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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아홉번째 책 『그 말이 듣고 싶었어』 가 출간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말 이란 어떤 말 인가? 좋은 사람 이란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보며 읽었다. 좋은 사람들은 그들 자신 스스로의 길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삶을 살맛나게 해준다. 살아갈 힘을 얻고 살 맛 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도록 한다. '말'은 '마음알갱이' 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세상 살만 하도록 말을 지혜롭게 유쾌하게 하는 사람들의 말을 배워보자. 좋은말 '마음 알갱이' 들을 배워서 내 마음에도 차곡 차곡 넣고 싶다. 추위가 시작되고 있다. 조용하고 따스한 '봄밤' 닮은 사람들의 말을 말 주머니 속에 쏙~ 넣어다니며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을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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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아홉번째 책 『그 말이 듣고 싶었어』 가 출간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말 이란 어떤 말 인가? 좋은 사람 이란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보며 읽었다. 좋은 사람들은 그들 자신 스스로의 길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삶을 살맛나게 해준다. 살아갈 힘을 얻고 살 맛 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도록 한다. '말'은 '마음알갱이' 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세상 살만 하도록 말을 지혜롭게 유쾌하게 하는 사람들의 말을 배워보자. 좋은말 '마음 알갱이' 들을 배워서 내 마음에도 차곡 차곡 넣고 싶다. 추위가 시작되고 있다. 조용하고 따스한 '봄밤' 닮은 사람들의 말을 말 주머니 속에 쏙~ 넣어다니며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을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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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나는 재밌게 살기로 했다 부터 이서원 팬 됐답니다~~ 첫장부터 감동과 눈물의 콜라보~~ 단숨에 읽어 내려가기에도 충분하지만 조금씩 아끼며 매일 매일 감동중이랍니다~~ 정말 가슴 따뜻한 사연과 뭉클해지는 인생의 메세지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네요.. 저 혼자만 읽고 싶기도 하지만 나눠주고 싶은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책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좋은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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