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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깨닫게 된 것들을 기록해 놓은 책이다. 영혼의 사계절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을 통하여 일상 가운데 깨달음을 얻게 하는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인생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이야기하고 있다.
시대가 수상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그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이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한다. 그 물음 안에는 큰일과 사소하지만, 작은 일들이 함께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큰일은 팔을 걷어붙이고 하나님께 묻는다. 그러나 작고 사소한 것은 자기의 뜻대로 살아간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 그러나 날마다의 선택에는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이것이 정답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말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어 그 뜻대로 산다면 잘 되리라는 생각에 일침을 가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종종 우리가 지켜야 할 어떤 범위로, 그리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공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어떤 것을 말씀의 범위 안에서 선택하면 그 선택은 나의 뜻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뜻이 된다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말한다. 왜 주님에 대한 사랑이 식은 것인가? 성경에 대한 식욕도 떨어지고, 신앙이 형식적으로 된 이유를 모른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이유는 분명해진다. 영적으로 탁한 공기, 영적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영혼의 배출구가 막혀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매일 들숨과 날숨의 건강한 영적 숨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신앙의 영적 독소를 제거하는 데 매우 유익하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반드시 영적 침체를 만나게 된다. 그럴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황할 것이 아니라, 이런 책을 다시금 읽고 자신 안에 녹아서 들러붙어 있는 영적 독소들을 말끔히 제거해야 한다, 그러면 다시금 일어서게 된다. 이 책은 어느 곳을 펼쳐서 읽어도 된다. 삶의 작은 구멍이 나서 신앙생활이 무미건조해진 이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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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을 길게 산책하고 나온 듯. 희망의 봄, 열정의 여름, 성찰의 가을, 고난의 겨울. 영혼의 사계절을 말씀과 함께 통과하며 신앙과 삶 성숙의 높이와 성찰의 깊이가 더해지길... ... 은쟁반 위의 금사과. 요란하지도 날카롭지도 않은 묵직한 울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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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읽게 된 첫 신앙서적입니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 필사하면서 봤답니다. 다 읽고 나니 어지럽던 마음이 깨끗해진 기분입니다. 이런 좋은 신앙 서적 더 많이 출판되길 희망합니다.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눈부신 태양의 빛줄기를 받으며 걸을 때, 온몸에 비를 맞으며 걸을 때, 내 위에 쏟아붓는 하나님의 사ㅑ랑의 샤워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새해에도 하나님님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향한 목적을 이루어가실 것입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을 붙잡고 가십시오.” p216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께서 전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주인이심을 이해하게 될 때 지금의 여러 가지 문제와 실망스러운 일들이 절망스럽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주권자이시기에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을 다르게 만들어가실 수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p94 작은 자에게 주었던 한 잔의 물, 한 번의 영접, 그 일을 했던 사람들조차 기억하지 못하던 그 사소한 일들을 주님께서는 일일이 기억하십니다. p166 많은 세월을 잃어버렸다고 낙심하고 계시나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시간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십시오. 작은 일이라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영원합니다. p166 #말씀과함께걷는영혼의사계절 #영혼의사계절 #굿트리 #정현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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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읽게 된 첫 신앙서적입니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 필사하면서 봤답니다. 다 읽고 나니 어지럽던 마음이 깨끗해진 기분입니다. 이런 좋은 신앙 서적 더 많이 출판되길 희망합니다.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눈부신 태양의 빛줄기를 받으며 걸을 때, 온몸에 비를 맞으며 걸을 때, 내 위에 쏟아붓는 하나님의 사ㅑ랑의 샤워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새해에도 하나님님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향한 목적을 이루어가실 것입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을 붙잡고 가십시오.” p216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께서 전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주인이심을 이해하게 될 때 지금의 여러 가지 문제와 실망스러운 일들이 절망스럽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주권자이시기에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을 다르게 만들어가실 수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p94
작은 자에게 주었던 한 잔의 물, 한 번의 영접, 그 일을 했던 사람들조차 기억하지 못하던 그 사소한 일들을 주님께서는 일일이 기억하십니다. p166
많은 세월을 잃어버렸다고 낙심하고 계시나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시간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십시오. 작은 일이라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영원합니다. p166
#말씀과함께걷는영혼의사계절 #영혼의사계절 #굿트리 #정현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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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아이들과 홈스쿨을 시작하면서, 자연과 뛰놀고 사계절을 자연에서 노니는 아이들로 키우고싶어 열심히 돌아다녔던 것 같다. 자연을 통해서 아이들은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되는데, 더 깊이 있는 말씀과 함께하는 계절을 느끼고 싶었다. 물론 이책에선 계절별로 느끼는 자연의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지만, 인간이 살면서 느끼는 사계절을 더 풍요롭게 묵상하게 해주는 책임은 분명하다. 한편의 시를 읽는 것 같은데 그 깊이감에 매 책장마다 줄을 긋지않을 수 없었다. 작은 책 한권에 함축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었다. "이 책을 읽노라면 조용한 시골길을 가만히 묵상하면서 걷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소유보다 존재가, 효율보다 생명이, 성공보다 사랑이 더 소중하다는 변함 없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딱! 이 구절이 이책의 모든 내용을 함축적으로 이야기해준다. p60. 봄의 희망은 이런 사랑과 행복의 기적들이 일어나는 곳에서 탄생합니다. p80. 우리의 삶에도 영적 심장이 뛰고 영적 호흡이 그치지 않고 영적 광합성이 계속된다면, 반드시 짙은 녹색의 푸르고 푸른 여름이 찾아올 것입니다. p139.우리가 다 채권자가 아니라 사랑의 채무자임을 알고, 빚 갚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우리가 가을에 사랑과 감사의 행복 열매가 풍성하게 맺힐 것입니다. p.209 겨울입니다. 겨울의 나라는 폭력과 무력이 지배하는 나라입니다. 이런 겨울 나라를 녹이는 것은 사랑이고 평화의 온기입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사랑과 평화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반드시 따뜻한 봄이 올 것입니다.차가운 겨울 같은 세상에 온기를 더하고, 교만한 세상에 겸손의 향기를 발하며, 그리스도를 닮은 은은하고 조용한 빛을 비추는 작은 별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겨울밤 하늘은 작은 별빛들로 수놓인 아름다운 하늘이 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