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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주인공이 강해져 갑니다. 그렇게 점점 강해지는게 이 작품의 매력이에요 흐흐 이제 신격의 존재와 싸울 준비를 하는 주인공 과연 진짜 싸울 수 있을까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이번편은 리자가 매력있었습니다. 원래 나는 제나 일심단편이었는데 리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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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은 역시 사토의 먼치킨인듯 먼치킨 아닌 먼치킨인 맛에 보는 게 맞다. 주변인들이 엄청나게 구르는데, 그걸 옆에서 지켜만 보고 있다가 스리슬쩍 뒤에서 해결하거나 엄청나게 도와주는 점이 힐링(?)물의 정수라고 생각함. |
| 앞 권에서 나왔던 상황 때문인지 이번 권은 초반 에피소드부터 의미있는 장면이 연달아 나왔다. 아무래도 신격존재와 싸워야 한다는 것을 자각한 사토의 모습 때문이 아닐까 싶었던... 이와는 별도로 여행은 순조롭게 이어지고 중간중간 나오는 깨알 에피소드는 꽤나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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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도 30권을 향해달려갑니다. 이번 29권에서는 신격존재와 싸울 수단을 찾는 사토의 이야기로 흘러가면서 리자가 구혼을 받거나 전생자와 마주치거나 하는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상당히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떤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이었습니다. |
|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풍부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가 계속 펼쳐지는 이야기다.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며, 전략과 결정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유머와 진지함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고,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증대시키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이제 데스마치와는 거리가 먼 느낌이 완전히 드네요. 뭐.. 시작되는 이라고 그랬으니 시작만 데스마치인 부분이 아주 잠깐 나왔고 완전히 느긋한 여행기죠. 광상곡이라는 제목도 뭔가 좀 안 맞는 듯한 느낌이지만..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으니까요.^^ 하야토가 마왕을 하나 토벌하고 난 후에 아직도 마왕이 부활하고 있기에 또 용사가 나타났습니다. 하야토는 정말 전형적인 용사타입이었다면 이번 용사들은 철부지 아이들 같은 느낌입니다. 하야토가 마왕을 토벌했다고는 하나 대부분의 마왕은 주인공이 잡았죠. 이번엔 전생자가 사람이 아니라 쥐수인족으로 환생했네요. 그리고 불길함의 상징인 보라색의 털을 가지고 있고요. 사람도 보라색의 머리를 가지면 위험시되는데.. 좀 불쌍하네요. 그렇지만 보라색은 잘못하면 마왕화 할 수 있으니 마왕에 대해 큰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왕화 하지 않았다하더라도 공포의 대상임은 틀림없기에 그건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차별일 수 밖에 없죠. 이번 권에서는 보라색뿐만 아니라 아인족에 대한 차별이 너무 깊기에 문제가 일어나는 것도 보여지고 있네요. 아인들이 차별 받는 것은 주인공이 귀종족을 데리고 다닐 때부터 있던 것이었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그런면이 많이 사라졌기에 또 나오는 것이 좀 어색해지네요. 다음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9권을 읽었습니다. 관광대신으로서의 일을 보고한 뒤 무노백작과 함께 사가제국을 관광하러 간 사토일행은 원래 세계로 돌아간 하야토를 대신해서 소환된 사가제국의 새로운 용사들과 만나게 됩니다. 한편 이번에는 국가간의 전쟁에 끼어들어 큰 피해를 내기 전에 조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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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신 29권을 업어왔습니다. 생각보다 두껍고 한손으로 들기 편한 사이즈였습니다. 무난하게 읽기 좋은 책으로, 마냥 게임세계의 꿈을 꾸고만 있는 줄로 예측하였으나 현대 군에서 운용할 법한 병기들의 출현으로 시나리오의 방향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한 해인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공상곡입니다. 나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엄청난 번 치킨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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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작품의 이야기를 보면 매우 무리한 구성의 에피소드를 볼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라이트노벨 작품의 경우 분량 늘리기를 통한 이야기 전개가 많으므로 이러한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것은 전체적인 작품의 품질을 떨어뜨린다고 할 수 있으며 독자의 흥미를 잃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에피소드의 구성은 매우 중요하며 특히 작품 전체와 잘 어울리는 에피소드의 전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9권의 경우 자연스럽게 에피소드를 이어가는 점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전체적인 작품의 흐름을 보았을 때 크게 위화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한 권의 구성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장편 작품에서 이런 면모를 보기란 쉬운 일이 아님에도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는 자연스럽게 에피소드를 이어가고 이를 작품 전체에 잘 녹여내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번 권의 내용 자체는 크게 눈에 띄는 에피소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다음으로 이어가기 위해 매우 중요한 기초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든 한 권이었으며 지금보다는 다음을 바라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한 권의 내용이 아니었나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이어진 에피소드였으며 크게 무리하지 않고 기초를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9권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