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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명문법 지은이 김형규, 차인효가 쓴 <명문법- 명언으로 배우는 영문법>은 흥미로운 책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성문종합영어>라는 당대의 영어학습 바이블 격의 참고서가 있었다. 이 책도 명언이나 유명인의 문장을 바탕으로 지문을. 영어학습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왜 하느냐, 뭘 얻을 것인지, 기왕에 하는 공부 수험대비라는 통과의례에 더해 일거양득의 길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학습법일듯하다. 이 책 구성은 품사론의 학습순서에 따라 20장까지, be 동사를 시작으로 명사와 관사, 대명사, 형용사와 부사, 시제, 의문사, 조동사, 수동태, to 부정사, 동명사, 분사, 문장의 종류에서 특수구문까지를, 압축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문장을 통째로 익히는 법 스티브 잡스의 “훌륭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유일한 방법, 훌륭한 일은 하는 것이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 뭐 이렇게 되지만, 이 구절이 일반적인 문장 안에 배치된 것이라면, 이른바 차별성도 독특성도 누가 한 말인지도 모른 체로 그저 외우고 익혀야 할 것과는 접할 때의 느낌은 전혀 다르니 학습효과 또한 다르다. 유명한 스티브 잡스가 한 말, 아포리즘은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그런데 여기서 ‘is’ 즉 be 동사의 역할을 짧게 설명해둔다면 어떨까, ![]() be 동사를 설명하는데 셰익스피어, 간디, 드래커와 존 레넌 같은 유명인들의 말이라면 의미는 또 달라질 것이다. 여기서 에피소드까지 곁들여 졌다면 효과 또한 높아질 것이니, 명문법의 묘미 세계적인 인물들의 아포리즘 한 구절을 바탕으로 영문법의 원리와 문법 포인트를 설명해주는 입체적 학습, 물론 기억에 오래 남는 학습법이며, 명문장을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자연스러운 문장 감각 향상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 맨 아래 사용된 단어집이 들어있으나, 워밍업으로 부담 없이 아, 이런 형태로 말을 하는구나! 정도만 이해해도 좋을 듯하다. 어차피 꾸준히 읽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정도의 “명언”이기에. 공자의 말을 느낌 공자를 영어로 Confucius 라 한다. 순간 그냥 콩즈라고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다. 인칭대명사를 설명하는 대목에서 공자의 말 “자신을 정복하는 자가 가장 강한 전사다.” “she who conquers herself is the mightiest warrior” 자신을 정복이란 구절에 왜 she가 나오지?, “He who conquers himself is the mightiest warrior.” 써도 되니까 관계없지만, 인내할 수 있는 사람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을 영어로 써본다면, “He that can have patience can have what he will” ![]()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혹은 움직였던 사람들은 어떤 표현을 할까?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문구나 구절, 문장, 우선 영어학습법에 이런 재료를 사용하겠다는 발상이 참신하다. 길게 설명해서 학습 의욕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가볍게 왜 이 구절을 사용했는지,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인지를 알려줌으로써, 관심이 생기면 원전에 접근해보라는 안내도 유익할 듯하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일거양득의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어, 한 번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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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국어 구사가 자유로운 사람들도 참 많고 저 역시도 전공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사용해야 하는 업무적인 부분이 존재하니 꾸준히 진행하고 있죠. 요즘 아이들의 머리가 굵어지고 성장하니 간단한 수준의 영어 공부 수준을 넘어 다양한 방식의 학습 방법을 시도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고 반가웠어요. ![]() 어차피 평생 학습해야 할 외국어 공부라면 나만의 공부 방식과 형태로 접근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는데 평소 명언이나 좋은 글 수집을 좋아하는 저와 아이들의 취향을 생각해보면 이 도서는 참 잘 맞겠다 싶었죠. 입시진로연구소 출판사의 신간 도서인 명문법 책 속에는 명언으로 배우는 영문법 내용을 다양한 유명 인사들의 명언을 통해 영어 공부의 다른 면면들을 발견하고 있어요. 치열한 경쟁 세계화의 국면에 들어선 현대 사회의 요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다양한 외국어 학습이 필수인 지금 시간이 빚은 삶의 지혜를 담은 명문장에서 영어 문법의 원리를 발견하고 있답니다. 명문법 도서의 목차를 보면 영어 문법을 모두 고려하여 다채롭게 중요한 개념을 수록하고 있고 Chapter 20개 속에 기본 문법과 함께 문장 속 어휘까지 촘촘하게 담고 있죠. 게다가 외국어 공부란 몇 달만 느슨해져도 어학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빠르게 느낄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진행해야 하는데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닌 이상은 평생 익혀야 하기 때문에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지거나 일종의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슬럼프에 직면하면 다시 흥미를 갖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적절한 원동력이 되는 학습 동기 부여나 공부법을 바꿀 필요가 있는 것이 외국어 학습인데 전 원래 한 줄의 명언과 좋은 글 잠언집 등등을 한국어로도 도서나 캘리 수집을 즐기는터라 명문법 명언으로 배우는 영문법 도서는 그냥 저명한 인사들이 남긴 글과 발언들을 읽기만 해도 인생 선배들의 삶의 지혜를 배우는 느낌이었답니다. 게다가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명언이라고 하여도 이런 문장이 탄생한 배경 지식이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잘 몰랐던 제가 책 속 에피소드 코너를 통해 명사들의 삶도 살짝 엿볼 수 있었네요. 하나의 영어 문법을 제시할 때 대표 명문장 이외에도 6개의 명사들의 명언들을 같이 수록하여 영문법 개념을 영문장 속에서 생생하게 익힐 수 있고 Chapter가 전환되면 꾸준하게 진행했던 영어 문법을 담은 명문장 학습 내용 확인 테스트와 리뷰 코너를 통해 간략한 자기 진단도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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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입시 진로연구소의 신간 <명언으로 배우는 영문법>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 이 책은 총 2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는 be동사를 시작해서 특수구문까지 배울 수 있어요. 우리는 짧지만 깊이 있고 큰 영향을 미친 셰익스피어, 오프라 윈프리, 마하트마 간디 등 세계적인 인물들의 명언을 바탕으로 영문법의 원리를 설명해 주세요. 우리는 명언 속에 담겨 있는 문법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함께 실력까지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는 영어와 가까워지고 좋은 명언까지 익히면 인생에 좋은 가이드라인으로 좋을 것 같아요. 한마디로 우리는 한 줄의 명언을 통해서 우리의 공부법과 인생에도 좋은 영향을 바꿀 수 있어요. ![]() 우리는 앞서 언급했듯이 문법을 배우고 동시에 인생의 지혜와 통찰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영어 공부를 지루한 과제처럼 하지 말고 오히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시간으로 바꾸어 보아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명언으로배우는영문법 #입시진로연구소 #김형규 #차인효 #서평 #네이버추천대표북카페 #북카페 #책책책책을읽읍시다 |
명언으로 배우는 영문법👍![]() 세계적인 명언들을 통해 문법을 배우며 영어공부하기 좋은 책이에요 삶의 지혜도 배우며 감동이 깃든 명문법이었습니다 ![]() ![]() 문법을 기본부터 차근히 쉽게 알려줘요 훌륭한 명언 안에서 말이죠:) I will prepare and someday my chance will come. -Abraham Lincoln. 확인문제와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페이지도 있어 유용했습니다ㅎㅎ 든든하고 기분좋은 영어책이니 눈여겨 보세요! |
?![]() 늘 새해 목표에 영어 공부가 들어간다. 중고등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 세월이 얼마인가? 하지만 영어란 벽은 늘 날 작게 만드는 것 같다. 이번에는 어떤방법으로 공부해볼까 고민하다 좋은기회로 "명문법"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일단 책은 제목처럼 명언들이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다른 명언집과 달리 문법도 함께 공부할수 있게 되어 있다. 문법을 쭉 공부해왔던 사람에겐 명언으로 다시 정리할수 있는 기회가 되고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어렵지 않게 풀이되어 있어 좋은것 같다. 그리고 딱딱한 문법 책과는 달라 그냥 명언과 함께 쓱~~ 읽어가기에 괜찮다. ? ![]() 그리고 매 챕터마다 대표명언과 함께 6개의 명언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에 따른 에피소드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날마다 갯수를 정해놓고 외우다 보면 그리 길지 않은 문장이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명언이 되지 않을까한다. 또한 모르는 단어도 밑부분에 첨가해놓아서 따로 사전을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수 있다. ![]() 마지막으로 그냥 읽고만 끝나는 책이 아닌 다시 한번 점검해서 문법까지 읽힐수 있게 확인테스트까지 있어서 공부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인것 같다. 지식도 쌓고 영어 공부까지 할수 있는 명문법 책을 올해의 나의 영어책으로 잡고 공부해야겠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 한 줄의 명언이 당신의 공부법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영어 명언을 통해 영문법의 핵심개념을 배우는 독특한 학습서로 짧지만 깊이 있는 명언 속에서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영어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매력은 세계적인 인물들의 명언을 바탕으로 영문법의 원리를 설명, 명언 속에 숨어 있는 문법 포인트를 이해하면서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직접동작을 하지는 않지만 주어의 상태와 존재를 나타내는 동사, 즉, 주어가 '어떤 상태인지' 또는 '어디에 있는지'를 설명하는 동사, be동사는 am,are,is가 있고 주어에 따라 다르게 쓰인다.be동사는 영어에서 존재,상태,성질등을 나타내는 기본 동사로 am,is,are,was,were등의 형태로 사용, 주어의 인칭,수,시제에 따라 형태가 변하여, 주어와 보어를 연결하거나 진행형, 수동태등의 문장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Apple 창업주 제 6대 CEO 스티브잡스의 명언을 익힌다. 이 명언에 에피소드까지 나와 있어 다방면으로 명언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단어도 나와 있고 문법 공부와 명언 속에 담긴 문법을 익히다보면, 문법 규칙뿐 아니라 영어 문장의 흐름과 리듬을 이해하게 되며 이는 독해와 작문 실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명언으로 배우는 영문법으로 삶의 지혜도 한층 더 깊어질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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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지난 학창시절 문법(영어와 국어)시간은 참 딱딱한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우선은 내용이 선생님이 쉽게 풀어서 설명하더라도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명문법”이란 책이 이런 선입견을 깨줄 기대를 갖게 한 것이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이자 정체성(Identity)은 “명언”을 통해 배우는 영문법이라는 포인트입니다. 명문법은 일반적인 영문법 책의 패턴 즉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세계적인 주옥같은 명언을 통해 영문법의 핵심 개념을 배우는 컨셉입니다. 짧지만 깊이있는 명언 속에서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영어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책의 구성과 내용을 살펴보자면, 총 20개의 챕터로 영문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별로 Unit형태의 세부적인 문법개념들으로 구분하여 설명을 하고 있으며, 그 전개방식은 Unit별로 우선은 기본적인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고 그 다음 대표문장을 맨 위에 유명인물들의 사진과 문장을 배치하여 박스형태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다양한 예문들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으며, 예문이 끝난 후 인물들의 사진과 그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었고 주의를 집중시키는 효과도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그 다음은 예문들의 단어와 숙어를 정리하여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Unit별로 명문을 중심으로 설명을 마무리한 후에는 “확인테스트”를 통해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으며 “Review”를 통해 학습자들이 전체적으로 문법의 핵심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Wrap-up을 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책을 읽어보면서 문법 개념으로서의 영어 명언은 단순한 문법공부를 넘어 가치 있는 메시지까지 전달하고 있어 위인들의 삶의 지혜까지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던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짧고 강렬한 문장은 장기기억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명문법”이란 책은 다른 문법책들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차별화 포인트의 색깔을 가진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포인트가 영어문법을 공부하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좋은 책으로 오래 남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명문법 #입시진로연구소 #김형규 차인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