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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보과 교육 이론과 실제 초중등학교 교원을 위한 정보과 지침서 초등학교 실과는 그냥저냥 어렵지않게 이해하고 지나갔던거 같은데 중학교에서 정보는 어려웠는지 평가가 좀 엉망이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때의 정보도 걱정되어서 정보과 교육 이론과 실제 살펴보면 도움되지않을까해서 만나봅니다. 정보과 교육 이론과 실제에서는 중고등학교 정보 교과서의 주요 내용 및 초등학교 실과의 디지털사회와 인공지능 영역에 포함된 내용을 분석하여 실제적인 교육 내용과 교육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보과 교육 이론과 실제는 단순한 교육 지침서를 넘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적 사명을 강조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정보 교육의 시수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대폭 확대된 만큼, 이 책은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발맞춰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자료를 종합적으로 제공합니다. 초중등학교 교사 및 예비 교원에게는 정보과 교육의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필독서이며 현직 교사들에게도 수업 설계와 실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예요.
예비고등 둘째아이를 위한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도 담겨있어요. 중학교 성적에서 정보과목만 도드라지게 떨어졌던터라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표현하는 아이라 고등학교과정에서는 정보과목이 발목잡는일이 없었으면 하고 미리 정보과를 알아두면 좋을 듯 합니다. 마침 큰아이는 컴퓨터관련계열로 진학하기도 하고 교직과목도 있는터라 아이가 관심있어한다면 교직이수해서 교육쪽으로 넘어가도 되는터라 나중에 살펴봐도 좋을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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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에서나, 컴퓨터르 사욯라 수 있고, 손아에 컴퓨터 스마트폰을 쥐고 있다. 컴퓨팅 역량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역량을 기본 소양으로 가지고 살아간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는 1990년대 과거로 돌아가면, 21세기 지금과 너무 다른 현실과 동떨어진 모습임을 짐작할 수 있다.학교에서, 컴퓨터 수업은 커냥, 신문을 팔아서,용돈을 모아 486 컴퓨터를 사는 것이 일상이었다.컴퓨터 한 대에 그 당시 가격으로 100만원이 넘었고,지금의 스마트폰 성능에 미치지 못했다. 상고를 다니면, 주산,부기,타자기 사용법을 배우던 시기다. 이제 정보과교육이 학교 현장에 반영되고 있다.책 『정보과 교육 이론과 실제』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정보과 교육이 시행되며, 중고등학교, 정보과 교육은 좀더 심화과정을 거쳐간다.사무용 소프트웨어 사용에 머무르지 않으며, C,C++,Python사용 방법,프로그래밍,코딩의 개념에 대한 이해까지 정보과 교육에 반영되고 있으며,정보과 교육은 절대평가과 상대 평가로 이루어지고 있다. 책 『정보과 교육 이론과 실제』을 읽으면서, 배우는 학생의 입장과 가르치는 초중등학교 교원의 입장을 함께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다. 국영수와 다르게,정보과 교육은 얼마든지 선행학습이 가능하며,매우 광범위하고, 폭넓게 진행된다.하지만 초중등 교원은 학생들의 수준을 평가하는 것도 수업,교육의 일부분이기 때문에,수업의 난이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수업에 반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2020년 가장 주요한 12가지 업무능력으로 맥락 파악, 사회적 지능, 참신하고 적응할 수 있는 사고, 다문화역량, 컴퓨터적 사고력, 뉴미디어 리터러시, 초학문적 능력, 디자인마인드셋, 인지적 부하관리, 가상 협력이 있다.이 요소들을 정보과 교육에 직간접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교육의 패러다임은 서로 다른 학문의 융복합 패러다임으로 바뀌고 있으며, 컴퓨팅 사고력 (문제 분석, 자료 분석, 프로그래밍, 일반화) , 인공지능 사고력( 인식과 해석, 표현과 추론, 훈련과 학습, 상호작용과 평가) 을 동시에 정보과 교육에 요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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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잇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잇플, 정보과교육 이론과 실제 ![]()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4년도 벌써 마지막 달인 1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2024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 준비를 지금부터라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들이 자주 보는 정보과 교육 관련 도서로 자격증 관련 힌트도 얻으시고 실제로 정보통신교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파악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컴퓨터를 반드시 배우고 싶은 욕구가 최근에 강해졌습니다. 제 나이가 2025년되면 50이 되어 더이상은 미룰 수 없게 된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다만 컴퓨터는 배우고 싶은 분야가 프로그래밍, 오피스, 보안, 리눅스, 데이터베이스 등 많고 방대한 데다가 회계, 외국어, 기타 자격시험 등 공부할 것이 워낙 많고 범위 또한 넓은 까닭에 어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컴퓨터는 무조건 배워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이 컴퓨터, 그리고 정보통신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가 제대로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만 그동안 현실이 녹록하지 않았던 데다 컴퓨터 자격증을 따기 위한 도서들은 기출문제 중심으로 편제하다보니 사전에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필자에게는 무척 혼란스러웠을 뿐 아니라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 갈증을 어느 정도까지는 해결하여 줄 수 있는 이론서를 제가 필요로 했던 것입니다. 필자로서는 최근 정보통신 교육현장에서는 어떻게 가르치나 하는 교수법과 이 교수법을 바탕으로 자격증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접점을 한 번 찾아보고자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처럼 인공지능과 가짜뉴스 논란으로 뒤범벅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아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그리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정보통신 교육 관련 도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다행스럽게도 꼭 맞는 책을 찾아내게 되어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정보과교육 이론과 실제" 입니다. 그런데 부제목은 "초중등학교 교원을 위한 정보화 지침서" 라고 돼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도 아닌데 이 책을 왜 보는지 이해가 전혀 되지 않는다" 는 식으로 비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요. 이 컴퓨터 자격증을 따야 한다면, 스펙쌓기가 아주 급박하다면 필자 입장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미가 작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정보통신관련 이론에 대한 정립을 제대로 한 다음에 컴퓨터자격증 공부에 임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이 책을 소개하게 된 것입니다. ![]() 마치면서 "정보과교육 이론과 실제"는 교육대학교 그리고 사범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정보과 교육론 및 정보과 교재연구와 교수법에 대한 이론과 실무에 대해서 설명한 책으로 현재 교원이신 분, 예비 교원들에게 필독서입니다. 즉, 선생님들이 보는 책입니다. 다만 저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스펙을 쌓기 위한 자격증 공부 용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는 컴퓨터활용능력, 정보처리기사, 워드프로세서,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등에 빈출되는 정보통신 관련 용어들이 있어서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이전에 보면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잇플 #정보과교육이론과실제 #정영식외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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