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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민망한 제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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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택 이론이라는 생소한 어휘와 필사의 수컷과 도도한 암컷이라는 제목에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호기심이 극에 달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작가인 다지마 유코님이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번식전략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는 것에 한번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수컷은 짝짓기를 성공하기 위해 필사적이여만 하는 이유 그리고 암컷은 도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알아가면서 민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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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택 이론이라는 생소한 어휘와 필사의 수컷과 도도한 암컷이라는 제목에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호기심이 극에 달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작가인 다지마 유코님이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번식전략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다는 것에 한번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수컷은 짝짓기를 성공하기 위해 필사적이여만 하는 이유 그리고 암컷은 도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알아가면서 민망하다는 저의 생각이 부끄럽기까지 했다. 무지와 지나친 오해로 이 책을 더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해양포유류의 구애전략, 육상포유류의 구애전략, 수컷의 번식전략, 암컷의 번식전략, 새끼의 생존전략 이렇게 다섯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종 동물들의 그림과 부분이 나누어질때마다 그림들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기까지 했다.
이해하기 쉽게 찰스 다원의 진화론에서 성선택이론은 구분하여 주장했고 동물들의 생존을 위한 짝짓기가 마치 소설의 로맨스로 느껴지는 느낌에 조심스럽게 몰래 책장을 넘기게 되는 것 같다.
정말 노골적이지만 아주 과학적인 이야기라는 표현이 딱 맞는 책인것 같다.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YES마니아 : 로얄 d********8 2024.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후기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후기"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이 책에 서평단으로 신청되어 약 2주간 읽어보았습니다. 일단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은 약간 야한 그런 내용인가? 싶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성선택 이론과 진화의 신비를 다룬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일단 종족 보존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각 동물마다의 구애 방법과 구애에 잘먹히는 요소들을 다루고 있고 그리고 또 사진도 꽤나 많이 들어있어서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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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이 책에 서평단으로 신청되어 약 2주간 읽어보았습니다. 일단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은 약간 야한 그런 내용인가? 싶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성선택 이론과 진화의 신비를 다룬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일단 종족 보존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각 동물마다의 구애 방법과 구애에 잘먹히는 요소들을 다루고 있고 그리고 또 사진도 꽤나 많이 들어있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고 또 이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내용이 많아서 한번쯤 읽어보시면 짤막한 상식들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대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여러 용어들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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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진화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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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이라 그렇겠지만 수컷..남자는 성에 있어서 필사적이다. 암컷..여자는 성에 있어서 도도하다.꼭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그러하다. 이 책만큼 동물들에 대한 짝짓기에 대한 책은 참 드문 거 같다.청소년 관련 일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청소년들을 위한 성교육(?)으로도 참 괜찮은 책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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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이라 그렇겠지만 수컷..남자는 성에 있어서 필사적이다. 암컷..여자는 성에 있어서 도도하다.
꼭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그러하다. 
이 책만큼 동물들에 대한 짝짓기에 대한 책은 참 드문 거 같다.
청소년 관련 일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청소년들을 위한 성교육(?)으로도 참 괜찮은 책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

#플루토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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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면서 여러 동물들이 나와 동물들 이야기에  관련된 책이라 생각했습니다.읽어보니 여러가지 동물들의 다룬 책이네요 .동물들의 번식행동을 성공해서 자손을 많이 낳는 기준으로 정해지고 있습니다.생명을 부여받은 동물은 본능적 번식에 힘을 쏟으며 번식가의 암컷과 수컷을  교미를 통해 많은 자손을 남기고 성선택이론을 중심으로 동물들의 다양한 번식으로 종족보존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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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면서 여러 동물들이 나와 동물들 이야기에  관련된 책이라 생각했습니다.읽어보니 여러가지 동물들의 다룬 책이네요 .동물들의 번식행동을 성공해서 자손을 많이 낳는 기준으로 정해지고 있습니다.생명을 부여받은 동물은 본능적 번식에 힘을 쏟으며 번식가의 암컷과 수컷을  교미를 통해 많은 자손을 남기고 성선택이론을 중심으로 동물들의 다양한 번식으로 종족보존 전략을 보여줍니다.성선택이론은 짝을 찾고 자손을 남기려는 동물들의 발달특징과 행동을 설명합니다. 수컷 범고래가 큰 등지느러미와 수컷공작새의 회려한 깃털은 짝찟기 할때 유리해 계속 유지되며 종족에 기여하고 암컷은 평온할거처럼 보이지만 임신과 출산.육아까지 생존전략이 필요합니다.야생동물이 태어나면서 생명을 위협받기때문에 나름의 생존 전략이 필요하고  포유류가 진화하는 과정에너 신비로운 전략입니다.해양포유류.육상포유류의 구애전략.수컷 암것 번식 전략 .새끼들의 생존 전략을 통해 동물세계의 복잡하고 다양한 생태를 여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다지마유코지음
변재원 감수
명다인 옮김
플루트
Yes24서평단 참여하여 리뷰 작성하였습니다
#리뷰어 클럽
m******3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내용보기
동물들은 어떻게 본능적으로 번식을 할까어릴 적 할아버지댁에 놀러가면공작새가 날개를 펼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그 당시 나는 공작새는 당연하게 그렇게 화려한 깃털이 있는 줄 알았다.하지만 그것은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것은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다.본능이란 것은 참으로 놀랍다.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수많은 개체의 동물들은짝을 찾고 자손을 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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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어떻게 본능적으로 번식을 할까
어릴 적 할아버지댁에 놀러가면
공작새가 날개를 펼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 당시 나는 공작새는 당연하게 그렇게 화려한 깃털이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것은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다.

본능이란 것은 참으로 놀랍다.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수많은 개체의 동물들은
짝을 찾고 자손을 남기기 위해 번식을 한다.
또,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을 숨긴다.

찰스 다윈의 성선택 이론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구애 전략, 번식 전략, 새끼들의 생존전략에 대해 말한다.


동물들의 인정과 업적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고, 
자신만의 성과를 남기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무엇으로 그것을 증명할까?
그들의 우선순위는 바로 번식과 자손이다.
현 생태에 그들이 존재하는 것. 
그것만으로 그들의 가치가 다시 한번 입증된다.

그들은 또 오랜 세월을 거쳐 서서히 변화한다.
생식기나 자궁 등을 현재 생활에 맞춰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변화해왔다.

수컷은 끊임없이 매력을 뽐내고 
암컷은 수컷의 유전자를 냉철하게 고른다. 
그저 본능처럼 보이는 치열한 짝짓기는
생존 그 자체이다.
환경의 변화나 예측 불가능한 상태가 일어날 때도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새로운 생명이 태어날 때 까지 모성애를 아끼지 않는다.

귀여운 아이라도 달라질 건 없다.
알을 깨고 나오는 순간,
냉철한 현실에서 나홀로 견뎌야하니까.

이렇듯 주변 환경이나 조건에 적응한 생물은 살아남고,
적응하지 못한 생물은 사라진다.


사람 동물도 '생존'전쟁에서 다를 바가 없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지금 우리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그 목표를 정하고, 이행하는 것.
그리고 이 냉혹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것.

동물들도 진화한다.
사람들도 진화한다.
그렇기에 지금 여기에 남았다.

모두가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서 살아남고, 나로서 기억되기 위해
다들 자기만의 생존전략을 펼치며 살아남고 있다.

동물을 이해하면서 사람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우리도 주어진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노력을 하고 있음을.

그러니 모두 그 애쓰고 있음에 존중받아야 함을.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n**********7 202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롭고 원초적인 생물체의 성선택
"흥미롭고 원초적인 생물체의 성선택" 내용보기
처음에 제목을 접했을때는 일종의...관능적인 소설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소설이나 그런 자극적인 느낌이 아니라 성선택 이론에 기반한 생물학 도서, 그 중에서도 정보전달에 기반한 백과사전에 가까운 책입니다.우리는 기본적으로 외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게 좋지 않다고 배우기는 하지만 외적으로, 혹은 무언가 자신만의 매력을 갈고닦는것을 좋다
"흥미롭고 원초적인 생물체의 성선택" 내용보기
처음에 제목을 접했을때는 일종의...관능적인 소설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소설이나 그런 자극적인 느낌이 아니라 성선택 이론에 기반한 생물학 도서, 그 중에서도 정보전달에 기반한 백과사전에 가까운 책입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외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게 좋지 않다고 배우기는 하지만 외적으로, 혹은 무언가 자신만의 매력을 갈고닦는것을 좋다고 여깁니다. 그렇게 좋다고 여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이 보다 성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나마 인간은 외견이나 목소리, 힘 등 외연적인 요소가 모자라더라도 지식, 부 등등 다양한 요소로 이러한 사실들을 감추고 있지만 동물은 어떻습니까...? 동물은 공작이 커다란 깃털을 가졌대요 사자는 멋쟁이 목도리를 둘렀대요 이정도는 알고 있더라도 실제로 어떤 요소들이 성선택 이론에 의한 심리게임을 성사시키는지는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실제로 동물들이 어떻게 해서 종족을 보존하기 위한 전략들을 선택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성년자 아들딸들에게는 보여주기에 난감하다는 느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은유적으로 말하면 스피드하게 일을 치룬다? 암컷 속으로 쏙들어간다???? 등등 신기한 현상들이 가득 채워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이 재미를 나만 느낄 수 없어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z*******3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이나 동물이나 상대를 고르는 눈은 같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상대를 고르는 눈은 같다." 내용보기
인간의 연애 전략을 기술해 놓은 책인 것 같지만 실상은 동물들의 눈물겨운 구애, 번식, 생존 전략으로 생명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다룬 책이다. 인간은 사랑을 위해 구애를 하지만(번식 행위로 넘어가기도, 아니기도 하다.) 동물은 번식을 위해 구애를 한다. 즉, 그들은 자손을 많이 남기는 것만이 그들이 생명을 부여받은 이유(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동물들이 많은 자손을 낳아 종족
"인간이나 동물이나 상대를 고르는 눈은 같다." 내용보기
인간의 연애 전략을 기술해 놓은 책인 것 같지만 실상은 동물들의 눈물겨운 구애, 번식, 생존 전략으로 생명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다룬 책이다. 인간은 사랑을 위해 구애를 하지만(번식 행위로 넘어가기도, 아니기도 하다.) 동물은 번식을 위해 구애를 한다. 즉, 그들은 자손을 많이 남기는 것만이 그들이 생명을 부여받은 이유(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동물들이 많은 자손을 낳아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번식기의 암컷과 수컷의 교미가 필수인데, 매력적인 수컷이 '기다리는' 암컷을 쟁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인간도 혈기왕성한 10대, 20대 때 까지는 남자들이 더 적극적이지 않은가. (30대부터는 현실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그러나 인간이든 동물이든 여성(암컷)은 '적극성' 하나만 가지고 남자(수컷)를 선택하지 않는다. 결국엔 조건이 '더 뛰어난' 남자(수컷)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결국 인간이나 동물이나 상대를 고르는 눈은 같다.

이 책의 주제는 '성선택'으로 생존에 직접적으로 필요하거나 의미는 없지만, 배우자 선택를 선택하고 차지하려는 동물들의 투쟁의 발상과 전략을 다루었다. 선택받은 개체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개체는 쇠퇴한다.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그 당연함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과정들이 있는지 적나라하게 그려냈다. 동물들의 짝짓기에 관한 노골적이지만 과학적인 이야기이다.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n********5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 / 다지마 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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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면서도 적나라한종족 보존의 비밀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다다양한 환경 요인과 상호작용하며 존재하는 동물들.인간과 달리 동물의 구애는 번식과 출산에 성공하여 얼마나 자손을 많이 남기는가를 기준으로 정해진다.수컷과 암컷의 특정한 성적인 행동을 취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이를 진화, 생물학, 그리고 문학적 요소를 재미있게 풀어낸다.동물의 수컷적 특성과 여성의 도도한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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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면서도 적나라한

종족 보존의 비밀










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다



다양한 환경 요인과 상호작용하며 존재하는 동물들.

인간과 달리 동물의 구애는 번식과 출산에 성공하여 얼마나 자손을 많이 

남기는가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수컷과 암컷의 특정한 성적인 행동을 취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이를 진화, 생물학, 그리고 문학적 요소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동물의 수컷적 특성과 여성의 도도한 암컷적 특성을 비교하며 상별 간의 차이와 특징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이를 통해 성적인 특성이 사회적, 진화적, 생물학적 측면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수컷과 암컷이 짝짓기를 위해 목숨을 거는 사투는 종종 생존과 번식에 대한 심리적, 생리적 필요성에 기인한다.




일부 동물은 무리에서의 지위를 얻기 위해 수컷 간의 격렬한 싸움을 벌이기도 하고 암컷의 주의를 끌기 위해

자원을 경쟁하기도 한다.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여러 암컷과 짝짓기를 시도하기도 하고 따라서 수컷 간의 격렬한

경쟁이 벌어지고 이는 종에게 이점을 줄 수 있는 수컷의 경쟁적 행동으로 나타난다.





해양 포유류와 육상 포유류의 구애 전략, 수컷과 암컷의 번식 전략, 새끼들의 생존 전략을 통해

동물 세계의 복잡하고 다양한 생태를 조명한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a 202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서평단]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_다지마 유코 지음
"[도서/서평단]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_다지마 유코 지음" 내용보기
‘성선택 이론이 보여주는 진화의 신비’은밀하면서도 적나라한 종족 보존의 비밀을 밝히다....짝짓기에 관한 노골적이지만 아주 과학적인 이야기.…이 책이 동물, 더나아가 생명과 진화를 이해하는 데 부족했던 마지막 한 조각 퍼즐이 되어 자연에 호기심을 가진 독자에에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감수자의 글 중에서-...예전 드라마 중 흑동고래를 잘 다
"[도서/서평단]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_다지마 유코 지음" 내용보기
‘성선택 이론이 보여주는 진화의 신비’

은밀하면서도 적나라한 종족 보존의 비밀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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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에 관한 노골적이지만 아주 과학적인 이야기.
…이 책이 동물, 더나아가 생명과 진화를 이해하는 데 부족했던 마지막 한 조각 퍼즐이 되어 자연에 호기심을 가진 독자에에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감수자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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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드라마 중 흑동고래를 잘 다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해양생물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보고 싶었던 적이있습니다. 우영우 변호사를 통해 바라본 해야생물들은 한없이 맑고 순수한 생명체로 묘사되어 있어 그들의 삶이 평온하며 안온한 삶을 바다속에서 살아가고 있구나 오인했습니다. 그 오해를 이 <필사의 수컷, 도도한 암컷>을 통해 파헤쳐 보니 뭔가 뒷통수 맞은 듯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하기사, 돌이켜 생각해보면 생명과 본능에 직결된 부분에서 해양동물들도 하나의 짐승인데 당연히 본능에 충실해야하는 법! 실망(?)동시에 당연함을 깨달은 아주 유쾌한 책이였습니다.

단순한 관찰자의 시선이 아닌 과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생태계 속 주인공들. 그속에서 은밀한 그들만의 사랑이야기에 읽는 내내 꽤나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동물들이 저마다의 생활 방식에 따라 어떻게 교미에 최적화된 형태로 생식기를 진화시켰는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연구와 사실들로 그저 귀엽게만 느꼈던 생명체들의 은밀한 종족 보존의 비밀들을 함께 파헤쳐보길 바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필사의수컷도도한암컷 #다지마유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