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더 불확실한 때가 없지 싶지만 그럼에도 내년도는 더 어렵고 힘들다고 전망합니다. 막연히 어렵고 힘들다는 사실은 설렘보다는 두려움을 가져다 주지요.연말이라 여러 트렌드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글로벌 테크 트렌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글로벌한 최신 테크 트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세부 항목은 차치하고 AI, 바이오 헬스케어, 에너지 이 3가지를 트리플 레볼루션으로 지칭하며 보다 넓고 깊게 다루었습니다. 이 3가지에 대비하는건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상황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그간 AI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왜 중요한지 앞으로는 왜 더 중요해질지 흐름과 맥을 잘 짚어주었고, 막연하다고 여긴 바이오 헬스케어의 발전이 우리 삶에 얼마나 근접해 왔는지 참으로 놀랄만한 현 주소를 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관련 막연히 기술의 발전과 양날의 검처럼 느껴지기도 했던 영역이기도 했는데 기술의 발전과 나란히 잘 나아갈 수 있는 방법, 오히려 함께함으로서 호혜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조금 더 반갑기도 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의 혜안이 집적된만큼 여러번 읽고 기억해두고 싶은 내용이 많기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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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밀크는 2025년을 이끌어갈 핵심 기술로 "인공지능(AI), 에너지, 바이오헬스케어"를 꼽으며 이 세 가지 기술이 동시다발적으로 혁신을 일으키는 "트리플 레볼루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1. 인공지능 : 생성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AI 기술이 더욱 고도화되면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깊숙이 스며들 것으로 전망한다.그러면서, '콘텐츠 한계 비용 제로'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누구나 쉽게 고품질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을 예측한다. 이는 미디어, 교육,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더밀크는 AI, 에너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융합과 기술혁신을 통해 이러한 기술적 혁신이 단순히 각 개별 산업의 변화를 넘어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그러면서, 각 산업별로 다음과 같이 예측하였다. 1. 인공지능 : 생성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출현, AI 윤리 문제 부각, AI 인재 부족 심화가 있을 것이다. 또한, 'AI 에이전트'의 등장을 통해 개인 비서 역할을 넘어 의사 결정, 문제 해결 등 더욱 지능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
다가오는 2025년 새로운 기 술트렌드에 대한 예상과 함께, 2024년 미국 대통령선거를 통해 미국의 새로운 세계질서 재편속에서 예상되는 미국의 국가이기주의와 친기업주의적 정책 등으로 인해, 다가오는 경제, 산업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예측이 곤란해 졌다.지금 우리나라의 끊임 없는 기술의 발전과 원천으로 다가오는 AI기반 다양한 기술분야에 대한 선점과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국내 기업과 관련 종사자들을 위해서 필요한 전문 지식과 우리의 선택과 방향성을 위해 필요한 전략을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있다저자는 이러한 트럼프 2기 정부의 예상되는 정책과 방향에 기반하여, 다음과 같은 세가지 분야에 대해서 트리플 레볼루션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관련 분야에 대해서 AI혁명, 바이오 헬스케어 혁명, 에너지 혁명 분야를 이야기하면서, 상호 연결을 통해서 AI기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스마트그리드 최적의 운영을 기반으로 헬스케러 데이터활용을 통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투자를 강화하고 이러한 기반으로 미래 새로운 트랜드에 대한 준비와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저자는 먼저, AI혁명 분야를 생성형 AI를 통한 비즈니스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생성형 AI 기술의 핵심인 데이터 학습 기반 다야한 콘텐츠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생성형 AI 혁명을 설명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예시를 들면서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등 다양한 사업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생성형 AI 데이터량을 지원하기 위해, 각국과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을 통한 사업화 기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다음르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를 이야기하고 있다. 바이오테크와 헬스케어 기술이 결합한 의로의 새로운 분야로 바이오 헬스케어에 의한 변화를 설명한다. 특히, AI기술로 방대한 의료 데이터에 대한 분석하고 예측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건강상태 분석과 모니터링 분야에 대한 성장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AI기반 데이분석과 예측은 불치병의 영역의 정복도 가능할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생성형 AI를 통한 기후변화 극복에 대한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성형 AI 성장을 위한 데이터센터의 높은 에너지 소모로 인한 환경파괴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와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실시간 에너지를 관리 및 최적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시장이 발전될 것 이고 이를 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트리플 레볼루션이 가져온 변화를 예측하고, 변화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해서, 정부, 기업, 개인 모두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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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상황과 경제는 정체되거나 오히려 퇴보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이렇든 말든 외부 세계와 다른 나라들은 새로운 기술, 그리고 새로운 미국 정부 등 수많은 변화요인들도 급변하고 있다. 매년 트렌드와 관련된 책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트렌트 책은 한권은 꼭 봐둘 것을 권한다. 왜냐하면 해당 변화와 트렌드를 알아둘 필요도 있고 그리고 직접적으로 관련 분야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급변하는 상황에 대한 동기부여와 고민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함이다. 이번에 이 책 2025 글로벌 테크 트렌드를 읽으면서도 같은 고민과 다짐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테크트렌드로 "트리플 레볼루션"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중에 첫번째가 AI혁명이다. 챗GPT 등 AI가 모든 산업과 실생활에 그 영향력을 극대화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특히 AI에이전트의 부상이라는 내용으로 설명한다. 두번째 혁명은 바이오 헬스케어 혁명이다. 비만치료, 웰빙산업, 유전자 등등 관련 분야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세번째 혁명은 에너지 혁명이다. 기존의 흐름인 화석연료에서 재생가능 에너지로의 전환 등이 지속될 것이고, 이러한 것은은 산업과 에너지 시장 뿐 아니라 국가간 권력 구조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테크 트렌드에 대해 다양한 이미지와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돕고 있다. 그래서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읽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오히려 새로운 분야를 접하게 되어 흥미롭게 독서를 할 수 있었다. 시절이 혼란스럽지만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려는 노력은 필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