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illy #리더 #조직문화 #조직관리 #필독서 #역량서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는 팀워크와 조직 관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는 책으로, 성공적인 팀을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 원칙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다룹니다. 이 책은 구글의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와 사례를 기반으로 하여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엔지니어링 팀의 효율성을 높이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팀 리더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책은 크게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독자가 자연스럽게 팀의 성공 요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첫 장에서는 "효과적인 팀"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성공적인 팀의 필수 조건을 탐구합니다. 특히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팀 효과성을 분석하며, 심리적 안전감, 명확한 목표, 신뢰성, 의미, 그리고 영향력이라는 다섯 가지 주요 요소를 제시합니다. 이는 팀 성과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구성원 간의 협력과 소통이 왜 중요한지를 실질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효율성, 효과성, 생산성이라는 세 가지 개념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의 목표와 연계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효과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팀이 단순히 바쁘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집중하여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SMART 목표 설정법을 예로 들며,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엔지니어링 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3E 모델, 즉 활성화(Enable), 권한 부여(Empower), 확장(Expand)을 소개합니다. 이 모델은 팀원들이 자율성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각 단계마다 구체적인 사례와 적용 방안을 설명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네 번째 장에서는 구글의 옥시젠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적인 관리 행동을 탐구합니다. 특히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하고 체계와 명확성을 유지하는 매니저의 역할이 어떻게 팀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줍니다. 팀 리더는 단순히 지시를 내리는 존재가 아니라, 팀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력자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팀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일반적인 안티패턴을 다룹니다. 여기에는 과도한 관료주의, 명확하지 않은 목표 설정, 그리고 부적절한 피드백 문화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의사소통의 투명성 강화, 역할의 명확화, 그리고 열린 피드백 문화 구축이 제시됩니다. 여섯 번째 장에서는 엔지니어에서 매니저로 전환하는 과정을 다루며, 효과적인 매니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기술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시간 관리, 기대치 설정, 팀의 역학 이해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며, 매니저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관리자가 되는 것을 넘어, 팀 전체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방법론을 다룹니다. 리더와 매니저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며, 테크 리드와 엔지니어링 매니저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합니다. 또한,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팁과 전략을 공유하며, 팀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리더가 가져야 할 태도와 행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 내용을 바탕으로, 팀 리더와 구성원이 각자의 역할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입니다. 구글의 연구를 기반으로 신뢰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계에서의 사례를 통해 실용성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명확한 구성과 체계적 접근 방식으로 독자가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를 읽는다면 더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는 구글 엔지니어링 팀의 운영 방식과 문화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며, 효과적인 팀워크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와 전략을 제공합니다. 두 책을 함께 읽으면 팀 리더와 구성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더 입체적인 시각을 얻을 수 있으며, 실질적인 실행 방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팀의 성과와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이 책은, 1등 팀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리더에게 필수적인 가이드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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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오스마니의 저서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는 팀워크와 조직 관리의 핵심을 심도 있게 탐구하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 빌딩과 매니징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지침서를 제공합니다. 구글 크롬팀의 엔지니어링 리더이자 매니저로서 십수 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작은 스타트업부터 대규모 조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팀에 적용 가능한 전략과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심리적 안전감의 중요성 책의 첫 장에서는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를 통해 팀의 성공을 이끄는 다섯 가지 핵심 요소인 심리적 안전감, 신뢰, 명확성과 구조, 의미, 영향력을 도출합니다. 특히 심리적 안전감이 팀의 혁신과 창의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팀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효율, 효과, 생산성의 명확한 구분 두 번째 장에서는 흔히 혼동하기 쉬운 효율(Efficiency), 효과(Effectiveness), 생산성(Productivity)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고, 실무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안내합니다. 저자는 “빠르게 많이 만드는 것”이 팀의 성공으로 직결되지 않으며, 조직이 원하는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진정한 효과성임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팀 리더나 매니저가 단순히 바쁘게 일하기보다는 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해야 함을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3E 모델: 활성화, 권한 부여, 확장 세 번째 장에서는 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3E 모델(Enable, Empower, Expand)을 소개합니다. 각 단계마다 구체적인 사례와 적용 방안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조직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옥시젠 프로젝트와 매니저 행동 가이드 네 번째 장에서는 구글의 옥시젠 프로젝트를 통해 훌륭한 매니저가 보여야 할 핵심 행동들을 정리합니다. 팀원의 성장을 돕는 코칭, 팀의 목표와 역할을 명확히 하는 구조화, 정기적인 피드백 제공,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안티패턴과 해결책 다섯 번째 장에서는 엔지니어링 팀에서 흔히 발생하는 안티패턴들을 다룹니다. 예를 들어, 코드를 장기간 로컬에만 쌓아두고 한꺼번에 병합해 혼선을 일으키는 개발자나 무의미한 회의를 반복적으로 여는 매니저 등의 사례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절차를 제시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팀 상황을 점검하며, 조직 내 유사한 문제들이 없는지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매니저로서 역량 키우기 여섯 번째 장에서는 효과적인 매니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기술을 설명합니다. 시간 관리, 피드백 제공, 인력 관리와 갈등 조정 등의 주제를 다루며, 단순히 개발 업무 능력이 뛰어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매니저로서 팀의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역량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매니저가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리더십: 팀을 넘어 조직으로 마지막 장에서는 매니저와 리더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조직의 장기적인 비전과 문화를 설계하는 리더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변혁적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등의 개념을 실무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설명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재 육성과 조직 문화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저자가 경험한 구글의 학습 조직과 심리적 안전감을 갖춘 문화와도 일치합니다. 결론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는 팀 빌딩의 중요한 요소를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엔지니어링 조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실무 팁을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초급 개발자부터 매니저, 엔지니어링 리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책은, 팀과 조직이 행복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필요한 귀중한 레퍼런스가 됩니다. 이 책은 “사람 중심의 팀 운영”과 “의미 있는 결과 창출”이라는 두 가지 결론을 제시합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엔비디아 등도 처음에는 구멍가게 수준에서 시작했고 그 열악한 수준에서 결국 성공한 것은 단순히 자본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이 책의 다양한 기준, 사례, 근거들은 팀을 회고하고 개선하는데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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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아직 팀을 이끌거나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는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여정에서 내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고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의 제목에 매료되었다.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라는 제목은 팀과 리더십, 그리고 성공의 비결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저자가 구글 크롬 개발 팀의 리더로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라는 점에서, 실질적이고 검증된 통찰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들었다.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나를 끌어들인 것은, 리더십과 팀워크가 단순히 '성과'를 내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다. 업무를 할 때는 주어진 일을 해내는 데 집중해야하지만, 이 책은 그 이상으로 팀이 가진 공감, 신뢰, 그리고 책임이라는 요소를 강조했다. 책 속에서 제시된 구글의 리더십 사례는 단순히 성공한 방법론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까지 포함하고 있었다. 이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구글처럼 최고의 환경과 인재를 갖춘 회사에서도 실패와 갈등은 존재한다. 하지만 그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고, 실패를 어떻게 배움의 기회로 삼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사실은 취준생의 입장에서 단순히 개발만이 전부가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였다. 초, 중, 고,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도 느끼던 다양한 갈등은 더 큰 사회에서의 작은 송곳 하나가 아니였을까.. 이 책은 단순히 리더십 이론만을 설명하지 않고, 각 장마다 확인 문제와 예제를 제공했다. 이런 형식은 마치 내가 학습자가 되어 실습을 통해 배우는 기분을 들게 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내가 정말 이해했는지 확인하면서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점이 매우 유익했다. 책을 읽는 도중, "결과물에 집착하기보다는 과정과 성과를 중시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내가 개발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때로는 프로젝트 마감일에 쫓기며 '어떻게든 동작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일했던 경험들이 떠올랐다. 하지만 이런 태도가 팀 전체의 성장과 장기적인 성공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단순히 기술적인 스킬을 연마하는 것뿐만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를 더 고민하게 되었다. 회사에 입사하고나서 달릴 주니어 개발자라는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내 역할이 전체 그림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것만으로도 업무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느꼈다. 이 책은 리더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팀원 모두가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히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팀원 모두가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책이다. 언젠가 훌륭한 리더십을 가진 팀을 이끄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다. 그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며, 더 나은 팀원,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는 좋은 리더와 팀원의 조건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서평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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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팀워크와 조직 관리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탐구한 책이다. 추상적인 것들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분류/분석하여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면서 팀 리더 뿐만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가이드 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 애디 오스마니 저/LINE SQE 팀 역리더쉽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리더쉽을 가진 엔지니어들은 꾸준하게 좋은 성과를 달성하고, 팀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며, 자신의 프로젝트에 꾸준하게 영향력을 발휘한다. 특히, 심리적으로 안전한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심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팀원들은 자유롭게 본인의 아이디어를 말하고,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적인 전문성, 프로젝트 관리 기술 습득만으로는 탁월한 엔지니어링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이끄는 팀이 조직 전반에 더욱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원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리더십의 영원한 3가지 원칙 1. 늘 결정하라 2. 늘 떠나라 3. 늘 확장하라 리더는 필요한 정보가 충분치 않아도 빠르게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리더는 다른 사람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기꺼이 맡길 줄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리더는 조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본인을 키워야 한다. 이를 기반으로 책에서는 리더십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세부적인 전략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를 통해, 업무량이 2배로 증가하더라도 일을 2배로 하지 않아도 효율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파트는 의사소통 전문가 되기 파트 였는데, 내용이 다음과 같았다. 효과적으로 일대일 미팅을 진행하려면, 미팅 양식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하자. 매니저가 팀원에게, 일대일 미팅을 진행할 때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서 진행한다. 관심 드러내기 - 큰 그림 제시 - 현황 파악 - 업데이트 - 장애물이나 걱정거리 제거 - 포용력 - 나의 효과성 점검 예를 들면, 휴가 때 있었던 일을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하여 팀원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최근 팀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이사회에서 어떤 반응이었는지 큰 그림을 제시한다. 다음으로는, 최근 팀원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현황을 파악한다. 팀원이 부딪힌 장애물이나 걱정거리를 제거하기 위해,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질문한다. 또, 미처 질문하지 못했지만 추가로 언급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팀원에게 질문한다. 마지막으로는, 리더로서 팀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본인의 효과성을 점검하는 질문으로 마무리한다. 특히, 좋은 매니저는 팀원에게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불분명하거나 혼란스러운 말이 있다면, 발언이나 의도를 지레 짐작하기 전에 명확하게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효율성, 효과성, 생산성의 차이점, 결과물보다 성과에 집중하기, 팀 효과성 모델 적용하기, 리더십의 영원한 세 가지 원칙 등 배울 수 있는게 정말 많았고, 팀워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개발팀의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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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는 구글 크롬팀의 엔지니어링 리더이자 매니저인 애디 오스마니의 십수년간 이상 현장 경험을 모은 결정체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빌딩과 매니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가득찬 필수 지침서로 가치가 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의 사례를 중저적으로 다루지만, 작은 스타트업/벤처기업 기업부터 대규모 조직에 이르기까지 어떤 팀이든 적용 가능하고 응용할 수 있는 전략과 통찰을 담고 있다. 저자가 주목하는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와 옥시젠 프로젝트는 이미 업계에서 폭넓게 알려진 연구 사례로, 심리적 안전감을 도모하는 것으로 부터 신뢰, 명확성, 의미, 영향력 등 성공적인 팀의 공통분모를 확인해 볼 수 있다. 1.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와 효과적인 팀1장에서는 구글에서 진행한 대규모 연구인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이 팀의 성공을 이끄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팀 효과성을 결정짓는 다섯가지 요인인 심리적 안전감, 신뢰, 명확성과 구조, 의미, 영향력을 도출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심리적 안전감이 팀의 혁신과 창의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는데, 팀원들이 틀려도 괜찮다고 느끼고 다양한 의견을 부담 없이 낼 수 있어야 성과가 극대화 된다는 연구결과를 이끌어 낸다. 이 내용은 구글 re:Work 공식 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책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저자의 현장 경험과도 부합하여 사례별 구체적인 항목을 참고할 수 있다. * re:Work : https://rework.withgoogle.com/en/ 2. 효율, 효과, 생산성의 차이2장에서는 흔히 혼동하기 쉬운 효율(Efficiency), 효과(Effectiveness), 생산성(Productivity)이라는 세개의 키워드를 정의하고 실무에서 어떻게 구분하는지 안내한다. 저자는 "빠르게 많이 만들기만 하는 것"이 팀의 성공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조직이 원하는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효과성"을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한다. 이는 팀 리더나 매니저가 막연히 일을 열심히 하자!는 식의 접근을 지양하고, 각 팀원에게 더 높은 비전과 명확한 목표를 주어야 한다는 점과도 일맥상통한다. 이를 감안하면 팀의 방향을 정할 때 단순한 양적 측면이 아닌 질적 측면을 고려하며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게 된다. 3. 3E 모델; 활성화(Enable), 권한과 자율성 부여(Empower), 확장(Expand)3장에서는 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3E 모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 Enable(활성화) : 팀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기 위해 꼭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예를 들면 코드 리뷰의 표준화, 일정관리 툴의 도입,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정립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팀 내부에서 불필요한 충돌이나 중복 업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Empower(권한 부여) : 팀원 개개인이 담당 영역을 책임감 있게 주도할 수 있도록 자율성과 결정권을 주는 단계로 매니저는 세부 의사결정을 건바이건으로 통제하기 보다는 팀원이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한다. * Expand(확장) : 이미 기초와 권한 부여가 탄탄하게 마련된 팀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문제 해결에 확장 도전하는 것으로,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각 단계마다 저자가 크롬팀에서 실제로 시도해본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어, 독자들의 조직에도 바로 적용하거나 이런식으로 응용이 가능하겠다라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4. 옥시젠 프로젝트 : 매니저 행동 가이드구글의 옥시젠 프로젝트를 통해 훌륭한 매니저가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행동들을 정리한다. 대표적으로는 팀원의 성장을 돕는 코칭, 팀의 목표와 역할을 분명히 하는 구조화, 성과와 피드백을 주기적으로 제공, 각 팀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하는 일 등이 있다. 이는 구글 rework의 매니저 가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본 도서에서는 좀 더 엔지니어링 맥락에 맞춘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고칭 방법론, 주간/월간/분기별 일정 관리법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미내저 직책을 막 담당한 이라는 특히 큰 도움이 된다. 5. 안티패턴과 해결책5장에서는 엔지니어링 팀에서 흔히 발생하는 안티패턴들을 다룬다 예를 들어 코드를 장기간 로컬에만 쌓아두고 한꺼번에 병합해 혼선을 일으키는 개발자나 무의미한 회의를 반복적으로 열어 시간만 낭비하는 매니저와 같은 사례들이다. 저자는 이러한 안티패턴들이 왜 발생하는지, 어떤 절차를 통해 해결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짚어가며 설명한다. 독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속한 팀 상황을 상기하고 점검하면서 우리 조직도 이런 문제가 있지 않는가 돌아볼 수 있는 회고의 시간을 갖을 수 있다. 6. 매니저로서 역량 키우기단순히 개발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리더십과 팀 운영 역량을 별도로 길러야 한다고 역석하며, 효과적인 매니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설명한다. 시간관리 : 리더는 자신의 업무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스케쥴까지 고려해 합리적인 우선순위를 제시해야 한다.피드백 : 정기적으로 일대일 미팅을 진행하여 성과, 목표, 고충 등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개선책을 모색한다.인력관리와 갈등 조정 : 새로운 맴버를 온보딩하는 과정과 팀원간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이런 매니저의 역량은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고 추진하는 엔지니어링 리더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7. 리더십 : 팀을 넘어 조직으로매니저와 리더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조직의 장기적인 비전과 문화를 설계하는 리더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마친다. 병혁적 리더쉽, 서번트 리더쉽 등의 개념을 실무에 어떻게 접목 가능한지 알려주며 장기적 관점에서 인재 육성과 조직 문화 확립을 강조한다. 이는 저자가 경험한 구글이 지향하는 심리적 안전감을 갖춘 학습 조직과 방향성이 일치한다. 8. 함께 보면 좋은 자료저자는 책 곳곳에서 구글 내부 사례 및 다양한 레퍼런스를 언급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다음의 자료를 참고하면 도서 내용의 이해가 훨씬 빠르고 깊어질 수 있다. * Project Aristotle: 구글이 연구한 성공적인 팀의 핵심 요소 https://rework.withgoogle.com/en/guides/understanding-team-effectiveness * Project Oxygen: 매니저 행동 가이드, 피드백 문화, 코칭 기법 등을 다룬다 https://rework.withgoogle.com/en/guides/managers-identify-what-makes-a-great-manager *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구글의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 전반을 좀 더 폭넓게 다룬 책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9182479 9. 결론본 도서는 팀 빌딩의 중요한 요소를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엔지니어링 조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실무 팁을 풍부하고 상세히 담고 있다. 초급 개발자라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현실감 있게 배울 수 있고, 중/고급 개발자 혹은 매니저라면 리더쉽/조직문화/인재육성 등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사례기반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내용중 반복되는 메세지나 다소 산만한 소제목 구성 등이 독서를 방해할 수 도 있겠다. 하지만 그만큼 핵심 개념을 꾸준히 되새기게 반복해준다는 장점도 있다. 결국 결론은 "사람 중심의 팀 운영"과 "의미 있는 결과 창출"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자원이 투입된다 하더라도 팀원들이 서로를 신뢰하고 심리적으로 안전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진정한 1등 팀이 되기 어렵다. 또한 결과물의 양보다 팀과 조직이 추구하는 목표를 진정으로 달성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결과물의 질이 중요하다. 이 책은 엔지니어링 조직문화에서 출발하지만, 본질적으로 어떤 팀도 행복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보여주는 귀중한 레퍼런스가 된다. 400페이지 남짓한 분량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모든 리더와 매니저, 엔지니에어게 권장한다. 더 나은 미래의 조직 문화를 설계하는데 좋은 사례집으로 활용될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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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Intro 최근 인턴 적응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원하던 일이 이런 거였구나 생각을 하면서 정말 하루하루 재밌게 보내고 있다. 이번 책 또한 한 번에 읽지 않고 최대한 비는 시간을 활용해서 짧게 짧게 읽었다. 처음에는 이 책도 저번 책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처럼 제목만 봐서는 내가 읽을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미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으로서 미리 읽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읽게 됐다. Book Review 전반적인 책 리뷰 Chapter 1에서는 구글에서 진행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연구를 언급하면서 무엇이 효과적인 팀을 만드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어떻게 보면 효과적인 팀을 만들기 위해 당연한 내용들을 설명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읽으면서 저자의 경험이 보여서 당연한 내용도 당연하지 않고 너무 새롭고 배울점이 많았다. 매니저마다 당연히 사례와 생각이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구글의 좋은 사례들을 보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이었다. Chapter 2에서는 효율성, 효과성, 생산성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나도 아직 용어가 헷갈린다. 하지만 간단하게 표로 어떤 개념인지 설명하고, 예시가 있어 차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한, 결과물과 성과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데 이 부분도 읽으면서 무슨 얘기인지 잠깐 멈칫 했다. 얼핏 보면 정말 헷갈릴 수 있으니 이 chapter는 여러 번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 Chapter 3에서는 3E 모델에 대해 알려준다. 처음 보는 개념이라 읽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 chapter는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설명한다. 다양한 모델 또한 설명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잘 적용할 수만 있다면 리더십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들었다. Chapter 4에서는 구글에서 진행한 옥시젠 프로젝트에서 밝현낸 엔지니어링 매니저의 핵심 행동 목록을 소개하고 이런 행동을 어떻게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무엇이 구글의 매니저를 훌륭하게 만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이 책만 읽어 보면 구글이 얼마나 매니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전반적으로 뛰어난 매니저가 되기 위한 내용을 많이 배웠다. Chapter 5에서는 효율성에 대한 안티패턴을 설명한다. 정말 다양한 유형을 설명하니 이 책을 읽으며 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더 개선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이다. Chapter 6에서는 어떻게 좋은, 효과적인 매니저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실용적인 조언을 해준다. 팀을 리딩하고, 프로젝트와 시간을 관리하는 등의 내용이 나오니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면 좋은 매니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Chapter 7에서는 전반적인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이 부분에서는 예시도 꽤 인상 깊었고, 생각할 부분들이 정말 많다. 그러니 꼭 이 책을 한 번에 읽을 생각하지 말고 적어도 매일 Chapter 1개를 읽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대상 독자 대상 독자는 확실히 나 같은 인턴, 주니어보다는 매니저 직급과 가까운 사람들이 읽는 것을 추천한다. 낮은 직급 보다는 매니저 직급에서 생각할 부분들이 정말 많다고 느꼈다. 미래에 매니저, 팀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은 한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딥하게 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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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8년차를 넘어서는 시점에서 돌아보니 신입부터 지금까지 모든 팀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아직 팀을 리딩하는 위치에 있는 건 아니지만, 프로젝트성으로 이루어지는 일을 하다보니 중간 책임자 정도는 맡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제껏 지나온 팀에서의 아쉬웠던 기억이나 잘되고 좋았던 기억들을 생각하며 업무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MZ라는 용어를 비롯해 개인적 성향을 들어내는 팀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을 이끌고 나가야하는 팀과 팀의 리더들은 늘 고민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를 살펴보겠습니다. - 출판사: 한빛미디어 - 저자: 애디 오스마니 - 옮김: LINE SQE 팀 - 별점: ★★★★★ - 한줄평: 팀은 무엇인가, 팀과 구성원으로써 선도적으로 알아야할 모든 것. ![]()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우리나라와 문화 차이는 당연히 있지만, IT 업계에서는 미국의 선진문화를 많이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의 문화는 우리나라 IT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문화까지 여러방면으로 변화를 주곤하죠. 이 책의 저자는 구글 재직시절에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팀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사실 이 책은 IT 엔지니어링 관점에서의 팀을 빌딩하는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모든 IT 회사, 그리고 IT 파트를 지원하는 팀, 더 나아가 경영진들까지 이 책을 편하게 읽어볼 수 있게 구성하였기 때문에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게 장점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HAPTER 03 효과적인 엔지니어링을 위한 3E 모델 CHAPTER 04 효과적인 관리 행동: 구글의 연구 CHAPTER 05 일반적인 효율성 안티패턴 CHAPTER 06 효과적인 매니저 CHAPTER 07 효과적인 리더로 나아가기 ![]() 목차 ![]() 핵심 주제 ![]() 구글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 효과적인 리딩, 매니징 IT 엔지니어링 관점에서의 효과적인 팀을 빌딩하는 내용이지만, IT 엔지니어링 파트 외에 HR, 경영진 등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내용이 많습니다. 갈수록 개인적 성향이 들어나는 확고한 안티패턴이 많아지고 있지만 팀을 위해서라도, 리더의 위치에 있어서라도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에 맞게 안전한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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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해서, 최대한 책을 펼쳐놓는 형태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그 중에 자신에게 맞는 부분이 있다면 책을 선택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Leading Effective Engineering Teams)11. 이 책이 다루는 내용 - 업계전반에서 가장 혁신적이며 성공적인 엔지니어링팀을 다루며 그들이 난관을 극복한 통찰을 알려준다. 2. 대상 - 리더십이 필요한 직책을 맡고싶어하는 엔지니어 - 근거에 기반한 가이드를 통해 자신과 팀의 효과성을 향상시키고자하는 엔지니어링 리더 3. 책 구성 CHAPTER01 무엇이 효과적인 팀을 만드는가? CHAPTER02 효율성 vs 효과성 vs 생산성 CHAPTER03 효과적인 엔지니어링을 위한 3E 모델 CHAPTER04 효과적인 관리 행동 : 구글의 연구 CHAPTER05 일반적인 효율성 안티패턴 CHAPTER06 효과적인 매니저 CHAPTER07 효과적인 리더로 나아가기 4. 서평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좋은 팀을 만들기위해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되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팀을 만들기위해 이런 자료들을 본다고해서 꼭 좋은팀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치 다이어트를 할 때 살을 빼는 방법은 밥은 안먹는거지만 그걸 안다고 다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방법을 아는게 중요하다기 보다, 본질에 대해 이해를 하고 성공한 여러가지 방법들에서 혹은 실패한 방법들에서 맥락을 찾아 실천하는게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팀빌딩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있는 게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팀이 해야할 업무의 성격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게 중요하다. 만약에 업무가 제조업중심이라면 수직적인 문화를 개발 중심적이라면 수평적인 문화를 적용하는게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수직적인 문화가 필요한 곳에 요즘 유행이 수평적인 문화라고 그것을 그냥 대입시키면 많은 문제들만 발생하게된다. 내가 겪어본 바로는, 물론 내가 하는 말이 다 맞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야기해보자면, 팀빌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팀장이의 리딩 스타일, 그에 맞는 팀원, 업무와 팀원들에 맞는 문화를 선택하는게 중요하다. 리더의 스타일에 따라 팀원들과 화홥하지 못하는 경우는 리더가 그만두던, 팀원이 그만두던 결정을 내려야 한다. 맞출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맞출 수 없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리더와 팀원이 궁합이 안맞으면 오히려 팀을 해체하는게 답일수도 있다. 그래서 해야할 업무가 정해지고 거기에 적합한 리더가 선정되었다면 그 리더 스타일을 선호하거나 궁합이 맞는 팀원들로 팀을 구성해야한다. 그렇다고 팀이 딱! 맞아 돌아가거나 꼭 팀이 잘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발생하면 서로의 업무스타일을 맞춰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시작하지 않으면 팀이 이상하게 꾸려지거나 잦은문제로 해체가 되기도 한다. 좋은 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그 다음으로는 신뢰와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한 말들을 지키는 것, 혹여라도 틀리거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 그런 것들을 통해 신뢰를 쌓아야한다. 신뢰가 없으면 아무리 실력이 날고기는 사람들이 오더라도 망하게 마련이다. 신뢰를 쌓고, 끊임없이 소통해야한다. 이 소통의 의미는 정말 궁금하면 뭐든 물어봐야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궁금증이 해소될때까지 혹시나 의심이 들면 계속 물어보면서 상대방의 스타일 같은 것들을 계속 파악해야한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스타일을 파악하게되서 짧게만 이야기해도 무슨말인지 알아듣고 일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시간이 없다고 처음 빌딩하는 팀에서 소통을 대충하고 넘어가면 업무는 산으로간다. 그리고 사람은 모든 자기자신의 리더이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삶을 살고 싶다면 자기 주체적으로 살아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리더로서도 살아가야한다. 그래서 누구나 다 자신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런 여러가지 책들을 읽으면서 그 책이 이야기하는 맥락을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적용을 해야한다. 그 중에 이런 세계적인 기업에서 연구한 방법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의 팀빌딩을 실천하기에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 기술적인 부분과 인간적인 부분에서의 통찰을 통해 스스로가 발전하는 방법, 자신다워지는 방법을 찾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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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성격에 따라서 다양한 팀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IT회사에서 엔지니어링의 역활을 담당하는 개발팀의 경우에는 다른 조직관리 및 팀 관리와는 또 다른 사항들이 존재합니다. 이 책은 구글 크롬의 리더로써 엔지니어링 팀을 관리하고, 유지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각종 다양한 사례 및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 좋은 팀이란 책에서는 구글에서도 다양한 실험 및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 팀을 만들고 유지할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세계적인 기업 입장에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하는 방향성에서 살펴볼 사항이 매우 많았습니다. 우선 팀에 대해서 정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 좋은 팀을 생각하고 구성할수 있습니다. · 효과적으로 동기부여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 적합한 인재 모으기 - 팀 정신 일깨우기 - 효과적으로 리더십 발휘하기 - 성장 지향적인 문화로 효과성을 계속 이어가기 내용에서도 곳곳에 애자일방법론 및 기타 우리가 개발팀안에서 자주 사용하고, 필요한 용어들이 사용되어 집니다. ![]() · 효율성 vs 효과성 vs 생산성 - 비슷한듯 하지만, 각각의 의미하는 바가 명확히 다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정의가 필요합니다. 팀에서 모든 것을 다 커버하기 보다는 우선적으로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각각의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 이러한 부분이 측정되어야 하는 방법도 필요하고, 관련된 부분도 설명되어 집니다. - 코드 줄수/기능점수/스토리 포인트 / 리소스 활용 등등 생산성/효율성/효과성 등등에 따라서 세부 사용해야 하는 지표들이 다른 것은 인상깊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이러한 사항들을 혼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심사즐 위한 효과적인 효율성 이라는 항목에 대해서 - 질문을 통한 접근 - 표준 준수 - 협력하기 - 적절한 도구 사용하기 등 이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항목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각 chapter마다 확인문제를 통해서, 한번 더 remind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 ■ 효과적인 엔지니어링을 위한 3E 모델 활성화 (Enable), 권한과 자율성 부여 (Empower), 확장(Expand) 3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조금 더 이론이 구성된 내용이 어어집니다. 각각이 개별적으로 구성되는 방식이면서, 피라미드 형태의 구성을 가지게 됩니다. ![]() ■ 관리 행동, 안티 패턴 구글에서 시행한 연구사례 2가지가 소개됩니다. 옥시젠 프로젝트 /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입니다. - 성과가 우수한 매니저의 행동 - 심리적 안전감 / 신뢰성 / 체계와 명확성등등 구체적인 연구사례를 통해서 우리를 어떠한 환경인지, 우리 팀은 어떠한 구성인지 돌이켜보게 됩니다. · 정말 다양한 안티패턴 사항들이 있습니다. 아래 제목을 보시면 어느 부서에서나 일어날수 있고, 매우 현실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종잡을수 없는 PR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우리가 코드 작성 및 PR을 수행함에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자동 거수기 / 자신의 PR을 스스로 병합 / 장수하는 PR / 마감 직전의 PR / 여러 사람의 승인 과정 추가 등등 팀원 분들고 함께 내용을 공유하면서 수정 및 개선이 필요한 요소를 도출할수 있습니다. ![]() ■ 매니저 / 리더에 대해서 · 여러 엔지니어가 있으면, 분명 규모의 차이겠지만 매니저와 리더의 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매니저, 리더의 역활을 하다 보면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chapter06, 07에서 그 해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 / 시간 관리 / 평가 / 기대치 파악 및 설정 / 의사소통 / 인력관리 등 모두 소프트웨어 입장에서 각각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효과적인 리더 vs 효과적인 매니저에 대한 정의를 해보면, 아래와 같이 각 항목이 있고, 교차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 리더에도 다양한 역활이 있고, 리더십의 방법에 대해서도 변혁적 리더십/서번트 리더십의 큰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