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U님의 이 소리에 모여! 19권입니다. 이번 19권 표지는 코토 동아리의 새로운 1학년 모모야 나츠네요. 밴드활동도 하는 모모야는 리듬감이 무척 뛰어나지만 인간관계가 서툰 느낌입니다. 새로운 부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지만 곧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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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골든위크 기간에 2박3일 합숙을 떠난 아이들 자꾸 겉도는 모모야와 벽을 느끼는 친구들이네요 연습은 생각대로 되지 않지만 아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더 노력해요~ |
| 왤케 보면 볼수록 애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늘 정발이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작가님 쪼아서 막 하루에 한권 나왔으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란 거 아니까요. 저는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권수가 길어져도 애정이 떨어지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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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합숙을 하게 된 소쿄쿠부. 처음엔 참가를 거부했던 모모야도 참가해 전원 함께하게 된다. 치카, 코타, 모모야, 요시나가가 합주하는 4파트의 연습이 중점적으로 보여지는데.... 리듬감이 매우 뛰어난 모모야는 리듬감이 아주 부족한 코타, 아직 초보자인 요시나가와 함께 맞춰야 하는 상황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문제점을 지적해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부원들의 태도에 의외성을 느끼면서도 엉망진창인 음악은 참기 힘들어하는 모모야. 대체 왜 이런 음악을 만들었고, 파트는 왜 이렇게 분배했으며, 자기는 왜 여길 참가해서......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모모야를 보자니.. 음.. 얘 되게 무심한척 하지만 실은 엄청 예민하고,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인간관계에 엄청 능숙하지 못하구나 싶었다. (따돌림 때문에 인간관계가 서툰 요시나가랑은 다른 방향으로 사교성이 부족한 느낌?) 결국 치카와 코타가 밤샘 연습으로 박자를 맞출 수 있게 되면서 모모야의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데... 음 모모야와 소쿄쿠부 부원들의 관계는 이제 정말 한발짝을 뗀 느낌이다. 음악 명문고이자 5년 연속 우승 학교인 이치에이의 연주를 들을 기회가 생겨 합숙을 이르게 마치고 연주를 들으러 가게 되는데... 과연 엘리트 학생들의 연주는 토키세 부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이쪽 학생들 잠깐 등장한거 보니 또 한 개성하는거 같은데... 기대된다! |
| <이 소리에 모여!> 1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9권은 단체 합숙이 주된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합숙을 통해 나츠는 조금 더 소쿄쿠부에 마음을 연 거..같은데요..이번 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