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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스라는 단어 뜻이 일단 이목을 끓었다. 세이노 선생님이 부자가 되려면 꼭 보라고 해서 주저하지 않고 구입하게 되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부자들이 결코 자랑질하는 사람을 선호하지 않고 항상 겸손함을 유지하고 미덕으로 삼는다는점이다. |
| 『보보스』는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얼굴을 거울처럼 비춰 주는 책이었다. 부와 성공을 이루면서도 도덕과 취향, 의미를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들. 저자의 관찰은 때로 날카롭고 때로는 웃음이 나지만, 읽다 보면 나 역시 그 모순 속에 서 있음을 인정하게 된다. 소비와 가치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솔직하게 마주하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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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 책이 나오는 데이원의 출판책이라 궁금하고 작가가 워낙에 유명한 데이비드 브룩스라 궁금고 세이노에서 언급되어서 더 궁금하기도 했던 책이다 보헤미안 부르즈아 익숙한듯 낯선 단어들 이 둘의 특성을 가진 보보…삶과 돈에 대한 이야기.. |
| 브룩스의 "보보스"는 현대 사회에서 새로운 상류층으로 부상하는 보보스(보헤미안+부르주아)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입니다. 이 책은 보보스의 생활 방식, 소비 문화, 가치관 등을 다루며, 그들이 어떻게 기존의 상류층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지를 보여줍니다. 브룩스는 보보스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변화와 새로운 계급 구조의 등장을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고, 현대 사회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보스"는 현대 사회의 문화와 계급 구조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줄 것입니다. |
| 중산층 부르주아의 즉 부자들의 입장을 주로 서술한 책으로 읽힌거 같습니다. 부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상의 모습과 가난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상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기술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해는 갔습니다. 경제분야 관심있는분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예전에 한 번 나왔다가 절판된 적이 있어 중고로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 신간이 나와 구매했습니다. 처음 발매되었던 시기라면 다소 괴짜같은 부자의 모습으로 보여졌을텐데 요즘은 이런식으로 사는 사람들의 비중이 예전보다는 높아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받아 읽고 있지만 술술 읽히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경제쪽에 관심있다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