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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감 독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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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은 퀘렌시아는 아침ㆍ저녁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으로 그 시작과 끝을 맺습니다. 아침 5시경 시작하는 하늘을 벗삼아 커피 한 잔 하는 시간늦은 저녁(23~02시)에 하루를 마감하며 바라보는 하늘의 시간하늘은 참 신기합니다. 매번 볼때마다 그 모양, 내음, 빚깔이 다 다릅니다. 똑같은 시간이지만 단 한번도 똑같은 상황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광활한 우주에서 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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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은 퀘렌시아는 
아침ㆍ저녁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으로 
그 시작과 끝을 맺습니다. 

아침 5시경 시작하는 하늘을 벗삼아 커피 한 잔 하는 시간
늦은 저녁(23~02시)에 하루를 마감하며 바라보는 하늘의 시간

하늘은 참 신기합니다. 
매번 볼때마다 그 모양, 내음, 빚깔이 다 다릅니다. 
똑같은 시간이지만 
단 한번도 똑같은 상황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
광활한 우주에서 수 많은 별들이 저 마다의 모습으로 빛나는 것처럼 .......

사람마다 보는 시각ㆍ관점ㆍ개성이 다 다르게 작용하는 것처럼

인간은 누구나 존중 받아야 하고
인간은 누구나 다 각자의 개성으로 아름다운 것처럼....

??

구름은 무엇일까요?

'구름'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구름을 바라 볼 때 무슨 생각에 잠기시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자연이 만들어 내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술 작품은
새로운 영감과 위안을 선사 해줄지도 모릅니다. 

<구름 도감>은 단순히 구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새로운 시선을 제공합니다. 

구름도감은 일반적인 도서와 차별화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구름의 종류와 형태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상세히 표현하여 독자들이 직접 구름을 관찰하고 그 특성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과학적 설명과 더불어 신화 ㆍ문학ㆍ예술 등 다양한 문화적 맥락에서 구름의 의미를 탐구해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영감을 제공합니다. 

-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친근한 서술 방식으로 가족 간의 소중한 대화의 소재가 될 것입니다. 

??

구름은 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것만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구름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죠
그런가 하면 이야기를 감추고 있는 것도 같지요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은 산 정상에 살았는데 그곳이 구름에 가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래요. 

고대 시대부터 예술가들우 구름을 보며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고, 예술 사진을 찍었어요. 과학자들도 자주 하늘을 올려다보죠. 그중에서 기상학자들은 구름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변화는지를 분석해 언제 비가 내리고 태풍이 오는지늘 예측합니다.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 비트겐슈타인

보이는 만큼 아는 것이고 아는 것 만큼 보인다는 것이겠죠

구름은 참 다양하고 그 다양하고 다채로우며
마치 우리들의 모든 상상의 시간을 붓으로 터치하듯이
하늘에 수 놓아져서 오감을 뛰어넘는 사유의 공간 확대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a****1 2025.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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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아주아주 유명한 시의 한 구절을 끌어와 ‘실존’과 ‘관계’의 의미를 탐구하고자 하면, 많은 이과생들은 갸우뚱한다. 이름이 없다고 존재감 자체가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이름 같은 것이 뭔 대수라고?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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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아주아주 유명한 시의 한 구절을 끌어와 ‘실존’과 ‘관계’의 의미를 탐구하고자 하면, 많은 이과생들은 갸우뚱한다. 이름이 없다고 존재감 자체가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이름 같은 것이 뭔 대수라고?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남긴 말이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이름을 붙이고 파악할 수 있는 대상이 많아질 수록 지식의 세계 또한 넓어진다는 뜻이다. 즉, 이름은 문학이 아닌 과학에도 필요하다.

딱히 기상학자가 아닌 한, 뭉게구름이나 먹구름 정도만 알고 있는게 우리의 현실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세상 모든 구름에는 이름이 있다. 구름에 이름이 필요한 이유는 그 구름이 원인 혹은 결과가 되는 기상 현상이 있기 때문이고 인간들은 기상 현상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모든 수식어가 불요할 만큼 <구름도감>은 아름다운 책이다. 우리가 문득 하늘을 보며 눈물이 날 것 같다는 기분을 느낄 때, 그 하늘엔 언제나 구름이 있었다. 겨울은 계절의 특성상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을 보기 힘든 날이 많다. 손에 쥘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잠시나마 우리 곁을 떠난 아름다움을 뒤적여보는 것은 어떨지. 그렇게 봄을 기다려보는 어떨지 싶다.
e*****1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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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도감 - 구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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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고개를 들면 보이는 것들              ● 하늘을 올려다본 일이 얼마나 있으신가요?여행길에 바라 본 하늘 속 뭉게구름노을지는 하늘에 펼쳐진 양탄자같은 구름비행기가 지나가며 끌고가는 구름 등등다양한 구름이 눈에 보이면 신기하기도궁금하기도 합니다.          ● 아이는 하원 후 바로 보이는 하늘을매일 바라보며 엄마에게 물어보아요~□ 엄마 저기 구름 보여? 너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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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고개를 들면 보이는 것들
      

     

   

● 하늘을 올려다본 일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여행길에 바라 본 하늘 속 뭉게구름
노을지는 하늘에 펼쳐진 양탄자같은 구름
비행기가 지나가며 끌고가는 구름 등등
다양한 구름이 눈에 보이면 신기하기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 아이는 하원 후 바로 보이는 하늘을
매일 바라보며 엄마에게 물어보아요~
□ 엄마 저기 구름 보여? 너무 예쁘지?
◇ 진짜? 너무 예쁘다. 어떤 모양같아?
□ ㅇㅇ모양이야~ 이렇게 있잖아!
하며 손으로 모양을 그리고 그걸 따라가는
엄마의 시선은 미소짓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는 생각해요.
◇ 저 구름은 어떤 이름일까?

아이와 함께 이름을 지어봐도 좋겠지만
진짜 구름이름도 알고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그 때 만난 구름도감!


     

     

    

● 소개
면지에서 구름이 한 눈에 보기 좋게 
쏙 들어옵니다~

구름은 영국의 약사 루크 하워드에 의해
1803년 구름의 모양을 기준으로 하는
구름 분류 체계를 선보였고, 그 이 후
구름의 높이와 모양에 따라 10가지 '속'과
15가지 '종'으로 나뉘어요.

그 외에 '속'과 '종' 외에 '변종' 으로 분류했는데
그러고 보니 구름은 공기의 흐름에 따라
흘러다니니 변종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생각듭니다 >.<

     

     

     

    

● 책 속 구름이름마다 
그 이름이 붙은 이유와 어느곳에 위치해 있는지
나와 있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손으로 
구름을 훓어보며 내일 하늘은 어떤 구름일까?
상상해보는 설레임도 생깁니다~

    

    

    

● 하나씩 구름을 보아도 재미나고
오늘 보았던 구름만 찾아보아도 즐겁고
내일을 예측하여 찾아보는 설레임도 있는
그런 도감을 찾는다면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

    

    

#구름도감 #구름감상자를위한길잡이 #사라잼벨로#수지자넬라 #이진희 #런치박스 #구름구경 #하늘구경 #도감추천 #책추천 #협찬

♡ 라엘84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g**********a 202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 도감 - 구름 감상자를 위한 길잡이 / 런치박스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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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도감 - 구름 감상자를 위한 길잡이 / 사라 잼벨로 글 / 수지 자넬로 그림 / 이진희 역 / 런치박스 / 2024.12.01 / 원제 : Nuvolario: Atlante delle nuvole(2020년)그림책을 읽기 전평소 하늘을 좋아하는 저인지라 독특한 구름이 보이는 날도 좋아해요.구름의 도감이라니 정말 많은 구름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기대되고 설레고... 자~ 그림책 속으로 슝~그림책 읽기목차구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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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도감 - 구름 감상자를 위한 길잡이 / 사라 잼벨로 글 / 수지 자넬로 그림 / 이진희 역 / 런치박스 / 2024.12.01 / 원제 : Nuvolario: Atlante delle nuvole(2020년)



그림책을 읽기 전


평소 하늘을 좋아하는 저인지라 독특한 구름이 보이는 날도 좋아해요.

구름의 도감이라니 정말 많은 구름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되고 설레고... 자~ 그림책 속으로 슝~





그림책 읽기



목차

구름은 무엇일까요? /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 구름을 분류해 보아요! / 구름의 다양한 변종



명주실 권층운 & 안개모양 권층운



두루마리 고적운



그림책을 읽고


무슨 이야기가 필요할까 싶네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한데요.

<구름 도감>의 몇 페이지만 넘겨보아도 구름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네요.

더 궁금해지고, 더 신비로워지면서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져 읽고 싶어지는 <구름 도감>

구름의 아름다움에 빠지려다 구름 이름이 신기해지고, 구름이 생겨난 원리도 알게 되었어요.

구름을 처음 분류했던 영국의 하워드는 동식물의 종을 구분하듯 구름을 분류하고,

전 세계 사람들이 같은 이름으로 부리기를 바라며 라틴어 이름을 붙였어요.

우리나라의 구름 이야기가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구름이야기가 되었네요.

높이와 모양에 따라 분류된 10가지 '속', 다시 세세한 모양으로 15가지 '종'으로 나뉘었어요.

또, 구름의 다양한 변종, 어미 구름 이야기까지 많은 정보와 이야기를 담았어요.



그림책 표지 사진을 하늘을 배경으로 찍다 보니 날씨 관찰을 자주 하게 돼요.

제가 눈으로 보는 하늘의 아름다운 장면이 사진에 담기지 않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도 정말 좋지만 하늘의 한 점 구름은 많은 상상을 하게 해요.

구름의 형상을 보며 온갖 이미지를 가져다 비슷하다 생각하기도 하고,

하늘 도화지 위에 구름이 만들어 놓은 그림에 빠져들기도 하고,

구름과 구름을 이어가며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요.

전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ㅋㅋ 책이 나올 정도면 참 많은 분들이 구름에 잠겨있나 봐요.

구름을 사진으로 담으려면 파노라마로 담아내어야만 그 일부분이라도 담을 수 있었어요.

<구름 도감>도 장대하고 다양한 구름을 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지 그려져요.

명주실 권층운 & 안개모양 권층운은 구름의 여신 프리그가 금실로 지은 천이 구름이라는 신화에 입혀져 더욱 아름다워졌어요. 하늘의 상태는 여신의 기분에 따라 달라져 아주 맑거나 폭풍우가 친다는 이야기까지 더해졌지요.

구름 특유의 색감, 질감, 밀도를 표현하면서도 구름이 담은 이야기까지 더해졌어요.

이젠 <구름 도감>을 곁에 두고 자주자주 들여다봐야겠어요.



아~하! 욕실에 둥둥 떠다니는 작은 물방울이 구름이래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작은 구름을 '수증기'라 부르는데

사실 수증기는 구름과 달리 우리 눈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해요.

와~ 새로워서 놀랍지만 내가 구름에 서 있다는 생각에 몽롱해지네요.

이젠 샤워할 때면 매번 '구름 위 여신'이라 생각할 것 같아요. ㅋㅋㅋ




앞 면지에는 구름에 대한 정보와 뒤 면지에는 아름다운 구름과 새가 어우러진 멋진 하늘이 보이네요.

장면마다 풍부한 색감으로 그려진 다른 하늘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과학과 시가 어우러진 그림책이 되었네요.





- 수지 자넬라 작가님의 SNS -


작가님의 SNS에서 멋진 작업물을 확인했어요.

저는 수지 자넬라 작가님의 그림책이 처음이라 생각했는데....

출판사 다봄에서 마음이 자라는 다봄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던 그림책의 그림 작가님이셨네요.

그 외에도 몇 권의 그림책이 한글 번역판으로 출간되었네요.


수지 자넬라 작가님의 SNS : https://www.instagram.com/assurdemeraviglie/




- 떠오르는 구름 그림책 -



정말 많고 많은 구름 이야기들의 그림책들이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논픽션의 그림책 <구름관찰자를 위한 그림책>과 <구름의 이름>이 먼저 생각났고,

다음으로는 런치박스와 같은 출판사인 BARN(반출판사)의 <어떤 구름>이 자연스레 떠오르더라고요.

그리고 사실적인 구름 그림을 만났던 <구름>, <구름의 전람회>까지 순간적으로 이미지화되더라고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을 좋아한다면 소장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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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무것도 없는 파란 하늘도 좋지만, 구름 가득한 하늘을 더 좋아해요. 구름 속에 숨은 동물 친구들이 보일 때면 저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곤 한답니다.하늘을 보며 “저 구름 이름은 뭘까?” 궁금했던 적 있나요? ‘구름 도감’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늘 속 구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책 속에서는 고층운, 중층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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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무것도 없는 파란 하늘도 좋지만, 구름 가득한 하늘을 더 좋아해요. 구름 속에 숨은 동물 친구들이 보일 때면 저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곤 한답니다.

하늘을 보며 “저 구름 이름은 뭘까?” 궁금했던 적 있나요? ‘구름 도감’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늘 속 구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책 속에서는 고층운, 중층운, 저층운 등 다양한 구름들의 특징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함께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라지는지, 구름으로 날씨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는지도 배우게 돼요.

특히, 구름마다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마치 하늘 속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친근하고 재미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매일매일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이 더 특별해질 거라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가서 같은 구름을 찾고, 이름을 맞추는 놀이하는 건 어떨까요~~?

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장해야 할 책! ’구름 도감‘입니다.
z*******i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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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 게시물은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구름은 우리의 감정을 눈에 보이는 모양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이 책은 구름이 인간의 상상력과 감정을 담아낼 수 있는 매개체임을 보여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사라 잼벨로는 과학적 탐구와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작가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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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 게시물은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구름은 우리의 감정을 눈에 보이는 모양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

이 책은 구름이 인간의 상상력과 감정을 담아낼 수 있는 매개체임을 보여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사라 잼벨로는 과학적 탐구와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작가로, 자연현상에 대한 이해를 심미적으로 표현하는 데 능숙합니다. 특히, "구름 도감"에서는 그녀의 시적인 언어와 정교한 설명, 그리고 아름다운 삽화가 빛을 발하며 하늘을 향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구름은 지구의 대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자연현상으로, 수증기의 응결로 인해 형성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구름의 분류 체계는 루크 하워드가 창안한 것으로, 10가지 기본 속(genus)과 15가지 종(species)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구름은 기상학, 신화, 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징적이고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잼벨로는 구름을 과학적 탐구의 대상으로서 설명하는 동시에, 그것이 지닌 예술적 아름다움과 신화적 상상력을 통해 감탄과 영감을 주고자 합니다. 책은 구름의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자연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사랑하도록 독려합니다.


사라 잼벨로의 "구름 도감"은 구름의 과학적, 예술적, 신화적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풀어낸 독특한 책입니다. 구름의 생성 원리, 분류 체계, 명칭의 역사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도, 구름이 가진 시적이고 은유적인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과학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이 책은 구름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과 더불어,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이름을 붙인 대상이 많아질수록 지식의 세계는 넓어진다”

“이름을 붙인 대상이 많아질수록 지식의 세계는 넓어진다”는 저자의 관점은 구름을 관찰하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줍니다. 구름의 이름을 부르고, 그 형성과 구조를 이해하며, 세계를 더 깊고 넓게 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권운, 적운, 층운 등 라틴어로 구름을 분류했던 영국 약사 하워드의 작업에서 시작된 구름의 명명 체계는, 과학적 연구의 초석이자 자연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을 반영합니다.

“샤워를 마친 뒤 뿌연 수증기에 둘러싸인 적이 있나요? 작은 물방울이 진짜 구름이라니 놀랍지 않나요?

책은 구름의 정의와 형성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구름 생성의 5가지 원리를 다룬 부분은 과학적 용어를 일상적인 예시와 비유로 풀어내 이해를 돕습니다. 예를 들어, 샤워 후 욕실에 둘러싸인 뿌연 수증기가 실제 구름이라는 설명은 일상에서 구름을 발견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루크 하워드가 구름을 분류한 역사적 과정 역시 흥미롭습니다. 구름에 라틴어 이름을 붙여 전 세계 사람들이 공통 언어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그의 시도는, 구름이라는 대상이 인류 공통의 언어와 학문의 대상임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그 모습을 정의하려고 하지만, 구름은 잠시 머물렀던 자리에 작은 빛을 남기고 도망간다.”

과학적 정보에 더해, 이 책은 구름이 예술과 문학에서 어떻게 다뤄졌는지 소개하며 구름에 담긴 인간적 서사를 확장합니다. 존 러스킨의 구름 묘사와 오디세우스 신화 속 적란운의 파괴적 모습은 구름을 인간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매개체로 재해석합니다.

“구름은 우리의 감정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눈에 보이는 모양으로 만들어낸 것”

이 책은 과학적 탐구와 시적 서사를 아름답게 결합했습니다. 구름이 수증기의 응결로 이루어진 물리적 현상이라는 설명과 함께, 구름을 영감의 원천으로 바라보는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함께 등장합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 구름 그림, 구름을 통해 영혼과 연결을 모색했던 알프레드 스티글리츠의 사진 작업은 구름의 다층적인 의미를 보여줍노다. 책은 구름을 과학적 지식으로 바라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 구름 속에 깃든 인간의 감정을 읽어내는 시적 접근을 독려합니다.


책의 하이라이트는 구름의 세세한 종류를 섬세하게 그린 삽화입니다. 권운, 적운, 적란운 등 다양한 구름의 질감과 색채를 아름답게 재현한 그림은 사진만큼이나 사실적이면서도, 그림만이 줄 수 있는 서정적인 느낌을 더합니다.

특히, ‘대머리 적란운’과 ‘털보 적란운’의 묘사에서 풍기는 생생함은 책이 구름의 시각적 아름다움뿐 아니라 기상학적 기능을 시적으로 전달하려 한 노력을 잘 보여줍니다.

“구름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되면, 우리는 하늘 너머로 우리의 세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들이 일상에서 하늘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구름이 하늘에 떠다니는 현상이 아니라, 과학적 경이와 예술적 상상력이 교차하는 공간임을 일깨워줍니다. 구름의 이름과 특징을 알고 나면, 매일 보는 하늘에 새로운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됩니다.

“오늘날에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구름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책은 구름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분류하며,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우리는 종종 하늘을 올려다보면서도 구름의 이름이나 의미를 묻지 않습니다. "구름 도감" 은 독자들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구름의 이름을 부르며, 그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구름은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과 배움의 대상이 됩니다.


과학적 사실과 시적 상상, 사실적인 그림과 문학적 은유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들에게 하늘을 더욱 자주 올려다보게 만들고, 그 안에 담긴 경이로움을 깨닫게 합니다. 구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을 넘어, 하늘과 자연, 그리고 인간 내면을 연결하는 새로운 영감의 도구로 자리할 것입니다.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어 구름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우리의 세계는 조금 더 확장될 것입니다. "구름 도감"은 그런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안내서입니다.

#구름도감 #사라잼벨로 
#런치박스 #구름 
#구름책 #구름관찰 
#독서습관 #책소개 #책리뷰 
#북리뷰 #도서 #신간도서 
#신간 #도서리뷰 #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w*********0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 도감]-구름 감상자를 위한 길잡이 / 사라 잼벨로 작가 / 런치박스 출판사
"[구름 도감]-구름 감상자를 위한 길잡이 / 사라 잼벨로 작가 / 런치박스 출판사" 내용보기
#구름도감#동그리책장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글 . 사라 잼벨로  / 그림 . 수지 자넬라 옮김 . 이진희표지를 보며...구름을 좋아하는데 나는 구름에 관한 책이 없었을까?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동반자 구름을 보고 있으면 한없이 바라보게 된다. 멍하니 바라보는 구름에 대해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다.- 구름의 과학을 시처럼 풀어낸 그림책- 구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구름 도감]-구름 감상자를 위한 길잡이 / 사라 잼벨로 작가 / 런치박스 출판사" 내용보기
#구름도감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글 . 사라 잼벨로  / 그림 . 수지 자넬라 
옮김 . 이진희

표지를 보며...
구름을 좋아하는데 나는 구름에 관한 책이 없었을까?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동반자 구름을 보고 있으면 
한없이 바라보게 된다. 멍하니 바라보는 구름에 대해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다.


- 구름의 과학을 시처럼 풀어낸 그림책
- 구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다
- 구름에 담긴 이야기까지 포착한 아름다운 그림


구름도감을 펼쳤더니  한눈에 펼쳐진 구름이 보이네요.
이렇게 구름이 많았나? 높이에 따라 구름의 생김새를 바라보며 더 자세히 관찰을 해야겠네요.

<차례>
구름은 무엇일까요? /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
구름은 분류해 보아요! / 구름의 다양한 변종

구름은 무엇일까요?
'구름'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붓으로 그린 보드라운 깃털? 매우 거대한 바위? 금빛이 감도는 날개, 아니면 매혹적인 주황빛 리본? 저마다 머릿속에 떠올린 구름은 다 다를 거예요.
구름은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이는 것만 같아요.
구름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아주 작은 물방울들로 이루어져요. 고도에 따라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 물방울들은 물이나 얼음으로 변하지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1. 태양복사 인해
2. 따뜻한 공기가 이동할 때
3. 찬 공기가 이동할 때
4. 산둥성이를 타고 공기가 위로 오를 때
5. 복사 냉각에 의해

구름을 분류해 보세요!
맨 처음 구름을 분류한 사람은 영국의 루크 하워드예요.
이후 기상학자 후고 힐데브란트 힐데브란드손과 랠프 애버크롬비가 하워드의 연구를 더욱 발전시켰고, 
그들의 연구 덕분에 세계기상기구는 1896년에 <구름 도감>을 만들어 발표할 수 있었지요.
구름은 높이와 모양에 따라 10가지 ' 속'으로 나뉘고, 다시 세세한 모양에 따라 5가지 '종'으로 나뉘어요.

송이 권적운
송이 권적운은 아랫부분이 바람이 풀어 헤쳐 놓은 작은 눈송이 같습니다. 그래서 '송이'를 뜻하는 라틴어 단어 'floccus'로 이름을 붙였지요.

렌즈 고적운
렌즈 고적운은 산간 지역에 주로 생겨서 본 적이 있다면 매우 운이 좋았던 거예요!
밀가루 없이 가벼운 흰 빵을 만들어 내던 한 제빵사는 렌즈 고적운을 보고 자신의 빵에 '구름빵'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해요. 바람이 구름 사이를 지나도 다른 구름과 달리 바람을 타고 이동하지 않아요. 그래서 렌즈 고적운에 잔물결이 이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층운  
약어:St  국제 기호 : ㅡ ㅡ
안개가 자욱한 오후에 길을 걸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의 기분을 떠올려 보세요. 스쳐 지나는 사람들, 나무들과 
길거리의 모습이 평소와는 달라 보이지 않았나요? 안개 면사포를 썼으니까요. 게다가 여러분의 얼굴은 구름 속에 
있었고요!
안개가 자욱한 날 공기를 습하게 만드는 물방울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층운을 구성하는 입자랍니다.
특징:층운을 떼를 지어 나타나는 회색 구름으로, 윤곽이 뚜렷하지 않아요. 가장자리가 흐릿하게 얼룩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고도: 지표면과 고도 2.000미터 사이에 형성돼요.
물질적 구성: 주로 물방울 입자로 이루어져요. 층운이 매우 낮은 온도에서 형성될 때는 구름 속에 작은 얼음 결정이 있기도 하지요.
날씨 예측:이슬비나 싸락눈을 내려요.
종:안개모양구름과 조각구름으로 나뉘어요.
변종:불투명구름, 반투면 구름, 파도구름이 있어요.

부가적 특징을 지닌 구름

지금까지 살펴본 10가지 기본 운형(속) 외에도 독특한 모양이 특징을 지닌 구름이 있어요.
구름 가룬데 구멍이 뚫린 듯한 고적운이나 권운을 구멍 구름이 불러요. - 구멍 구름

땅까지 이어진 벽과 같은 모양의 적란운으로 폭풍우를 예고하지요. -벽 구름

권적운, 고적운, 고층운, 난층운, 층적운, 적운, 적란운이 비나 눈을 뿌릴 때 생겨나는데, 수분이 지표면에 닿기 
전에 증발해서 구름 아래로 꼬리가 늘어진 것처럼 보여요.
-꼬리구름

적운과 적란운의 밑부분에 가장 자리를 따라 둥근 아치 모양을 그리는 구름을 가리켜요. -아치구름
.

<구름 도감>을 읽고...
구름 도감은 과학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구름이 가진 모든 이야기를  보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 바뀌는 구름처럼 수많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멍하니 구름만 보았던 
지난날과 구름 도감을 만난 순간부터 달라졌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만큼 알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구름 도감에 담긴 아름답고 다채로운 구름 그림을 보며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어디에서나 펼쳐보는 
구름 도감~궁금하시지 않나요? 소장하며 자주 들여다보기 좋은 책이네요.

t*******4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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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틈날 때면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매일 다른 다채로운 구름의 모습과 어우러져 그때 그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하늘은 신비로움을 자아냅니다.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며 이런저런 상상 보따리를 꾸려봅니다. 엉뚱하지만 기분 좋아지는 상상을 하며 보내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아직은 깜깜한 하늘을 마주하며 하루를 시작했지만 날이 밝아오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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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틈날 때면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매일 다른 다채로운 구름의 모습과 어우러져 그때 그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하늘은 신비로움을 자아냅니다.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며 이런저런 상상 보따리를 꾸려봅니다. 엉뚱하지만 기분 좋아지는 상상을 하며 보내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아직은 깜깜한 하늘을 마주하며 하루를 시작했지만 날이 밝아오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마음에 맑은 하늘을 본 것처럼 설레입니다. 

?-
이 그림책은 우리를 하늘 여행으로 이끄는 초대장같아요.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구름의 신비로움에 매료되었고, 예술과 문학, 사진, 음악 그리고 과학마저도 구름에서 영감을 얻어 왔죠.
과학자들은 구름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다양한 이름으로 분류해 왔지만, 그 속에 담긴 아름다움은 여전히 끝이 없어요.이 책은 그 모든 순간을 담아 냈습니다. 
- 뒷표지에서 - 

구름의 모든 순간을 담았습니다. 각 구름의 명칭과 약어, 국제 기호, 특징, 고도, 물리적 구성과 구름이 보일 때의 날씨, 어떤 종으로 나뉘고 변종의 여부까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구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기는지 이론적인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와 얽힌 구름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은 그림책입니다. 

구름에 대한 이론들은 지극히 과학적인 이야기이지만 구름에 얽힌 이야기는 과학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다채롭게 전개되는 이야기 덕분에 구름에 얽힌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리얼하게 그려진 그림이 환상적인 풍경이 되기도 하고 상상이나 이야기 속 한 장면이 더해져 신비롭게 흘러가기도 합니다. '구름'이라는 하나의 연결고리가 펼쳐놓은 다양한 이야기는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구름과 꼭 닮아있습니다. 책을 보며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오늘은 어떤 구름을 보게 될까?' 상상하게 됩니다. 

이제 곧 해가 떠오르고 하늘이 밝아져올거예요.
밝아오는 하늘을 보며 흘러가는 구름을 보며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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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j*******8 202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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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맑은날도 흐린날도 고개를 들어보면 늘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구름.바람따라 흘러가는 구름을 보면서 우리의 하루도 함께 흘러가고 있다.어느 계절에서나 볼 수 있는 이 구름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있을까 ?이 책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구름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어린이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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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맑은날도 흐린날도 고개를 들어보면 늘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구름.

바람따라 흘러가는 구름을 보면서 우리의 하루도 함께 흘러가고 있다.

어느 계절에서나 볼 수 있는 이 구름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있을까 ?






이 책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구름에 관하여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곤 하지만 꽤나 다양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어른들에게도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구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구름 사진과 설명이 가득 들어있다.

사실 구름을 보더라도 모양이 다르지만 구름 이름은 잘 몰랐었는데,

구름의 특징과 고도, 물리적 구성, 날씨 예측, 종, 변종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구름 도감을 접하고 난 후 하늘을 더 유심히 바라보게 된 것 같다.

바람따라 흘러가는 구름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든다.

그만큼 시간을 많이 보내는 행위 중 하나였는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어제의 구름과 오늘의 구름이 어떤 이름으로 흘러가는지 알고있으니

구름을 바라보는 재미가 더해진 것 같다.

오늘의 하늘에는 어떤 구름이 떠 있을지,

내일의 하늘은 또 어떤 구름이 나를 맞이해줄지 즐거운 상상을 하는 요즘이 된 것 같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을 수 있는 구름도감을 추천하고싶다.




s*****8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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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자연의 일부에 대해 너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 자세히 보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하늘의 구름 역시 그런 자연 중에 하나다. 평소에 우리는 하늘의 구름을 보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비행기를 타면 하늘과 구름만 보인다. 비행기 창 밖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구름이기 때문이다. 구름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아주 작은 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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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에 대해 너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 자세히 보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하늘의 구름 역시 그런 자연 중에 하나다. 평소에 우리는 하늘의 구름을 보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비행기를 타면 하늘과 구름만 보인다. 비행기 창 밖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구름이기 때문이다. 구름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아주 작은 물방울들로 이루어진다. 고도에 따라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물방울들은 물이나 얼음으로 변한다. 지구를 둘러싼 공기에는 수증기가 있고 이슬점 온도에 이르면 물방울 무리로 변한다. 이런 자연적인 현상은 과학책에서 이미 배웠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작은 구름을 수증기라고 부르는데 사실 수증기는 구름과 달리 우리 눈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 

하늘의 구름도 모양에 따라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구름을 구별하고 각각의 이름을 붙였다. 권적운, 권층운, 권운, 적란운, 고층운, 고적운, 난층운, 적운, 층적운, 층운 등이다. 구름의 이름은 높이와 모양에 따라 10가지 속으로 나뉘고 다시 세세한 모양에 따라 15가지 종으로 나뉜다. 구름을 속과 종 외에 다양한 변종으로 분유한다. 변종은 별개의 구분 방식으로 구름을 투명도와 구성 입자의 배열 모양에 따라 구분하는데 하나의 구름이 여러 변종의 특징을 지니기도 한다. 요즘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구름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름 도감>은 구름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다. 구름 모양과 함께 좀처럼 듣기 힘든 구름의 이름까지 알게 된 것이다. 

이달의 사락 s********3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