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의 갑작스러운 사별 후 솔직한 작가의 심정을 단백하게 쏟아 낸 수필과 시 모음이다. 그리고 서양화가인 작가가 그린 삽화가 곁들여 있다. 배우자나 부모를 사별한 가족에게 애도의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e-book으로 먼저 나왔고 개정판으로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을 출간 한 후 작가의 애도에 관한 책과 혼자사는 사람을 위한 책도 나와 있다.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사별 후 솔직한 작가의 심정을 단백하게 쏟아 낸 수필과 시 모음이다. 그리고 서양화가인 작가가 그린 삽화가 곁들여 있다. 배우자나 부모를 사별한 가족에게 애도의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e-book으로 먼저 나왔고 개정판으로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을 출간 한 후 작가의 애도에 관한 책과 혼자사는 사람을 위한 책도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