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코 14권은 진짜 말 그대로 ‘요절복통’ 권이었음. OMGP(오더 메이드 그랑프리)라는 소재가 너무 황당하면서도, 이 만화는 그 황당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결국 설득시켜버림 ㅋㅋ 로보코 특유의 막나가는 개그가 장면마다 터지는데, 이상하게 정신 차리고 보면 캐릭터들 관계가 또 귀엽게 정리돼있어서 기분이 좋음. 패러디 감각도 여전하고, 한 화 한 화가 짧게 치고 빠지는데도 웃음 포인트가 선명해서 지루할 틈이 없음. 가볍게 펼쳤다가 생각보다 많이 웃어서 “아 이 만화는 진짜 컨디션 안 좋을 때 읽어야 한다” 싶었음. 부담 없이 스트레스 날리기 딱 좋은 권! |
| 내가 좋아하는 본도는 이름부터가 평범한 인물이라는 뜻의 평범하게 좋은 녀석이다. 주간 소년 점프를 극도로 좋아해 점프가 없어지면 극도로 폐인이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2] 또한 자신의 나이대의 소년이 점프를 안읽는다고 하면 멘붕할 정도로 점프에 대한 신앙심이 투철한 편. 겉과 속이 완전히 똑같아서 인간 혐오증에 가까운 이들이 곧잘 친근감을 드러낸다 |
|
미야자키 슈헤이 원작에 의한 극장판 나와 로보코에 등장하는 멀티버스 로보코의 캐스트가 일거에 해금되어 본격 SF 액션의 세계선의 로보코역을 치바 시게루 러브 코메의 세계선의 로보코역을 우에사카 스미레 쇼와 개그 만화의 세계선의 로보코역을 노자와 마사코가 연기 한다. 5명의 로보코가 집결한 멀티버스 로보코 집합 비주얼도 공개 극장판 '나와 로보코'에서는 다양한 세계선의 로보코가 집결 하는 에피소드 멀티버스와 로보코를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 치바가 연기하는 것은 인류와 로봇이 전쟁을 벌이는 본격 SF 액션의 세계선으로부터 온 로보코 극화풍의 외형을 한 비주얼도 공개되어 있는 모습이다.
|
|
나와 로보코 14권 만화의 특징은 패러디가 엄청나게 많이 나온다. 다른 만화의 패러디가 나올때 매우 좋아하던 개그만화 은혼이 생각났다 아쉽게 1권이 절판이라 1권은 소장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화는 취향에 맞아서 앞으로도 계속 구매예정이다 |
| 개인적으로 현재 정발되고 있는 개그물중에는 원톱이다. 라고 생각되는 작품. 매권 겉표지를 다른작품응 오마쥬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14권의 표지는 사카모토의 오마쥬. 내용도 재미있고 정발도 빠른편이고 개그만화 좋아하던, 안좋아하던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
나와 로보코 14. 나와 로보코 이 어딘가 많이본듯한 표지의 모습과 함께 14번 째로 돌아왔다. 여전한 개그감(비록 점프 만화를 잘 알아야 통하는 개그가 꽤 많다), 그러면서 동시에 진행되는 인물들간의 우정과 성장이 여전히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