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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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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입니다. 발매된지 꽤 오래됐음에도 아직 초판본이 남아있길래 구매합니다.. 옛날엔 엄청난 인기를 끌던 라이트노벨 시리즈였는데, 이제는 워낙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인기거 전만 못합니다.. 그래도 라노벨 스토리 자채는 아직도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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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입니다. 발매된지 꽤 오래됐음에도 아직 초판본이 남아있길래 구매합니다.. 옛날엔 엄청난 인기를 끌던 라이트노벨 시리즈였는데, 이제는 워낙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인기거 전만 못합니다.. 그래도 라노벨 스토리 자채는 아직도 훌륭해요
l*********4 202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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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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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중 하나. 텀이 느리기는 하지만 어쨌든 신간이 나오고 있기는 하다. 여전히 내용은 흥미진진하고 중간 중간에 끼여있는 이토 노이지의 그림도 이 시리즈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그림체인 것 같다. 일러스트가 껴있는것이 라노벨의 장점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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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중 하나. 텀이 느리기는 하지만 어쨌든 신간이 나오고 있기는 하다. 여전히 내용은 흥미진진하고 중간 중간에 끼여있는 이토 노이지의 그림도 이 시리즈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그림체인 것 같다. 일러스트가 껴있는것이 라노벨의 장점이기도 하니까
e******l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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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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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은 타니가와 나가루의 스즈미야 하루히시리즈 마지막 권입니다. 까맣게 잊고 있다가 주문해서 제 소장권의 마지막 퍼즐을 채웠습니다. 다 읽고 나니, 시원하네요. 그러면서 한 권 정도는 요즘 테이스트로 더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츠루야씨 외전을 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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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은 타니가와 나가루의 스즈미야 하루히시리즈 마지막 권입니다. 까맣게 잊고 있다가 주문해서 제 소장권의 마지막 퍼즐을 채웠습니다. 다 읽고 나니, 시원하네요. 그러면서 한 권 정도는 요즘 테이스트로 더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츠루야씨 외전을 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r******1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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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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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후기 입니다.간만에 추억이 깃든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참 간만에 구매해서 보니 눈물이 핑도네요..하여튼 저 개인적으로는 간만에 봐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고 또 초판 부록도 좋아서 추억을 되돌아보기에 8000원이라는 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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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후기 입니다.
간만에 추억이 깃든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참 간만에 구매해서 보니 눈물이 핑도네요..
하여튼 저 개인적으로는 간만에 봐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고 또 
초판 부록도 좋아서 추억을 되돌아보기에 8000원이라는 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2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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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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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나 기다려 받아서보니 옛날 그 느낌의 이야기입니다.추억의 느낌을 새롭게 다시 느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책이 나오고 애니도 다시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는 나이가 기다린만큼 들었지만 나이가 들지않는 세계의 이야기를 보니 많은 만화나 소설에서 나이가 들지않는 캐릭터들에 대해서 알게 된 느낌이 납니다. 시간은 흐르지만 가끔 돌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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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나 기다려 받아서보니 옛날 그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추억의 느낌을 새롭게 다시 느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책이 나오고 애니도 다시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는 나이가 기다린만큼 들었지만 나이가 들지않는 세계의 이야기를 보니 많은 만화나 소설에서 나이가 들지않는 캐릭터들에 대해서 알게 된 느낌이 납니다. 시간은 흐르지만 가끔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h******0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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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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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타니가와 나가가루 이토 노이지음 발매 텀이 너무 길어서 이걸 끝 까지 벌수 있을까 하는 작품이네요 너무 발매가 오래 걸려서 이거 정말 작가가 일은 하고있나 싶었던 작품인데 이제좀 완결? 났으면 하는 작품입니다한때는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 이지만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질질 끌어서 짜증 나는 작품이죠 ㅠㅜ 떡밥 회수도 안되고 에휴 이걸 어쩌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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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타니가와 나가가루 이토 노이지

음 발매 텀이 너무 길어서 이걸 끝 까지 벌수 있을까 하는 작품

이네요 너무 발매가 오래 걸려서 이거 정말 작가가 일은 하고

있나 싶었던 작품인데 이제좀 완결? 났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한때는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 이지만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질질 끌어서 짜증 나는 작품이죠 ㅠㅜ 떡밥 회수도 안되고

에휴 이걸 어쩌나 싶네요
q******q 202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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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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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한 획을 그었지만 마침표는 못지은 아쉬운 작품... 작가가 계속 어떻게든 써 나갔다면 아직 명맥이 이어질 정도로 잘 나갔을 듯 하지만 부담감을 느껴버린건지 한계를 느낀건지 절필해 버린 부분이 너무 아쉽다 사실 유명한 작품들도 늘어지며 작품성이 떨어지는 경우는 많다지만 완결이 나느냐 안나느냐는 매우 큰 문제다 그 유명한 베르세르크도 결국 미 완결로 끝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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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한 획을 그었지만 마침표는 못지은 아쉬운 작품...

작가가 계속 어떻게든 써 나갔다면 아직 명맥이 이어질 정도로

잘 나갔을 듯 하지만

부담감을 느껴버린건지 한계를 느낀건지 절필해 버린 부분이 너무 아쉽다

사실 유명한 작품들도 늘어지며 작품성이 떨어지는 경우는 많다지만

완결이 나느냐 안나느냐는 매우 큰 문제다

그 유명한 베르세르크도 결국 미 완결로 끝남으로써 작품으로써의 가치는 애매한 상태로 끝난것 처럼

언젠간 마침표를 찍어두면 좋겠다는 희망은 아마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다

a*******3 202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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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하고 4개월 만에 나온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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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기준으로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시리즈가 2011년 5월에 발매된 이후 약 10년하고 4개월이 지난 2021년 9월을 맞아서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뭐, 요즘 라이트 노벨을 읽기 시작해서 오타쿠가 된 사람들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라는 작품을 모를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한국 라이트 노벨 오타쿠의 뿌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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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기준으로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시리즈가 2011년 5월에 발매된 이후 약 10년하고 4개월이 지난 2021년 9월을 맞아서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뭐, 요즘 라이트 노벨을 읽기 시작해서 오타쿠가 된 사람들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라는 작품을 모를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한국 라이트 노벨 오타쿠의 뿌리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일본에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이 정식 발매된 이후 한국에서도 혹시나 발매될 수 있을까 싶었지만, 과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를 모두 한국에 가지고 왔던 대원씨아이 NT 노벨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었다. 왜냐하면, NT 노벨은 사실상 정기 휴업에 들어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시 라이트 노벨을 거의 발매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1년이 된 이후 대원씨아이 NT 노벨은 드문드문 라이트 노벨을 발매하기 시작하면서 <내 여동생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if 아야세> 시리즈를 발매하더니 기어코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을 깜짝 발매했다. 사전에 예고 없이 갑자기 인터넷 서점 라이트 노벨 카테고리에 책이 등록되면서 라이트 노벨 오타쿠 사이에서 "오오오, 이게 무슨 일이고!?"라며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연히 나도 "어머, 이건 반드시 사야 해!"라며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을 일찌감치 구매를 했지만, 밀린 신작 라이트 노벨이 많은 탓에 책을 읽는 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고 말았다. 2021년 9월에 발매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을 오는 2022년 1월 9일이 되어서 겨우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나의 태만이 원인이었다.

 

내가 조금 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데에 집중하면서 시간을 보냈다면 이렇게 신작이 밀리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을 촬영해서 편집해서 올리는 일을 비롯해 먹고살기 위해서 여러 일을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아직도 내가 바라는 덕업일치의 꿈은 너무나 요원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틈틈이 라이트 노벨을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은 '경악' 시리즈가 끝난 이후 새로운 사건이 펼쳐지는 본편이라고 말하기 보다 잠깐 쉬어가는 단편이 실린 한 권이다.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는 완결이 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완결을 볼 수 없는 그런 라이트 노벨이다 보니 완결 편을 읽는 건 포기한지 오래다. 그냥 책이 발매되면 읽는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다양한 단편이 실린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의 여는 에피소드는 2022년 새해, 아니, 작품 내에서 새해를 맞아 하루히와 쿈을 비롯한 SOS단 멤버 전부가 새해 참배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때 하루히는 "우리 시내에 있는 신사와 절을 모두 다니면서 새해 참배를 하는 거야!"라며 말도 안 되는 미션을 꺼내면서 늘 그렇듯이 SOS단을 휘둘렀다.

 

정말 오랜만에 읽은 하루히의 억지스러운 모습에 괜스레 눈물이 나올 것 같았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을 읽으면서 느낀 감정은 그리움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이 더욱 컸다. 특히, 그중에서도 직관의 첫 번째 단편에서 볼 수 있는 하루히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신사에서 쿈과 둘이 되어서 보여주는 모습은 정말 최고였다.

 


 

본편에서도 하루히가 쿈과 꽁냥꽁냥거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지만, 이번 단편이 실린 직관 시리즈에서 오랜만에 볼 수 있었던 하루히의 이 모습은 괜스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한동안 발매되지 않다가 발매된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은 일러스트 작화가 예전과 비교해서 더 좋아졌기 때문에 하루히를 비롯한 작품 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사뭇 달랐다.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에서는 그동안 본편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한다. 해당 캐릭터에 대한 언급은 본편에서 살짝 있었던 것 같지만, 그동안 SOS단과 직접적으로 엮이는 일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이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그 캐릭터는 통칭 'T'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미스터리 연구부 부원으로, 하루히가 관심을 표한 7대 불가사의와 함께 부실을 찾았다.

 

그녀가 가지고 온 키타고 7대 불가사의와 관련된 일은 실제로 키타고에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한 게 아니라 만들어진 이야기다. 미스터리 연구부라고 해도 오컬트 현상을 조사하는 그런 부라고 말하기 보다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미스터리 소설을 한번 집필해 보는 그런 느낌의 부였기 때문에 그녀가 가지고 온 자료(이야기)를 토대로 SOS단 멤버들은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그녀는 이번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의 핵심 에피소드라고 말할 수 있는 '츠루야 선배의 도전장'에서도 커다란 역할을 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츠루야가 어떤 문제를 던지는 것에 대한 조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다 읽어 보면 그녀가 사실 주연이고 츠루야는 어디까지 조연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츠루야의 존재감이 워낙 커서… 실질적인 주연은 츠루야에 가까웠다. (웃음)

 

역시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에서 하루히에 버금가는 에너지와 활기를 보여주는 츠루야 선배답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하루히에게 던진 도전장은 단순히 OX 퀴즈 같은 쉬운 문제를 내는 게 아니라 제법 돌아가면서 생각해야 하는 미스터리 문제였고, 그 미스터리 문제의 출처는 츠루야가 아니라 바로 7대 불가사의를 통해 처음 얼굴을 보인 'T'라는 새로운 캐릭터였다.

 

오랜만에 하루히를 비롯한 SOS단 모든 멤버들을 비롯해 츠루야 선배와 새로운 캐릭터 T가 어울리며 떠들썩한 시간을 보내는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다소 원작 팬이 아니라면 캐릭터 설정에 대한 이해가 어려워서 이번 <직관> 한 권만을 읽어보는 건 조금 어렵겠지만, 그래도 단편집인 만큼 가볍게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직관>의 마지막 장을 본다면 쿈의 독백을 통해서 왠지 모르게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아마 다음 권이 나온다고 하는 건 세상이 그야말로 경천동지할 일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가끔 우리가 잊고 지내다 보면 "평범한 인간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 중에 우우진, 미래인, 이세계인, 초능력자가 있다면 제게 오십시오!"라고 말한 스즈미야 하루히를 떠올리게 된다.

 

과연 오늘이 지나 다음에 다시 한번 더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이름을 입에 담거나 글로 쓰는 날은 언제가 될까? 다시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가 처음 라이트 노벨 오타쿠의 길로 들어설 수 있게 해준 한 작품이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새로운 이야기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우리의 스즈미야 하루히가 따분한 세상에 그리는 오지게 떠들썩한 이야기는 아직 막을 내리지 않았으니까!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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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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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작품 중에 하나인 스즈미 야 하루 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 중에 하나였는데 이번 건 이 설마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먼저번에 그건으로 다 끝난 줄 알았더니 직관이 나온 지는 몰랐습니다 아이번 것도 나름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일을 처음 보게 된 자주 독자로서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음 신 시리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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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작품 중에 하나인 스즈미 야 하루 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 중에 하나였는데 이번 건 이 설마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먼저번에 그건으로 다 끝난 줄 알았더니 직관이 나온 지는 몰랐습니다 아이번 것도 나름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일을 처음 보게 된 자주 독자로서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음 신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d********2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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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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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입니다. 몇 년만에 후속권이 등장한 것일까요? 1~2년 전에도 수 년만에 학생회의 의사록 후속권이 등장했고, 얼마전에는(일본에서는 훨씬 먼저 나오기는 했지만요.) 또 내여귀의 if루트가 등장했었는데 말이죠. 하루히는 10년 이상은 지난 듯 한데 말이죠. 요즘 명작의 후속권을 오랜만에 출간하는 것이 인기이나 보네요. 1권부터 쭉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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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입니다.

몇 년만에 후속권이 등장한 것일까요? 1~2년 전에도 수 년만에 학생회의 의사록 후속권이 등장했고, 얼마전에는(일본에서는 훨씬 먼저 나오기는 했지만요.) 또 내여귀의 if루트가 등장했었는데 말이죠. 하루히는 10년 이상은 지난 듯 한데 말이죠. 요즘 명작의 후속권을 오랜만에 출간하는 것이 인기이나 보네요. 1권부터 쭉 보시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