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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은 보배 같아요. 한겨례 문학상다운 이야기라는 말리 절로 떠올랐습니다. 기존의 여성서사와는 전혀 다른 여성서사이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오래남을 듯합니다. 책 한 권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건필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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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줄거리가 흥미롭다고 해서 사서 읽어봤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려고 했던 그 마음이... 감히 헤어릴 수 없이 커다랗고 깊어서 더 마음이 미어진다. 게다가 작가님이 실존 인물을 두고 쓰셨다고 하니 더 놀랍다. 광복 81주년 대한독립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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