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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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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_“나도 그린이처럼 엄마에게 아주 대단한 말을 해서 위로해주고 싶다.”오늘의 책은 #유순희작가님 의 #숲을그린이에게 입니다.그린이는 부슬부슬 내리는 밤, 엄마를 기다리다 울고 있는 엄마를 발견합니다.하지만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엄마의 울음이 기다릴 때까지 기다립니다.어쩜 엄마에게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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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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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린이처럼 엄마에게 아주 대단한 말을 해서 위로해주고 싶다.”

오늘의 책은 #유순희작가님 의 #숲을그린이에게 입니다.

그린이는 부슬부슬 내리는 밤, 엄마를 기다리다 울고 있는 엄마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엄마의 울음이 기다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어쩜 엄마에게 아무것도 못해주는 약한 아이 같지만, 숲의 품 안에 있는 그린이는 참 단단합니다.
숲을 놀이터처럼 놀면서 점점 성장하지요.
청설모를 보며 엄마를 이해하기도 하고, 뱀으로부터 새알들을 구해주면서 숲보다 커진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숲으로 엄마를 데려가 엄마에게 앞으로 한 발 나아갈 용기를 주지요.
하지만 약해보이는 그린이 엄마일지라도 아이에게는 온전히 사랑을 주는 큰 사람임에는 변함이 없어요.

엄마라고 다 완벽하고 아이 앞에서는 강한 척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엄마도 서툴고 무섭기도 하며 울기도 하지요.
아이는 그런 엄마를 안아주고 보듬어 주기도 합니다.
서로간에 위로 해주고 의지가 되어주는 관계가 될 수 있다는 걸, 엄마가 된 지금에야 알았네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_
#숲을그린이에게 #유순희글 #오승민그림 #반달서재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문학 #초등고학년동화추천 #6학년교과서수록신작 #편지같은동화 #힐링동화 #도서추천 #독서기록
8******m 2024.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그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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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그린이에게 #유순희 #오승민_그림 #반달서재 #도서협찬.인간은 자연을 보호하자고 하고, 어른들은 어린이들을 보호한다고 보호자라 불리는데 이 동화를 읽고나면 사실 자연이 사람을 봐주고, 아이들이 어른들을 살게 하는 것 같다. 아빠가 도망가고 엄마는 힘들다. 이사 온 곳은 시끄럽고 학교에선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어둠이 덮칠 때 아이는 숲을 만난다. 그린이는 숲과 만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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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그린이에게 #유순희 #오승민_그림 #반달서재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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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연을 보호하자고 하고, 어른들은 어린이들을 보호한다고 보호자라 불리는데 이 동화를 읽고나면 사실 자연이 사람을 봐주고, 아이들이 어른들을 살게 하는 것 같다. 

아빠가 도망가고 엄마는 힘들다. 이사 온 곳은 시끄럽고 학교에선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어둠이 덮칠 때 아이는 숲을 만난다. 그린이는 숲과 만나 성장하고, 위로받는다.그리고 엄마를 숲으로 이끈다. 상처받은 사람이 더 큰 상처를 알아보는걸까.
밤이 되어 까만 숲도 변치않는 엄마의 품처럼 두 사람을 다정히 감싸는 것 같다. 숲에 결국 어둠이 걷혀 다시 초록이 가득히 보이는 것 처럼 지금 이 어둠도 곧 다시 푸르름으로 바뀔 것이라는 희망을 주는 동화다.

#초등고학년동화추천 #나다운나 #단단한성장 #내가먼저읽는방학추천도서  #6학년교과서수록작가신작 #편지같은동화 #독서 #독서일기 #동화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책소개 #책리뷰 
i******z 2024.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그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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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그린이에게??세상 모든 아이와 어른에게 보내는??편지같은 동화<숲을 그린이에게>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요.그린이가 누굴까? '그리다'라는 뜻은 아닐 것 같은데 말이에요.??그린이는 이 책의 주인공 아이입니다.그렇다면 환경 동화인가? 싶기도 했어요.관련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분명 숲, 초록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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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그린이에게

??세상 모든 아이와 어른에게 보내는
??편지같은 동화

<숲을 그린이에게>
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요.
그린이가 누굴까? 
'그리다'라는 뜻은 아닐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린이는 이 책의 주인공 아이입니다.
그렇다면 환경 동화인가? 싶기도 했어요.
관련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분명 숲, 초록이 가지는 힘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

제게 중요하게 다가온 부분은 
??관계, 그리고 아이의 단단한 내면입니다.

아이는 어느 날 
엄마의 울고 있는 뒷모습을 보게 됩니다.
너무 놀라 막대기처럼 굳어 버리고 말아요.

그리고 엄마라고 해서 
모두 강한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지요.
(물론 엄마의 사랑은 절대 약하지 않지만요)

그런 엄마를 보며 그린이는
무언가 중요하고 대단한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그린이를 보며 마음이 아팠어요??
그림 작가의 말처럼 아이가 ??숲을 걷는 모습이
쓸쓸해보이기도 했고요.

그린이는 학교에서 덩치 큰 친구에게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지만 
혼자 감당하거든요??

물론 그린이만의 방법으로 해결하고
오히려 그 아이를 도와주기도 해요.

이 작은 아이가 엄마도 위로하고
친구 마음도 헤아릴 줄 안다는 게
저는 어쩐지 기특하기 보다는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그저 천진난만 하길 바라는 건 
제 욕심일까요?
아빠는 집을 팔아 사업하겠다고 떠나고
엄마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상황을
아이는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란 걸 압니다.
아이는 집 앞 숲에서 
청솔모를 보며, 
알을 깨고 나온 작은 새를 보며,
헤엄치는 은빛 물고기,
많은 나무들과 꽃을 보며 치유하고 있어요??

??숲이 가진 힘.
그 안에서 힘을 얻은 그린이.

마지막엔 그 모습이 
??따뜻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린이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고 대단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어요.

모든 아이와 어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동화입니다??

마음이 금새 따뜻해지실 거예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서평을 씁니다.

#반달서재 #유순희글 #오승민그림
#성장동화 #가족 #사랑 #아픔
#감동 #어른을위한동화
#모두를위한동화
j*******7 202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그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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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린이에게 '그린이, 넌 특별한 이름을 갖고 있구나. 초록이며 그리는 사람이지. ... 그래서 너를 그리는 것이 좋았어...' 위 내용은 그림 작가님의 말 중에 있는 문장이다.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서 일을 하는 시간, 즉 노동의 시간이 짧아야 상대적으로 길어지는 여유 그 자체가 행복이며 그 시간에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님은 일하는 과정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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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린이에게 

'그린이, 넌 특별한 이름을 갖고 있구나. 
초록이며 그리는 사람이지. 
... 
그래서 너를 그리는 것이 좋았어...' 

위 내용은 그림 작가님의 말 중에 있는 문장이다.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서 일을 하는 시간, 즉 노동의 시간이 짧아야 상대적으로 길어지는 여유 그 자체가 행복이며 그 시간에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님은 일하는 과정 그 자체가 행복한... 
작가님을 그렇게 행복하게 만든 주인공은 누구인지? 
또 주인공을 만들어 낸 글 작가님은 또... 누구신지? 

비 오는 저녁 
아이가 엄마를 위로하는 장면에서 시작된 이 글은... 
비가 오는 늦은 저녁.... 그 비 자체로도 우울한데 전봇대 위 전등 아래 그 우울함이 더 극대화되어 잘 보이는 곳, 그곳에서 울고 있는 엄마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 동화는 "아... 마냥 밝을 수 없는 이야기겠구나."라는 느낌을 먼저 받는다. 

시작만큼이나 어둡게... 
우리는 서로 보잘것없다고 스스로 자책하며, 또 우리는 세상과 자연을 향해 지극하게 작은 존재여서 무엇 하나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고 마냥 작아지기만 할 때... 
그렇지만 우리는 초록의 숲처럼... 생각보다 큰 존재이며 우리는 별보다 찬란하고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임을 잊지 말자는... 밝고 맑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러나... 

교실에서 한껏 오그라들어 작아진 마음으로 찾아간 큰 숲에서 어쩌면 그린이 같고, 어쩌면 엄마 같은 청설모를 만나고... 숲에서 뱀으로부터 새의 알을 지켜내는 과정까지 그린이는 더 이상 작은 아이가 아니고 겁을 내는 아이가 아니라 숲만큼이나 커다란 아이... 아니 숲과 더불어 커버린 아이가 되어 엄마를 위로할 수 있고 친구를 변화시킬 수 있는 멋진 아이로 성장한....

검은 밤은 곧 환한 낮의 초록 숲을 보여주고 다시 검은 숲은 은빛 물고기가 살고 있는 맑고 향기로운 숲으로 전환되는 그림과 그런 풍경들을 다시 그린이가 그려내는 이야기, 그리고 이러한 그린이로부터 위로와 힘을 얻어 기운을 차리는 엄마와 웃음을 찾는 아람이까지 이 글에 등장하는 모두가 훈훈하고 따스하며 밝은... 

나 역시 그린이를 만나서 참 좋았다... 싶다. ^^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숲을그린이에게 #초등고학년동화추천 #나다운나 #단단한성장 #내가먼저읽는방학추천도서 #반달서재 #6학년교과서수록작가신작 #편지같은동화 #책추천
c*******e 202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아이의 마음. 숲을 그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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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린 이에게나는 숲을 그린 이에게를 읽었다. 초록이 지닌 생명력으로 마음 구석구석을 초록초록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엄마는 작고 약한 자신이 싫다고 하는데, 그린이는 엄마가 약하고 작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엄마가 안아주면 품안이 바다처럼 넓고 포근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엄마는 그린이의 말을 허투루 듣지 않고 귀 기울이며 들주었어요. 그린이는 그런것 하나하나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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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그린 이에게
나는 숲을 그린 이에게를 읽었다. 초록이 지닌 생명력으로 마음 구석구석을 초록초록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엄마는 작고 약한 자신이 싫다고 하는데, 그린이는 엄마가 약하고 작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엄마가 안아주면 품안이 바다처럼 넓고 포근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엄마는 그린이의 말을 허투루 듣지 않고 귀 기울이며 들주었어요. 그린이는 그런것 하나하나가 좋았어요. 엄마의 작고 힘든 뒷모습을 본 그린이는 항상 엄마가 강한것이 아니라 생각했어요.
이책을 읽고 우리 엄마도 앞에서눈 강해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힘들단걸 느꼈다.
YES마니아 : 골드 y******a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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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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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와 엄마의 감동적인 성장 동화.. 저학년부터 어른까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떠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로 큰 변화를 겪게 되는 그린이와 엄마는 서로를 의지하며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씩 조금씩 각자 스스로 헤쳐나가며 희망을 보게 됩니다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언제나 늘 저에게 긍정적인 이야기와 응원과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하셨기에 많은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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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와 엄마의 감동적인 성장 동화.. 저학년부터 어른까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떠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로 큰 변화를 겪게 되는 그린이와 엄마는 서로를 의지하며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씩 조금씩 각자 스스로 헤쳐나가며 희망을 보게 됩니다 .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언제나 늘 저에게 긍정적인 이야기와 응원과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하셨기에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저 역시 잘 성장해서 지금은 저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네요.  그린이의 이야기를 보며 우리 엄마가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나의 엄마가 그러했듯이 존재만으로 큰 기둥이 되어주는 그런 역할을 이제 저의 두 딸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적인 <숲을 그린이에게>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출판사에서 책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그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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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 협찬으로 작성된 게시물입니다.==<<숲을 그린이에게>>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은 책이 출간되었어요!??반달서재에서 출간하고 유순희 글  오승민 그림의 "숲을 그린이에게" 입니다.큼직한 책의 크기만큼 예쁜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세상 모든 아이들와 어른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동화"<<숲을 그린이에게>>는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우주 호텔>>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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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 협찬으로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숲을 그린이에게>>

아이들이 보기 너무 좋은 책이 출간되었어요!??


반달서재에서 출간하고 유순희 글  오승민 그림의 "숲을 그린이에게" 입니다.

큼직한 책의 크기만큼 예쁜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세상 모든 아이들와 어른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동화"

<<숲을 그린이에게>>는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우주 호텔>>에 이은 유순희 작가의 신작이에요????


푸르른 색상인 초록색 가닌 생명력으로 마음 구석구석을 물들이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책은 그림책 같이 보일 정도로 아이들의 크래용으로 그린 그림 느낌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요. 

짤막하게 읽히는 그린이의 이야기 조각들이 한 통의 편지처럼 읽히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주인공 그린이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퇴근이 늦어지는 엄마를 기다렸고, 울고 있는 엄마를 발견했고, 엄마와 함께 숲으로 걸어가 희망 품은 숲의 기운을 느끼는 이야기 등 따뜻하면서도 간결한 이야기가 강한 여운을 남깁니다. 



책은 각각의 장면으로 각인된 이야기들은 마치 한 편의 편지처럼 이어져 전해요. 그린이와 엄마의 이야기는 다시 독자들에게 편지처럼 읽히게 됩니다.


숲을 그린이에게.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w**********2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