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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는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나는 아무 대꾸도 하지 못했을까? 왜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 못했을까? 자신이 했던 말, 또는 하지 못했던 말을 곱씹으며 후회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제 발등을 찍고 싶을 때도 많다. 진실한 말을 우리는 신뢰하며 기억에 남는 말은 오래 간직한다. 달콤한 말은 친밀감을 주고 현명한 말에는 공감한다 .그래서일까? 말재주가 좋은 사람은 모든 일이 더 순조롭게 풀린다. 반면, 말재주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말실수로 더 쉽게 친구를 잃거나 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말의 위력을 알기 때문일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말하기를 어려워한다. 정작 의미 있는 말, 주장이나 의견을 말해야 하는 순간에는 말문이 막힌다. 중요한 자리에서 더욱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유창하게 잘하고 싶지만 원하는 만큼 잘할 수 없는게 말이다. 그 원인을 찾아보면 간단하다. 매일 하는 말이지만 상황이 바뀌거나 상대가 달라지면 같은 말도 다르게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힘찬 악수, 자신감 넘치는 안부인사가 좋은 첫 인상을 남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욱 적극적인 피드백을 보낸다. ㅡ사회심리학자 에이미 커디ㅡ 발언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말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영향력이 발휘되기를 원한다. 상대의 말을 집중해서 들으며 의문이 드는 내용은 질문하고 공감하는 말에 호응해주자. 그래야만 그가 당신 말을 잘 들어준다.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을 주시해야 한다. 상대가 발언하고 있는데도 다른 곳을 보고 있으면 그를 무시하는 행동이다. 그리고 시선을 아래에 둔다든지 물건을 만지거나 딴짓을 하는 경우 상대의 발언에 관심 없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토론 자리에서 시선은 상대를 향해 있어야 한다. 눈을 마주치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서로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눈 아랫부분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정확한 표현을 위한 단어 선택에 신중하라 단어 선택이 적절하면 면접관의 질문에 더욱 정확한 답을 줄 수있다. 자신이 말하는 내용의 의미 전달도 더욱 분명해진다. ??말의 맥락을 분명하고 일리 있게 말하자 질문에 대답할 때 내용을 몇 가지 포인트로 정리하여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하는 것이 좋다. 짧은 시간 내에 내용을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했다면 대답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보충해 나가자. 이렇게 답하면 내용이 완벽하지 않아도 사고방식이 뚜렷하고 논리적인 틀을 갖춘 사람으로 보인다. ??의미 없는 말버릇을 자제하자ㅡ 비언어적인 요소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야기할 때 습관적인 몸짓을 하거나, 헛기침, 추임새 등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말투와 이미지는 갈고 닦을수록 좋다. 직접 대면한 사람을 판단하는 근거 7/38/55 법칙' 있다. 자신을 말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요소 ??55% 외모, 옷차림, 태도, 보디랭귀지, 표정과 비언어 ?? 38%는 말하는 말투, 목소리 표현방식, 발음 등목소리 ??* 7%는 말의 내용 만약 38%의 말투에서 실접하면 소통의 효과가 크게 감소한다. 자신이 하는 말과 목소리에는 세 가지 정보가 담겨 있다. 성격, 정서, 분위기가 그것이다. 목소리에는 상당히 큰 마력이 있어서 목표를 설정하고 맞는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다. 대화 환경에 맞춰 조정이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대화의 환경을 조성할수도 있다. 이로써 듣는 이는 자연스럽게 심리적 방어막을 허물며 경청하게 된다. 대화는 서로의 사상의 교류이자 나아가 말하기와 지혜가 융화된 깊은 의미가 있는 표현이다.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것처럼 자신의 단점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 아니다. ㅡ하버드대학 예학 전문가 에밀리 포스트 말하기는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연봉 계약 같은 중요한 상황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의 일상적인 대화까지 생활 속의 모든 말하기는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살지가 결정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역시 말을 잘한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할까? 말하기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것일까? 당신의 말이 예술이 되는 순간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 >이책을 읽고 말하기 능력을 최강으로 무장히길 바란다 . *이책은 북유럽까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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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말을 잘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 생각을 수도 없이 해보면서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꼭 있게 마련이죠.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능력 중 가장 필요한 게 말하기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신이 했던 말도 후회스럽기도 하고,못한 것에 대해서도 후회할 수도 있는데과거를 되돌릴 수는 없는 거고, 앞으로가 중요 말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볼 수 있다면 말하기 기술을 익혀보면 좋겠죠! 중국 최대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독자 리뷰 100% 호평 추천도서 살면서 수많은 곳에서 말해야 하며 사람들을 만나도 즉석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야 하기도 하니깐, 아무래도 순간순간 센스있는 말을 할 수 있는 법을 상황에 맞게 배워볼 수 있어서 흥미롭기도 하고,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데요. 저자의 말로 의지를 갖고 읽어볼 수 있는 책 베스트셀러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 말하기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이 되는 것이라는 점! 딱딱한 설명만 듣는다면 당연히 지루할텐데 저자가 풀어내준 상황이나 사례등이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게 돕고 있어요. 말만 잘해도 인간관계를 잘 이끌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얻는데도 유리하고, 직장에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매력을 돋보일 수 있다는 것을 봤을 때 확실히 유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죠.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을 읽으면서제목에서 읽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면실질적으로 알아가는 재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깔끔한 요점 정리 덕분에 독자는 편안하게 읽기만 하면 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책이 좋은 점은 당연히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녹여놨다는 거잖아요! 말하기 교육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사례들이 일반 독자들에게는 필요한 법인데, 같은 상황은 일어날 수 없겠지만, 응용력은 키울 수 있겠죠! 다른 사람의 요청에 쉽게 대답하는 사람도제대로 거절을 해야 하는 상황도 있으니원한을 사지 않게끔, 원망 들을 일이 없게끔 매너 있게 거절하는 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살면서 무조건 거절 못해서 뒤로 일이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정확하게 거절하는 팁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대화의 기술은 듣기의 능력부터 키우는 법 무엇이 중요한지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일반적으로 상황에 대한 설득은 물론중요한 말하기 실력이 필요한 자리에서까지특수한 상황까지. 공감을 사면서도 효과적으로 공격해 나가면서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팁까지.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게 있다면 목표를 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것은 말하기에서도 정해져 있어 세상을 살아가는 원칙은 어느 곳에서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살면서 누구와든 소통을 하면서 인간관계를이어나가야 하는 게 삶이기에 나를 지키는무기로 말은 당연히 챙겨야 한다는 점. 많은 걸 듣고, 자신이 말로 활용할 수 있게끔 언변을 기를 수 있게끔 방향성을 찾고 노력하는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책을 통해서 나의 무기를 하나 또 키우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팁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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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라고 해서 영원히 적으로만 남지 않습니다. 때론 친구도 적이 될 수 있고 적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적도 될 수 있고, 적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말하기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이 책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에서는 상황에 따라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어휘를 선택하는 말하기의 비법을 알려줍니다. 대화에 있어 상대방을 칭찬하는 것이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칭찬을 할 때는 적당해야 하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칭찬합니다. 상대 앞에서 칭찬하는 것과 뒤에서 칭찬하는 것은 다른 느낌을 줍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칭찬하는 것은 어떤 이익도 취하지 않아 진실하게 느낍니다. 낯선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용기가 필요합니다. 상대가 먼저 말을 걸어온다면 당황되고 왠지 모르게 위축되기도 합니다. 머뭇거리다 기회를 놓칠수도 있어 낯선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긍정적인 심리로 상대가 호감을 느끼도록 우호적인 눈빛을 보냅니다. 부탁을 거절하면 상대가 입을 다물어버리거나 즐겁게 잡담을 하다 상대에게 상처를 입혀 대화가 끊기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이때 어색함을 풀고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아무 말이나 하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신이 실수했다면 자신의 처지나 상황을 진심으로 이해를 구하고 사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그들을 이해하려는 동기로 경청해야 합니다. 대화의 내용을 이미지로 떠올리고 기억하며 듣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우리는 대화하기 전에 상대를 먼저 판단하기도 합니다.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고 절대 상대의 말에 경철할 수 없습니다.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놓고 대화하면 비로소 그 대화의 핵심이 들립니다. 어떠한 판단 기준에 맞추지 않기에 객관적인 입장을 취할 수 있습니다. 상심한 누군가를 보면 위로를 해 주고 싶기도 합니다. 위로한다고 한 말이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어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이럴 땐 상대가 먼저 말하기를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토로하는 내용에 맞춰 대응해주면 상대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이 책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을 통해 제대로 된 대화법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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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지니의서재에서 출간한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입니다. 우리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업무도 처리하고 인간관계를 쌓아 나가면서 더 수월한 일처리와 함께 때로는 상대에게 매력적인 상대로서 자신을 각인시키기도 하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그때 그런 말을 내가 왜 했을까 하거나 뒤늦게 그 당시에 내가 다르게 말을 했다면 더 나은 결과를 내지 않았을까 하는 뒤늦은 후회를 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말하기'는 우리의 매력을 드러나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자 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껄끄러운 사람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서 아군으로 만들 수도 있음을 강조하는 것과 동시에, 어떻게 해야 말재주 솜씨를 늘릴 수 있는지 정확한 방법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의 저자인 리우난은 중국 시안공정대학 방송 관련 학과를 졸업하여 가오산 교육과학기술원의 고급 강사로 활동 중에 전국 연설대회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다는데요, 이것을 기회로 각종 방송이나 행사 진행자로서 무대에 서고 그 외의 웅변대회나 말하기 대회에도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말하기 교육과 경험, 여러 노하우를 담아내어 누구나 뛰어난 입담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일상생활 속의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 다른 사람의 말에 항상 긍정적으로 'YES'를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와 반대로 항상 'NO'를 외치는 사람 또한 존재하는데요, 후자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요청을 거절하게 되면서 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심하면 원한을 사는 경우까지도 있을 수 있으므로, 어떻게 해야 정중하고 후환이 없게 거절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에서도 가장 먼저 들려주는 대화의 기술로서 거절 표현을 현명하게 나타내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줌으로써 대화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술들을 전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대화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대화가 즐거워질 수 있도록 대화의 물꼬를 트고, 듣기 수준을 높여서 말하는 기술 또한 향상시키는 저자만의 기술들을 배울 수가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네요^^ ![]() 그리고,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에서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일반적인 대화 상황 외에도 남들을 설득하거나 강연이나 발표, 토론, 협상, 면접 등의 여러가지 특수한 말하기 상황 속에서 나의 개성을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포장해서 들려주고, 그들의 공감을 사면서도 때로는 보다 효과적으로 공격해 나감으로써 내가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말재주는 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충분히 그 실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저자의 말과 같이 저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무적의 대화법들을 확실하게 배워둬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최강의 무기로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적도친구로만드는무적의대화법 #리우난 #지니의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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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대화를 통해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화 과정 중에 사소한 오해들이 생겨나기도 하고, 약간의 억양 차이로도 상호 간에 갈등이 유발되기도 하는데요. 이번 도서 #적도친구로만드는무적의대화법 에서는 이러한 일상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연봉 협상과 같은 중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되는 만큼, 일상 속에서 흔하게 마주할 수 있는 말 하기의 상황에 대해서 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먼저 책의 저자 #리우난 은 말하기 강좌를 통해서 많은 하생들이 전국 말하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그의 말 하기 교육과 경험담, 그리고 노하우가 담겨 있었어요. 뛰어난 입담을 위해서도 연습이 필요한데, 이번 책에서 바로 실생활에서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일상 속 사례들에 잘 접목시킬 수 있어서 특히나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도서예요. 크게 8개의 챕터로, 대화편, 감정 편, 설득 편, 강연 편, 토론 편, 협상 편, 그리고 면접 편의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특히나 설득 편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방을 설득시켜야 하는 일들이 많은 만큼, 어떻게 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평소 고민이 많았었는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부드러운 문체로 설명되어 있어서 어려움 없이 실천으로 옮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적도친구로만드는무적의대화법 #리우난 #지니의서재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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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대화를 통해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화 과정 중에 사소한 오해들이 생겨나기도 하고, 약간의 억양 차이로도 상호 간에 갈등이 유발되기도 하는데요. 이번 도서 #적도친구로만드는무적의대화법 에서는 이러한 일상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연봉 협상과 같은 중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되는 만큼, 일상 속에서 흔하게 마주할 수 있는 말 하기의 상황에 대해서 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먼저 책의 저자 #리우난 은 말하기 강좌를 통해서 많은 하생들이 전국 말하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그의 말 하기 교육과 경험담, 그리고 노하우가 담겨 있었어요. 뛰어난 입담을 위해서도 연습이 필요한데, 이번 책에서 바로 실생활에서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일상 속 사례들에 잘 접목시킬 수 있어서 특히나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도서예요. 크게 8개의 챕터로, 대화편, 감정 편, 설득 편, 강연 편, 토론 편, 협상 편, 그리고 면접 편의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특히나 설득 편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방을 설득시켜야 하는 일들이 많은 만큼, 어떻게 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평소 고민이 많았었는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부드러운 문체로 설명되어 있어서 어려움 없이 실천으로 옮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적도친구로만드는무적의대화법 #리우난 #지니의서재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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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말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현실적인 공감이나 체감이 가능한 분들이라면 책에서 표현되는 조언이나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이나 견해, 입장 등을 좁히거나 소통을 이루기 위해 여러 형태의 말하기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상황이나 장소, 환경 등에 따라서 이런 형태나 화법 자체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생각보다 어려움을 느끼는 영역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사례와 상황 등을 통해 여러 형태의 대화법과 말하기 방식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적용 및 활용 가능한 부분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생각하게 되는 말의 중요성과 이를 잘할 경우 얻게 되는 유무형의 가치나 결과물이 많다는 점도 쉽게 공감할 것이다. 물론 머리나 가슴으로는 알지만 항상 입에서 표현되는 말의 경우 감정이나 마음, 심리 등의 요인에 강한 반응을 하기 마련이며 한 번 뱉은 말의 경우 되돌릴 수 없다는 점에서도 이 점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며 일정한 고민과 걱정을 함께 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이 돋보이는 책이며 생각 이상으로 배울 만한 메시지나 방식, 기법 등이 많다는 점에서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 가까운 가족이나 인간관계부터 사무적인 형태에서의 말하기 방식, 그리고 토론과 논리, 발표나 면접, 강연 등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더 나은 형태의 말하기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개인마다 현실에서 필요로 한 부분을 통해 함께 배우며 적용,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일 것이며 이런 과정을 토해 성장이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조언이나 사례를 보더라도 비슷한 형태로 나타나는 요인이나 결과 등이 많다는 점에서도 일정한 패턴과 흐름, 방식 등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 당장의 급진적인 변화나 무리한 계획, 욕심보다는 일단 자신에 대해 점검하며 돌아보는 시간과 과정을 먼저 가져야 할 것이다. 이런 냉정한 가치 판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나 잘하고 있는 점에 대해 비교, 분석이 가능하며 이에 더해진 배움이나 경험의 과정을 통해 원하는 형태의 말하기나 대화법 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덕목이자 조건일 것이다. 어려운 의미보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강하게 표현된 책이라는 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을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더 나은 말하기 및 대화의 방식 등을 활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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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상황별 대화법이 정리되어 있어서, 친한 친구와의 대화부터 회사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같은 공식적인 자리까지 폭넓게 도움이 주고 있어요. 칭찬하는 법, 설득하는 기술, 협상에서 우위에 서는 방법까지 챕터별로 세세하게 다뤄줘서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빠르게 찾을 수 있죠. 무조건 솔직하게 말하는 게 답이 아닐 때도 있다는 걸 확실하게 깨닫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상대의 성향이나 상황을 고려해서 의도를 잘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도 반복해서 강조해요. 읽다 보면 평소 쓸데없이 말이 많았던 순간이나, 어색한 침묵으로 기회를 놓쳤던 상황들이 머릿속에 떠오르기도 해요.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말하기가 단순히 기술을 넘어서 사람들과의 관계와 신뢰를 쌓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는 거예요. 직장 동료, 친구, 가족 간의 대화에서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죠. 가벼운 예시와 이야기들이 많아서, 실생활에 적용하기도 쉬웠어요.
평소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말이 잘 안 통한다고 느꼈다거나 뭔가 아쉬움이 남은 적이 많았다면, 이 책이 확실히 도움이 될 거예요.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지니의서재 - 적도 친구로 만드는 무적의 대화법 - 리우난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니의서재 #적도친구로만드는무적의대화법 #북유럽 #네이버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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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우난은 시안공정 대학 방송관련 학과졸업, 가오산 교육기술원으로부터 고급강사로 인정받아 활발히 활동했으며 전국연설대회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받았다. 라디오방송과 대형행사 사회자로 수차례 무대에 섰으며, 웅변대회와 말하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말재주가 좋은 사람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반면 말재주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말실수로 친구를 잃거나 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뛰어난 말재주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된 능력이다. 뛰어난 입담을 가지려면 말하기의 학습과 실천이 필요하다. 일상의 사례에 이론과 실천을 결합하여 누구든 배우고 실천한다면 말하기가 예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말하기는 자신의 매력으로 드러나게 하는 최강의 무기로 만들 수 있다. 진실한 말을 우리는 신뢰하며 기억에 남는 말은 오래 간직한다. 달콤한 말은 친밀감을 주고 현명한 말에는 공감한다. 유창하게 말을 잘하고 싶지만 원하는 만큼 잘할 수 없는 게 말이다. 매일 하는 말이지만 상황이 바뀌거나 상대가 달라지면 같은 말도 다르게 표현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어휘를 선택해야 한다. 상의한다는 것은 상대를 존중하는 표현이다. 예의를 갖추고 대안을 고려하고, 상응하는 것은 존중하는 것이 된다. 거절하는 방법도 기회를 잘 맞추어야 한다. 인간관계의 관점에서 볼 때 거절의 이유는 충분히 설명되어야 한다.
상대의 부탁을 거절할 때 가능한 우호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고 품격을 잃어서는 안 된다.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수 없다면 도움을 청하는 사람의 어려움에 충분한 이해와 동정을 표해야 옳다. 도와주기 어려운 원인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다른 곳에서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면 더욱 좋다. 루스벨트는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해 해군에서 요직을 맡고 있었다. 어느 날 친구가 카리브레에 있는 섬의 잠수함 건설 계획을 그에게 물었다. 이 계획은 군사 기밀이었으므로 루스벨트는 친한 친구라 하더라도 직설적으로 거절하면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이 냐며 따지고 들게 분명했다. 루스벨트는 긴장하는 척하면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목소리를 낮추어 말했다. “비밀 지킬 수 있어”에 친구는 기지 계획을 들을 수 있다는 희망에 큰 소리로 말했다. “물론이지” 이에 루스벨트는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나도 그래” 루스벨트는 친구의 불합리한 요구를 거절하면서 친구에게 체면을 지켰다. 사람은 언어 능력이 진화하기 전에 행동으로 자기의사를 표현했다. 그러므로 강연자도 표정과 몸동작으로 청중의 생각을 해석해 마음을 읽고 연설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신이 표현하는 몸짓은 상대를 이해하고 교류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 이 도구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고민해 본다. 시선 교류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해야 한다. 지나치게 능동적으로 시선을 주고받으려고 하면 자칫 의도적이고 형식적인 눈맞춤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방대한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쓰지 말아야 한다. 청중의 욕구를 채워줘야 하는 것이 연설의 목적이다.
냉정하게 차분하게 대답해 주는 게 먼저다. 그 후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철학적인 언어에는 지혜가 담겨있다. 강연자가 오프닝 멘트로 철학적 메시지를 주제에 대한 연사의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동시에 강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듣기에 따라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어 연설의 깊이를 더해줄 수 있다. 침묵과 인내심은 최적의 무기이자 최상의 전략이 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 상대가 압박해도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협상의 본질은 서로가 갖고 있는 정보, 자신감, 의지력에 대한 대결이다. 목적 달성을 위해 서둘러서는 안 된다. 상대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고 협상의 주도권을 장악하게 된다. 면접을 볼 때 대화에서는 겸손하고 차근하게 말해야 한다. 말이 되도록 객관적이어야 한다. 말이 많으면 실수 할 수 있다. 간결한 자기소개를 준비한다. 면접은 잠깐의 대면으로 능력이나 자질, 인성을 평가 받는 자리이다. 그 자리에서 자신의 가진 말의 역량을 드러내야 한다. 어휘의 선택과 문장 구사에 진중해야 한다. 대화란 사람을 끌어 드리며, 내편으로 만들 줄 알아야한다. 사람은 모두가 말을 잘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말이 많으면 실수하기 싶다. 그런데 어디까지 말을 잘하는 것인지 그것은 한계가 없다. 많은 학습과 공부를 한 사람과 학교 공부를 제대로 안한 사람도 말은 잘한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별로 쓸모없는 말같다. 말을 잘하려면 오직 학습과 열심히 공부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다. 계속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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