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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 바람돌이'는 세대를 아우르는 에니매이션이다. 엄마인 내가 어릴 때도 일요일 아침이면 열심히 노래를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까삐까삐름름 까삐까삐름름 이루어져라~"하고. 그리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이 만화를 보았을까 하고, 책이 도착해서 큰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도 그 에니매이션을 봤다고 한다. 그리고 정확히 내가 만화 속에서 봤던 모래요정의 모습이며, 다섯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이야기한다. 분명 같은 것을 본 것이다.
여기 등장하는 다섯아이는 어느 날 모래속에서 나타난 요정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책 속의 요정의 모습은 조금은 혐오스럽기도 하다. 내 기억속의 모래요정은 그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책 속에서도 모래요정은 아이들에게 소원을 이야기하게 하고 소원을 들어준다. 예전 내가 듣고, 부르고, 보았던 것과 같은 내용으로 '얘들아, 잠깐! 소원은 하나씩, 하루에 한가지 바람돌이 서언물~'. 그 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책 속의 모래요정은 다섯아이에게 다소 심술궂은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은 딸아이의 반응이 날카롭다. 왜 아이들은 서로 자신의 소원을 말하겠다고 다투는가? 자기들끼리의 순서만 정한다면 아무 문제 없이 매일매일 행복하고, 더욱 그럴싸한 소원들을 빌 수 있을텐데 말이다.
아무래도 책으로 읽히는 것보다 일본에서 제작한 만화에 많이 노출된 독자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약간의 실망감이 생길 듯 하다. 우선 나부터 모래요정에 대한 좋았던 기억이 사라지니 말이다. 하지만 그 시절 TV앞에서 빨려들 듯 응시하던 모래요정이며 다섯아이와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눈에 선하여 추억을 회상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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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처음 이 도서를 읽기전에는 단순한 모래요정
모래요정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듯 하루에 한가지씩
책속의 주인공들은 다섯명의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추억속의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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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화로 보던 모래요정. 제가어릴때봤던 모래요정과는 조금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여. 만화로 봤을때 개구지고 좀. 재미있어보엿는데. 역시 글책이라 그런가 그런모습은 떠오르지않았답니다. 그래도 만화보단 책으로 읽었을때 더 많고 더 자세한내용을 알수있었고 아~~그랬구나를 연발하게 만들었답니다. 만화로 본지 너무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하고했는데 이책 읽으면서 아,,를 내밷게되엇답니다. 아이들과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여 이책또한 흥미로게 읽을수있을거라 생각햇는데 책의 두께, 글씨크기를 보고 작은녀석은 머리를 흔들어대었답니다. 큰아이는 하루에 조금씩 읽으면서 하루하루 보내고있고 읽은만큼 저랑 이야기도 나누게 되니 좋더라구여. 아이들은 만화로 접해본적은 없고 제가 기억나는 노래부분불러주고 검색해서 노래는 들려주고했답니다. 책에나온 아이들에게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이들에게만 갖을수있는 비밀처럼 모래요정같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었으면 하는 맹랑한 꿈을 꾸게 되엇답니다. 하루뿐인 소원이고 하루에 하나이지만 그 하루동안은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원하는것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을거라는 생각에 부럽다라는 생각, 잼나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만들었답니다. 모래요정의 그뒷이야기를 다룬 불사조와양탄자, 부적이야기까지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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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작가 에디스 네스빗의 첫 판타지동화인 <모래 요정과 다섯 아이들> 책을 받아 들고는 두깨와 책 속지 글 내용을 보고는 4학년 딸아이에게 조금 어려우려니 생각하고 책을 주었는데 어렵지 않게 푹 빠져서 본다.. 영국의 한 작은 마을로 이사 온 다섯 남매가 우연히 "사미아드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 사미아드는 아이들의 소원을 하루에 한 가지씩 들어준다.. 그러나 매번 소원은 아이들의 부푼 기대감과는 달리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매번 비는 소원을 통해서 실패를 거듭하면서 아이들은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야기에 푹 빠져서 봤던 것 같다... 아이들이 비는 소원을 나도 빌어보고 그 소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때는 같이 실망하고 다음엔 또 어떤 소원을 빌어볼까? 고민하기도 하고 말이다... 정말 책 내용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는 무언가가 있다면 어떨까? 그런다면 난 어떤 소원을 빌까? 그런 상상을 해보면서 책을 덮었다...
부록으로 있는 못다한 이야기 편이다... 작가와 작품이야기...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그 뒷이야기 "불사조와 양탄자", "뷰족 이야기" 등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간단한 줄거리 들이였지만 다른 이야기들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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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모래요정 바람돌이는 참 재미있는 만화 영화였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바람돌이를 만나면 무슨 소원을 말할지 상상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 이 만화의 원작이 따로 있는 줄 몰랐어요. 원작이 바로 에디스 네스빗의 첫번째 판타지 동화인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입니다. 요즘 나오는 휘황찬란한 판타지 동화와 비교한다면 조금은 소박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 책이 나왔던 시기를 보면 그때는 대부분의 책이 교휸 위주의 책이라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고 신나게 책을 읽을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두꺼운 감은 있지만 아이에게 책을 보라고 주면서 이 책이 쓰여졌던 시기에 대한 설명을 조금 했습니다. 최초로 산업혁명이 일어난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이 책이 발표된 시기는 1902년으로 지금부터 무려 100년도 더 전에 쓰여진 책이란 걸 알고 읽어보게 했습니다.
아이는 요즘은 얇은 책보다 이야기 구조가 탄탄한 두꺼운 책이 더 재미있다면서 책을 갖고 들어가네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전을 읽는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제가 어려서 읽었던 고전이 지금까지도 생각이 나고 인간의 본질이나 삶에 대한 본질을 섬세하고 깊게 표현해준 방식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들 고전을 읽는게 아닐까 싶어요. 신간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꾸준히 사랑받는 이야기들은 다 이유가 있죠.
아이는 모래요정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 이야기를 듣고는 너무 좋겠다고 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소원을 모래요정 '사미아드'에게 말하긴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걸 보면서 쉽게 행복을 바라는 것보다는 내가 스스로 노력해서 얻는게 훨씬 보람있고 즐겁겠다고 말합니다. 시끌벅적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가득한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많이 즐거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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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적인 여성작가 에디스 네스빗의 판타지 동화인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모래요정이 왠지 친근해 보인다 했더니 애니메이션 모래요정 바람돌이
의 원작이라고 해서 놀라기도 하기 흥미로웠다.
바람돌이가 카피카피룸룸 주문을 외우면서 몸을 부풀려 소원을 들어주던 장면이
떠오르면서 오래 되었는데도 주제곡이 저절로 흥얼거려진다.
애니메이션하고는 또 다른 느낌으로 접근해 보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시릴, 앤시아. 로버트, 제인, 램 개성넘치는 다섯 남매들과 모래요정 사미아드가 만나 소원을 들어주면서 벌어지는 소동이 긴장감 넘치며 재미있게 그려진다.
영국의 한 시골마을로 이사온 다섯 남매는 자갈 채취장에서 모래요정 사마이드를
만나게 된다. 하루에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고 해가 지면 원래 대로 돌아온다.
애니메이션의 귀여운 바람돌이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의 사마이드로 인해 아이
들의 소원은 번번히 실패로 돌아가고 마지막으로 자신들의 소원이 아닌 엄마를
위한 소원을 말하게 되는데 피즈마쉬 저택에 사는 치튼던 부인의 보석이 몽땅
도둑맞게되고 그 보석들이 엄마의 화장대위와 집안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아이
들의 말을 믿지 못하고 결국 경찰을 불러야겠다며 나서게 되면서 일은 점점 커
져만 가고 아이들은 사마이드를 다시 찾게 된다.
사마이드는 아이들의 소원을 빌때마다 몸을 부풀리며 고통을 받는다는 사실에
다시는 소원을 말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은 사마이드가 그동안 얼마나 힘
들었을지 헤아리게 된다. 부록으로 모래요정의 못다한 이야기도 소개되어있는데
속편인 불사조와 양탄자/ 부적 이야기도 너무 기대가 된다.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있다면 나는 어떤 소원을 빌까 잠시나마 행복한 상상
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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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기대감으로 이 책을 만났다. 아이 덕분에 어린시절 만났던 그 만화영화세상속으로 다시금 초대받아 들어가는 기분으로 읽었던 책이다. 먼저 아이에게도 이 책을 소개해주었다. 그렇게 모녀가 함께 읽은 책이다. 두께감있는 도서다. 초등 고학년이상에게 추천하는 도서이다. 활자크기도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읽을 수 있는 활자크기임을 감안해야 한다. 소개하는 글과 저자의 글 모두 먼저 꼼꼼하게 읽고나서 읽은 책이다. 저자가 글로써 펼쳐내는 세상을 마치 눈 앞에 펼쳐지고 있는 냥 착각이 들만큼 많고많은 묘사들이 풍부한 도서이다. 제대로 문학같은 책을 읽는 맛을 보게 될 도서이다. 저자가 글로써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들을 읽고 있는 우리들은 저마다 그려지는 풍경들의 폭은 다를 듯하다. 그래서 문학은 묘한 매력이 있는 듯하다. 아이에게도 그렇게 아이만의 상상의 세상속으로 초대받게 그렇게 이끌었던 책이다. 짬짬이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는 혼자서 그렇게 모래요정을 만났고 다섯 아이들을 만났다. 아이들의 소원들은 재미있었고 그 상황이 불러오는 여러가지 황당한 일들은 더더욱 재미를 불러주었다. 그래서 아이도 웃고 함께 읽은 엄마샘도 웃어가면서 그 상황들을 재미있게 그려내는 시간이 되었다.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은 어른들이 그리는 폭보다는 훨씬 넓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는 작품이기도 했다. 마치 우리 부모들이 어린시절 그렇게 놀았던 것처럼 아이들에겐 충분히 쉬고 상상할 수 있는 그 세상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읽는 시간이 꽤 걸렸었지만 보람있었고 즐거운 작품을 만나서 아이랑 함께 작품속으로 함께 풍덩 빠져들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 시간이였다. 또 다른 보물창고의 문학작품을 찾아 떠나볼 생각이다. 예전에도 보물창고의 문학작품에 반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또 다시 보물창고에서 출간한 작품에 빠져들었던 시간은 값진 추억으로 자리잡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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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시골에서 자랐기에 모래 놀이를 무척이나 많이 하며 놀았지요.
그러나 그 무수한 모래 속에 모래 요정이 살고 있을거란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보질 못했어요. 이제는 모래 놀이를 하기에는 나이가 들어버린 어른이 되었지만,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세계 명작 한 편을 읽으면서 유년시절의 그 모래놀이가 유난히 떠오릅니다. 어쩌면 그때 모래 속에 모래 요정이 살았을지도 모를일입니다.
보물창고의 세계명작전집 시리즈 제 5권은 온 국민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은 애니메이션 <모래요정 바람돌이>의 원작이자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 에디스 네스빗의 첫 판타지동화인 <모래요정과 다섯아이들>입니다. 영국의 한 시골 마을로 이사 온 다섯 남매가 소원을 들어주는 까칠한 모래요정 '사미아드'를 만나서 겪게 되는 소동을 그린 작품으로, 번번이 수포로 돌아가는 아이들의 소원을 통해 인간의 허영심과 욕심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답니다. 전체 3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지만, 읽는 내내 판타지 동화답게 결코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 에디스 네스빗은 영국 여류 아동 문학가이며, 배스터블가의 어린이들의 모험을 그린 연작이 유명합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보물 찾는 아이들>, <다섯 아이들>, <마법의 성> 등이 있으며, <모래 요정과 다섯 아이들>은 작가의 첫 판타지 동화랍니다. 작가가 살던 빅토리아 시대의 동화들은 대개 학교생활이나 종교 이야기를 그린 교훈적인 작품들이 유행했는데, 네스빗은 어린이들의 일상과 고민을 동화 속에 끌어들여서 아이들의 실제 생활모습이나 감정을 생동감있게 묘사했답니다. 실제로 작가는 남편이 사망하자 네 아이를 홀로 키운 경험이 있답니다. 어쩌면 이 경험들이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테지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다섯 남매인 시릴, 앤시아, 로버트, 제인, 램은 채석장이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로 이사를 합니다. 자갈 채취장에서 구덩이를 파고 놀던 아이들은 우연히 온몸이 갈색 털로 뒤덮인 모래요정 사미아드를 만나게 됩니다. 사미아드는 두 눈은 달팽이 눈처럼 긴 뿔 위에 붙어서 망원경처럼 들락날락 거리고, 귀는 박쥐 귀처럼 생겼으며, 거미 몸통처럼 땅딸막한 몸은 부드러운 털로 빽빽이 덮여있었답니다. 팔과 다리도 털로 기득했고, 손은 꼭 원숭이 손 같았으니 그야말로 기괴한 모습의 요정입니다. 그러나 이 사미아드는 인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능력을 지녔으며, 하루에 한 가지만 소원을 들어줍니다. 게다가 해가 지면 마법이 끝난다는 조건으로 매일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외모, 상상할 수도 없이 많은 돈,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 성에서의 하루 등 그동안 꿈꿔 왔던 일들을 상상하면서 지루하기만 한 일상에서 벗어납니다. 하지만 사미아드의 고약한 심보 때문에 아이들의 소원은 꼬이고, 아이들은 날마다 크고 작은 소동에 휘말리고 말지요.
부록으로는 모래 요정의 못다한 이야기라는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알수록 더욱 궁금해지는 작가와 작품 이야기를 실었어요. 아버지의 존재가 없는 네스빗의 작품들 이야기며, 주인공들이 모두 어린이라는 점, 네스빗 자각의 영향을 받아 탄샹한 작품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히 작품 속 숨은 역사 찾기라는 부분은 네스빗이 살던 영국의 켄트 주의 산업혁명기의 모래와 자갈 채치 모습을 그대로 담아서 당시 아이들의 놀이터가되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답니다.
이렇듯 세계명작 한 권을 읽으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는 당시의 생활모습과 문화, 나아가 역사까지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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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보물창고 에디스 네스빗 지음 | 최지현 옮김
<모래요정 바람돌이> 만화 기억 나시나요? 저 어렸을때 텔레비전 만화에서 모래요정 바람돌이를 봤던 기억이 나요. 자세한 내용까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카피카피 룸룸, 소원은 하나씩" 이라는 주문을 외우면 모래가 날라오고, 시간여행을 했던 듯한.... 어릴때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로만 알고 있는 <모래요정 바람돌이> 하지만, 이 만화영화도 원래 원작이 따로 있답니다!
"모래요정 바람돌이"의 원작은 판타지 동화의 여왕 "에디스 네스빗"이 지은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이랍니다.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의 저자 에디스 네스빗이예요. 책의 첫부분에 이렇게 작가소개를 하고 있어서 작품을 읽는데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또 에디스 네스빗의 사진과 묘비, 네스빗의 첫동화인 <보물을찾는아이들>의 초판본, 모래요정 기념물,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의 초판본 등 다양한 사진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래요정 바람돌이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속의 사미아드. 그리고 로보트, 엔시아, 제인, 시리르 램의 다섯 남매. 우리가 만화로 접했던 내용과는 살짝 다름을 알 수 있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인 <모래요정 바람돌이> 하지만 그 만화영화를 커서 원작으로 다시 접했더니 알고 있던 만화의 내용과는 전혀 다르지만, 새로운 사실을 경험하게 된 느낌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도 만화가 아닌, 책을 통해 접해주고 싶은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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