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 생활을 하다가 죽음을 위장하고 새로운 땅에 이민 온 주인공. 본인도 어린시절 일찍 부모와 헤어져 스파이가 되어야 했던터라, 낯선 땅에서 부모에게 버려진 여자아이 한명을 지나치지 못하고 본인이 보호하기로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남주로 보이는 기사단장과 인연도 생기고, 스파이 시절의 기술들을 활용해 새로운 직장에서도 활약하는데요. 이야기의 흐름도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그림이 무척 예쁘고 동글동글해서 눈이 즐겁습니다. 저 꼬마아이 그릴때는 폭닥한 아기 볼이 그대로 느껴질거 같고, 여주 그릴때는 날렵하고 예쁜 주인공의 느낌이 전해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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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카드가 많은 빅토리아 01권입니다 원제가 손패가 많은이라고 했나? 난 손패가 뭔지 몰라서 그냥 지금 번역이 훨씬 마음에 든다 빅토리아라는 첩보원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타국으로 도망쳐서 논나라는 귀여운 아이를 키우며 살게 되는 이야기인데 일단 그림이 예뻐서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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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카드가 많은 빅토리아 01권 포지보다 안쪽 그림이 훨씬 예쁘니까 그림 보는게 즐겁습니다 하지만 꼬맹이 이름이 논나라서 논나는 할머니란 뜻 아닌가 하면서 번역문제인가 살짝 고민 히는카드란 주인공이 가진 능력으로 전직 암살 첩보 능력자가 그 기술들을 히든카드로 사건을 처리하는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