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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지만 정겨웠던 60년대 부산의 이야기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60년대 부산의 이야기" 내용보기
가난하고 고단했던 시절.하지만 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이 있기에 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며 활기차게 살아가는 소막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책을 읽으면 눈 앞에 그 시절이 그림처럼 그려진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야기 타임머신을 타고 그 때 그시절을 함께 그려보면 좋을 것 같다.60년대를 배경으로 했지만 표지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혹은 조금은 덜 촌스러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60년대 부산의 이야기" 내용보기
가난하고 고단했던 시절.
하지만 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이 있기에 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며 활기차게 살아가는 소막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책을 읽으면 눈 앞에 그 시절이 그림처럼 그려진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야기 타임머신을 타고 그 때 그시절을 함께 그려보면 좋을 것 같다.
60년대를 배경으로 했지만 표지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혹은 조금은 덜 촌스러운 그림이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 국민학교 교과서에서나 보았음직한 그림이 책 선택을 주저하게 만드는 것 같다.
f*****4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