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고리 머과이어 저 / 임재서 역 민음사 출판 <위키드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 및 개인의 감상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영화 위키드: 포 굿 개봉을 기다리며 소설 위키드를 다 읽었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 권입니다. 영화로 나오지 않는 뒷 이야기들이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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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새로운 표지로 다 모았네요. 서재를 디지털로 옮겨 오며 종이책을 스캔할까 고민하는 와중에 영화가 개봉하며 새로운 표지가 나와 이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여러 사정이 있었으나, 스캔본보다는 정식 이북이 독서에 더 좋으니 만족합니다. 책 내용과 어울리는 새로운 표지도 마음에 드네요. |