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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두려움을 날려버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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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잘하건 못하건 글 한 줄 쓰지 않은 백지를 맞이하는 공포와 막막함은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첫 줄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63가지 글쓰기 경험’은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즐거움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이 책의 여러 이야기들이 와닿지만, 그중에서 몇 개를  꼽아보라면  이렇습니다.  먼저 ‘익숙한 것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챕터에서 한 얘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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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잘하건 못하건 글 한 줄 쓰지 않은 백지를 맞이하는 공포와 막막함은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첫 줄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63가지 글쓰기 경험’은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즐거움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여러 이야기들이 와닿지만, 그중에서 몇 개를  꼽아보라면  이렇습니다. 


 먼저 ‘익숙한 것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챕터에서 한 얘기입니다. ‘쓸 게 하나도 없는데 어떡하죠?’ 이런 질문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대부분은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작가는 특별한 것을 찾으려 애쓰지 말고 먼저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을 담거나 나만의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게 시작이라고 강조합니다. 


또, '뭘 써야 할지 모를 때'는 좋아하는 것에 관해 쓰라고 조언해 줍니다. 쉽지만 간결하고도 무거운 조언입니다. 평소 자신이 어떤 걸 좋아하는 걸 당연하다고 여긴 사람일수록 더 그럴 겁니다.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해 심도 있게 무게를 잡고 사람들에게 훈수를 두는 책은 아닙니다. 그런 책이라면 사람들이 읽는 것부터 거부감을 느끼겠지요. 이 책은 정형화된 글쓰기 방법론을 설파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마다 다르게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점에 눈높이를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입니다.


 글쓰기의 첫 한 줄이 항상 고통스럽고 어렵다면 이 책을 접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e 2024.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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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6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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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 줄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63가지글쓰기 경험을 알려준다.작가는 말한다."우리는 모두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당신이 쓰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책에서 알려준 내용 중'마음을 전하는 편지' 을 읽고딸에게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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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 줄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63가지
글쓰기 경험을 알려준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모두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당신이 쓰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책에서 알려준 내용 중
'마음을 전하는 편지' 을 읽고
딸에게 편지를 썼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