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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자연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은 이 시집이 주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인은 담쟁이덩굴을 통해 우리 인간과 자연, 그리고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시집은 단순히 시적인 표현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의 관계, 사랑과 평화, 그리고 전쟁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풀어내며 독자와 소통하려는 시인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담쟁이덩굴이라는 식물은 단순한 자연의 일부가 아니라 시간과 기억을 품은 존재로 그려집니다. “80년이 지나도 여전히 자라나는 담쟁이덩굴처럼, 인간도 세월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자라야 한다”는 시인의 메시지는 무겁고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담쟁이덩굴은 끊임없이 자라며 새로운 가지를 내고 어린잎을 뻗어가는 과정 속에서 희망을 찾고, 시인은 그 속에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전쟁’이라는 시는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시인은 전쟁을 단지 물리적인 싸움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자유와 소속, 그리고 평화에 대한 깊은 질문으로 풀어냅니다. “우리는 개는 아니지만 개 같은 신세일 때가 있어”라는 구절은 인간이 때로는 사회 속에서 자유를 잃고 구속되는 존재라는 사실을 날카롭게 짚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인은 결국 인간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존재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담쟁이덩굴』을 읽으면서, 시인은 자신만의 깊은 사유와 애정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시집은 자연을 단순한 배경으로 두지 않고, 삶의 중요한 교훈을 전하는 존재로 그려내며, 인간 존재에 대한 애정과 이해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이 자연과 하나 되어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시인의 바람은 오늘날 우리가 잊고 지내는 중요한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담쟁이덩굴 #김덕진 #보민출판사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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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원을 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김덕진 시인의 담쟁이 덩굴은 세 번째 시집이다. 마치 대화를 하는 것처럼, 아주 긴~~ 장시로 되어있다. 인생을 자연의 흐름따라 관조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 그 중에 마음에 와 닿는 구절 하나를 올려 놓는다. 5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아남아서 오늘에 이르렀으니 인정하고 참회하고 주어진 오늘을 살자 새로웠으면 좋을 시간을 찰나의 시간조차 변명하지도 속이려 들지도 말고 삶의 이정표 바라보고 남은 길 얼마인지 모르지만 지친 발걸음의 무게 떠오르는 태양 아래 작은 그림자로 남겨두고좀 더 가볍게 나아가자. ![]() 시인은 담쟁이덩굴을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세월을 기억하고, 시간을 이야기하는 전달자로 표현한다. 장문의 시에 담긴, 그의 담담한 어조가~~~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시인의 내공이 담겨 있는 시집답게, 장시임에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또 시인의 다양한 경험이 녹아든, 시어들이 자연에서 찾아낸 것이 많아서, 친근하게 다가왔다. 마음 헛헛한 날~~꺼내 보기 좋은 시집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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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는 우리 삶에 흔히 지나치는 일상의 순간을 새롭게 보게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새해를 맞아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것을 우리의 인생에 빗대어 다시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을 제안해볼수있는 장시 『담쟁이덩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 ‘담쟁이덩쿨’이 오래된 건물의 상징물인 담쟁이덩쿨이 단순한 식물이 아닌, 묵묵히 한곳을 지키며 시간속 수많은 일들을 지켜보고 적응해나가는 존재로 표현된디. 담쟁이덩쿨은 단순한 식물나 건물 인테리어가 아닌, 세월을 품은 존재로 표현된다.시 ‘여행’ 부분에서 “산다는 건 여행의 시작” 이라는 첫 구절이 가장 눈에 띈다. 평범하다고 할수있는 이 삶이 얼마나 치열한지 긴 삶에 누군가와 함께한다는것에 대한 자세를 짚어주는것같다. “죽음은 또 다른 여행이겠지요” 삶과 죽음을 향해가는 여행에 손을 내밀어주어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담쟁이덩굴』 을 읽고 난후 다시 ‘시인의 말’을 읽으며 인간과 만물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하며 서로가 주인공이라 외치지 않고 품격있는 삶이 무엇인지 그 삶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다시끔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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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덩굴 #김덕진 #보민출판사 시가 길다 시인은 긴 시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덩굴처럼 뻗어나가는 생각의 단상이 독백같고 에세이같다 덩굴은 무성하지만 뿌리는 하나다 그 무성한 덩굴을 든든히 버티고 있는 뿌리. 시인은 덩굴을 이야기했지만 어쩌면 그 깊게 뿌리박은 그 뿌리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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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시인님의 세번째 시집인 "담쟁이덩굴"입니다. -이 책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집에 수록된 작품 수는 몇 작품 안되지만, 한 작품의 길이가 긴 장시를 썼기 때문에 많은 작품을 수록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장시라는걸 이번 기회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마치 가벼운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담쟁이덩굴을 인간의 삶에 비유하여 써 내려간 작품은 우리 인생의 깊이와 의미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내주시기를 응원합니다. 잘 봤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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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시인은 앞서 두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첫 번째 시집인 <바다에 꽃빛 비치고>는 고통을 딛고 일어선 경험과 연륜을 보여주었고 두 번째 시집인 <공명의 길 위에서>에서는 살아온 길 위에서 스쳐가는 자연과 삶의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본 책이다. 이번 세 번째 시집 <담쟁이덩굴>에선 끝없이 엉키고 길게 늘어선 덩굴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과 우리 모두의 삶이 여러갈래로 나누어져있지만 결국 하나의 만남으로 이루고싶은 소망을 품고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시의 형태와는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호흡이 긴 시다. 에세이처럼 읽히는 것이 또 그만한 재미가 있었다. 책 31p를 보면 일본 여고생에게 길을 묻는 장면이 나온다. 일본인은 친절하고 다정하지만 그 친절과 다정함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서를 보여주었다. 인류의 역사를 무시하고 그저 덮어버리려고 하는 그들의 과오. 언제부터 시작되었을지 모를, 시작점조차 모호한 담쟁이덩굴처럼 인류의 시작과 지구상의 생명체의 시작 등 다양한 만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김덕진시인의 세계관을 볼 수 있었다. 그의 관심영역은 어디까지일지 궁금해졌다. 삶을 사는 것을 여행이라고 표현하며 그것은 고통이지만 결국 고통에서 벗어나 죽음에 이르면 맑은 영혼으로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것. 약간의 희망을 보게 되었다. 삶은 고통스럽지만 그래도 사랑과 존중이 있다는 것.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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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덕진 시인님의 "담쟁이덩굴"은 삶의 굴곡과 자연의 은유를 통해 희망과 인내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작가는 담담하고도 섬세한 시어로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포착하며, 고난 속에서도 꾸준히 뻗어 나가는 생명의 힘을 노래하는 것같은 시집입니다. 삶이라는 여정을 담쟁이덩굴의 여정에 비유하며,그 안에서 발견되는 자유, 연결, 수용의 가치를 따뜻하고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고, 마치 담쟁이덩굴이 벽을 타고 오르듯, 우리의 인생 또한 끊임없이 이어지는 여정이며, 그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맺고 세상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고 이야기하는 듯처럼 보이네요. 담쟁이덩굴이 혼자서는 높은 곳에 오를 수 없지만, 서로 의지하며 벽을 덮어가는 것처럼, 모든 존재가 서로를 소유하거나 속박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질 때 비로소 삶의 여정이 완성되고, 이처럼 우리 또한 타인과의 연결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고요~ "담쟁이덩굴" 시집은자연과 인간의 모습을 투영하며 고난과 희망을 시적으로 그려내고 있고, 김덕진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긍정의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삶의 회복력과 용기를 주며, 세상을 더 따뜻하고 희망적으로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마치 담쟁이덩굴이 삭막한 벽에 생기를 불어넣듯, 시인의 시들은 우리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받아보세요~ 여행 산다는 건 여행의 시작 바람은 무게가 없어 억누르지 않고 어디나 갈 수 있어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 ![]() #담쟁이덩굴 #시인 #김덕진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 얇은 책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시는 짧아 작가의 품은 의도를 고민해봐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시집의 경우 장문의 서술형 시로 술술 읽혀 내려갔습니다. 시인은 담쟁이덩굴이라는 작은 자연물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과 그것을 이겨내는 인간의 의지를 아름답게 표현했고 담쟁이덩굴이 벽을 타고 끝없이 자라나는 모습과 단단한 벽에도 굴하지 않고 빛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저합니다. 담쟁이덩굴의 강한 생명력을 통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다독여주는 시인의 위로가 느껴졌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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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덕진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담쟁이덩굴>그동안 읽어보지 않았던 장시로 구성되어 있다. 담쟁이덩굴은 시 안에서 단순한 식물이 아닌 오래된 기억을 간직한 전달자로 등장한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라며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통해 인생의 깊이와 의미를 이야기한다. 특이한 점은 직접적으로 전쟁을 언급하며 인간의 삶 속에서 소속을 가지려는 욕구와 동시에 독립적으로 존재하고자 하는 본능을 풀어내었다. 자유를 상징하는 바람의 이야기로 전쟁이 필요 없는 서로 구속하지 않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메시지를 강력히 담고 있다. 오며 가며 담쟁이덩굴의 4계절을 사진으로 담는 나에게 조금 더 인생의 깊이를 사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선을 안겨주었다. 그 어느때 보다 전쟁의 폐해와 생명의 소중함,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는 요즘 시대에 우리의 울분을 대변해 주는 시집이라고 생각한다. ![]() #리뷰어클럽리뷰 #담쟁이덩굴 #김덕진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