 글을 알차게 담았습니다.나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내용보기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공적인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고, 똑 부러지는 말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특히 이 책은 공식적 말하기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앞으로 학교나 사회에서 훨씬 더 많이 접하게 될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을 다루고, 실전에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도움 글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나은이는 글쓰기는 좋아하고 잘하지만 말하기는 영 꽝입니다. 사람들 앞에만 서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머릿속은 백지장처럼 새하얘져 더듬더듬 말이 잘 나오지 않았죠. 어떻게든 발표만은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모둠 발표를 맡게 된 나은이는 엄마로부터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떡볶이 삼촌이 숨은 말하기 고수라는 의외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삼촌에게 도움을 얻기 위해 가게를 찾아갑니다.


나은이가 모둠 발표에서 소개한 '우리 동네 자랑거리, 송학천'의 자연환경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은 아이들은 떡볶이 삼촌과 함께 연설 준비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진심을 담은 연설을 하면서 말하기의 중요성과 말하기가 가진 엄청난 힘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어찌 보면 말 자체는 쉬운 활동일 수 있지만, 공식적 말하기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하는 말하기이니만큼 듣는 사람을 이해시키고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면 그만큼 말하는 사람의 준비와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세 아이는 떡볶이 삼촌과 말하기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지요.


울집꼬맹이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너무 어려워해서 걱정인데, 이 책의 주인공처럼 잘 이겨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의 개념들도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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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에 자신감을 실어주는 비법같은 도서
"말하기에 자신감을 실어주는 비법같은 도서 " 내용보기
저희 둘째의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 전날,저는 소극적인 아이가친구는 잘 사귈지,선생님께 대답은 또박또박 잘 할지걱정이 앞서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고 했어요.친구와 인사하고 이름을 말하고,대화를 주고받는 방법같은 상황에아이는 왜 꼭 그래야하냐고발표는 왜 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해야하는거니까 하는거라는막연한 대답말고,아이에게 와닿는 이유가 필요했어요. 발표뿐만이 아
"말하기에 자신감을 실어주는 비법같은 도서 " 내용보기

저희 둘째의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 전날,

저는 소극적인 아이가

친구는 잘 사귈지,

선생님께 대답은 또박또박 잘 할지

걱정이 앞서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고 했어요.


친구와 인사하고 이름을 말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방법같은 상황에

아이는 왜 꼭 그래야하냐고

발표는 왜 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해야하는거니까 하는거라는

막연한 대답말고,

아이에게 와닿는 이유가 필요했어요. 


발표뿐만이 아니라 회의하고 토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말하기는

아직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린북의 또박또박 니 생각을 말해봐 책은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책이라고 해서

우리집에 들여왔어요~


저희 집 아이들처럼 

말하기에 소극적이고,

남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주인공 나은이.


학교 앞에서 떡볶이를 파는

친근하고 다정한 떡볶이 삼촌을 통해 

다양한 말하기 이론을 배워나갑니다ㅎ

화려한 말솜씨로 뽐내는 방법이 아닌,

말하기에 실력을 차근차근 늘리는 노하우.



이 책의 주인공인 나은이와 현우 소미처럼 

멋진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하며 

좋은 생각들을 나누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d********k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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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툴러도 괜찬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서평]서툴러도 괜찬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내용보기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이기규 글 | 임미란 그림“어떻게 하면 떨지 않고 내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 어린이를 위한 공식적 말하기 연습글쓰기와 함께 자기표현, 자기 의사 전달 방법의 하나인 ‘말하기’의 진짜 목적과 의미를 일깨워 주고,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
"[서평]서툴러도 괜찬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내용보기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이기규 글 | 임미란 그림

“어떻게 하면 떨지 않고 내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 

어린이를 위한 공식적 말하기 연습


글쓰기와 함께 자기표현, 자기 의사 전달 방법의 하나인 ‘말하기’의 진짜 목적과 의미를 일깨워 주고,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책이 출간되었어요

 그린북 신간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공적인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고, 똑 부러지는 말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모둠 발표를 앞두고 걱정이 태산인 주인공 나은이와 저마다 다른 말하기 고민에 빠진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식적인 말하기의 특징과 말하기 요령을 핵심만 콕콕 재미있게 들려준답니다.

특히 이 책은 공식적 말하기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앞으로 학교나 사회에서 훨씬 더 많이 접하게 될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을 다루고, 실전에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도움 글을 알차게 담아서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가까운 사이에서 친밀감을 확인하는 대화나 소소한 농담, 전화 통화, 인사말,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 등 일상적인 말하기만큼이나 중요한 공식적 말하기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말하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나은이의 일상을 그린 동화랍니다.

나은이는 글쓰기는 좋아하고 잘하지만 말하기는 영 꽝이예요.

 사람들 앞에만 서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머릿속은 백지장처럼 새하얘져 더듬더듬 말이 잘 나오지 않았죠. 

어떻게든 발표만은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모둠 발표를 맡게 된 나은이는 엄마로부터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떡볶이 삼촌이 숨은 말하기 고수라는 의외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삼촌에게 도움을 얻기 위해 가게를 찾아갑니다. 책에는 떡볶이 삼촌과 함께 말하기를 위한 준비에서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까지 말하기의 기본 지식을 하나하나 배우며, 모둠 발표를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나은이의 여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나은이와 친구들이 삼촌의 조언을 듣기 전과 듣고 난 후의 변화를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나은이, 현우, 소미가 각자의 말하기 고민을 털어놓으면 떡볶이 삼촌은 떡볶이를 만들다 말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각의 공식적 말하기는 왜 하는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말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다음 장면에 올바른 방법으로 아이들 스스로 주도하는 새로운 말하기가 펼쳐지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전보다 눈에 띄게 달라진 주인공 아이들의 변화는 잘 말하고 싶고 말하기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실천해 보고 싶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성취감과 용기를 심어 줄 것같아요.

주인공 아이들의 고민과 실제 교실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것 같은 생생한 동화와 떡볶이 삼촌의 매콤달콤한 말하기 특강 뒤에는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을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짤막한 정보 글이 실려 있습니다. 발표문 쓰기, 큐카드의 쓰임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을 때 사용하는 브레인스토밍과 브레인 라이팅, 타이머의 장점, 토론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방법들, 토론의 순서와 진행, 연설의 효과를 높이는 제스처 등 말하기의 고급 전략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책 속 이야기는 나은이, 현우, 소미가 함께하는 ‘송학천 지키기’ 연설로 마무리됩니다. 앞서 나은이가 모둠 발표에서 소개한 ‘우리 동네 자랑거리, 송학천’의 자연환경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은 아이들은 떡볶이 삼촌과 함께 연설 준비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진심을 담은 연설을 하면서 말하기의 중요성과 말하기가 가진 엄청난 힘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어찌 보면 말 자체는 쉬운 활동일 수 있지만, 공식적 말하기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하는 말하기이니만큼 듣는 사람을 이해시키고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면 그만큼 말하는 사람의 준비와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세 아이는 떡볶이 삼촌과 말하기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지요.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 과정, 말하기 

나도 말하기를 잘할 수 있다!


대개 일상적인 말하기, 즉 사적인 말하기는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 앞에서 예의를 갖춰 절차대로 형식에 따라 말해야 하는 공적인 말하기는 누구나 부담이 되고 여러 번 연습해도 금세 늘지 않지요. 준비를 잘하고 나가도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나도 모르게 주눅이 들어 하려던 말을 다 못 하고 오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공식적인 말하기 상황은 정말 많고,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주제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고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듣는 사람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표현한다는 의미겠지요. 말하기 능력이 그 사람의 능력과 인상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는 만큼 두려워하고 피하기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말하기도  방법을 알고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작가가 책에서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는 한 가지는 ‘말하기는 유려한 말솜씨나 현란한 기술을 자랑하는 일이 아닌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말하기에는 반드시 듣는 사람이 있고, 말하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청중의 공감을 얻으려면 청중의 상황과 처지를 고려하고 그들의 생각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배려하고 공감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말하기는 우리를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듭니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말하기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좋은 말하기가 어떻게 좋은 사람, 좋은 세상을 만드는지 나은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꼭 보았으면 좋겟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어린이를 위한 공식적인 말하기 연습!
"[그린북]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어린이를 위한 공식적인 말하기 연습!" 내용보기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글. 이기규그림. 임미란그린북 / 2024.6.30그린북 신간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만나는 순간, 어린 시절이 떠올랐어요. 나름 총명하다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초등학교 입학 후 발표 시간만 되면 떨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거든요. 특히 1,2학년 때는 선생님의
"[그린북]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어린이를 위한 공식적인 말하기 연습!" 내용보기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 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글. 이기규

그림. 임미란

그린북 / 2024.6.30


그린북 신간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만나는 순간, 어린 시절이 떠올랐어요. 나름 총명하다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초등학교 입학 후 발표 시간만 되면 떨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거든요. 특히 1,2학년 때는 선생님의 질문에 앞다투어 손을 들던 친구들 사이에서 늘 망설였던 내 모습이 눈에 선해요. 학기를 마치고 학교생활통지표를 받아 든 순간, '발표력이 부족함' 이라는 멘트에 마음이 무너지기도 했었지요.


대개 사람들은 일상적인 말하기, 즉 가족이나 친구사이에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워 하지 않아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할 때는 부담스럽고 떨리기 마련이죠. 공식적인 말하기는 발표나 연설, 토론, 토의 같이 공식적인 상황에서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의미해요. 공적인 자리에서 우리 친구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고, 설득하는 노하우를 배워 볼까요?




초등학교 5학년 나은이, 그리고 같은 반 친구 현우, 소미는 저마다 말하기 고민에 빠져있어요. 모둠 발표를 앞두고 걱정이 한가득인 나은이는 말하기 고수 떡볶이 삼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삼촌은 말하기의 특징과 요령을 콕 찝어 들려줍니다. 


우선, 공식적인 말하기는 여러 사람 앞에서 예의와 형식을 갖춘 말하기로 말하는 목적을 가지고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해요. 목소리는 크게, 발음은 분명하게, 문장의 시작과 끝은 정확하게, 발표 내용의 각 문장을 짧게 끊어서 힘주어 말해요. 말할 내용을 정확히 알고, 사람들의 눈을 마주치며 말하면 자신감도 배가 되요. 떡볶이 삼촌에게 전수받은 노하우로 발표를 무사히 마친 나은이는 자신감이 넘치게 되요. 




삼촌의 도움을 받아 변화된 나은이의 모습에 현우, 소미도 함께 해요. 현우는 학급 회의를 진행하는게 너무나 어려워요. 현우의 말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뿐더러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한 '회의'인데 친구들은 그저 마음대로 행동할 뿐이었죠. 소미는 토론은 말싸움이고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반대 팀을 몰아붙이기만 했어요. 잘못된 말하기로 설득은 커녕 친구의 기분만 상하게 해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런 현우와 소미도 떡볶이 삼촌에게 공적인 말하기의 노하우를 전수 받는데요. 발표, 회의, 토론 등 다양한 말하기에 알맞는 태도, 준비와 연습, 그리고 결국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말하기의 목적과 의미에 대해 깨닫게 되요. 




나은, 현우, 소미가 떡볶이 삼촌에게 도움을 받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발표문 쓰기, 큐카드 활용, 브레인스토밍, 토론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방법들 등의 고급 정보들이 실려있어요. 이 부분은 실제로 공적인 말하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꿀팁이에요. 책을 읽는 우리 친구들도 잘 알아두었다가 활용할 수 있지요.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우리 친구들! 자기 표현, 자기 의사 전달 방법의 최고봉인 '말하기'의 진짜 목적과 의미를 알고, 말하기 실력을 차근차근 늘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을 한번 만나보세요.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와 함께라면 말하기 연습도 문제 없을 거예요. 




듣는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말하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믿음으로 더 이상 말하기가 두렵지 않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_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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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출판사에서 나온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읽어보았어요.<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의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하게 되는 공식적인 말하기 ‘발표, 회의, 토론, 연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학교에서 활약하는 말하기 ‘발
"발표하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연설하는 아이들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_그린북" 내용보기

그린북 출판사에서 나온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읽어보았어요.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의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하게 되는 공식적인 말하기

 ‘발표, 회의, 토론, 연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학교에서 활약하는 말하기 ‘발표’,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한 말하기 ‘회의’,

바른 말과 형식으로 멋지게 설득하기 '토론',

마음을 담아 힘차게 말하기 '연설'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주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말하기 고수인 떡볶이 삼촌에게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조카 나은이에게 

'공식적인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동화로 시작을 해요. 



학교에서 모둠 대표로 발표를 하게 된

나은이는 삼촌과 대화를 하면서

발표의 목적, 준비과정 등을 하나씩

알아가고 자신감을 가져가요.



두번째 이야기는 학급회장인 현우가

회의 진행을 하기 힘들어하면서

떡볶이 삼촌과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에요.

회의의 목적, 회의진행자의 역할 등에 대해

알아가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현우의 모습을 

보니 멋져요. 현우는 당황하지 않고 

학급회의를  잘 진행할 수 있을까요?



세 번째 동화는 학급 토론을 한 뒤 

절친인 민지와 멀어지게 되어 속상한

소미의 이야기에요. 토론이 말싸움이 아니라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함께 문제 해결하는 과정임을 알게 된

소미는 토론과 우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 동화는 나은, 현우, 소미가 

동네의 자랑거리인 '송학천'개발을 막기 위해

연설을 준비하는 이야기이에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진심을 전달하는 

연설을 잘 하기위해 노력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정말 기특해요. 



동화 사이사이에는 동화에서 이야기한

발표, 회의, 토론, 연설에 대해

정리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요약 정리해서 알려주니 더 좋아요!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읽고 저희 아이는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회의에 대한 이야기에서 나온 회장의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공감이 잘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아직 토론할 일이 별로 없었는데 

앞으로 토론하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말하기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

출처: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21쪽



잘 듣고 잘 말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특급 말하기 비법이 담긴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읽고

우리 아이들이 때와 장소에 맞게

자신감있는 말하기를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w*******4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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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도 중요하지만 말하기도 너무나 중요한 시대![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아는게 많아도 글을 잘써도 제대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아이들에게 정말 도움 될 책이예요~!초등학생 아이들이 공식적인 말하기의 특징과말하기 요령을 핵심만 콕콕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라아이가 즐겁게 읽으면서 배워갈 수 있어요!!!들어가는 이야기도 아이들이 즐겁게 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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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도 중요하지만 말하기도 너무나 중요한 시대!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아는게 많아도 글을 잘써도 제대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 될 책이예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공식적인 말하기의 특징과

말하기 요령을 핵심만 콕콕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가 즐겁게 읽으면서 배워갈 수 있어요!!!





들어가는 이야기도 아이들이 즐겁게 빠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글쓰기 짱! 말하기 꽝?


모둠 발표를 앞두고 걱정이 태산인 주인공 나은이는 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위바위보로 정해져서 발표해야 하는 건 어쩔 수가 없어요ㅠㅠ

나은이는 누가 대신 발표해 주기를 원하는데 ....


과연 자신을 이기고 멋지게 발표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같이 읽으면 나은이도 멋지게 모둠 발표를 할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활약'하는 말하기 = 발표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한 말하기 = 회의

'바른 말과 형식'으로 멋지게 설득하기 = 토론

'마음'을 담아 힘차게 말하기 = 연설




발표, 회의, 토론, 연설 까지

다양한 말하기 에 대해 배워보며 말 잘하는 방법까지

재미나게 스토리텔링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배워갑니다 









모둠발표를 너무나 고민하던 나은이는 글쓰기는 좋아하지만 

말하기는 너무나 못하는 소심한 아이예요

사람들 앞에만 서면 너무 떨려서 고민하다 엄마에게 고민을 말합니다 


그러자 엄마는 떡볶이 삼촌이 숨은 말하기 고수라는 말을 해주죠

그래서 삼촌에게 도움을 얻기 위해 떡볶이 가게를 찾아갑니다 ^^


발표나 말하기에 전혀 상관이 없어보이는 떡볶이 삼촌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옆집 삼촌이 말해주듯이 공식적인 말하기는 왜 하는지

어떻게 해야 모둠 발표를 잘 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됩니다 !!







그리고 공식적인 말하기의 다양한 뜻을 배우게 됩니다 

토론은 절대 싸우고 이기기 위한 말싸움이 아닙니다 


토론이 목적은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문제 해결하기 입니다 

현우는 떡볶이 삼촌에게 또 배우게 됩니다 

토론은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들어 보고

올바른 해결 방법이 무엇일지를 생각해 보기 위해 만들어진 공식적인 말하기 인것이죠!



말하기를 잘해도 상황에 맞게 공식적으로 잘하기는 쉽지 않아요

다양한 사회생활하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말하기를

시기 적절하게 다양하게 잘 사용하고 말하기의 좋은점을 살려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게 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말하기 고수 떡볶이 삼촌에게 귀에 쏙쏙 들어오게 배우는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을 배워가는 공식적인 말하기 !!


잘 듣고 잘 말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말하기 비법을

이 책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봐] 으로

재미나게 배워가며 하나하나 적용하게 됩니다 


아이가 너무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거 같아서 속상했는데

아이의 성장을 기다려주며 이렇게 다양한 책을 보여주고

말하기 스킬도 하나둘 배워가면 

나중에 학교에서 발표도 조리있게 잘할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







b*****9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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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질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표현하는 것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각자의 재능이 다르듯 이 또한 다르기 때문에 발표나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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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질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표현하는 것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각자의 재능이 다르듯 이 또한 다르기 때문에 발표나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는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나은이는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말하기를 어려워합니다. 사람들 앞에 서면 떨리기 때문이에요. 발표를 피하고 싶었지만 모둠 발표를 하게 된 나은이는 걱정이 커지고...

엄마한테 떡볶이 삼촌이 말하기의 고수라는 이야기를 듣고 삼촌에게 배우고자 찾아갑니다.

말하기를 위한 준비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까지 배우며 나은이는 모둠 발표를 준비해갑니다.

나은이,소미,현우는 각자의 말하기 고민을 삼촌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습니다.

발표, 회의, 토론, 연설을 잘 하는 아이들이 되기 위한 길잡이가 되는 책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4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