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평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 나름 MBTI 전문가로 대학에서 강의도 하곤 있지만, 여전히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다시 읽게 되었다. 저자의 약력을 보면 이론과 실제가 잘 어우려져 있어 MBTI의 활용을 잘 하고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13년의 조직 생활을 하며, 3년 후 팀장이 되어 미팅을 생각하고, 후에 센터장을 거쳐 700여 명의 조직의 운영지원을 담당하는 관리자 경험을 하였다고 하니, 저자의 전문성을 굳이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2. 이 책의 큰 장점은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특화되어 경영학적 지식을 배울 수 있고, 조해리의 창 설문지 등을 통해 심리학적 지식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에니어그램(이 검사에 대한 강사 자격도 있다) 등을 토대로 이 책이 완성되었기에 조직 운영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3. 주기능과 부기능을 다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MBTI를 알고 있는 분이다. 16가지 유형에서 좀 더 깊게 이해하는 것인데, 인식기능과 판단기능 중 하나가 주기능이며 남은 하나는 부기능이 되는 구조다. 주기능의 반대기능이 열등기능이고, 부기능의 반대기능이 3차기능으로 표현한다. 4. 나의 유형의 특징은 뭘까 고민하며, 나의 성격 유형을 찾는다. 알면서도 다시 읽으니 새롭기도 하다. 특히 리더십 유형을 살펴보면, 인간 관심도와 과업관심도가 높다(214). 이러한 설명과 함께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주어지니 차분하게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5. MBTI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많다. 너 T야? 라는 흔한 말과 함께, 학문적으론 신뢰성과 타당성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과학이냐?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책에서는 리더십과 팔로워십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한다. 비판적이며 긴장도가 높은 환경은 장점을 발휘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자는 말이 유독 남는다.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4. 12. 18. ~ 12. 23.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몇 년 전, MBTI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됐다. 사람들의 성격을 총 16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정밀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MBTI 테스트는, 이제는 그 어떤 성격 검사들보다 인기가 있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MBTI를 주제로 한 컨텐츠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많은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나를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은 우리에게 익숙한 MBTI를 사용해 우리가 어떻게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실, 사람은 언제나 팔로워일 수만도 없고, 리더일 수만도 없다. 오히려 리더와 팔로워의 역할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중간 관리자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우리의 MBTI의 강점을 잘 활용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먼저, 저자는 MBTI 각각의 글자가 주기능, 부기능, 3차 기능, 열등기능으로 분류된다고 알려준다. 즉 성격에 더 많이 영향을 미치는 특성이 있고,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각각의 MBTI마다 주기능과 부기능이 다른데, 나 같은 경우는 주기능이 직관이고, 부기능이 감정이었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할 때 N(직관)의 특성이 돋보이게 된다. 흥미로웠던 것은 각각의 기능이 또다시 (e)와 (i)로 나누어진다는 것이었다. 해당 특성이 외부로 나타나는지 내부로 발휘되는지에 따라 행동 방식이 달라지는 것이다. 원래 알고 있던 MBTI 정보에 내가 몰랐던 전문적인 설명까지 덧붙여 알려주니 이해하기도 쉬웠고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MBTI별 리더십과 팔로워십 팁들을 소개하면서 '조해리의 창'이라는 진단지를 함께 사용한 것이 신선했다. 이 진단지는 심리학자 '조셉 루프트'와 '해링턴 잉햄'이 개발한 것으로,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적인 측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데 도움을 준다. 진단 유형은 열린 자아, 눈먼 자아, 숨겨진 자아, 모르는 자아, 총 4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나의 관심도를 측정할 수 있다. 부하 직원들을 다루고 임원진을 대할 때 나의 기본적인 성향과 더불어 타인에 대한 이해도까지 파악하고 있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MBTI 챕터를 하나하나 읽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유형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떠올랐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왜 그 사람이 그때 그렇게 행동했는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쉽게 이해가 되었다. 누군가는 이 테스트가 과학적이 아니라고, 신빙성이 없다고 말하지만, 나와는 다른 타인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면에서 MBTI의 순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MBTI 유형 시리즈가 계속 출판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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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서로간의 소통이 많아지게 되는데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에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MBTI 유형의 성격을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의사 소통의 차이를 알고 좀 더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MBTI에 대해 좀 더 관심있게 보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게 된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을 통해서 MBTI 유형에 따라 의사소통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며 리더십 모델과 팔로워십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지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처음부터 리더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팔로워인 사람이 시간이 지나며 리더로 성장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MBTI 성격유형과 MBTI 유형별 성격의 핵심이 되는 주기능과 부기능, 3차기능, 열등기능에 대한 정의가 잘 정리되어 있어요. 심리학자 조셉 루프트와 해링턴 잉햄에 의해 개발된 전단지 이름 조해리의 창은 처음 들어보는데 자신과 타인과의 인간관계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전단지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조해리의 창 전단지의 인간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동양식이 기술되어 살펴볼 수 있는데 점수의 총점을 내고 조해리의 창 해석표를 보면서 진단 결과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가갈 수 있어요. 리더십과 팔로워핍은 무엇인지 MBTI 리더십유형과 팔로워십 유형에 대한 개념 설명과 함께 그래프 자료를 통해 한 눈에 살펴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예를 들어 ISTP 유형을 살펴보면 효율적인 독립러로 조용한, 실리적인, 자유로운, 즉각적인 결과 선호등 ISTP 의사소통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고 ISTP 조해리 창의 결과를 살펴보며 MBTI 특성을 예측할 수 있어요. ISTP는 프라이버시를 존중받기를 원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자신이 아는 것을 타인과 공유하지 않는 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각 유형별 특징과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에피소드와 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조언까지 만나보면서 MPTI 의사소통 유형을 파악하고 자신의 부족한 성향도 돌아보면서 타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커리어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커리어북스 #MBTI유형별리더십&팔로워십 #윤서영 #MBTI의사소통유형 #리더십유형 #팔라워십유형 #MBTI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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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는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인사 거리로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되었다. mbti가 뭐예요?라고 묻는 것이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되어버린 만큼 mbti를 활용한 것이 많아졌다. 이번에 읽어 본 책은 그 mbti를 활용한 책으로 사회에서 구성원들에게 쓰일법한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한 이야기다. 어느 특정인만 리더가 되고 어느 특정인은 팔로워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마찬가지로 각자의 위치에서 각각의 성향은 리더로서의 자격을 만들기도 하고 또한 팔로워로서의 자격을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각각의 성향에 맞는 의사소통 방식이 어떠한 타입별로 있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중점은 MBTI를 설명하려는 것이 아닌 직장에서 각각의 성향에 맞는 성격을 파악하여 그 사람의 행동과 언행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인간관계에 있어 조금 더 빠른 파악과 이해가 될만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 MBTI는 외향형, 내향형, 감각형, 직관형, 사고형, 감정형, 판단형, 인식형으로 나뉘며 각각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조직문화에서의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어떠한지 그리고 MBTI 유형별 리더십 팔로워십에 대한 상황별 예시를 소개한다.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것은 나의 MBTI였는데 나의 성향이 거의 비슷해서 내가 책 속의 상황이었다면 나도 그렇게 대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라면 그리고 팔로워라면 항상 그 자리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 책이 조직생활에 도움이 될 책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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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어떤 분류로 나눌 순 없지만 유사성을 기준으로 묶어 볼 수는 있다. 요즘 그렇게 자신의 성향을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성격 유형 테스트인 'MBTI'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자신의 MBTI를 공유할 수 있을 정도로 대부분 자신의 MBTI는 알고 있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를 통해 MBTI의 성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처음부터 리더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팔로워인 사원은 시간이 지나며 리더로 성장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리더는 대부분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에서는 중간 관리자를 위해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모두 다루고 있다. 성격은 개인이 가진 남과 다른 자신만의 행동양식으로 90%이 유전된다고 한다. 유전적인 성격은 내 의지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 환경에 따라 성격은 변하기도 하고 직업이 무엇인지에 따라 MBTI가 변하기도 한다. MBTI는 마이어스 브릭스 유형 지표로 융의 분석심리학을 모델로 개발된 성격검사다. 두 개의 태도 지표와 두 개의 기능 지표에 대한 개인의 선호도를 밝혀 사람의 성격을 16가지로 유형으로 분류한다. 외향(E)과 내향(I), 감각(S)과 직관(N), 사고(T)와 감정(F), 판단(J)과 인식(P)으로 나뉜다. 리더는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서 목표 달성이나 방향을 이끄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조직문화에 따라 리더십을 발휘한다. MBTI 유형별 리더십 유형은 각 리더십에 따라 정의가 다르고 특성이 있으나 그 항목에 제한해 MBTI 유형을 접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변혁적 리더십의 구성 요인은 카리스마, 개인적 배려이고 거래적 리더십의 구성요인은 상황적 보상, 예외적 관리다. 각 구성요인에 MBTI 유형의 특성으로 세부요소를 선택할 수 있다.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MBTI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리더십과 관련된 내용을 접해보고 싶을 것이다. 특히, 이번에 읽은 'MBTI 유형별 리더십&팔로워십'은 MBTI라는 친숙한 심리학 도구를 통해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를 분석한 책으로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었다. 하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좋았지만 깊이 있는 통찰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책은 제목 그대로 MBTI를 기반으로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역할을 탐구하며, 각 유형에 따른 의사소통 방식과 행동 패턴을 설명한다. 저자는 ‘조직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지침과 나만의 성격적 장점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책에서 다룬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조해리의 창' 개념이었다. 이 개념을 활용해 각 MBTI 유형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얼마나 개방하거나 숨기는지를 분석했다. 개인의 성격 유형에 따라 의사소통 방식이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MBTI의 이론을 단순히 성격 분석에만 국한하지 않고 실질적인 조직 생활과 사회적 관계에 적용했다. 저자는 이 책 외에도 MBTI를 활용한 다양한 도서를 집필한 경험이 있다. 특히, 'MBTI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법'이 일본과 인도네시아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MBTI 유형별 유튜브 콘텐츠 컨설턴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소리책 제작 지원 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이런 이력 덕분에 저자의 전문성을 신뢰하며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MBTI 유형별 리더십&팔로워십'은 제목처럼 리더와 팔로워의 역할을 MBTI로 풀어내며, 조직 생활이나 대인 관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제공했다. 특히, MBTI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어볼 만한 책이다. 그러나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책에서 제시한 '조해리의 창'이나 유형별 의사소통 방식은 흥미로운 소재였지만, 깊이감보다는 대중적인 접근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MBTI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책에 대한 만족도를 별점으로 표현하자면, 5점 만점에 3.5점 정도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MBTI를 활용한 책을 가볍게 읽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하지만 리더십이나 조직 관리에 대해 더 깊은 통찰을 원한다면, 다른 책을 추가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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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 올해 잘한 것 중 하나가 질질 끌던 MBTI 강사과정을 수료한 것입니다. 과정은 다 들었지만 이제 혼자만의 싸움이 남았습니다.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강의를 할 수 있을텐데요, 다시 처음부터 보자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MBTI 유형별 리더십 &팔로워십>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MBTI가 성격유형검사라는 건 다들 잘 아실겁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제 성격을 더 잘 알게 되고 다른 사람의 성격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 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여기에서 성격별로 리더십이나 팔로워십은 어떤지 궁금하지 않나요? 분명 유형별로 각기 다른 특성이 나타납니다. 흔히 아는 유형별 특성이 아니라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초점맞춰 보니까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어떤 점을 잘하고 어떤 점을 보완해야할지 알겠더라구요. ![]()
예를 들면 저는 완전한 ISTJ입니다. 여러 번 검사를 했지만 한번도 바뀐 적이 없죠. 3번째 파트에서 자신의 유형을 먼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책에 나온 팔로워 사례와 아주 똑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일하러 와서 일만 하면 됐지 그 이상의 무언가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저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저와 같은 성향이 리더가 되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갑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좋은 말로만 포장되었을 때는 미처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진실을 마주하니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성격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MBTI의 핵심을 알고 유형별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알아가면서 훌륭한 복습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번의 팔로워 역할과 가끔 리더 역할에 놓이기도 합니다. 리더나 팔로워에 능한 유형이 있긴 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알고 채워간다면 사회생활에 있어 유능한 리더나 팔로워가 될 수도 있습니다. I야? T야? 하는 식으로 MBTI의 단면만 보여지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기회에 MBTI의 주기능, 부기능, 3차기능, 열등기능 등 아주 제대로 봤습니다. 자신의 MBTI를 알고 있다면 리더십과 팔로워십 특징을 체크해보고 원활한 조직생활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기 바랍니다!
#MBTI #의사소통 #리더십 #MBTI유형별리더십팔로워십 #윤서영지음 #커리어북스 #리뷰어스클럽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었습니다. MBTI가 대세인 요즘이죠. 이력서를 쓸 때 어떤 유형인지 적으라는 곳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제가 대학생 때는 성격 테스트, 적성과 관련된 분야의 심리적 테스트로 활용했었는데 그때보다 지금의 이런 유형 검사들에 대한 비중은 많이 높아진 편인 것 같습니다. MBTI가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다 보니 그 사람을 판단하는 잣대가 아닌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방식으로 활용되면 우리 사회에서 서로 의사소통하는데 큰 문제가 없겠죠? 커리어북스에서 나온 의사소통 유형 중심으로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을 읽어보았습니다. 서두에서 저자는 처음부터 리더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고 말해줍니다. 팔로워인 사람이 시간이 지나 리더로 성장한다고 말이죠. 또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리더는 조직의 TOP이 아닌 중간 관리자라고 표현합니다. 중간 관리자. 참 오랜만에 듣는 용어네요. 저도 직장을 다니며 일을 할 때 중간 관리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곤 했었지요. 팀원들을 이끌며 서로 다른 의견들을 모아 경청해 주고 다독이고 이끌어주어야 하는 부분도 필요했고, 상사에게는 또 다른 모습으로 일을 잘 하고 있다는 능력을 보여줘야 했으니까요. 그때 이런 MBTI를 제대로 알았다면 덜 힘들었을까요? 한창 MBTI가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떠오릅니다. 나의 MBTI가 무엇인지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MBTI가 직업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고 해요. 직업에 따라 성격이 개발되어야 하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내 직업에 특화 되게 성격이 바뀌다 보면 나의 MBTI도 변화가 생기겠죠. 그렇지만 본질까지 변하지는 않을 거예요. MBTI의 의미 하나하나를 짚어주는 서두 부분은 알고 있으면서도 다시 꼼꼼하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외향의 E, 내향의 I. 외향이라서 다 좋고 내향이라서 다 소심하고 한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활발하고 조용하고의 차이는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 공간에서 조용하고 신중하게 먼저 생각하고 이를 글로 정리하거나 표현한 후에 행동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I. 이렇게 구체적인 문장을 보니 저는 I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감각과 직관의 차이, S와 N.'지금 여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지금의 느낌을 중요시하는 건 감각. S가 나무를 보는 시각이라면 N은 숲을 보는 시각이라고 해요.나는 어디를 보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S 인지 N 인지 감이 올 것 같아요. 일관성을 유지하며 정확한 일 처리가 가능하고 그것을 선호한다 하면 S입니다. 사고 T와 감정 F 사실을 기반으로 한 객관적인 판단을 선호하는 논리적인 사람 T. 관심의 주제가 사람과 관계에서 오는 감정을 중심으로 하는 주관적 판단을 더 앞세운다면 F. 판단과 인식의 차이. J 와 P 정리 정돈 좋아하고 계획 짜는 거 확실한 사람 J 결론보다는 과정을 즐기며 자율적인 상황에 맞추는 걸 선호하는 P 음.. 저는 계획 짜는 건 정말 좋아하는데 정리 정돈이 잘 안돼서.. J와 P의 중간쯤인 것 같습니다. 각각의 유형을 들어도 들어도 왜 계속 잊어버리는 걸까요. 저 같은 사람들이 또 있는지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해 준 페이지가 이리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흥미로 해보고 성격 파악 정도로만 생각했던 MBTI인데 이번에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을 읽으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MBTI의 심리 기능의 주기능과 부기능, 열등 기능과 3차 기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어요. 이런 기능들의 강도가 사람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같은 MBTI를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다른 성격이 나올 수 있는가 봅니다. 심리학자 조셉 루푸트와 해링턴 잉햄 두 학자가 개발해 이름 붙은 조해리의 창. 들어보셨나요?Johari window라는 이름의 진단지인데요. 이걸 통해서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를 나눠 생각해 보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열린 자아, 눈먼 자아, 숨겨진 자아, 모르는 자아. 이름만 봐도 어떤 기능일지 감이 오시나요? 이 검사를 진행해 보면서 나의 어떤 부분의 창이 더 큰지 한 번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창은.. 시크릿 할게요. 리더십에도 종류가 있는데요. 그 종류 외에 MBTI의 유형별 리더십도 다양하게 있다는 사실. 나와 함께 일하는 리더는 어떤 유형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인지, 또 나는 어떤 유형의 리더인지를 파악해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내가 중간관리자라면 내 위의 리더와 어떤 부분이 맞고 다른지를 잘 파악해야 서로 상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용어. 팔로워십.폴로어십 Followership 이 표준어라고 해요. 그런데 폴로라고 하면 특정 브랜드가 생각나고 대중이 팔로우를 더 많이 사용하고 알기에 의미 전달상 팔로워십이라고 했다 합니다.팔로워십이란 무엇인가? 조직에서 리더와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가는 협조자를 의미한대요. 리더를 따르는 능력을 포함한 팀원 간의 상호작용과 지도력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팔로워십을 갖고 있겠죠. 그런 팔로워십이 단단해져서 리더십이 생긴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내가 어떤 팔로워십을 갖고 능력을 펼치는가에 따라 리더들이 또는 팔로워들이 나를 다음의 리더로서 인정하는 유무가 결정되겠죠? 팔로워십의 구성요인은 소외형, 모범형, 수동형, 순응형, 실무형 이렇게 5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실무형은 배제하고 나머지 4가지 유형을 집중적으로 봤어요.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구체적인 의미를 통해 나를 잘 파악하고, 조해리의 창으로 진단해 본 나는 어떤 유형을 갖고 있었나요?이제 그 유형을 참고해서 나의 MBTI 유형별 특징을 파고들 차례입니다.유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 책의 Part3부터는 각자 자신의 유형을 읽으며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네요. 유형별로 친절하게 정리해 주고 그 유형이 갖는 특징을 살려 체크 리스트를 만들고 정리 파일을 만들어 생각도 정리하고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 내 유형과 가족들 지인들의 유형뿐 아니라 사회에서의 내 위치와 연결된 이들의 유형들도 하나씩 살펴보면서 내가 더 어떤 팔로워십을 키워야 할지, 어떤 리더십을 더 갖추어야 할지를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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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쓴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MBTI #의사소통 #리더십 #MBTI유형별리더십팔로워십 #커리어북스 #추천도서 #신간 에니어그램은 성격을 1번부터 9번까지 아홉 개 유형으로 나눈다. 아홉 개의 자기 성향을 발전시키려면 자기 성격의 양쪽 번호 기능이 추가되는데 이를 '양쪽 날개를 펼친다'라고 표현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자기 성향을 발전시킨다. 우리가 '연륜'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마도 이것을 뜻하는 게 아닐까 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성장 방향과 반대로 퇴행이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에니어그램 표에는 번호별로 성장 방향과 퇴행 방향이 표기되어 있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 7 p, 커리어북스 대학교 시절, 심리검사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받았던 검사가 에니어그램, MBTI 검사였는데요. 세월이 흐르고 나니 어느덧 MBTI가 굉장히 대중적인 심리검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자신의 MBTI를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MBTI 검사를 받은 경험이 있고, 자신의 MBTI가 무엇인지 서슴없이 밝힙니다. 자기소개를 할 때 자신의 MBTI를 말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MBTI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부정적인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기는 하지만 인기있는 심리검사임에는 틀림없습니다.그래서 커리어북스의 신간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을 만났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제가 일하는 직장에는 다양한 성격의 구성원들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그들을 지금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 자신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습니다. 제가 리더일 때의 모습, 팔로워일 때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서 이 책을 배송받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쓴 윤서영 작가님은 감정노동해결연구소의 원장으로 감정노동에 대해 강의하고 글을 쓰는 분입니다. 무려 13년 동안 SK텔레콤, G마켓, KT의 MOT에서 근무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텔레마케팅 관리사 자격증 채점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작가님은 이 책의 13쪽에서 MBTI가 높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식지 않는 것은 실제 심리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과학적인 성격검사 도구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작가님은 MBTI 검사만이 가장 좋다라는 입장은 아닙니다. 오히려 MBTI를 보완하기 위해 이 책에는 <조해리의 창> 진단지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조해리의 창은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적인 측면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진단지라고 합니다. 이 책의 27~28쪽에는 조해리의 창 검사 문항이 20개 들어 있습니다. 저는 인간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행동양식으로 기술된 조해리의 창 문항들을 체크하고 나서 저의 인간관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보통 심리검사에 관련된 책은 이론만을 쭉 나열해서 따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례도 저에게 별로 도움되지 않는 이야기거나, 외국 사례들이어서 그렇게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다릅니다. MBTI로 분류되는 성격을 하나 하나,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모습으로 잘 분석해 놓았습니다. 먼저 MBTI 유형별 성격의 특징, 주기능과 부기능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작가님은 '좋고 나쁜 성격은 없다. 이 설명은 해당 유형의 특징이며 장단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참고하자!'라고 주의사항을 적어 두었습니다. 보통 자신과 잘 맞지 않는 성격을 나쁜 성격, 자신과 잘 맞는 성격을 좋은 성격으로 규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격은 좋고 나쁨이 없다는 것을 이렇게 강조해주시니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그리고 주기능과 부기능을 설명하실 때도 MBTI 성격별로 보완할 점을 알려주십니다. 리더십 유형과 실제 해당 성격이 리더일 때 어떤 에피소드가 발생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팔로워십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성격이 팔로워가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고, 어떤 에피소드가 발생하는지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은 해당 성격에 대한 조언도 이 책에서 적어두고 있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서 전문 심리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지 않아도, 나의 성격과 회사에서 처한 위치에 따라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에서 팔로워이지만, 언젠가는 리더가 될 것입니다. 사실 리더가 된다는 것에 대해 부담도 있고, 팔로워로 생활하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늘 의심이 들곤 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제가 알지 못했던 저의 성격, 행동을 알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의 편집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읽는 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지도 않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MBTI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 커리어북스 도서 제공 & 주관적 견해 리뷰 MBTI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서 워낙 높다보니 억지로라도 관심을 갖게 된다. 인간의 복잡함을 단 열여섯 가지 기준으로 설명하는 게 과연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 의심이 있었고, 재미에 치중해 관련 콘텐츠를 소비해왔다. 이번 책처럼 비즈니스든 마케팅이든 구체적인 분야에 MBTI를 적용해보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재미를 넘어 유용성 측면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 출간 전에 이미 작가 윤서영 감정노동해결연구소 원장은 커리어북스 출판사에서 MBTI로 보는 스트레스 해소법, 유튜브 콘텐츠 컨설턴트 책을 출간했다. MBTI에 상당한 관심을 가진 작가의 책이기에 이전 책을 읽지는 않았으나, 이번 신간 내용이 기대되었다. MBTI 유형별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다룬 책이기에 누구나 예상 가능한 심플한 구성으로 제작되었다. 개론에 해당하는 MBTI와 의사소통 유형과 리더십 & 팔로워십 정의가 1장과 2장에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후 3장부터는 본론에 해당하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MBTI 유형별로 7~8 페이지 분량으로 쓰여 있다. 자신의 MBTI에 해당하는 내용을 먼저 보기보다도 1장과 2장을 먼저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느꼈다. 작가가 정의하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먼저 파악해야 3장에 유형별로 설명되는 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팀형, 인간형, 무관심형, 과업형으로 리더십이, 모범형, 순응형, 수동형, 소외형으로 팔로워십이 나눠진다. 열여섯 가지 유형별로 의사소통 스타일, 유형 특징, 주기능과 부기능, 리더십 유형과 이를 보여주는 예시 에피소드, 팔로워십 유형과 이를 보여주는 예시 에피소드 등이 제시되어 있다. 지인들의 MBTI를 떠올려보며 읽으면서 책 내용을 대체로 공감했다. 직장 동료와 상사의 MBTI 유형을 대입시켜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생각해보며 사회생활에 일정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보인다. 재미 차원을 넘어 유용성 차원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내용을 담은 책으로 보인다. #MBTI #의사소통 #리더십 #MBTI유형별리더십팔로워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