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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로 '무지개빌라 101호 효미의 방'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추측할 수 있듯, 이 책은 '효미'라는 6학년 소녀가 무지개빌라 101호로 이사를 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야기는 효미네 가족이 아파트를 떠나 도시 외곽의 '무지개빌라'로 이사를 하며 시작합니다. 흔히들 갖고 있는 주거 공간에 대한 편견(아파트에 대한 선호 및 도시 선호)과 반대로 효미는 교우 관계 및 여러 이유를 들며 무지개빌라로 이사하는 날을 고대합니다. 이야기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무지개빌라'는 얼핏 80-90년대의 분위기를 알 법한 사람들에게는 왠지 모를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묘한 공간입니다. 아마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동네와 따뜻한 정을 가진 이웃들의 역할도 이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무지개빌라'에서 효미는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도화지 같은 방을 받게 되고, 3월에서 이듬해 1월이 올 때까지 소중한 공간을 살뜰하게 꾸며갑니다. 물론 효미는 방을 꾸밈과 동시에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로서 가족 관계와 교우 관계도 잘 꾸려나갑니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효미의 취미 수첩'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실과', 중고등학교에서는 '기술가정' 과목에서 다룰 법 한 집 꾸미기 방법과 정리정돈 방법, 그 밖의 생활 팁들을 효미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서평의 제목을 '사춘기 소녀를 위한 취미 제안'이라고 붙인 이유도 여기서 기인합니다. 나의 공간을 꾸민다는 것은 어쩌면 자기 자신을 가꾸는 일이기도 합니다. 깨끗이 정리된 공간에서 내가 편히 쉴 수도 있고, 생산적인 일을 할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간을 꾸며가는 과정에서 미처 몰랐던 나의 취향을 알 수도 있다는 점에서 특히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겪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한 번쯤 권해보고 싶습니다. 성장과 새로운 경험에 따라 더욱 깊어지고, 때로는 바뀌기도 할 효미의 취향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효미와 친구들이 꾸려가는 나름의 취미 생활을 통해 힐링하고 싶은 사춘기 학생 또는 사춘기 자식을 둔 부모님에게 이 책을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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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인가? 어른을 위한 책인가? 어느 영화의 대사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처럼 ‘취미’를 소재로 한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인데 어른인 나도 만족시켜주었다. 제목에서 보는 것과 같이 [취미의 진심] 시리즈로 방 꾸미기에 진심인 초등학교 여학생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방 꾸미기가 상당히 구체적으로 나타난다. 꼭 예전 학창 시절에 배웠던 가정 교과서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말이다. 가구 배치, 커튼 고르기, 리폼의 방법과 소소한 소품들까지 처음 도입 부분을 읽으며 상상한 것보다 훨씬 전문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전개가 어렵지 않고 약간의 연예 코드까지 묻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몇 주 전 초등학교 4학년인 딸 방의 가구 배치를 바꾸며 딸과 나눈 이야기들이 생각났다. “책상은 이리로 옮겨야 해.” “엄마! 나는 여기가 좋아.”
“여기에 이런 책을 꽂아야 편해.” “엄마! 내가 좋아하는 책을 꽂을거야. 거긴 비워줘.”
나는 그 날 한참을 실랑이하고 몇 가지는 내 뜻대로 정리해버렸다.
“엄마랑 나는 방 꾸미는 취향이 다른 거잖아.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다른 것처럼. 그런데 엄마는 자꾸 엄마가 맞다고 하니까 나는 스트레스 받아. 나도 내 취향이 있고, 이제 내 방은 내가 스스로 꾸밀 나이는 되었다고 생각해. 새로 이사도 온 만큼 내가 알아서 하게 해 줘.” --- p.36 효미의 말이 내 딸의 목소리로 들려왔다. 이 책을 그 전에 만났다면 딸과 이 책을 함께 읽고 머리를 맞대고 상의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예쁜 내 방을 상상해본다. 효미의 방처럼 창문을 열었을 때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내 방이 생겼으면 참 좋겠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고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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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진심 시리즈 중 무지개빌라 101호로 이사온 효미의 이야기를 실은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인테리어에 관한 이야기인가 했는데 잔잔하고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효미가 관심이 있는 인테리어,그리고 무지개빌라에 있는 친구들이야기까지. 무지개빌라로 이사 간 봄부터 여름,가을,겨울 무지개빌라의 사계절을 보여주고 효미의 방의 변화,친구들과의 변화되는 감정들,효미의 관심사에 따라 제공되는 정보들 보는재미에 쏙~빠져들게 된다. 효미가 자신의 방을 꾸밀 때 엄마와의 의견 충돌을 슬기롭고 유연하게 해결해가는 걸 보고 참 야무지다고 생각했다. ㅎㅎ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효미와 음악을 좋아하는 윗집 도하,식물을 좋아하는 해찬,강아지와 고양이를 기르는 은재의 이야기와 함께 효미가 알려주는 인테리어의 팁이 있어 참 재밌게 읽었을뿐더러 나머지 친구들의 이야기도 너무너무 궁금해졌다. 깔끔하고 효율적인 효미의 방을 보고 우리집에 적용시켜서 정리정돈 잘 되고 예쁜 내 방을 만들어보자. 왠지 무지개빌라 안에는 이런 봄에 벚꽃이 흐드리지게 피어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이 모여있는 무지개빌라로 놀러가고 싶은 봄날이다. ![]() #도서제공 #무지개빌라101호효미의방 #안녕로빈 #신지명글 #강혜영그림 #취미에진심 #무지개빌라 #효미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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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그신 #서평 #안녕로빈 # 신지명 # 우수도서 # 초3~6학년 #강혜영 아이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것은 모든 어른의 마음일 것이다. 이 책의 효미가 어른의 바람대로 자로 있는 듯하다. 자신의 방을 자신이 꾸미기 위해 봄부터 겨울까지 어른인 나도 몰랐던 여러가지 인테리어 정보들까지... 무지개빌라 A동 101호로 이사 간 효미네. 엄마가 효미방을 엄마 취향대로 꾸밀려고 했지만 엄마를 설득시키고 자신의 방을 직접 자신이 꾸미는 효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봤다. 자료도 어찌나 많이 찾아 봤는지... 남자 친구 도하와의 스미는 우정과 사랑이야기도 흥미를 더하고 다른 친구들의 집의 인테리어에서 배운 것을 자신의 방에 적용도 해보고, 가구 리폼도 하고 공간이 그 공간의 주사용자를 표현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아이들의 각자의 방과 집은 어떨까? 그러면서 교실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생각도 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교실 공간 꾸미기에도 적용해보며 한 학기 한 권 읽기에도 적용해 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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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궁금했던 표지 오른쪽 위에 적혀 있던 <취미에 진심> 어떤 내용인지 보려고 책을 살피다 보니 시리즈명이었다. 안녕 로빈 출판사의 '취미의 진심' 시리즈! 시리즈 1편인 <무지개 빌라 101 효미의 방> 무지개 빌라에 사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제목이라 더욱 기대된다. 202호는 도하, 302호는 은재와 보리, 102호는 해찬이 제목에 각각의 취미에 대해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하다. 효미의 방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효미는 방에서 자신의 취미 활동을 할 것이라 기대를 하며 책을 읽기 시작해본다. 차례는 계절별 월별 효미의 취미 수첩을 기록한 듯한 제목으로 되어 있어 효미의 취미에 대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무지개빌라에 등장하는 인물 소개란도 귀여운 그림체로 소개된 주인공 아이들을 보며 시리즈를 더욱 기대하는 요소가 되었다. <무지개빌라 101호 효미의 방>은 효미가 무지개 빌라로 이사를 오게 되며 자신의 방이 생기고, 그 방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채워나가는 이야기다. 어떤 것을 채워나갈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마치 내가 효미가 된 것처럼 나라면 어떤 방을 꾸밀까 생각하며 읽기도 하고, 효미는 어떤 스타일로 방을 꾸밀지 참고를 하며 읽었다. 평소 집꾸미기, 방꾸미기를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신의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 #무지개빌라101호효미의방 #신지명지음 #강혜영그림 #안녕로빈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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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빌라 101호 효미의 방> 새로운 형식의 동화다. '취미에 진심'이라는 표시가 눈에 들어오는데 읽어보니 왜 그렇게 표시했는지 알 것 같다. 취미에 관한 내용을 스토리로 잘 연결해서 풀어낸 동화다. 여학생들의 취향을 저격할 거 같은데 방 꾸미기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남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책이다. 복잡하고 삭막한 아파트 단지에 살다가 한적한 동네의 무지개빌라로 이사오게 된 6학년 효미가 주인공이다. 효미는 이사온 김에 이전에 마음에 들지 않았던 자기방의 모습을 떠올리며 이번 기회에 자신이 원하는대로 꾸미고 싶어한다. 그러나 효미 엄마는 엄마대로 꾸미려고 생각해둔 스타일이 확고하다. 둘은 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하기 시작한다. 이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과 취향을 알아가고 인테리어 스타일에 대한 정보와 소품꾸미기 등 실속있는 정보들이 제공되어 지루하지 않다. 일러스트와 방의 구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집꾸미기와 식물 등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내 취향과도 너무 맞아서 술술 읽혔다.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은 깨알 정보가 많다. 이사 온 곳에서 효미가 같은 빌라 친구들, 동네, 주변 사람들과 서서히 익숙해져가는 전개도 나쁘지 않고 방꾸미기 과정을 통해 효미가 자기 자신의 성향과 취향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도 공감이 된다. 중간중간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은 잡지의 일부분 같기도 해서 다양한 인테리어 상식과 방정리팁 등을 얻을 수 있다. 딸과 엄마가 같이 읽고 취향과 덕질, 쇼핑, 소품꾸미기 등으로 이야기 나눌 게 많은 책인 것 같다. 이런 형식의 실생활에 진짜 도움이 되는 동화가 신선하다. 억지스럽게 쓴 기획 동화 느낌이 별로 없다. 분량도 많지 않고 계절별, 월별로 구분된 챕터를 읽으며 효미의 일 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심쿵한 로맨스는 덤이다. 평소 알고 있던 인테리어 정보도는다시 한 번 살피고 몰랐던 내용들은 꼼꼼히 살피면서 보게 되었다. #무지개빌라101호효미의방 #신지명지음 #강혜영그림 #안녕로빈 #동화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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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신지명 작가님의 무지개빌라 101호 효미의 방을 서평하려고 해요. 이 책은 취미에 진심 시리즈의 한 책인데요. 무지개 빌라에 살고 있는 네 명의 6학년 어린이가 1년 동안 기록한 취미생활을 담은 책인데요.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이 바로 방꾸미기 취미를 가진 효미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랍니다. 무지개빌라 101호 효미의 방의 내용을 살짝 살펴보자면 친했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상처받은 효미 결국 따돌림으로 인해 행복한 기억이 가득했던 동네는 떠나고 싶은 마음 가득 들게 하는 동네가 되었고, 결국 효미는 새학년이 되면서 붉은색 낡은 벽돌이 멋스럽게 보이는 무지개 빌라 101호로 이사를 가게 되죠. 그렇게 이사를 온 효미는 나만의 우주인 자신의 방에서 봄, 여름, 가을,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점점 효미를 닮아가는 방이 만들어지는데 책을 읽는데 효미가 이웃집을 방문해 마주한 이웃집 내부에 대한 묘사나 잡지와 책에서 자료를 찾아보는 등 자신의 방을 꾸미기 위해 정보들을 습득하고, 그 정보들로 자신의 방에 붙일 벽지와 커튼을 고르고, 자신의 방에 맞게 가구들을 옮기고 배치하고, 더 나아가 서랍을 리폼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효미의 방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걸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뿐만아니라 책에는 공간 가구 배치라던가 정리와 수납, 옷장 정리, 그리고 효미의 방꾸미기의 소소한 팁들까지 공감도 가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방 꾸미기를 두고 효미 엄마의 취향과 효미의 취향에 대한 대립감까지도 나오는데 최근에 저희 아이들 방을 아이들보고 꾸며보라고는 했지만 결국 나중에는 효미 엄마처럼 다 저희 마음대로 방을 꾸며서인지 읽는내내 어찌나 찔리고, 반성이 되던지.. 아이들과 나중에(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가구를 바꾸게 된다면 어떻게 꾸미고 싶은지 지금이나마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얘기를 나눠봐야겠어요.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나니 더불어 무지개빌라에 사는 다른 세 명의 친구들 취미도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지금까지 자신의 취미를 찾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1년동안 자신의 방을 꾸민 효미의 기록들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신지명 작가님의 무지개빌라 101호 효미의 방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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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로빈출판 신지명 글 / 강혜영 그림
아이들이 방학이라 더욱 책읽기가 재미나게 할수있는 책을 만났지뭐예요. 저도보고하니 재미나서 그런지 잘 읽어주고하네요. 간단하게 읽기에도 좋을 두께라서 부담없이 읽게되기좋자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으로 보면서 재미난 책읽기 시간이 되고 하네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라서 아이가 더욱 이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재미나게 읽기 좋을 내용이고 했다고 하네요. 무지개빌라로 이사를 하게되는 효미이야기랍니다. 새로운환경에서 시작은 더욱 들뜨게 되고하는데 주인공도 마찬가지의 모습이 서론에 비쳐지고 하네요. 아이도 보면서 이사를 한번 해 보고 싶다고하기는 하네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그림들이 너무 이쁘고하네요.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 책내용이고하니 말이지요.
방꾸미기에 진심인 아이라 효미를 보면서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다고하네요. 아무래도 새로간 집이라 더욱 스스로 꾸미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지요. 같은 아파트에사는 친구도 알아가면서 말이지요. 스스로 정리를 꿈꾸면서 보기 좋을 내용이었다고하네요. 새로운시작을 더욱 적응하면서 즐겨가는 효미를 보면서 절로 재미나게 보고 좋을 내용이었어요. 생활공간의 행복이 효미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하면서 다음장을 기대하면서 보기 좋았다고 하면서 잘 보고했답니다.
4계절을 보내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이쁘게 보고 하게 되네요. 정성껏 방을 꾸미고 친구를초대하는 상상이라 아이도 그런 상상을 했던적이 있다고하네요. 무지개 빌라에서 일어나는 4계절의 모습이라 재미나게 보게 되네요. 효미가 꾸미고싶어하는 취향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고해요.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더욱 잘 보아진다하면서 보게 되고하네요. 제가 봐도 공감가는 이야기라서 말이지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면서 절로 이쁘다하면서 보기 좋을 내용이라고해요. 다시 한번 그림만 보기도 했다고하니 말이지요. 아이가 재미나게 읽기좋을 소재감과 그림이라서 잘 보고하네요. 새로운곳에서의 시작은 두려움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런 두려움을 방꾸미기로 또 새로운 친구 이야기로 생활하는 효미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일상의 행복감을 느끼기 좋을 책내용이고하네요.
[안녕로빈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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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읽고 싶어지는 책이 있다. 안녕로빈에서 출판된 <무지개 빌라 101호 효미의 방>이 바로 그런 책이다. 책 표지에는 주변에 아기자기한 소품들 속에 귀여운 소녀가 미소를 띠며 소파에서 책을 읽고 있다. 이 모습이 큰 아이 같기도 해서 왠지 미소가 지어진다. 주인공 효미는 서울 한복판에 큰 아파트 단지에서 살다가 11년 만에 지하철역과도 멀어진 변두리 동네의 더 작은 집인 무지개 빌라로 이사를 간다. 엄마는 작은 빌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속상한 눈치지만 효미는 좋았다. 사실 친했던 친구들과 소원해지면서 처음으로 동네를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무지개라는 빌라 이름이 좋았기 때문이다. 엄마는 1층인데다가 효미의 방이 작아서 걱정했지만 효미는 자신의 방이 한눈에 마음이 들었다. 탁 트인 창이 예쁜 숲을 바라보고 있는 풍경이 좋았다. 오자마자 반겨준 봄꽃을 바라보며, 왠지 방에서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은 효미가 아기자기하게 자기 방을 꾸미며 마음까지 산뜻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커튼과 블라인드, 실내조명, 인테리어 스타일, 가구 배치, 정리와 수납 등등.. 여러 가지 집 꾸미는 이야기가 디테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고 나도 이렇게 꾸며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지개 빌라 여러 동에는 같은 학년인 친구들도 있다. 친구들의 방도 각각의 개성대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는 설렘과 기쁨 속에서 효미는 점점 새로운 일상을 적응해간다. 봄에 이사 와서 겨울이 되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하며 효미는 더욱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한다. 무언가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을 때, 사춘기 아이들이 읽으면 본인의 방도 잘 청소할 것 같은 매우 기분 좋아지는 책이다. 무지개 빌라 마을이 너무 따뜻하고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나도 그런 곳이 있다면 이사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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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 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한가지 취미가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살다보면 취미를 가지기가 힘들죠. 저 또한 그러니깐요. 그나마 요즘 저의 시간이 제일 많이 이용되는 것은 바로 아이들 공부시키기, 책읽고 서평 작성 정도이네요. 시간 활용이 많은 것보니 저의 취미인것이 책소개이네요 ㅎㅎ 책을 젊을때보다 지금 더 많이 읽기는해요. 예전에 왜 이런 재미를 몰랐을까요!!! 오늘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바로, #무지개빌라101호효미의방 ?? 무지개 빌라 101호 효미의 방 ?? 무지개빌라로 이사를 가면서 기대하던 자기방 꾸미기 취미 생활을 하게되는 효미의 이야기 이사 전에는 엄마가 엄마의 스타일로 꾸면진 효미의 방을 이사하면서 자기가 꾸며가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이야기 책에서 인테리어의 팁을 재미나게 서술되어 있어서 좋아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읽어나가네요!!! 인테리어의 팁을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는 책 취미에서 찾는 각자 나름의 즐거움 우리도 한번 한가지의 취미를 만들어보아요!!! ?? 이 책은 안녕로빈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글입니다 ?? ?? thanks to @hellorobin_books . . . #책소개 #책육아 #책기록 #도서기록 #허니차니맘 #도치맘 #육아맘 #도서삼매경 #독서스타그램 #초등맘 #도서추천 #초등맘 #일상스타그램 #일상소통 #꿀팁 #안녕로빈 #초등책추천 #책추천 #어린이책 #일상기록 #효미의방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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