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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하루짜리 축제가 아니라 인류가 예술로 빚어낸 가장 거대한 판타지다. 이 책은 화려한 트리와 산타의 이면에서 전쟁터의 기적 같은 참호 속 정전,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시대적 메시지까지 포착해 낸다. 수백 장의 시각적 파편을 따라가다 보면, 차가운 겨울 공기를 데우는 온기란 결국 서로를 향한 인간의 다채로운 상상력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매혹적인 문화 백과사전이다. |
| 크리스마스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해준 책입니다. 유럽에서는 산타클로스가 선물과 함께 자작나무 회초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아이들에게는 선물만 안주는게 아니라 매타작을 했다고 합니다. 교육적인건지 비교육적인건지 헷갈립니다. 사진도 많고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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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어느 나라에선 성탄전 전날 저녁부터 책 한 권을 밤새도록 읽으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매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데 올해 제가 선택한 책은 을유문화사의 '크리스마스 북' 크리스마스의 모든 것이 담겨 있고 책표지 자체도 크리스마스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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