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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유 남주빠라 전에는 이석 입장에서 여원이 너무 안 받아준다는 느낌이었는데 재독해보니 이석이 진짜 나쁜넘이었구나... 자신의 인생의 유일한 변수인 여원을 진짜 채권추심으로 보내려고 했다니ㄷㄷㄷ 물론 그래놓고도 다시 후회하며 찾아갔을듯 하지만 암튼...여원이 다시 받아준게 대단한거였네ㅋㅋ 작가님 필력은 역시나여서 재독이지만 또 몰입해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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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새 2 서사희 저 장이석 신여원 이북을 먼저 인상깊게 읽고 나서 리뷰 또한 최고 평점으로 남겼었는데요, 그렇지만 종이책까지 소장할 필요성은 못 느끼다가(?) 장바구니에 추가해놓고 계속 고민했었지만 결국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작가님 책은 종이책으로 봐야 제 맛!!! 현대물 3년동거,파트너 (조직)삼진그룹막내 건설본부장-이사 절절한후회남 강박,공감력제로,정신이상 형장호석 교도소4년수감녀 캔디녀 무심녀 24-27-31출소 -29-33 외전2(19) |
| 서사희 작가님의 <혼자 걷는 새2권> 구매했습니다! 이북으로 여러번 재탕한 작품이라서 부동산 이슈에도 불구하고 종이책을 또 구매하네요.. 그래도 종이책 내주시는 작가님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가님 책들 전부 다 재밌게 봤고 혼걷새 역시 정말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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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관계가 오묘합니다. 딱히 사랑이라 말하기도 그렇고 사랑이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고. 많은 작품속에서 후회남이 나오 지만, 이 책의 남주만큼 절절한 후회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그만큼 여주가 철벽이 지만요. 외전에서 남주의 마음을 더 깊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글을 워낙 잘 쓰시는 작가님답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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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여주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힘든 현실 속에서도 나름의 방법으로 열심히 꾸준히 생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과거 여주에 대한 남주의 말과 행동들이 참. 업보를 많이 쌓는다. 그래서 현재에선 남주가 꽤 구른다. 독자가 이정도면 받아줘도 될텐데 싶은데도 안받아주는...그래서 독특한 소설인거 같다. 이 작가님 책은 실망시킨적이 없어서 다른 책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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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보관용이라 초판책갈피 엽서? 보고싶지만 래핑상태에요 이북으로 여러번 재탕햇네요 혼자걷는새 일명 혼자걷는개새끼 로 불리는 장이석씨 자기맘을 잘 모르는 그런 태생의 남자라 깨닫기까지 오래걸려요 외전이 진짜 완벽을 주는 기분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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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희 작가님의 '혼자 걷는 새 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정말 재밌게 읽어서 여러 작품을 구입했어요. 이 작품도 지인분이 재밌다고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주셔서 구입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 내어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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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예약구매하고 잊고 있다 드디어 만나 보네요. 표지가 너무 이뻐 한참 들여다보았네요. 이번 기회에 다시보기하고 싶어지네요.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보너스로 얻은 기분입니다. 종이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종이책 갖게되어 기쁩니다. |
| 믿고 읽는 서사희 작가님 책이예요. 종이책 덕후인 나도 종이책을 사는게 부담스러울만큼 종이책을 소장한다는 것은 관리도 그렇고 여러모로 힘든일이어서 사람들이 종이책을 잘 사지 않는지, 로설 신간 종이책 보기가 너무 힘들다. 그 와중에 서사희 작가님 책이어서 무조건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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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많이 어긋났던 남과 여. 이석과 여원은 서로에 대한 마음은 있지만, 그 마음만으로 이어지기엔 장애물이 너무 많았다. 여원은 과거를 잊고 싶었고, 이석은 과거의 자신을 돌이켜 여원과 다시 시작하고 싶었으나, 여원에게 이석은 현재이자 또한 과거 였다.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던 시기 함께 했던 소희가 떠나고 여원은 다시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그 무렵 여원에게 가장 가까웠던 다영이가 연락을 받지 않는데,, 여원은 소희를 떠올리며 연락이 되지 않는 다영이 불안해졌다. 그리고 찾아간 다영의 집. 질 나쁜 남자를 만나던 다영의 집에 그 남자가 문을 열었다. 다영이가 안에 있다며 끝내 여원을 들이지 않는 남자. 여원은 재빨리 112에 신고를 했고, 신고한 사실을 알게된 남자는 여원을 폭행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이로 인해 여원은 더 깊이 가라앉는데.. 자꾸 내심과는 다르게 어긋나는 두 사람과 관계에 고구마 100개를 먹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안타까움도 함께 인다. 어떻게 될까. 여원과 이석. 재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